ID/PW 찾기 회원가입
윤짜장의 성격은 검찰개혁의 최적요소라고 봅니다..
 
33
  2325
Updated at 2020-11-27 23:11:34

 

윤짜장 9수하면서 포기안하고 사시합격했죠..

 

군대는 면제..

 

변방으로 돌려지면서까지 퇴직 안하고 버티다가

 

특검으로 검찰총장 입성..

 

윤짜장은 이렇게 끝까지 가는 성격때문에

 

결국 마무리 될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릴거예요..

 

 

 

사시9수는 개인의 선택..

 

퇴직도 본인의 선택..

 

그러나 검찰춘장에서 불법을 저지른 정황이 나타나면..

 

개인이 아니라 그 밑 조직까지 그 영향이 미칩니다..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조직에 충성하는 성격상..

 

조직이 원한다면 끝까지 버티겠죠 

 

 

저는 춘장이 끝까지 버텼으면 하고 바랍니다.

 

검찰 복마전.. 감사원 55년 동안 제대로 감사한번 받은적 없는 검찰인데..

 

추미애법무부장관이 이번에 대검 수사정보담당관실을 압수수색 했으니 그 정보로..

 

추장관은 윤석렬, 검찰 대비해서 총알장전 다 하지 않았겠습니까?

 

  

압수수색하자마자..

 

윤석렬이 알아서 사찰문건 깐거 보세요 ㅎㅎㅎㅎ 

 

  


그나저나.. 

윤석렬이 추미애법무부장관 아들집과 사무실을 

지난 9월에 압수수색했었습니다.

조국전법무부장관때와 마찬가지로.. 

추미애법무부장관도 조국전법무부장관처럼 가족을 죽여서

견디지못하게 만들려고 했었죠.. 

 

윤춘장이 추미애법무부장관을 잘못봤어요 

 

추미애법무부장관은 

조국장관과도 다르고..

 

또, 윤춘장처럼 조선일보 사주와 사적인 만남을 하지 않습니다 ^  ^

 

5
Comments
14
Updated at 2020-11-27 23:20:36

저런 집념을 가지고 (사법고시 합격 후의) 노무현이나 문재인이 갔던 길을 따라갔으면 얼마나 빛나는 삶이 되었을까요?

이쪽 길이든 저쪽 길이든 선택은 개인의 몫이고 

그 자신의 행위에 대하여 결국은 합당한 역사나 법의 심판을 받겠지요.

11
2020-11-27 23:36:44

전대가리처럼 

천하의 역적으로 기록되겠죠

 

3
2020-11-27 23:53:13

징글징글해요.이런 감정도 가지기 쉽지않을 것 같습니다. 일반 시민으로서도 납득할 수 없네요.

4
2020-11-27 23:53:45

13
Updated at 2020-11-28 00:51:35

조국전장관도 정교수님 건강만 아니였으면 버티셨을것 같긴 한데 추미애장관 만큼의 대응은 못하시지 않았을거란 생각이,,,

박상기전장관이 법무부의 탈 검사화를 어느정도 진행 시켰고.
조국전장관이 법무부법 개정으로 법무부가 검찰을 직접 감찰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고 나가서

추미애장관이 어느정도 운신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거라서

현 정권의 법무부장관들은 각자 맡은바 소임을 어느정도 했고 또 하고 있는 중이라고 봅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