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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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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뉴스)[단독] "박덕흠이 담합 지시" 판결문 명시..검찰은 기소도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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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8 02:53:01

알고도 덮어버린 이들을 보면서 이러고도 장관이 검찰을 징계하는등의 행동에 뭐라하는 이들이나 이런데도 알면서도 그들의 편에 선 저들을 보니 참으로 뻔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데도 검찰이 문제가 없다고.
9월 기사인데도 검찰이 어땠는지 보여준다.
저들이 덮어버린 사건은 부메랑이 되어 다시 저들을 칠것이고 국민의 힘 의원 전체에 영향을 충분히 줄수있음을 의미하는 예일거다.
이 뉴스는 세발의 피일테니까

2008년 짬짜미 적발에도 처벌 모면
박덕흠, 직원 시켜 입찰금액 등 전달
17개업체 가담 514억공사 담합 주도
검찰, '업체 대표' 아니라고 기소 제외
공정위선 대표 아니라며 조사도 안해
당시 판사 "혜영건설 실경영주 지시"
가담업체 "인맥 총동원 수사 피해.."
검찰·공정위, 박덕흠 비리의혹 한 몫
법조계 "수사 안 한 검찰의 봐주기"

박덕흠 무소속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이 대주주인 건설회사가 과거 입찰 담합 행위로 적발된 사건에서 당시 박 의원이 다른 건설사들 쪽에 직접 입찰 담합을 지시한 정황이 판결문을 통해 확인됐다. 그러나 박 의원은 명목상 업체 대표가 아니라는 이유로 검찰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조사조차 받지 않았고, 다른 업체들과 이들한테 뇌물을 받은 공무원들만 처벌됐다. 업계에서는 “당시 대한전문건설협회장 신분으로 담합을 지시한 그에 대한 조사가 제대로 이뤄졌다면 박덕흠은 의원이 될 수 없었다. 지금의 그를 만든 데에 검찰과 공정위도 한몫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2008년 3월 서울시가 추진한 ‘구의 및 자양취수장 이전 건설공사’(공사 금액 514억원)에서 발생한 입찰 담합은 혜영건설 대주주인 박 의원의 주도 아래 진행됐다. 이 사건은 취수장 이전 공사와 관련해 혜영건설과 대지종건·재현산업 등 17개 업체가 입찰 담합을 모의하고, 서울시 공무원들이 이 업체들로부터 수천만원의 뇌물과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 등으로 경찰에 구속되면서 불거졌다.

 | https://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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