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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현 칭찬한 검사. 라임사기 조작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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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1-28 05:48:34


껌찰이 라임금융사기 문제로 현 정권과 엮기 위해 작년 상반기부터 청와대 연루설을 살살 흘립니다. 제 기억으론 잊을만하면 국짐당 국의들도 목소리를 내었죠.

2020년 3원 sbs가 단독 보도한 라임 사태엔 청와대 행정관이 연루되어 있다고 한 후 4월 행정관은 체포됩니다.

10윌 김봉현은 지인 이강세를 통해 강기정 수석에게 무마용으로 쇼핑백에 5천만 원을 넣어 청와대에서 건넸다고 진술합니다.
조선은 김봉현 문자를 단독 입수했다며 언론은 여기저기 소설을 퍼트리고 국짐당 의원들도 거품을 뭅니다.

얼마 후 김봉현은 국짐당에게 더 많은 로비를 했다는 고백에 아닥하게 되죠.

전체를 살펴보면 껌찰이 언론과 합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보이고, 만약 김봉현의 자백이 없었다면 지금은 이 건으로 혼란의 소용돌이에 공수처 이야기는 사라졌겠죠.

이 문제로 국짐당 관계자를 체포했다거나 조사하고 있다는 소식은 없습니다.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덥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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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WR
8
2020-11-28 06:09:26

/짜장은 비비려고 했을 뿐이지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다.
/판사들 문건은 참고용이지 사찰하려고 만든 것은 아니다.

3
2020-11-28 06:58:48

위증죄 하나 추가요~ 춘장아 학교가자.
이 집단은 조작이 일상 이군요. 저 떡검 놈도 실명 다 나왔던데 그냥 넘어가지 말고 꼭 잡아서 구속 시키기를...

WR
2020-11-28 12:21:26

검찰독재에 살고 있었습니다.

1
2020-11-28 11:55:22

 2시간짜리 녹음이고 추가로 더 제공한다고 하니, 검찰에서는 완전 긴장하겠네요. 윤짜장 직무정지 안당했으면 MBC압수수색 들어 갔을텐데, 그러지도 못하고 답답하겠네요. 

WR
1
2020-11-28 12:20:45

맞습니다. 지금 mbc가 미워 죽을지경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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