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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방어에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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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8 22:22:18


요즘 대방어가 철이기도 하고

제주도에 일이 있어 갔다 온 동생에게 부탁한 양주

아벨라워 아부나흐를 개봉하기도 해야 해서

혼술이지만 대방어 대자에 한 잔 해 봤습니다.

역시 방어는 대방어 양주는 도수가 적당히 높아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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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1-28 22:27:47

그냥 방어면 방어지 왜 대방어라고 해요?

어느 생선도 대자 붙이진 않는데... ㅎ

WR
Updated at 2020-11-28 22:31:17

그건 어느 수산물 시장이나 횟집에 따로 구분하니까요. 제가 구분한 것도 아니니 크기에 따라 맛이 달라져서 구분했다고 하는 만큼 그렇게 먹을 뿐이죠~ㅎ

2020-11-28 22:34:37

대방어 하얀살과 붉은살의 조합이 참 맛나보입니다

 

아벨라워 아부나흐 검색해보니.. 60도

WR
2020-11-28 22:45:30

근데 생각보다 조니워커나 시바스보다 도수가 세다는 느낌은 들지 않네요 ㅎㅎ

2020-11-28 22:53:09

방어 먹어본지가 몇년 되네요.
딱히 회를 엄청 좋아하지 않기도 하지만요,

WR
2020-11-28 23:43:01

저도 방어는 정말 오랜만에 먹었는데 씹는 맛이 찰지네요 ㅎㅎ

2020-11-28 23:01:26

기름져서 돗수 쎈 술과 어울리죠...

조만간 방어 먹으러가야겠군요 ^^

WR
2020-11-28 23:43:35

지금이 딱 먹기 좋은 시점인 듯요!

2020-11-29 00:37:05

요즘 커뮤니티에 방어가 엄청 올라오네요. 부러워서 그래요...

WR
2020-11-29 00:54:14

아무래도 방어철이다 보니 ㅎㅎㅎ

2020-11-29 01:01:22

횟감들이 은근히 양주와 잘맛죠! 즐거운 시간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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