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검새 니들은 이때 뭐했니?
 
96
  4763
Updated at 2020-11-30 12:37:45

GIF 최적화 ON    
2.13M    226K

 

 

오늘 웃으며 받는 포승줄이라는 모 사이트 게시물을 보았습니다.

당시 26세 25세.

 

 저 어린 20대 친구들이 기꺼이 포승줄에 묶여서 징역을 받으며 만들어준 민주주의, 그리고 그 민주주의를 지금 검새 게시판에서 짹짹거리며 마음껏 즐기고 있는 동년배 검새들.

심지어 니들은 지금 이 시대에도 이 친구들 잡아 넣고 망하게 하겠다고 얼마전엔 작전도 했다며?

 

니들은 과연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고, 이후 어떤 인생을 살았니?

 


 

99
Comments
3
Updated at 2020-11-30 12:38:32

서울대 프락치 사건때 유시민은 뭐 했나요? ㅋㅋㅋ

77
2020-11-30 12:41:54

이런 사람한테는 부끄러움도 사치입니다...

2
2020-11-30 12:42:12

하~~~나도 안 부끄러워요

69
Updated at 2020-11-30 12:45:02

보통 짐승들이 부끄러움을 모르죠...ㅋ

2
2020-11-30 12:45:50

부끄러울 일이 뭔지좀 말씀해주실래요?

 

너무 뭉뚱그리신다 

56
Updated at 2020-11-30 12:48:13

어깨 위에 달린 것 어디다 쓰렵니까?

아, 왼쪽 가슴 속에 있는 것이 더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스스로 알아서 노력하길...

 

2
2020-11-30 12:52:00

댓글을 3개째 다시면서 정작 뭐가 부끄러울 일일지는 말씀 못하시네요

41
2020-11-30 12:46:20

羞惡之心 을 함양하시기를 바라네요...

 

1
2020-11-30 12:53:14
구체적으로 무엇을 부끄러워 하는지 말씀 바라네요
42
Updated at 2020-11-30 12:59:29

맹자가 가라사대 사람은 모름지기 수오지심을 함양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게 무엇을 부끄러워 해라...그말로 들리십니까?

사람이라면 모름지기 그런 마음을 품고 살아가야 한다는 뜻이죠

당신이나 나나...

 

왜요? 뭔가 부끄러운짓을 저질렀나요?

1
2020-11-30 13:00:05
아뇨 안 저질렀어요
32
2020-11-30 13:00:57

그럼 된거죠...

뭐 그딴걸로 이렇게 댓글씩이나....ㅋㅋㅋㅋㅋㅋ

2020-11-30 13:29:05
확실하게 해드려야죠 딴 소리 하실까봐 
16
Updated at 2020-11-30 13:33:14

네..열심히 확실하세요...^^

보아하니 여기저기 바쁘게 오가며 확실하게 하시는것 같아 보이네요...

수고하시는데요 저는 당신이 확실한거(?) 알고 있으니

제 글에는 그런 수고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020-11-30 13:35:37
질문해놓고 대답하니 대답하지 말라니 황당하네요 ㅋㅋㅋㅋㅋㅋ 
16
2020-11-30 13:40:33

대답하지 말라니요 언제요?

부끄러운 안저질렀다면서요?

 

그러면 된건데..거기에 뭐가 확실하네 마네...딴소리 할까봐...라고

그런 쓸데없는 글은 쓰지 말아라고 한거죠

오히려 제가 더 황당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부끄러운짓 저질렀나고 물어본거 말고 질문을 또 했나요?

확실하시느라  너무 바쁘신것 같은신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11-30 13:41:18
왜요? 뭔가 부끄러운짓을 저질렀나요?

 

물어놓고 그런일 없다니까

 

굳이 댓글을 다냐고 물으시는게

 

제 입장에선 좀 황당해요 ^^ 

12
2020-11-30 13:43:39

그래요....

그런글을 질문으로 받아드렸다면 말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답글 달고 확실하시기 바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11-30 13:46:04

담엔 물음표 붙이지 마세요 그러면 ^^ 

 

의문문으로 글 써놓고 답은 바라지 않는다고 하시면... ㅋㅋ

9
2020-11-30 13:47:49

물음표는 하나뿐이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들었고....

그럼에도 여전히 확실하신 중이시라는걸 알겠습니다...ㅋㅋ

 

그래요 수고하세요.....

오늘도 당신 덕분에 즐겁게 웃고 갑니다..덕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11-30 13:48:26

크아

 

이제 물음표 숫자까지 계산해서 답할지 말지 결정해야 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Updated at 2020-11-30 13:58:39

확실한거 좋아하는 분이시니..그정도야 뭐...껌이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

바쁘신거 같은데 굳이 안해도 되지만 좋아하시면 언제든 맘대로 하는거죠 뭐

하시는 일이 그것뿐인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11-30 14:02:00

맘대로 하는데 딴지거시니까 약간 황당했어요

 

걍 의문문으로 쓰질 마세요 

 

제가 아무리 시간이 남아도 물음표 숫자까지 세고 있을 수는 없어서 ^^;

7
2020-11-30 14:06:42

아유...딴지는 아닙니다...

이렇게 바쁘신분게 무슨 딴지를....ㅋㅋㅋㅋㅋㅋ

딴지라고 보셨어요?

이건 의문문 맞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11-30 14:07:31

죄송한데 물음표 들어가면 다 의문문 맞아요. 

 

그래서 님이 실수하신거에요.  제가 황당해할만 하고요. 


네 딴지라고 봤어요. 

5
Updated at 2020-11-30 14:23:39

딴지라고 보셨구나...

아닙니다..

최고의 비아냥과 비웃음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딴지라고 생각하셨다면 딴지라고 해두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11-30 14:23:32

본인이 황당한 일을 벌이고 혼자서 비아냥을 하시니 

 

더욱 더 황당하네요.

 

재미는 있네요. ㅋ

5
2020-11-30 14:24:27

제 댓글이 재미있으셨다니...다행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은 같이 바아냥 거리기도 하고 화도 내셔서 말입니다

아유...마음도 넓으셔라.....

2020-11-30 14:25:05

재밌는 이유는 비하로 신고 받을 것 같아서 쓰지 않을게요. 

14
2020-11-30 13:43:48

조국 때 일을 잊으시면 뭐다?ㅋ

2020-11-30 13:46:18

조국 건이야말로 완죤 떳떳한데요 ㅋㅋㅋ

10
2020-11-30 13:51:47

그러시겠죠. ㅋㅋㅋ

2020-11-30 13:53:08

오히려 반대로 조국 건은 따로 할 말 없지 않으세요?

 

드러나는게 산더미인데 

 

일단 동생은 1년 실형 굳!

 

돈 받은 조국 동생은 1년 전달책은 1년 반이라 황당하긴 하지만 ^^

5
2020-11-30 17:38:26

다시 말씀드리지만 100개를 건드려 1개를 찾아내는 두더쥐같은 역할을 검찰에 기대하신다면 중국 가셔야죠.

2020-11-30 17:42:39

일반인이 징역 1년 가는 일이 흔한가요?

제 주변에선 금시초문 ㅋ

6
2020-11-30 17:45:28

조국 임명에 털고 털어서 조국 동생 나왔네요.
윤총장이 그리 나댔다는 사모펀드는 어디 화성으로 이민 갔나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한스님은 윤총장 비웃고 있는 거라구요.ㅋ

2020-11-30 20:12:28

조국 재판은 아직 1심 판결도 안 나왔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11-30 23:05:25

자랑이네.

34
2020-11-30 12:44:44

서울대 프락치사건에 대해 뭘 제대로 알고 하시는 말씀이신가요?

1
2020-11-30 12:46:12

네 확실히 안기부 스타일로 고문받은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거 압니다만? 

34
Updated at 2020-11-30 12:50:41

 | https://ko.wikipedia.org/…

 

...폭행 사실이 외부에 알려진 후, 당시 서울대 총학생회 핵심 간부였던 백태웅 학도호국단장, 이정우, 윤호중 등은 도피하여 수배되었고, 복학생협의회 집행위원장이었던 유시민은 사건을 수습하던 중 구속되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2심에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다. 사건을 담당했던 관악경찰서 김영복 수사과장은, 유시민은 폭행을 지시하거나 가담한 사실이 없지만, 당시 서울시경 고위 간부의 지시에 따라 신병 확보가 쉬운 유시민에게 혐의를 씌웠다고 주장했다.[2] 가장 심한 폭행을 당했던 피해자 전기동은 당시 경찰의 신문 조서를 근거로 유시민이 직접 폭행을 하지는 않았지만 폭행 행위를 묵인하고 피해자들을 조사했다고 주장했다.[1] 전기동은 2006년 한나라당이 주최한 기자회견에서 유시민(당시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이 직접 폭력을 행사한 사실이 없다고 밝히고, 서울대 총학생회장이었던 심재철(당시 한나라당 국회의원)도 사건에 가담했다고 주장했다.[5]

유시민의 《항소이유서》는 이 사건의 1심 유죄 판결에 불복하여 작성한 것이다. 유시민은 이후 이 사건의 전모 및 재판 과정을 1986년 저서 《아침으로 가는 길》에 공개했다. 이후 유시민은 2004년 4월 17대 총선 선거 홍보물에서 '사건 관련자들이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이미 명예회복을 하였다'는 내용을 기재했고, 피해자들은 유시민을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대해 1심에선 벌금 50만원을 선고했지만 대법원은 무죄를 선고했다. 

 

..잘 모르면 그냥 가만 있는게 답입니다. 유시민은 사건과 관계없고 고문한 놈은 한나라당에서 국회의원 했죠. 

 

 

 

1
2020-11-30 12:55:15
"그러나 본 피고인 자신도 조사를 위한 감금에 명백히 찬동했으며, 또 잠시나마 직접 조사에 임한 적도 있기 때문에 법률을 어긴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며, 그에 따른 책임이라면 흔쾌히 감수할 것입니다."

 

- 유시민 항소이유서 중 

23
Updated at 2020-11-30 13:13:24
네 확실히 안기부 스타일로 고문받은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거 압니다만? 

↑님이 쓴글

 

유시민의 항소이유서에 안기부 스타일로 고문했다는 내용이 어디있나요?

한글 못 읽으시나요?

나이를 먹었으면 한글은 읽고 이해해야 하는 거 아닌가?  

1
2020-11-30 13:29:54

과연 유시민이 고문에 대해 전혀 아무 것도 몰랐을까요? 

15
2020-11-30 13:33:27

자신이 인용해놓고 갑자기 왠 상상.

자신이 비논리적으로 글을 써놓고 지적당하니까 상상의 나래를 펴는건가요?

밑에 왜곡한게 뭐 있나고 부르짖더니 지적을 하니까 엉뚱한 소리를 하시네.

저기 한글부터 먼저 공부하고 오세요.

1
2020-11-30 13:36:12

유시민이 고문한거 모를리가 있겠냐구요 

 

정황상 이게 이해가 안돼요? 

9
Updated at 2020-11-30 13:23:47

검사들도 유시민처럼 책임을 흔쾌히 감수해야 한다는 취지로 쓰신거죠?

2020-11-30 13:30:10

고문 그만 하라는 취지로 쓴거에요

57
2020-11-30 12:52:33

한스 치머님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분입니다. 

1
2020-11-30 12:55:33

유시민은 부끄럼을 아나보네요 

 

"그러나 본 피고인 자신도 조사를 위한 감금에 명백히 찬동했으며, 또 잠시나마 직접 조사에 임한 적도 있기 때문에 법률을 어긴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며, 그에 따른 책임이라면 흔쾌히 감수할 것입니다."

 

- 유시민 항소이유서 중 

40
Updated at 2020-11-30 13:06:29

당시 쿠데타정권은 실제로 프락치들을 대학에 보냈고 의심이 팽배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나 민간인 감금은 명백한 실수였고 유시민은 거기에 대해서 사과했습니다.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인 것이지요. 

 

문제는 고문이죠. 그걸로 기소되었고요. 유시민은 고문에 참여한 적 없고 추후 조사에서 피해자 본인으로 부터 그 사실을 인정받았습니다.

 

 한스치머님은 사실이 아닌 일을 왜곡하여 부끄러운 일을 하시는 중이고요. 이것이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입니다.  

 

1
2020-11-30 13:27:49

앗 이것은 정당화...?! 

 

고문에 대해 전혀 아무~~~것도 몰랐다면 제가 부끄러운거 인정할게요

 

과연 유시민이 전혀 아무 것도 몰랐을까요? 

 

제가 왜곡한게 뭐가 있죠? 

22
2020-11-30 13:29:52

과연 고문과 협박으로 이루어진 조서가 사실일까요? 유시민 자신은 몰랐다고 했습니다. 당시 사법기관이 고문으로 학생들을 죽이고 협박했던 것은 밝혀진 사실이고요. 

1
2020-11-30 13:30:45

아 네...

 

사법기관뿐만 아니라 서울대 학생회도 그거 배워서 똑같이 고문한 것도 밝혀진 사실이죠? 

22
Updated at 2020-11-30 13:32:47

고문하던 놈들은 결국 같은 길을 가더라고요. 한나라당 입당한 것만 보면 알죠. 모르고 글을 쓰셨다면 지저분하게 말꼬리 잡지 말고 자신의 실수나 인정하길 바랍니다. 그럼 최소한 부끄러움도 모른다는 평가는 벗어날 수 있습니다. 글과 행동에서 인격이 드러납니다. 

2020-11-30 13:36:38

심재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 했나보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
2020-11-30 13:36:47

고결한 유시민!!!

2
2020-12-01 00:01:40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시는군요..

본인이 잘못 된걸까요, 주변이 잘못된 걸까요..

무튼

오늘도 큰 교훈을 얻고 갑니다!!!







-난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 ) 

2020-12-01 17:36:59

주변이 잘못됐네요 ><

24
2020-11-30 13:10:35

이분 똑똑하고 논리적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유시민 작가가 본인의 과가 크던 작던 변명하지 않고 떳떳하게 값을 치뤘다는 증거를 들이대시면 어떻게 합니까..?? ㅋㅋ
유시민 멋 있다고 주장하시는건가 ㄹㄹ

2020-11-30 13:28:05

앗 이것은 정당화...?! 

 

고문에 대해 전혀 아무~~~것도 몰랐다면 제가 부끄러운거 인정할게요

 

과연 유시민이 전혀 아무 것도 몰랐을까요? 

 

제가 왜곡한게 뭐가 있죠? 

29
2020-11-30 13:22:46

먼저 인간이 되십시오

2020-11-30 13:28:11

님두요

4
2020-11-30 20:50:41

2020-11-30 20:51:38

반박은 못하고 이런 이미지만 가져오시는 ㅋㅋㅎㅋㅎ

2
2020-11-30 20:54:04

이미 중무장되신분께 반박하면 뭐하겠습니까?

2020-11-30 21:03:15

해주세요 그래도

 

아무도 안 하시니까 좀 그렇네요

 

아 위에 한 번 시도하신 분 계시긴 합니다 ㅎㅎ

2
2020-11-30 23:40:30

아뇨..  싫어요.. 진짜 싫어요..

2020-12-01 17:37:14

아무도 안하시네 결국

2020-12-02 16:05:56

즐거우세요?

2020-12-02 16:41:50

너무너무요

37
2020-11-30 12:39:22

술접대 성접대 받으면서, 법을 작부 가슴 주무르듯이 주물면서 권력에 충성했지.

왜? 꼬와?

꼬우면 니들도 사시봐서 검사되든가.  

1
2020-11-30 12:41:58
문제는 이 과정에서 열흘 넘게 감금하였고 안기부 스타일의 고문까지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방식은 구타와 함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코에 주전자 물을 들이부었다고 한다. 

 

당시 서울대 학생회도 검사 스탈인가봐요

29
2020-11-30 12:44:18

오빤 강남스타일. ^^ 

1
2020-11-30 12:45:32

하긴 별 문제 아니라 생각하시니 이런 농담도 하시는거겠죠

30
2020-11-30 12:46:46

검새들의 문제에는 장님이 되는 그쪽만 하겠어요? 

1
2020-11-30 12:54:48

그렇게 검새들이 문제가 많은데

 

1. 윤석열을 직접적으로 지탄할 수 있는 기회인 법사위 출석

 

2. 감찰위 소집

 

3. 이낙연이 요청한 국정조사

 

왜 다 스킵하나요?

16
2020-11-30 12:57:54

네! 당신이 옳습니다. 

1
2020-11-30 12:59:32

반박하시기 힘들줄은 알고 있었습니다. 

15
2020-11-30 13:00:26

네! 당신이 옳습니다. 

2020-11-30 13:28:30

돌아가는 정황을 보니 그런 것 같네요

18
2020-11-30 13:29:09

2020-11-30 13:31:33

첨부터 이랬으면 모르겠는데

 

잘만 다투다가 중간부터 포기하시는게 ㅎㅎ 

1. 윤석열을 직접적으로 지탄할 수 있는 기회인 법사위 출석

 

2. 감찰위 소집

 

3. 이낙연이 요청한 국정조사

13
2020-11-30 13:35:18

2020-11-30 13:37:19

첨부터 이랬으면 모르겠는데

 

잘만 다투다가 중간부터 포기하시고 정신승리 ㅋㅋㅋ 

 

1. 윤석열을 직접적으로 지탄할 수 있는 기회인 법사위 출석

 

2. 감찰위 소집

 

3. 이낙연이 요청한 국정조사

 

왜 셋다 스킵하죠?

 

뭐가 두려워서!! ㅋㅋ

13
2020-11-30 13:38:11

2020-11-30 13:40:33

첨부터 이랬으면 모르겠는데

 

잘만 다투다가 중간부터 포기하시고 정신승리 ㅋㅋㅋ 

 

1. 윤석열을 직접적으로 지탄할 수 있는 기회인 법사위 출석

 

2. 감찰위 소집

 

3. 이낙연이 요청한 국정조사

 

왜 셋다 스킵하죠?

 

뭐가 두려워서!! ㅋㅋ

20
2020-11-30 12:47:12

GIF 최적화 ON    
7.3M    627K

야이 ~ 개 신발 ~ 

27
Updated at 2020-11-30 12:57:33

어우야! 오늘 회색상자 동문회 해요?
거리두기 2단계라 모이지 말라는데...

11
2020-11-30 13:13:51

개도 밥 주면 똥을 끊는데...

1
2020-11-30 13:26:03

같은잣대로 보라고 예시를 들고와도 변치않는 이중잣대 보기좋네요

16
2020-11-30 13:28:16

저런건 전문용어로 '물타기'라고 하는 겁니다. 

11
Updated at 2020-11-30 13:39:38

 댓글이 텅빈 계단이 많이 있네요?

안봐도 저 빈 계단이 채워지네요. 아주 편하고 좋군요.

13
Updated at 2020-11-30 13:46:19

저분들의 희생을 모든 사람이 같이 향유한다는게 진심 빡칩니다. 저같은 사람은 저분들의 발끝도 못쫓아갈 정도로 그릇이 큰 분들이시라는걸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3
2020-11-30 13:53:51

이제는 너무 옛날 이야기라 굳이 이런 말을 해야되나 싶기도 합니다만....

하지만 여기서도 굳이 all lives matter 식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군요. 

트럼프가 롤모델이죠?

7
2020-11-30 14:10:50

사이사이 이빨빠진듯 댓글이 안보이는데 굳이 보고 싶진 않네요.

쯧쯧쯧..

5
2020-11-30 14:11:04

이 때 군바리들 밑에서 끽소리 못하고 충성충성질 했지요

6
2020-11-30 14:45:25

 글 반이 회색이네 

 회색분자들 

1
2020-12-01 11:57:16

회색분자들이 아니라
회색분자 1인이 1당 100 하고 있는거예요. ㅎㅎㅎ
못 보시는 분들을 위해 답답하실까봐서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