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의료] 백신에 대한 이야기. 욕 먹을걸 알지만...
 
20
  5481
2020-12-01 16:42:25

 어짜피 의료 정책에 대한 의사들의 의견은 디피에서 비난을 받겠지만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현재 백신에서 핫한 곳은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기타 얀센과, 노바박스 다섯개의 회사입니다.

그중 95% 이상의 항체 형성이 관찰 된 곳이 화이자, 모더나이고, 아스트라 제네카는 90%정도입니다.

 

재미있는것은, 아스트라제네카의 경우 임상을 할때 실수로 원래 용량의 반(Half dose)을 처음에 맞고, 부스터로 원래용량(full dose) 맞은 군이 / 처음, 부스터 모두 원래용량 (full dose) 로 맞은군보다 항체가 생기는 비율이 90%로 높게 나타나 다시 임상을 하려 한다는거죠... 좌우간 효과가 있다는거...

 

 그럼 욕먹을 것을 알고도 굳이 왜 글을 쓰느냐... 미국, 일본, 중국, 브라질, 인도 등등의 나라들은 이미 화이자, 모더나 혹은 아스트라제네카, 혹은 복수의 회사와 이미 선주문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것도 자국 인구의 두배로요.. 왜냐하면 백신이 맞고 나서 부스터로 한번 더 맞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화아자와 모더나가 더 항체 생성 비율이 높기에 그쪽으로 계약하면 좋지만, 비용이 8~10배정도 됩니다. 한번에 40여달러, 아스트라제네카는 4달러 정도... 물론 뉴스에는 두루뭉실하게 나왔지만요... 그런데 아직 계약도 안했다는겁니다. 내년 말이나 되어야 가장 저렴한 아스트라제네카와 계약을 하고 아마도 인구의 50~60%정도만 계약할 예정이라는거죠...

 

안타까운건 집단의 60% 이상 항체가 생겨야 안전한데, 접종자체를 60%하려한다는게, 정책을 누가 입안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뭔가 아는것 같은데 모르는척하는건지...

내년 말에 계약한다고 하는데 대선을 노리는 느낌이기도 하고..

 

의료가 정치적으로 이용이되면 이렇게 되는구나 싶네요... 선구매한다고 적절한 시기에 백신이 공급되기도 쉽지 않겠지만, 계약할 확률이 높은 아스트라제네카 제품은 임상 결과가 순전히 실수에 의한 결과라 다시 임상을 한다고 하니... 

 

민주당원이었고, 문재인 대통령 찍었다고 하면 더 욕먹을거고.. 이런 이야기 하면 벌레라고 손가락질 할 사람도 있겠지만... 현 상황으로 가다가는 다른나라 면역 다 생겼을때 우리나라는 방역 몇단계 몇단계 하면서 격리할 걸 생각하니 답답합니다. 동남아 국가들도 이미 선구매 했는데 아직 우리는 계약을 하지도 않았다니요.... 그런데 뉴스에 내용은 일반인들이 듣기엔 너무 희망적으로만 써놓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143
Comments
5
2020-12-01 16:44:13

안정성이 확보 되고 나서 접종한다고 일부러 않했다고 하던데요?

 

WR
16
2020-12-01 16:46:47

선진국들이 그걸 모르고 수억개 선구매한것이 아닙니다.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기에 하는거고요. 실제 임상에서 접종후 발생되는 부작용들에 대해서야 지금 독감 백신도 부작용이 있는건데요 뭐..

감염학회에서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정책을 집행하는 공무원 분들은 요지부동이라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2
2020-12-01 16:49:02

저같은 무지렁이가 뭘 아나요....그냥 우리정부가 이렇게 깊은 뜻이 있구나 하고 감동 하는 수 밖에요.....

이렇게 섬세한 정부가 있어서 우린 내년 지나서 그냥 한 2-3년 뒤에 접종이 가능 한줄 알았는데.....

2
2020-12-01 21:03:38

누구에게는 깊은 뜻일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다른 뜻이 있구나로 생각하죠

4
Updated at 2020-12-01 17:26:33

그 선진국들은 국민들이 이미 엄청 죽어나가고 있고 의료붕괴 도중이라 

무지 급한거고요, 사정이 다르죠.

아직 미성년자 임산부 등에 테스트 중이거나 완료된 백신이 있나요?

의사시면 이게 무슨 뜻인지 아실텐데....

2
2020-12-01 21:05:11

꼭 병에 걸려서 죽는게 다가 아니라 자영업자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자영업 비율이 높은 나라에서 그게 뭘 의미하는지 체감 못 하시는거보니 바이러스가 월수입에 별 영향을 안 끼치시나 보네요 부럽습니다

3
Updated at 2020-12-02 08:17:42

자영업자의 매출이 줄어드는 것 보다

자영업자 본인과 부모와 자녀와 지인들이 죽는 것이 더 심각한것 아닐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의 심각성을 체감 못하시는 걸 보니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높아 

생사에 별 영향을 안 끼치시나 보네요. 부럽습니다. 

1
2020-12-02 09:01:25

매출이 더 급한 일이죠.
매출 줄면 반드시 망하지만,
백신 부작용 날 확률이 100%는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다 내 주변에서 부작용 날 확률은 더 떨어질거고.


이런 생각도 가능하겠네요. 우리 정부가 이런 입장은 아닌가 봅니다.

Updated at 2020-12-02 09:22:14

매출 준다고 반드시 망하진 않아요.
매출준다고 반드시 망한다는 논리는
코로나 걸리면 반드시 죽는다는 말과 마찬거지의 무논리 입니다.

2020-12-02 19:49:25

제 글에 마지막 부분을 빠트렸군요.

이런 생각도 가능하겠네요. 우리 정부가 이런 입장은 아닌가 봅니다. 참 다행입니다.

Updated at 2020-12-02 21:56:38

아..예. 그렇네요.
죄송합니다.

2020-12-02 12:09:56

이미 3상이 끝난 백신을 얼마나 더 지켜봐야 할까요? 미성년자 임산부는 안맞추면 됩니다. 건강한 성인만 맞아도 집단면역에 의해서 미성년자 임산부는 저절로 예방이 되죠... 

2020-12-02 13:13:34

지금 사람들 죽어나가는 독감백신보다는 훨씬 더 안전할겁니다.

Updated at 2020-12-02 13:31:11

집단면역.저절로 예방이라는 말에..
어디부터 설명해야할지..
본인이 언급하는 단어의 뜻은 잘 아시나요?
미성년인구가 몇%인지는 아시나요?

2020-12-02 15:23:58

내과 전문의입니다. 저한테 설명해줄 입장 맞으신지요? 

Updated at 2020-12-02 21:58:54

내과 전문의면
미성년자와 임산부 빼고 맞으면 집단면역으로 미성년자와 임산부가 어떻게 저절로 면역이 되는지
의학적으로 설명해보시죠.
궁금하네요.

검찰이 법을 무시하는걸 하도 많이보고
의사가 히포크라테스선서나 의료인의 기준을 안지키는걸 하도 많이 봐서.

님의 답이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진짜 내과의가 맞다면요.

님의 답을 보고 님 댓글의 허구를 말해드리겠습니다.

2020-12-03 11:22:22

 집단면역이 형성되면 면역력이 없는 구성원들도 수혜를 받아 감염으로부터 예방이 되죠. 면역과 예방은 다른 개념인데 혹시 같은 개념으로 이해하고 계시면찾아보시구요.. 이건 그냥 생각만 좀 있으면 알 수 있는걸..독감환자랑 접촉할 일이 없으면 안걸리잖아요? 

 예방접종으로 인구의 일부만 감염되는걸 막아줘도 그 사람들이 전파자가 되지 않기 때문에 점점 감염된 환자수가 줄어들게 되고 주위에 환자들이 없어지면 항체가 없는 사람도 감염될 경로가 사라지니 저절로 예방이 되고, 이건 안타깝게도 제가 좋은놈이든 나쁜놈이든 변하지 않고 이걸 님이 고고하게 세상의 중심에서 아니라고 아무리 외쳐봐야 이미 수십년 넘게 교과서에 실려온 개념이라 바보취급만 받을 뿐입니다. 무슨 댓글의 허구를 말해줘요 중2병 환자도 아니고..

Updated at 2020-12-03 15:26:12

중2병도 아니고.. 

님 진짜 내과의사 맞아요? 

님은 이렇게 말했어요.

"건강한 성인만 맞아도 집단면역에 의해서 미성년자 임산부는 저절로 예방이 되죠."

이거랑 지금말이랑 같아요?

 " 집단면역으로 미성년자와 임산부가 어떻게 저절로 예방이 되나? "

 

를 말하라고 하잖아요.

 

님이 말하는 건강한 성인이 전체 인구의 몇 %인가요? 

20대~50대 정도인가요? 인원이 얼만나 되는데요?

 

인구의 20% 정도가 미성년자 임산부이고 

바이러스가 없어지지 않고  

미성년자 임산부의 체내에 항체가 없는데 무슨 저절로 예방이 되요? 

님이야말고 바보취급받고 싶지않으면 제대로 말해봐요. 

 


 

 

 

2020-12-04 14:06:27

 어디까지 떠먹여달라는거에요.. 몸에 항체가 있어야 예방이 되는줄 아나본데 그건 면역이고 지금 내가 얘기하는건 예방이잖아요. 의학적인 개념의 예방은 마스크 착용하는것도 예방이고 전염병이 있는 지역에 안가는것도 예방, 예를 들면 말라리아 예방 위해서 강원도 철원같은 지역에 안가는 것도 예방이죠. 인구 70%정도만 항체 갖추면 나머지는 거의 완벽하게 예방될거라 예측하구요. 설령 다 예방이 안되더라도 미성년자와 임산부에 대한 임상자료가 없으면 3상 대상이 된 건강한 성인만 접종해도 당연히 환자수가 현저하게 줄어들고요.. 다 됐고 님 뭐하는 사람인데요? 무슨 일 하시는 분이신데요? 

Updated at 2020-12-04 22:24:11

떠먹여주는 건 님이라 저죠.
면역과 예방을 모르는 건 자칭 의사라는 님이죠.
왜 건강한 성인이 백신을 맞으면 바이러스가 없어지냐는 말은 쏙 빼먹고 이야길하는지..

건강한 성인말고
취약계층에 바이러스가 퍼지면
그땐 뭐라 말하려는지 측은해지네요.
요양병원 환자들 많이 돌아가셨죠.
건강한 성인들이 백신 맞으면
바이러스가 저절로 없어지나요?

인구의 건강한성인인 약 50%가 백신을 맞고 항체생성율이 100%라고 해도 5000만명중
2500만명은 한시적으로 바이러스에 견디지만 나머지 2500만명은요?
저절로 예방이 되나요?
님말대로라면 수도권만 백신 맞으면 전국이 저절로 예방되겠네요.
확율이 낮아진다면 누가 뭐라하나요? 저절로 예방된다는 헛소리를 하니 뭐라그러죠.
물론 재감염으로인한 재발병은 빼고 최대한 님에게 유리하게 계산해봐도 말입니다.

자칭의사라면서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50~70%의 항체율이 나와야한다는 저널도 못봤어요? 그정도도 확산을 막는 수치지 예방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 코로나 면역율이 지난번 조사에서 몇%나온줄 혹시 알고나 있나요?

Updated at 2020-12-05 21:10:15

아니 말씀하신 내용이 뭐 본인이 보기엔 그럴듯하다고 생각하시나본데 전문가 입장에서는 진짜 무식한소리거든요 ㅋ 되지도 않는 딴소리 하지 말고 직업이 뭐에요 말해봐요 님이 이쪽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입장이란걸 인증하시면 제가 현재 일하는 병원 전문의 자격증 다 주민번호같은거 가리고 사진찍어 인증할게요. 자 방구석 전문가님 마음껏 나래를 펼쳐보세요 계속 받아줬더니 말이 돼서 받아준줄 아시네.

2020-12-05 23:37:44

님이말로 헛소리하지말고
의학적 자료로 반박하라니까
딴소리만 지껄이고 았는 것 잘 아시죠?
아무리 찾아봐도 헛소리한 것에 적당한 자료가 없나보죠?
쪽팔린줄 아시길....
고생하고 공부하는 진짜 의사들 욕먹이지말란 말입니다.

2020-12-06 02:29:31

남들 다 하는 공부는 귀찮아서 뒷전이었고 그래도 곧 죽어도 열심히 살던 친구들이 앞서가거나 잘난척 하는건 못 보겠고 오기나 자존심은 절대 못 버리겠으니 말이 되든 안되든 아는척하고 우기고 본다. 이날도 그냥 대충 척수반사 수준으로 아는척 댓글 남겼는데 상대가 그쪽 전문가란다. 살길은 그냥 너 전문가 아니라고 우기는것.. 유체이탈화법이든 뭐든 동원하고 보자. 20여년을 의학만 공부한 어이없어진 상대가 넌 뭘하고 막고 사는 사람이길래 20년을 공부한 나보다 잘아냐 물어보지만 밝혀서 득될게 없다 난 방구석 키보드 역학 전문가라서..

처음부터 이런 의도인줄 알았으면 무시했을텐데 여기까지 온게 참.. 현타라는게 이런거네요 ㅎㅎㅎ 그냥 사세요 그렇게 자존심과 오기로라도 잘 버텨보시고.. 남들 열심히 살 때 노력이 부족했고 기본적 욕구에 충실했으면 그걸 인정하면 되지 편하게 살 땐 좋다고 놀아놓고 시간 지나보니 뭐 해놓은건 없고 그걸 인정하자니 내 인생 자체가 부정당하는것 같고 인정하면 끝인것 같고.. 여기 그런분들이 유독 많더군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Updated at 2020-12-06 20:05:28

ㅉㅉㅉ
인신비방하는 헛소리하지말고
의학적 자료로 반박하라니까
딴소리만 지껄이고 았는 것 잘 아시죠?
아무리 찾아봐도 헛소리한 것에 적당한 자료가 없나보죠?
쪽팔린줄 아시길....
에휴....

전문가? 당신같은 사람이?
님 예방의힉과 전공했어요?
자칭 전문가라면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뭘 더 아는지? 의학적 근거자료라곤 1도 제시 못하면서 전문가 타령은...ㅎㅎ
허기야 4대강때도 전문가라고 나와서 별 개소리 다 하던 교수들 생각하면 뭐 그려려니 해야죠.
닉네임이라고 막말하지말고
자칭 내과의사에 전문가라면
자신이 힌 말에 대한 의학적 근거를 대라고요.
아저씨.

Updated at 2020-12-06 20:13:55

뭔가 새로운 개념을 제가 새로 개발해서 주장하는것도 아니고 이미 정립된 집단면역이란 개념을 뭘 증명하고 근거를 댑니까 님이 모른다고 이해될 때까지 강의를 해달라고 떼쓰면 안되죠.. 그냥 예방의학 교과서 아무거나 구해다가 읽어보세요 수십년전부터 선배들이 결론 내놨습니다. 읽을 능력이 되실까 심히 의문이지만.. 처음에는 내과전문의인거 의심하더니 이제는 예방의학 전문의 아니니 전문의 아니라고 하시네... 내과의사는 그럼 예방의학 배우기만 하고 전공 안했으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님이나 코로나 환자 매일 몇명씩 검사해서 진단하는 내과전문의나 둘 다 같은 입장이다?ㅋㅋㅋㅋ 진짜 좀 적당히 하세요..
그리고 앞으로는 잘 모르는 영역은 쓸데없이 나대지 말고 그냥 겸손하게 조용히 보세요 왜 우리나라는 다들 전문가 뺨치는 사람들이 나대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인터넷이 너무 보급되어서 그런가.. 조용히 계세요 그냥 천지분간 못하고 나대지 마시고..

Updated at 2020-12-06 20:17:50

"건강한 성인만 맞아도 집단면역에 의해서 미성년자 임산부는 저절로 예방이 되죠."
의학적 근거를 말해보라는데
자칭 의사에 전문가라면서
의학적 근거는 하나도 말못하고있으면서 본인이나 나대지마요.

건강한 성인이 인구의 몇%이고 백신맞아서 항체 생성율이 몇%이고 항체 유지기간이 몇달인데.
집단면역이 유효하려면 전체 인구중 항체를 가진 사람이 몇 %이상이어야한다.
뭐 그런 팩트를 말하는건 개뿔..

슬쩍 말 바꾸면서 엉뚱한 소리. 인신공격 그딴 핫소리 그만하라구요.

모르면 그래도 자칭의사에 전문가라면서요. 주변에 널린 저널도 읽고 공부 좀 하라구요.
자칭 존문가 아저씨.
쪽 팔리지도 않나봐요.

33
Updated at 2020-12-01 16:45:04

 불과 24시간 전에 국민 80% 백신 접종 예산을 편성한다고 총리가 발표 했는데요?

국짐당은 그걸 정부의 뉴딜 정책 편성 예산에서 삭감해서 처리하자고 했구요.

WR
7
2020-12-01 16:47:31

그 뉴스는 보지 못했지만, 예산 편성 액수 늘리는건 긍정적이지만, 그것보다 어느 회사든 유의미한 결과 나온곳과 계약을 빨리 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40
Updated at 2020-12-01 16:53:26
입증되지 않은 백신을 서두를 만큼 대한민국이 다급함이 없습니다.
아마 조기에 수입해서 접종하면 언론과 국민의 짐에서
국민을 실험 대상으로 삼는다며 피똥 싸며 말할것 같은데요?
 
조기 수입을 해서 빨리 부작용이 발생하길 바라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10
2020-12-01 16:59:28

현재 자영업자들이 어떠 상황인지 모르시나요?

당장 확진자 수가 적고 사망자 수가 적다고

대한민국이 안심하고 있을 상황이 아닙니다.

 

백신은 어차피 몇년 지나지 않으면 장기적 안전성은 누구도 모릅니다.

지금은 빨리 맞는게 최선이라 봅니다.

29
2020-12-01 17:03:02
미국 현지 걱정이나 하시구요.
빨리 맞았다가 부작용 생기면 그때는 어찌해야 할까요?
세계 최고수준의 질병 관리청의 판단을 믿고 있습니다.
7
2020-12-01 17:04:47

그 부작용은 현재로써는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몇 달 지나면 확실하냐면 그렇지도 않아요.

몇달 정도 부작용은 이미 확인했습니다.

수년간의 장기 부작용을 아직 모른다는 건데

그렇다고 수년을 기다릴까요?

25
2020-12-01 17:07:43
안전이 입증될 때까지 방역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부작용이 생겨도 미국넘들한테 먼저 생기라고 하세요.
왜 자꾸질병관리청을 믿지 않으려고 할까요?
더이상 대화는유치 찬란해질까봐 생략합니다.
2
Updated at 2020-12-01 17:10:21

안전을 완벽하게 입증하려면 시간이 너무 걸린다니까요?

이렇게 앞으로 5년을 살라고 하면 경제가 어떻게 될까요?

현재까지 진행상황으로 보건데

화이자, 모더나는 딱히 부작용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정도면 가도 된다고 봅니다.

19
2020-12-01 17:14:06
님이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을 능가하는 의사고 백신 전문가 입니까?
대한민국에서 질병관리청을 안믿으면 기더기들을 믿으라는 말입니까?
대한민국 경제 걱정하지 말고 미국에서 코로나 안걸리게 마스크나 잘 쓰세요.
대한민국 경제 그렇게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2
2020-12-01 17:17:41

다른 나라 질병 관리청, 의사 들은 단지 확진자 수가 많아서 검증도 안된 백신을 부랴부랴 도입하고

한국은 자신있으니 검증 다 되고 나면 한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제 생각에는 요즘 자영업자들이 어떤 상황인지 

전혀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12
2020-12-01 17:23:20

먼저 미국에서 맞으세요. 미국 오늘은 쫌 줄어서 확진자가 17만명에 사망자가 1300명 정도인거 같던데 건강조심하시구요. 얼릉 백신 맞으세요.  먼 미국에서 고국을 걱정해주시니 감사하기는 한데 미국에 있는게 더 위험해 보이네요. 

3
2020-12-01 17:43:49

그렇지 않아도 나오는데로 맞을 생각이었습니다. 

걱정해 주시니 감사해요. 

4
2020-12-01 17:25:08

아직 미성년자 임산부 등에 테스트 중이거나 완료된 백신이 없죠.

2020-12-02 09:18:33

감기환자 증가율과 코로나 환자 증가율 그래프가 같이 우상향으로 간다고 합니다. 친구들과의 단톡방에서 친구가 올 여름 전년비 감기환자가 40프로나 줄어서 올해 너무 힘들었다 하길래, 위로할 말을 못찾아 감기환자는 조금 늘고, 코로나 환자는 줄고 이럼 좋겠다는 흰소리를 하니...

 

동일한 우상향 그래프라는 어찌 보면 지극히 상식적인 말을 합니다.

 

독감주사 맞을 때, 사망자 발생하면서 언론에서 어찌했죠?

디테일한 사망원인에 대한 기사보다는 그냥 까는겁니다.

 

자, 정부가 어떤 회사의 아직은 검증되지 못한 백신을 맞았다 칩시다.

검증도 안된 걸 맞아 사망자 발생하면, 과연 어떤 난리를 칠까요?

 

유럽과 미국의 경우, 지금 똥오줌 가릴 떄가 아니죠?

 

우리나라도 대규모 확산이냐 이 선에서 일시홀딩 수준이냐 중대기로입니다.

만일 1,000명대로 늘어나면 극단적인 대책과 계획보다 백신접종 일정을 더 앞당기겠지만, 국민의 건강에 어느게 더 좋은 지 질본에서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꺼라 믿고 따르겠습니다.

2020-12-03 09:04:25

정부가 억지로 맞추라는 얘기인가요?

적어도 국민들에게 선택을 주거나

상황이 급변할 경우를 대비해서 준비를 하라는 겁니다.

 

우리가 유럽 미국보다 좀 낫지만

언제 어떻게 안좋아질지 모르는 겁니다.

정부의 역할은 안좋은 상황을 대비하는 거죠.

49
2020-12-01 16:45:54

뭔 소린지 모르겠네요
일단 첫문단 의사랑 아무 관계도 없는 이야기
그리고 우리나라 백신 연합에 가입되어있어서 물량 받습니다
백신이랑 대선이랑 엮는 것도 괴상하고 안철수백신만드는소리 같네요
요새 물 흐리네요 딴데가서 노세요

2020-12-01 21:06:17

언젠가는 받겠죠.. 언젠가는 ,,, 아마 다음 대선은 넘기지 않을걸로 생각합니다.

24
2020-12-01 16:46:21

 어제 아침 출근길에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인터뷰 하는거 들었는데 3천4백만명분 백신 계약하고

추가로 천만명분 더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라디오 출연하신분이 이야기 하던데 제가 잘못 들었나요?

WR
6
2020-12-01 16:48:09

계약 한 곳은 아직 없습니다. 비용이 저렴한 아스트라제네카가 유력하고요

5
2020-12-01 16:46:59

검증이 끝난 후에 접종 하는 편이 안전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던데... 일반인 입장에선 이것도 수긍 가는 의견이거든요 백신맞고 잘못되는 경우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니까요

독감 백신도 엄마들은 카톡에 불이 나더군요 문제되지 않은 백신을 어느 병원에서 접종한다더라하면 가서 줄서고 난리도 아닌데 급하게 나온 백신 효과를 믿지 못할 사람들도 많을 것 같거든요

2
2020-12-01 21:06:55

예전에 컴퓨터는 죽기전에 사는게 제일 좋다는 얘기가 있었죠. 뭐가 다릅니까?

2020-12-01 21:10:03

그냥 부모 입장에서 그런 의견도 수긍이 간다는 것이죠

48
2020-12-01 16:47:15

뭘 그리 빙빙 돌려서 얘기하세요. 정부가 대선때문에 백신접종 손놓고 있다고 쓰시지

17
Updated at 2020-12-01 16:48:00

독감백신 접종하면서 언론 여론이 그 미친 짓을 한거 보면 잘 하고 있는듯 해요.

14
2020-12-01 16:47:46

업데이트가 한발 늦군요.

33
Updated at 2020-12-01 16:49:51

이런 글 쓰실꺼면 사실관계는 좀 제대로 확인하고 씁시다. 정말 우리나라는 백신 도입을 아예 안하고 손 놓고 있는건지 아니면 물밑에서 접촉하고 있는지 정도는 확인하고 나야 이런 글 쓸 수 있는거 아닐까요? 제대로 확인되지 않는다면 굳이 글을 쓸 필요도 없을 수도 있구요. 아니면 최소한 내 생각에는 이런 방향으로 추진하는게 좋을꺼 같다라고 쓰시던지요. 제대로 확인되지도 않는 부분에 대해서 잘못하고 있다는 글을 쓰시는건 자제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그리고, 환자를 '치료'하는거라면 몰라도 한 나라의 '의료 정책'은 당연히 정치가 개입되어야만 하는거 아닐까요? 

WR
8
2020-12-01 16:49:15

감염학회에서 나온 객관적인 자료로 말씀드린건데... 

12
2020-12-01 16:50:30

제가 언급한 사실관계는 현재 우리나라가 어떤 백신을 어떻게 도입하려고 하고있는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WR
7
2020-12-01 16:51:34

그 큰 그림이 아스트라제네카와 내년 말 계약이라고 감염학회에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19
Updated at 2020-12-01 16:52:45

쫄리면 차라리 이런글 쓰지 않는것이 옳아요!

7
2020-12-01 16:48:53

미리 위로드립니다.

4
2020-12-01 16:49:18

실제 접종을 통한 백신의 효능이 검증되기전에 맞느냐, 검증후 맞느냐에 대한 선택중 후자를 택한거로 알고있는데요. 물론 어느업체 백신을 언제 얼만큼 받기로 했는지는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된거는 없는것으로 압니다만, 현재로서는 질병관리청 등을 믿습니다. 지금까지의 대응이 다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대부분은 잘해왔다고 봅니다.

8
2020-12-01 16:49:21

그 때, 가 보면 알겠죠.

저는 정부를 믿고, 거기에 걸어 봅니다.

WR
6
2020-12-01 16:50:43

네.. 저도 다른 나라와 발맞추어 자국민들이 백신을 맞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제품을  SK 에서 생산한다고 하지만, 그것 역시 계약 안하면 만들어놓고 다른 나라로 갈거라..

18
2020-12-01 16:50:32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은 왜 안믿어요?

12
2020-12-01 16:50:53

불과 얼마 전에 독감백신 부작용때문에 난리난리가 난 것 생각하면... 

아무리 배가 고파도 밥이 다 될때까지는 기다려보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WR
6
2020-12-01 16:52:41

독감백신의 부작용은 유통의 문제였습니다. 백신 가격을 후려치니 영세업체가 배달을 했고, 그 배달을 한 업체들이 관리를 할줄 모르는 업체였던거죠... 백신 자체의 문제였다만 전국적으로 광범위하게 부작용이 나왔어야했고, 유료 백신에서도 부작용이 있었어야했죠

11
2020-12-01 16:54:38

부작용의 원인을 말씀드린게 아니옵고 소수의 부작용에도 어떤 난리가 났었는가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2
2020-12-01 16:59:34

전국적으로 광범위하게 부작용이 나왔습니다만

 | https://namu.wiki/…

1
2020-12-01 17:22:48

거짓정보 퍼트리지 마세요.

1
2020-12-01 17:53:59

아 제 의도와는 조금 다르게 받아들여졌네요. 저는 글쓴이가 쓴 댓글중
'백신 자체의 문제였다만 전국적으로 광범위하게 부작용이 나왔어야했고,' 이 부분이 잘못된거 같아서 반박하는 댓글을 달다가 꼬인거 같네요. 물론 저도 백신부작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
2020-12-01 17:30:09

링크하신 나무위키 막줄에 이런 링크가 있는데 말입니다. ㅎㅎ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신고 누적 72명…당국 "71명 인과성 낮아"

 | https://news.naver.com/…

2020-12-01 17:33:02

근거랍시고 나무위키 링크걸지마세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Updated at 2020-12-01 17:54:34

밥 먹고 몇시간 뒤에 죽으면 밥 때문에 죽은걸까요? TV 보고 나서 몇시간 뒤에 죽으면 TV의 유해 전파 때문에 죽은 걸까요?(사망자들의 죽기 전 행적들 조사해 보면 이런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나올 겁니다.)

이런식으로 사실 관계를 호도하면 안됩니다.

16
2020-12-01 16:53:42

독감백신 부작용 때문에 난리난적 없어요.
기레기들이 독감 환자 늘어나서 나라 망하라고 기레기짓 한거죠.

15
2020-12-01 16:51:43

링크는 9월 기사인데요?

7
2020-12-01 16:52:07

유튜브에 '기모란' 검색해서
최근 인터뷰 보시면
불안감을 해소하실 수 있을 겁니다. ^^

32
2020-12-01 16:52:45

백신구매 관련 발표도 유튜브 ktv에서 질병관리청이 발표하고 있으니 보길 추천합니다.

26
2020-12-01 16:53:21

일단 DP가입후 첫글이자 유일한 글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많은 좋은 활동 부탁드려요! 

4
2020-12-01 17:11:15

첫글 아니고
예전에 홍준표 의견의 타당성을 질문하는 글과
교육감이 교사선발한다는 동아일보 기사에 대해 교사분들 의견 묻는 글을 쓰셨어요.
지금과 비슷한 뉘앙스의 글이라서 그런지
둘 다 친절한 답변은 듣지 못했습니다.

14
2020-12-01 16:53:33

정부는 열심히 방역해도 욕먹고 참 일할 맛 안나겠네요.  이렇게 열심히 전연병에 대처하고 있는 정부가 아무런 생각없이 손 놓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참 답답하고 짜증납니다.  미국, 일본, 중국, 브라질, 인도에 가서 사시던지. 방역 못해서 죽은 사람들이 얼마인지 한 번 확인해보시죠. 열심히 백신 구입하는 나라의 현실이 어떤지. 

5
2020-12-01 16:53:42

WR
6
2020-12-01 16:54:58

인구의 두배가 확보되면 좋겠지만... 확보 계획과, 확보 계약과는 굉장히 다른 뜻이라... 저는 걱정이 좀 되네요

9
2020-12-01 16:55:08

정세균총리의 발언에 불만을 가지신 내용 대부분이 들어 있습니다.

 

“3000만명분 보다 조금 더 많은 물량을 확보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노력 중” 

“늦어도 다음주쯤에는 정부의 계획을 국민에게 보고할 예정”

“기본적으로 코백스 퍼실러티(백신 공동구매·배분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를 통한 1000만명분을 필두로 해 3000만명분을 확보하는 것이 국무회의에 보고된 목표”

“국민 60% 이상 접종이 가능해지려면 실제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이 계약해야 한다는 판단 아래 세계적 백신 메이커들과 협의 중”

 

 | https://www.korea.kr/…

WR
7
2020-12-01 16:56:46

이게 참 안타까운데요... 다른나라는 이미 선구매 계약을 했는데 왜 아직 협의중인지... 위에 분 말씀대로 물밑접촉해서 다음주에 언제까지 몇명은 백신접종한다!!! 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진심입니다..

8
2020-12-01 17:03:33

말씀하시는 다른 나라들은 방역이 안되서 수십만명씩 죽은 나라들입니다. 어떻게 그런 나라와 비교를 하나요? 미국사망자 27만명, 브라질 17만명, 인도 14만명, 중국 5천명, 일본 2천명입니다. 중국과 일본은 아시아권에서 제일 높구요. 정말 진심이라면 정부에서 하는 말 확인해보시고 쫌 기다리세요. 

5
Updated at 2020-12-01 17:07:16

인도는 백신 수량을 확보한 것이 아닙니다. 

현재 개발중이고요, "개발이 잘 되면 확보 가능..."식입니다. 우리도 이미 확보한 백신, 협상중인 백신외에... 개발중인 백신이 있고, 개발중인 백신에 대해 인도와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은 중국이 전략적으로 공급해주는 것일겁니다. 이미 브라질에서 중국산 백신이 임상실험중입니다. 우리도 중국에 굽신하면 제공받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렇게 하면 찬성하시겠습니까? 

 

미국등(일본포함)... 코로나 상황이 통제불능인 국가들은 위험을 감수하면서라도 서둘러야 할 이유가 있는것이고요, 지금까지 효율적으로 통제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그들 수준으로 다급하게 할 이유는 없습니다. 엄청난 돈이 들어가고, 여분으로 낭비할 이유도 없으며... 무엇보다 한템포 늦춰서 부작용등을 지켜본 후에 본격적인 백신 투여를 하는 것이 나쁜 판단이 아닙니다.

 

아직 영유아, 임산부 테스트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백신을 무턱대고 사들일 이유는 없습니다.

4
Updated at 2020-12-01 17:20:26

브라질 이야기 나온 김에요...

애초에 중국산 시노백 백신을 전격적으로 도입하려 했습니다. 상파울루주에서는 주 인구 4500명에 해당하는 중국산 백신을 계약했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연방정부 대통령이 발을 빼면서 혼선을 겪고 있습니다. 

 

팬더믹 상황이라 다급하지만 아직 백신 접종계획이 발표되지 않았고, "백신 확보가 쉽지 않다"라고 이야기가 나오면서 고위험군에 대한 접종을 우선 하려는 모양새입니다. "국민 전부를 접종대상으로 보지 않는다"라고 말하고 있으며, 우리와 마찬가지로 집단면역을 바라고 있습니다.

 

기레기들이나 국힘당이 말한다고 다 사실이 아닙니다. 

 

사실관계와 다른 글을 쓰면서 마치 디피가 다굴치고 있다는 식으로 전제하시면 안됩니다. 그거 나쁜 글쓰기입니다.

22
2020-12-01 16:56:28

모더나는 코벡스 백신이라 850억 선납금을 낸 한국이 1000만명 분을 받게 됩니다.

나머지 분량은 제약사와 직접 딜을 하는 거고요.

게다가 모더나는 아직 계약이 없을 뿐이지 기술 이전 전제로

한국 CMO(위탁 생산)이 가능성이 큽니다.

GC녹십자와 SK바이오사이언스가 유력하죠.

SK는 아스트라제네카 위탁생산 계약을 완료했고요.

이런 글 보면 진짜 정부가 손 놓고 있는 줄 알겠어요.

하루 확진자가 20만명씩 나오는 나라랑 우리나라랑 대응이 같은 게 말이 됩니까?

당장 급해서 재난지원 사업에 몇 푼 더 푸는 것만 해도

나라가 빚더미에 앉는다고 난리들을 치는 판에

이탈리아, 미국처럼 하루 사망자가 4천명 나오는 나라랑 예산 운용이 같아야 돼요?

 

무슨 아스트라제네카라고 하니까 개도국에서만 맞는 조잡한 백신인 줄 아는데

타 코로나 백신 제조사들에 비해서도 규모가 제일 큰 글로벌기업의 백신이에요.

영국과 스웨덴 합작이고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코로나 백신입니다.

영국이고 유럽이고 다 아스트라제네카 매수량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가격이 싼 건 백신으로 수익을 남기지 않겠다 선언했기 때문이지 질이 떨어져서가 아니에요.

 

제발 좀 휘둘리지 맙시다.

WR
4
2020-12-01 16:59:11

아스트라제네카에 대해서도 잘 알고요.. 싸다고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sk에서 생산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위에 댓글에 언급했고요. 다만 그게 우리나라에 확실하게 들어오도록 선구매를 했으면 한다는 취지에서 글을 썼습니다. 


5
2020-12-01 17:13:04

아니 뭐 한국에서 생산하면, 좀더 사람 갈아가며 더 생산해 우리나라에 공급할텐데,

이번 정부가 신뢰도가 떨어지는 사람들도 아니고,

그정도의 믿음이 없으신건가요??

20
2020-12-01 16:57:02

욕먹을 거 아시면, 욕먹기 전에 좀 검색이라도 해보고 글 쓰세요.

그냥 비난하고 싶어서 쓰신거 너무 티나요.

의사라고 하시는데, 여기 뭐 의사 한 두명 있는 것도 아닐건데요.

6
2020-12-01 16:57:07

백신 확보는 정부와 전문가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사회적 거리두기하고 마스크나 잘 쓰고 다닙시다.

6
2020-12-01 16:59:22

 

잘 아시겠지만, 보건학적 중재가 판데믹에서 중요한 이유를 설명하는 너무나 유명한 그래프입니다. 백신으로 인하여 파란색 커브가 빨간색으로 낮아지고 느려지고, 결국 국가의 의료체계의 용량안에서 전염병이 관리되죠. 우리나라는 유럽이나 미국처럼 의료붕괴가 임박할 정도까지는 아닌 것으로 압니다. 즉 같은 선상에서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거죠. 

14
2020-12-01 16:59:30

맞지도 않는 말을 본인 굳이 욕먹을 각오를 하고 쓰는걸까 참 궁금합니다.

2
2020-12-01 17:00:24

과학을 정치적 이념으로 보지 않으면 됩니다.

8
Updated at 2020-12-01 17:02:13

백신 나오지도 않고 정보도 대다수 불투명한데
뭘 그리 미리 사서 걱정하십니까?
세계 최고급 방역을 유지하고 최저급 사망자를 유지하는 국가에서
백신 계약은 아무생각없이 넋놓고 있다가 다 놓치고 죽을까봐요?
그나라들이야 당장 사람들이 죽어나가니 급하겠죠
방역지침 잘 지키고 있으면 안전성 확인되고 계약 잘되면 알아서 들여올겁니다

4
2020-12-01 17:01:29

아직 뭔가 진행이 되고 있다고 믿고 싶은데

확실히 다른 나라보다 늦은 게 좀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장기적인 안정성은 사실 누구도 모르는거고

어차피 몇 년이 지나지 않으면 알 수 없는거라

현 상황에서는 화이자, 모더나 정도면 빨리 맞는게 상책아닌가 싶더군요. 

15
2020-12-01 17:08:00

예 미국에서는 그러시겠죠

한국은 걱정 마세요

2
2020-12-01 17:11:01

그럼 그렇게 앞으로도 5년을 사시면 되겠네요. 

11
Updated at 2020-12-01 17:20:36

5년이나 기다리겠어요?

미국정부보다 훨씬 유능한 한국정부가 알아서 잘하겠죠

그나저나 부작용 확인도 안된 백신 맞고 시나몬롤님 별일 없으셨으면 하네요

저같으면 무지 찜찜할텐데요

2
Updated at 2020-12-01 17:21:39

저는 화이자, 모더나 백신 나오면 바로 맞을 생각이었는데요?

 

아스트로제네카는 아직 좀 불안하죠. 

7
2020-12-01 17:24:15

디피의 소중한 자산이신 시나몬롤님, 백신 맞고 건강하셔야합니다

10
2020-12-01 17:02:28

수천명, 수만명이 죽어 나가는 다른 나라와 달리.....

우리나라 정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아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부의 정책을 지지합니다.

정 불안하면 다른 경로를 통해서 백신을 맞으세요.

그리고 잘못되더라도 남탓, 정부탓은 하지 마시길....

 

4
2020-12-01 17:03:05

 | http://ncov.mohw.go.kr/…

6. 식약처, 세계보건기구(WHO) 코로나19 백신 품질인증(PQ) 평가 참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로부터 ‘WHO 코로나19 백신 품질인증 심사 지원계획’을 보고 받고 이를 논의하였다.

식약처는 백신 균등 공급을 위한 다국가 연합체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 등을 통해 공급될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WHO 품질인증(Prequalification, PQ) 평가에 심사자(Reviewer) 자격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 백신 공동 구매·배분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로 세계보건기구(WHO)·세계백신면역연합(GAVI)·감염병혁신연합(CEPI)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참여국이 자금을 내고 제약사와 백신 구매 계약을 먼저 체결한 뒤 개발이 완료되면 공급을 보장받는 시스템

품질인증(PQ)’ 평가는 WHO가 국제조달을 통해 백신 등 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해 품질 및 안전성·유효성을 평가하는 것으로, 품질인증을 받아야 국제조달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해 공급될 코로나19 백신도 WHO 품질인증(PQ)을 받아야 배분이 가능하다.

WHO 품질인증(PQ) 절차

WHO가 국제조달을 통해 개발도상국 공급을 목적으로 의약품의 품질 및 안전성·유효성을 평가하는 제도로, 생산국 규제당국의 안전관리 역량을 포함하여 평가
절차(5단계): 신청 → 제품 기술정보(제조‧품질 정보, 임상시험 자료 등) 제출 → 기술문서 평가 및 제품 시험‧검사 → 제조업체 및 생산국 규제당국에 대한 안전관리체계 현지실사 → 최종 평가
식약처는 백신 분야의 규제역량을 인정받아 2012년부터 WHO의 품질인증(PQ)에 참여하고 있다.

- 또한, 2016년 및 2017년에는 WHO와 ‘품질인증 분야 협력’ 및 ‘비공개정보 교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하여 국내 백신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WHO 품질인증(PQ)을 위한 기술 지원을 해왔다.

식약처는 이번 WHO 코로나19 백신 품질인증(PQ)에 참여함으로써 우리나라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동시에 우리나라의 백신 심사 수준에 대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지지자면 정부가 발표한 거에 관심 가지길 추천합니다.

2
2020-12-01 17:08:51

백신에 대해서는 현재 개별 계약사들하고 구매확약 내지는 구매계약에 대한 부분들의 논의가 거의 정리가 돼가고 있는 상황이고, 또 저희는 기재부나 또 부처하고 예산당국하고의 협의도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마무리해서 다음 주 또는 그다음 주 초까지는 말씀을 드리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백신접종 물량에 대해서는 현재 지금 저희가 구매계약이나 구매확약을 하는 것은 아직 허가가 나지 않은 상태에서 선구매 확약을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신이 끝까지 임상 단계까지 거쳐서 당국의 허가를 다 받는다는 불확실성이 분명히 있는 상황이고 또 안전성에 대한 부분들도 아직은 정보들이 좀 더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백신의 플랫폼별로 바이러스 전달체 백신이라거나 아니면 m-RNA 백신이라거나 합성항원 백신이라거나 하는 좀 다양한 백신 제조방법에 따른 물량을 좀 더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서 확보해놓고, 실제 접종을 할 때는 허가에 대한 부분과 또 그 허가된 내용이 노인이나 아니면 만성질환자에 대해서 어떤 효능을 보였는지 하는 안전성과 효능의 내용들을 보고서 세부적인 접종계획을 수립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 물량은 확보하되 실제 백신접종을 할 때는 백신 종류와 대상자를 잘 매칭하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구매와 백신접종 계획을 마련하는 것을 여러 시나리오들을 가지고 접종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는 것은 저희가 선구매, 선확약을 하는 거고 허가 후에 최종 백신을 구매하는 내용들하고는 조금 내용이 달라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많이 물량을 확보하는 게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마지막 검토를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 https://m.korea.kr/…

어제 브리핑 후 질의 응답에서 나온 답변입니다.

6
2020-12-01 17:09:13
다른 곳에서는 이런 어설픈 글이 먹힐지 몰라도 이곳 DP에선 어림도 없죠!!
이렇듯.. 이곳 디피 분들의 집단지성에 늘 감탄하며 감사드립니다.
12
Updated at 2020-12-01 17:11:16

도대체 누굴 믿나요?

어떻게든 대한민국 망했으면 하는 분들 뭐 이리 많은지...

9
2020-12-01 17:17:55

 누가 보면 다른 나라들은 이미 백신 접종해서 코로다 다 잡혀가는 줄 알겠네요

7
Updated at 2020-12-01 17:18:53

급한건 급한거지만 약사용 하는데 임상도 안끝난 약을 무조건 계약 하자고 하는게 정상인가요? 와... 

지금 계약 하면 문제 생겼을때  돈 돌려받지도 못하는 계약이라면서요..

사람 목숨 가지고 그러지 마세요...

4
2020-12-01 17:22:12

여기 dp에 백신이 사람 죽인다는거 믿는 사람들 있어요. 그런분들은 빨리 도입되는걸 싫어하실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네요.

3
2020-12-01 17:59:17

빨리 도입되어서 누군가 죽어야 또 나라망하라고 타령할 거리가 생기죠~

1
2020-12-01 21:14:14

여기 댓글만 봐도 빨리 도입되는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아마 그중에 백신이 사람 죽인다는거 믿는 사람들도 있겠죠...

Updated at 2020-12-02 09:11:44

이미 실사용되고 있는 백신과,
아직 임상도 제대로 안끝난 백신을
같게 보시나요?

7
Updated at 2020-12-01 17:39:40

자국에서 생산한 백신이 자국민 우선이 아니라, 해외로 먼저 나갈 것 같아서 걱정이시라구요? 그게 말이 됩니까? 어느 기업이 자국민 우선이 아니라 돈 때문에 수출을 먼저 합니까? 누가 그렇게 하라고 놔둘 것이며, 법으로도 그걸 허용하겠습니까? 하다 못해 마스크 한 장도 맘대로 수출 못했어요. 이런글로 비상식적인 사람들 혼란스럽게 의도치 않은(?) 선동은 하시지 마세요.

2020-12-01 17:36:53

위탁생산은 계약하기 따라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2020-12-01 17:39:10

지금을 전쟁과 같은 비상상황이라고 보면, 위탁생산이라도

불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1
2020-12-01 17:41:46

그건 소말리아 해적이 지들 부족들 먹고살자고 남의 물건 훔치는 것과 다를바가 없죠. 

6
Updated at 2020-12-01 17:53:54

자칭 의사신데 

의료업계 내용파악이 왜 이렇게 느리거나 선별적이신지요?

 

본문의 선계약한 그 선진국들 자국사람들 엄청 죽어나가고 의료붕괴는 턱밑이고.....

우리나라와 같은 라인에 있나요?

 

미성년자나 임산부등에 대해 테스트해서 안정성을 확보한 백신있으면 알려주세요.

 

현 정부가  백신 계약안하고 손 놓고 있나요? 저울질하면서 계약중이죠.

 

60%? 는 또 뭐고요,

1
2020-12-01 17:42:41

구질구질하긴....

쓸데 없는 사족은 왜 붙인건지....

뭔가 상대가 설득될만한 구석이 있다고 생각해서 끄적인건가?

3
2020-12-01 17:42:42

그나저나 어느 한분은 꼭두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졸린 눈을 부여잡고 열심이시네요

6
2020-12-01 17:43:00

충분히 쓸수 있는 내용의 글인데도 불구하고

(물론 글 내용에 대해 반론이 있다면 댓글로 쓰면 되는데)

이런 글 왜쓰냐

쫄리면 쓰지마라

이런 저질 댓글들은 데체 뭐고 거기에 추천한 사람들은 대체 뭔지

한심하기만 하네요...

7
Updated at 2020-12-01 17:45:58

정부 발표만 봤어도 충분히 쓸 수 있는 내용 아닌데요??

2
2020-12-01 20:46:01

여기가 뭐 정부발표 나오면 무조건 옹호하는 글만 쓸수 있는곳인가요

거기에 대한 의문이 든다면 얼마든지 얘기해보고 다룰수 있어야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지적하거나 반론하면 됩니다..

누가 무슨 글을 써라 마라 할 권한은 없어요..

2
2020-12-01 21:00:15

자기 의견이든 거짓 정보든 썼으면 반박 의견 받는 거 당연한 거죠.

의견은 마음대로 쓰고 반박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건가요?

1
Updated at 2020-12-01 21:05:23

뭔 소리죠..

반론이야 얼마든지 당연한거라고 여러번 적었는데요..

 

다만 몇몇 댓글중에 이런 글은 쓰지도 말라거나

정부발표 나왔으니 입닥쳐라는 식의 글을 지적한 겁니다..

 

백신을 신중하게 효과 확인후 구입하겠다는 의견이 맞을수도 있고

코로나 전염속도가 빨라지니 조금더 빠르게 하자는 의견도 있을수 있죠..

그럼 거기에 맞는 의견이나 대안이나 근거를 적으면 됩니다.

 

하지만 반박 의견도 없이 그냥 무작정 욕하는 댓글은 뭐 쓰레기라고 봐야죠..

2
2020-12-01 21:09:55

무작정 욕이 어디있나요?
욕 하면 바로 정지입니다.

저 글에서 정부가 대선 위해 일부러 백신 빨리 구매 안한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 안보이시나요?

정치적으로 이용한다고도 쓰시고...그러니 반박 받는겁니다.

2
2020-12-01 21:19:52

천천히 댓글들 읽어보세요..

쫄리면 쓰지마라.. 구질구질하다... 맞지도 않는 글을 굳이 욕먹을거면서 왜 쓰냐..

이런 글들이 안보이나 보네요..

1
2020-12-01 21:22:33

그게 욕인가요??

저 글에서 정부가 대선 위해 일부러 백신 빨리 구매 안한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 안보이시나요?

정치적으로 이용한다고도 쓰시고...

이거는요?
왜 반박 받는지 아시겠죠??

2
2020-12-01 21:24:04

그럼 그런 글들이 잘했다는 건가요..

 

반박은 얼마든지 하면 됩니다. .누가 반박하지 말라고 했나요..

1
2020-12-01 21:32:07

말도 안되는 음모론, 정부까는 작성자글은 안 보이시나요??

이 글도 비난 받을 거 아는데로 시작했기때문에...

댓글에 쫄리면 안 쓰는게 옳다고 하는게 욕인가요?

Updated at 2020-12-01 17:45:27

하루에 수백명씩 사망자가 속출하는 나라는 스스로 백신 마루타라도 되어야 하는 상황이겠죠. 지금 국내 상황이 그런 리스크까지 감수해야할 상황이라고 보시나요... 마치 현재 준비중인 코로나 백신들이 아무 문제 없을까요? 하루 확진자수 20만에 사망자가 수백명 넘게 발생하는 미국 상황에서 긴급사용 허가해준 FDA 만 믿고 가는겁니까? 미국은 추수감사절 대이동 이후 한번더 확진자가 폭발할 상황인데 이것저것 가릴 상황이 아닙니다. 백신은 전국민이 접종할텐데 신중한게 맞죠

4
2020-12-01 17:50:10

정부가 정치적 목적때문에 선구매를 하지 않은 것이라고 이미 결론 내리신 것 같아서 무슨 이야기를 하던 납득이 안되시겠지만 질본과 정부에서 관련 내용을 계속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감염학회에서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나온건지 모르겠습니다만 감염학회는 믿음이 가고 정부는 불신이 생긴다면 어쩔 수 없겠지요. 걱정하는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5
2020-12-01 17:51:06

근데 왜 이게 정치글에 체크가 안되어있죠?
계피빵님 댓글이 그 증거인데?

4
Updated at 2020-12-01 18:00:54

일단 한국산 치료제가 긍정적이라 방역하면서 치료하면서 버티다가 안전성과 효과 입증된 백신 맞는게 잘하는 대처라고 봅니다.
국산 백신도 개발중이니 질본을 믿고 버텨 봅시다.
무작정 맞았다가 부작용나면 누가 책임집니까?
정부와 질본이 책임이죠.
백신이라는게 그렇게 뚝딱 1년만에 만들어지는게 아닙니다. 맞고 1~2년 추이를 봐야 하는거고 솔직히 급하게 맞는 백신 믿음이 안가고 불안합니다.

2020-12-01 18:02:31

어차피 어떤 설득이나 뭐나 다 안될거 같은 진행이네요. 그냥 서로 이런 의견이 있다는 정도로 끝내야 하겠지요.

1
2020-12-01 18:02:32 (117.*.*.167)

북한에게 지원해주는 것만 아니면 됩니다.

2020-12-01 21:38:59 (121.*.*.181)

물론 자국민이 우선이지만, 북한에 지원해 주지 마라고 한 것은 

참으로 인정머리라고는 코딱지 만큼도 없어 보입니다.

가능 하면 같이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1
Updated at 2020-12-01 21:56:47 (112.*.*.101)

국내용 백신 물량의 확보가 확실히 되기도 전에 북한 지원을 언급한 모 장관이 생각나서요.

2020-12-01 22:05:14

장관이 빨갱이란 뜻인것 같은데요,

장관 혼자서 결정하고 진행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우선순위가 북한을 먼저 치료하자는 것도 아니고,

상식적으로처리 하지 않겠습니까?

 

2020-12-01 22:35:29 (112.*.*.101)

언급의 타이밍이 부적절했다고 생각하고요. 어찌되었든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다양하게 해석이 가능한거니까요.

4
2020-12-01 18:38:39

백신 정책과 의사와 정치가 무슨 관계가 있는지부터 얘기를 하셔야죠.

그거는 얘기안하고 그냥 의사는 뭘 얘기해도 욕먹는다고 우물에 독부터 타고 시작하시네요.

 

백신 정책에 만약 문제가 있으면 그거 비판하면 되는 일입니다.

백신 정책에 어떤 정치적인 이유가 있는 거 같다면 그거를 밝혀내서 비판하면 되구요.

의사가 어쩌고, 민주당이 어쩌고... 도대체 무슨 관계인가요?


1
2020-12-02 08:05:48

같은 의사로서 창피하네요...

욕먹을 각오로 쓴다더니 욕먹으면 발끈하고....

정보도 제대로 된 것도 아니고....

그니깐 의사들이 욕먹는 겁니다....

 

2020-12-02 08:55:17

하 이거참 의사라구요? 의사가 이 수준이라면 정말 심각하네요.

1
2020-12-02 09:48:35

진실이야 시간이 지나면 드러나겠지만...

중국백신이라도 어쩔수 없이 맞아되는 사항으로 만들려는 정부의 큰 뜻이 아니길 바랍니다.

1
2020-12-02 12:18:01

글쓴이는 감염내과 의사인 것 같은데 방구석전문가들 댓글들이 아주 가관이네요..  

이 곳 게시판은 무슨 집단최면이라도 걸린냥 점점 비정상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 것 같습니다. 

2020-12-02 13:15:16

누구냐? 넌!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