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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법은 이미 유린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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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16:45:48

 

 

 

 

그것도 검찰과 법원으로 부터요.

그래서 전 이 그림이 항상 마음깊이 와닿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습을 보고 못본척, 아니 더 감싸 주는게 언론이지요.

쓰레기라고 부르기에도..

쓰레기한테 미안하죠. 

쓰레기는 일부 재활용이라도 되는데...

 

님의 서명
http://www.toohapp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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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3
2020-12-01 16:47:14

오늘 다시 보니, 이 그림이 너무 서글퍼 보이네요......

6
2020-12-01 16:48:37

우리가 남이가...

8
Updated at 2020-12-01 16:55:35

사법부 N번방에 도는 영상의 스샷 인가보군요...

 

우리에겐 ('배트맨' 따위가 아니라) '퍼니셔'의 정의가 절실해요...

 

 

5
Updated at 2020-12-01 16:55:04

 끔찍합니다. 넌덜머리가 납니다. 소름이 끼칩니다

4
2020-12-01 17:03:38

해당판사한테 어떤 압박이 들어왔을지 안봐도 블루레이죠

6
Updated at 2020-12-01 17:29:37

근데 검찰과 사법이 국민에게 무슨 공격을 했다는 것 이죠? 솔직히 국민 걱정보단 정치적 복수와 민주당의 power grab이 핵심 처럼 보입니다.
검찰, 판사, 의사, 언론, 기업, 삼성, 보수, 노인 등등과 다 싸워서 나라를 민주당 모습으로 새로 만들고 방해되는 사람들은 다 악당으로 몰아넣으려는 것이 어떻게 정의라고 착각 하실수 있는지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안갑니다.
어떻게 민주주의에서 정치적 상대에서 뽑힌 정부는 합법적인 정부라고 인정안하고 자기 정권들 만이 민주정권이라고 민주주의에서 주장하실수 있나요? 이것은 민주주의 자세가 아닙니다. 그리고 대다수 여기 있는 장로급 분들은 그것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정체성을 두는 대한민국을 말만 안할 뿐이지 거의 부정 하시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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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2-01 17:09:20

 | https://ko.wikipedia.org/…

사법농단

 

 | https://namu.wiki/…

 

김학의 별장사건

 

잘못된걸 잘못되었다고 하는것이죠 

 


Come on now는 뭔가요 ㅎㅎ

 

Updated at 2020-12-01 17:42:49

Come on now는 진짜 목표를 숨길 필요 없다. 대놓고 솔직히 얘기하라는 뜻인데 오해가 있을지 모르니 삭제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는 이쪽 지지자들은 트럼프가 미국에서 코미 (전 FBI director) 등등이 다 자기를 부정 사찰하고 악당이라고 주장 한것이랑 너무 흡사해서 불편하네요. 트럼프 또한 판사를 공화당 편으로 어떻게든 만들려 했고 반대하는 판사들과 언론들을 다 악당으로 몰아 넣었는데 그쪽에서 나온 분위기랑 너무 똑같습니다. 트럼프 지지자들도 FOX뉴스도 잘못 된 것은 잘못 된것 이라고 사찰이라고 주장했고 그런 자세는 결국 오늘날 선거마저 부정하는 상태로 왔죠. 또는 클린턴이 인턴과 불륜이 생기고 그것에 대해 거짓말 한것이 마치 세상에서 가장 악한 짓을 한 것 처럼 한 공화당이 떠오릅니다. 어떻게 법을 가장 지켜야 하는 대통령이 재판장에서 거짓말 할수 있는지 몇몇 보수들은 울면서 이것은 절대 안된다 법은 법이다 라며 감정 이입 했는데 그 이후로 bipartisanship 분위기는 깨졌고 트럼프가 나타나게 되었죠.
My point being—Stop with the negative politics!

5
2020-12-01 17:11:56

그분들한테는 민주당이 하는 일은 항상 옳은 일입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민주당이 어떤 잘못을 해서 다른 집단이나 사람들이 비판을 하더라도, 오히려 그 비판이 '부정한 세력의 반발'로 둔갑하고 '민주당이 곧 정의'라는 증거가 되어 버리죠. 솔직히 검찰 개혁이 언제부터 국민의 여망이었습니까? 웬만한 사람들은 살면서 검사를 볼 일이 없습니다. 왜 민주당이 저렇게 검찰 개혁에 열을 내겠어요? 그 개혁의 대상이 과거에 그들이 그렇게 찬양하고 정의로운 사람들이라고 칭찬했던 사람들인데도요. 다 자기들을 수사하려고 하니까 그런 거죠. 그걸 가지고 국민들이 마치 예전부터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했던 것처럼 말하니 어이가 없을 뿐이죠. 국민들은 검찰 개혁보다는 당장 내가 살 집 가격이나 물가 같은 거에 더 관심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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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17:13:46

검찰이 무소불위의 위치에서 권력을 남용하는 것이 안보이시나 봅니다. 

양승태 사법농단,  김학의 사건, 노무현 대통령, 한명숙 총리건, 이번에 나온 강기정 수석관련, 조국 전장과 표창장 등 그리고 자신의 처와 장모건 등등. 검색안하고 그냥 머리에 떠오르는 것만 해도 이정도인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생각이신가요? 현재 민주당은 정당한 선거를 통해서 국민들이 권력을 부여한 합법정부입니다. 어떻게 일개 공무원이 검사가 국민의 의지로 선출된 권력을 거스를 수가 있나요? 

정부와 민주당은 이미 Power grab을 했어요. 3번의 선거를 통해서. 그리고 지금은 그 Power를 쓰는 거구요. 이게 민주주의지 뭐가 민주주의인가요? 시험붙은 검사가 마음대로 하는게 민주주의인가요?

5
2020-12-01 17:16:42

맞습니다. 그립한 파워로 숨통을 끊어놔야 노통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습니다..

10
2020-12-01 17:19:21

민주당과 정부에게 3번의 큰 선거를 통해서 권력을 줬는데 이제는 그것을 사용할 때입니다.  답답해요. 그냥 이제는 밀어붙여야 합니다. 뭘하던 반대하는 사람들은 반대 할건데 언제까지 신경쓰면서 변화를 일으키려는지 모르겠네요. 위에 보면 국민들은 상관이 없다는 분도 계신데 언젠가 한 번 당해보면 정신을 차리겠지요.

3
2020-12-01 17:20:47

막걸리 먹는데 문통욕했다가 대공분실가서 좀 쉬다 오시면 정신 번쩍 차릴 사람들이죠. 근본이 부패하야 고문하는쪽에 서계신 분들이지만

4
2020-12-01 17:25:24

그러게 말입니다. 참 아이러니해요. 민주주의 사회를 만드니까 이익을 다른 사람들이 챙긴다는 생각이 들어 씁쓸합니다. 

1
2020-12-01 17:52:47

선거에서 이겼다고 이제 마음대로 다 해도 된다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런 생각은 트럼프같은 독재자 다운 생각을 가진 사람들만의 생각이지요.
바이든이 선거에서 이겼으니 이제 미국은 더이상 민주주의를 하지 않겠다 라고 할수 있나요? 아니면 지금은 공화당에게 대법원이 유리하게 됐으니, 썩은 Supreme Court를 바꾸겠다 하며 판사 숫자를 바꾸면 괜찮을까요? 아닙니다. 나라에 분열이 일어나고 상황이 더 나빠질 것 입니다. 저 또한 트럼프가 만든 Supreme Court를 싫어하나 민주주의에서는 아무리 원해도 상대를 존중하려 하지 않으면 깨지기 마련 입니다. 그들을 악당이라고 법적으로 증명해서 감옥에 넣는다면 그것이 좋은 것 일까요? 그것은 오히려 더욱 위험한 정치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
2020-12-01 17:33:11

그래서 양승태고 김학의고 재판 안 받았나요? 잘못한 사람들은 법대로 심판하면 됩니다. 그리고 검찰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다고 생각하시는데, 이번 정권에서 마음에 안 드는 검사들 다 좌천시키던데요? 박근혜 수사했던 한동훈 검사는 다들 아실 거고, 김남우 검사도 문화계 블랙리스트 수사했던 검사인데 추미애 장관 아들 수사했다가 사직,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 수사한 이근수 신봉수 검사 등등 좌천, 뭐 그 외에도 엄청 많아요. 그리고 일개 공무원인 검사가 국민의 의지로 선출된 권력을 거스를 수 있냐고요? 이거 엄청 위험한 발언인 거 아시죠? 국민의 의지로 선출된 권력이라도 잘못을 저지르면 검찰의 수사를 받는 겁니다. 그 어떤 견제도 받지 않는 권력? 그게 독재 정권이지 뭐예요. 국민이 뽑아 줬다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모든 걸 할 수는 없습니다. 정말 위험한 말을 서슴없이 하셔서 놀랍네요.

1
2020-12-01 20:09:50

공정한 기소와 재판인지
자세히 보면 개가 웃습니다

2020-12-01 22:18:45

적법절차 다 무시하고 어떻게든 윤석열 찍어내려는 추미애의 행태를 보고 개가 웃습니다.

5
2020-12-01 17:17:52

어휴 분위기 타서 이제 아주 노골적이시네요.

그동안 많이 힘드셨죠? 

WR
9
2020-12-01 17:18:11

근데..제가 검찰과 사법이 국민을 공격했다고 했나요?

그들은 법질서를 공격하고 있는거죠. 법전을 손에들고. 

그렇게 망가진 법체계는

누구에게나 공평해야 할 법의 기본이, 권력자에겐 무기가 되고, 약자에겐 고문이 되는거겠죠.

법체계가 올바로 서야하는건, 정치적인게 아닙니다.

3
2020-12-01 17:23:06

1
2020-12-01 17:26:21

혹시 김.학.순.

1
2020-12-01 17:27:25

누구인지는 절대로 모르나 특수강간범이라고들 하는거 같습니다. 

1
2020-12-01 17:40:54
10
2020-12-01 17:10:39

사법부도 배심제로 가야겠습니다. 판사 퇴임후 변호사 개업 금지하고요.

3
2020-12-01 17:15:44
이제 시작인데 갈 길이 머네요.
거기에다 가시밭길...
3
2020-12-01 17:20:36

뉴스공장에서 윤석열이 대권1위도 될수있다
전문가들 예측이 있더군요.
민주독재가 싫어 검찰조폭국가로 돌아가겠다는건지... 씁쓸하네요.
우리는 일제시대만큼 매국노들이 국가와 국민을 유린하는 힘든시기를 살아간다 느낍니다.

6
Updated at 2020-12-01 17:22:40

군사독제는 유행이 지났으니 검찰독제 해보려는 걸까요?

 

군화발과 총칼로 자국민 공격하면 시선이 곱지 않으니

 

법이라는 미명하에 압수수색으로 탈탈 털면서 명분 쌓고... 

8
Updated at 2020-12-01 17:30:11
12
Updated at 2020-12-01 19:08:22

 뭐랄까.. 

산넘어 산이라고 해야하나..

설마 이정도까지 하겠어? 생각하면 여지없이 상상이상을 보여주지요..

'법위에서 논다' 라는게 어떤건지  지금 한국의 '검사' '판사' 나으리들이 

여실히 보여주고 있지요..

그리고 바로 저 '법위에서 노는 권리'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행동을 하고 있네요..

저 검사, 판사 새끼들이야 지들 누리던 초법적인 권리유지를 위해 저 지럴한다고 치지만..

진영논리에빠져, 

저런 법위에서 자신들만의 카르텔을 만들어 놀고있는 무리를 용인하고

기득권을 위해 ,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세력의 정권탈환을 위해, 

불철주야 뺑이까는 서민노예분들 보고 있으면 참 열심히 산다 싶네요..

Updated at 2020-12-02 04:26:36

군부의 총칼이 쥐던 헤게모니가 검찰의 '법과 원칙'으로 넘어왔죠.

검찰이 원하는 행정부 구성하고 백년이상 해먹는 시나리오도 상상가능하죠.

일제에 부역해도 오대가 잘먹고 잘사는데, 검찰에 협조하는건 노리스크 하이리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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