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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37.4% 민주당 지지율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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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5
2020-12-03 08:58:43

안타깝네요.......굳이 퍼오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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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5
Updated at 2020-12-03 09:02:23


2번 여론조사로 공격할지니.
어제 밤 예언서를 쓴 사람이 있습니다.

31
2020-12-03 09:01:53



국민들이 마냥 바보는 아닌가보네요

1
2020-12-03 09:34:13

나중에 지지율 다시 올라가면 실망이 크겠어요

1
Updated at 2020-12-03 10:46:25

가만보니 얘들은 유선이 20...

3
2020-12-03 10:13:41

제 가는 사이트나
주변은 다 돌아섰어요

39
2020-12-03 09:03:31

지금이야 어쨌든 지지율을 내릴려고 언론들이 추미애 vs. 윤석열을 도배하면서 시끄러우니 일시적으로 지지율이 내려가는거구요. 윤석열이 해임되고 검찰 총장이란 방패막없이 공수처에서 공정한 수사를 받고 비리 사실이 확인되는 순간 지지율은 바로 올라간다고 봅니다.

32
2020-12-03 09:04:30

윤석열 해임할려고해서 떨어지는건데
해임하면 올라간다구요?

22
2020-12-03 09:09:45

국정수행평가 시끄러운 일이 있으면 내려가고, 그일이 정리되면 올라갑니다. 해임이 되고 조용해지면 올라가죠. 두고 보시죠.

30
2020-12-03 09:11:35

뭔가 깡패들 수법같네요

법사위 출석 발언권도 안줘
감사위도 넘기려 해
위원회도 못밝혀

일단 묻지마 해임 후 잠잠해지기를 기다리는

박근혜도 저렇겐 안하겠음

26
Updated at 2020-12-03 09:22:06

자기들 입맛에 맞는 사안에 대해서만 수사하고 기소하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만 수사와 기소로 보복하는 윤석열과 검찰이 깡패죠. 

5
Updated at 2020-12-03 09:17:18

근데
법사위 출석 발언권도 안줘
감사위도 넘기려 해
위원회도 못밝혀
이게 다 불법이 아닌 합법입니다~

8
2020-12-03 09:21:44

제20조(회의의 비공개) 징계위원회의 심의ㆍ의결의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항은 공개하지 아니한다.
1. 징계위원회의 회의
2. 징계위원회의 회의에 참여할 또는 참여한 위원의 명단
3. 징계위원회의 회의에서 위원이 발언한 내용이 적힌 문서(전자적으로 기록된 문서를 포함한다)
4. 그 밖에 공개할 경우 징계위원회의 심의ㆍ의결의 공정성을 해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항
공무원징계령 제20조입니다.
징계위원회위원 비공개입니다. 일반인인저도 저 규정 구글하니 금방찾았는데 과연 윤석열측이 이걸 모를까요?

4
2020-12-03 09:23:58

박을 갖다 붙이네 ㅋㅋㅋㅋ
대단합니다~

2
2020-12-03 10:08:00

깡패짓이면, 윤씨는 이미 아웃이고,

깡패짓하면, 이리 나불거리면 끌려가서 주둥아리 쳐맞겠죠?

깡패 운운거리는 건, 깡패나 하는 짓입니다.

17
2020-12-03 09:17:28

국민을 붕어머리로 생각하시는군요

18
2020-12-03 09:19:59

윤석열 지지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왜 저럴까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1
2020-12-03 09:27:05

붕어찜은 맛이라도 있지요. ㅎ

10
2020-12-03 09:27:37

63%가 이해 안되시죠?
태극기할배들이 그랬어요

8
2020-12-03 09:29:17

국정수행 평가에 긍정을 표시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윤석열을 지지하신다고 생각하시는군요. 아주 신박한 해석이고, 위킹데드님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는 좋은 해석으로 보입니다.

2
2020-12-03 09:28:42

진짜 그럴지 어디 해임되고 봅시다 

6
2020-12-03 09:35:39

해임되면 보아하니 해임취소 소송을 걸고 언론에서 이제는 대통령 vs. 윤석열 대결로 과장해서 지면을 덮을테니 이정도의 지지율은 좀 유지는 되겠지만, 윤석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면 바로 회복될겁니다. 

2
2020-12-03 09:37:34

이건 회복이 된다는것도 아니고, 안 된다는것도 아니네요

1
2020-12-03 09:39:02

제 글이 어렵나요? 회복이 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린다는거죠.

Updated at 2020-12-03 09:10:16

아침공장미터가 큰 역할을 하고 있네요

이 무리배들 줄곧 두고보라고 했죠

1
2020-12-03 09:08:06

선거 일년 앞두고 지지율 역전이라니 

2
2020-12-03 09:09:31

총선은 3년후에 있죠

23
2020-12-03 09:09:04

역시 추다르크.. 성능 확실하네요

5
Updated at 2020-12-03 09:13:19

윤석열과 기레기들의 공이죠.

여포인지 동탁인지 국힘당이 못해낸걸 윤석열이 해내고 있네요.

국힘당은 해산하고 얼른 윤석열중심으로 검찰당을 창당해서 내년대권에 도전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5
2020-12-03 09:11:30

흠... 추천수 보니 총력전이 맞긴 하네요.

24
2020-12-03 09:12:09

국민의 다수가 문재인 싫어해요~
ㅋㅋㅋ

18
2020-12-03 09:16:08

이제껏 좋아한다고 할 땐 그렇게 생각했어요?

문통 지지율 높을 때는 지지율을 논리적 논거로 쓰지 않다가 지지율 낮아지니 논거로 사용하세요?

이 사이트에서 여러번 이야기 하지만 저는 문통 적극지지자가 아니에요.
개인적으론 보수라 싫어하는 쪽에 가까워요.
투표하면서 문통찍은 적 한 번도 없어요.

다만 무논리함은 혐오해요.

10
2020-12-03 09:25:04

이전엔 소수라 인정했죠~

31
2020-12-03 09:11:56

안타까울 것 없습니다.
문대통령이 지지율 따라서 일하는 양반이 아니니까요.
지지율 신경 썼으면 진작부터 이재명처럼 했을 겁니다.
황우석 때만 해도 전국민의 90%가 황우석을 옹호하고 MBC와 PD수첩을 찢어 죽이려고 했었지만 이제는 황우석 옹호하는 사람이 10% 되려나요?
지지율이 아니라 진실이 이길 거라고 믿습니다.

6
2020-12-03 09:12:30

수술 받을려면 아플수 밖에 없죠.

상처가 아물면 금방 회복될겁니다. 

19
2020-12-03 09:13:13

추미애 아니여도 전세값 못잡고 이상한 소리만 하는 김현미 보면...
그 밖에도 코로나 시국에 조축 가서 축구하고 오는 정무수석도 있고 오르는게 이상할 듯

11
2020-12-03 09:13:59

그쵸?

 

근데 계속 올랐어요.

 

이상하죠?

10
2020-12-03 09:14:18

정신승리 많아졌네요. ㅎㅎㅎ

12
2020-12-03 09:14:29

일 잘하고 있다는 반증이네요.
지지율 떨어졌다 올라가는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TV에서 그 난리를 치는데... 이정도면.



16
2020-12-03 09:15:00

고작 검찰총장 한명에 질질 끌려 다니는 나약한 정부 이미지 때문에 진보층에서 지지가 대폭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여론조사 내용 보면 스스로를 진보성향이라고 대답한 분들이 큰폭으로 부정으로 돌아선걸로 나옵니다.

민주적 절차 중요한건 맞는데 너무 느리긴 하죠.

시간 지나면 다 회복할거라 봅니다.

10
2020-12-03 09:24:01

저희 집만 해도 그래요. 저희 아버지가 "뭘 계속해서 끌려다녀 180석가지고, 얼렁 처리해 버려야지"

"공수처 법도 왜 이렇게 질질 끌어..." 이렇게 말씀하시거든요

상당히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법하죠.

7
2020-12-03 09:24:46

저도 방송 들으면서 공감했던 내용입니다.
지지자들의 피로감 이걸 간과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절차적 정당성도 중요하지만 정권 잃으면서도 절차만 따진다면.

Updated at 2020-12-03 21:21:06

그래서 전 요즘 한창 맛있을 고구마가 싫어졌어요
속이 미어터질것 같아서요...휴~
그럴때마다 여기 bq에서 고수님들 글을보며
마음을 다스리고 있네욤..
근데 내일만 기대하고 있었는데 또 일주일연기...
옴마니반메흠 씨브럴 옴마니반메흠 씨브럴씨브럴

2020-12-03 09:16:02

일비일희

23
2020-12-03 09:16:41

대깨문 30퍼센트 설도 진리이긴 하네요.

14
2020-12-03 09:21:51

가입일도 진리이긴 하죠.

4
2020-12-03 09:33:00

잠수함 최근 오늘 몽땅 모여야죠.

12
2020-12-03 09:20:31

 

안정적인 30%대 니까 걱정하실 필요가 없을것 같아요

그래도 공격적인 기사를 쏟아 낸다면 셀프 기레기 인증이 되는거겠죠.. 

6
2020-12-03 09:23:48

빵빼고 다모였습니다

4
2020-12-03 09:29:12

아니 뭐 이런게 저격이라고 신고를 ㄷㄷㄷ

회색 많은거 보니 맞는 말씀이신듯..

3
2020-12-03 09:34:36

아직 못 보았거나, 

미국시간 시계 켜두고 엄청나게 근질근질 하고 있을거에요 아마

ㅋㅎㅎㅎ

3
2020-12-03 09:36:04

이 댓글이 왜 신고당한걸까요?

5
2020-12-03 09:40:29

여기는 지들 놀이터라는거겠죠

5
2020-12-03 09:44:50

위에 대깨문 거리는 댓글은 멀쩡한거보니.... 끄덕끄덕

7
2020-12-03 09:28:21

저번에도 얼마아래로 떨어지니 레임덕이 온것처럼 신나하다가 얼마후 반등하니 조용하던 게시판을 보면..

그냥 웃기네요... 

7
2020-12-03 09:28:49

솔직히 너무 질질 끌고는 있어서 피로감은 있습니다.

어차피 칼춤을 춘다면 빠르고 단호하게 해야 하는데..

계속 가슴 졸이게 연기만 하고... 무슨 절차 어쩌고 하니...

저쪽에 대응할 시간도 주고 여론전 할 시간도 주고...

 

이럴바에 절차적 정당성이고 모고...

여론전에서 저버리게 된겁니다.

그럼 피해자 쇼는 선거때까지 끌고 갈테고

 

빠르고 단호하게 저쪽이 어벙벙하게 해서 대응이고 모고 

분열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상대방이 원하는 시간만 계속 주고... 

이렇게 해서 절차적으로 문제 없게 만들면 모합니까?

이미 살아있는 권력에게 칼 들이밀었다는 이유로 피해를 입었다고 동네 방네 떠들고 다니는데..

저쪽이 채동욱 총장 날릴때처럼 신속하게 했어야지...


금욜로 징계위원회 연기한다고 했을때..

야... 뭐 이렇게 물러 터졌나 생각이 들더군요... 없다고 밀어붙이지 못하는건 아닌데...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이미 반은 졌다고 생각합니다.

1
2020-12-03 09:29:52

여그 댓글들이 보니
뭐시긴건감에
증말 화려한 댓글들 풍년이네요...

우리 디피에서도
이런 스타일의 물빨핧 댓글연타가
가능한데
왜 생뚱맞게 폭탄글 올리는
사람들이 이스며
알바몰이 분탕글을 쓰게
만드는 소동이 생기는 건지...

11
Updated at 2020-12-03 09:31:04

30프로대라면 이제는 문통도 이전의 대통령들과 별반 차이가 없는 상태가 된건데 그때도 그정도 지지율로 대통령이 마음대로 할수 있는건 없었죠. 더 문제는 더민의 지지율인데 아무것도 하지 않은 국힘에게 역전이 되었다는겁니다. 압도적 여당이 선거 반년만에 자폭한거 외에는 해석이 어려운데 이제는 아무리 의석이 많더라도 여론이 저정도라면 뭔가를 하기는 어려워질겁니다. 추장관에 놀아난 댓가가 아닐까하는...

1
2020-12-03 09:35:51

가덕도 던진게 지난 달입니다. 내일은 검찰총장 날릴 거고요. 

뭘 맘대로 못해요.

2
Updated at 2020-12-03 09:59:42

아이고 무서워라...그래도 역대급 지지율이구만
댓글에 지들 생각대로 뜻대로 아니라고 국민을 함부로 바보취급까지 했던 오만함들이라니...ㅉㅉㅉ

4
2020-12-03 09:33:42

올라가든 내려가든 문통 지지는 변함없습니다. ^^
그나저나 안 보이는 댓글들이 많네요. 역시나... ㅎㅎ

16
Updated at 2020-12-03 09:43:17

국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어제 누가 이 모든게 언론 때문이다라고 하셨던데요.
지금 언론 지형이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여기 분들이 좋아하는 mbc를 비롯 kbs도 꽤 친정부적이고요.
무엇보다 지난 총선 180석을 몰아줬을 때는 언론이 뭐 특별히 좋은 상황이었나요?
그냥 그때와 똑같은 언론이고 똑같은 국민입니다.
바로 그들이 이젠 아니다라고 하는 겁니다.
대통령과 여당 특히 추미애가 무리수를 두는 것이고요.
윤석열 쫒아내면 지지율이 추가로 5% 이상 빠질 겁니다.
서울 부산시장 선거도 어려워지겠지요.
제가 대구의 묻지마 보수층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무조건 국힘을 지지하지는 말자고요.
상황과 정책에 따라 지지가 왔다갔다 해야 정치 발전이 있고 그렇게 하는 사람이 민주시민이라고요.
dp에서도 똑같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무조건 문재인'은 민주 시민의 자세가 아닙니다.
아직은 이 정부가 성공하기를 바라는 저입니다.

2
2020-12-03 19:37:38

문통정부에 모진 소리를 많이하는 저도 사실은 문통정부가 잘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서민의 삶이 나아지기 때문입니다........

 

오늘 수목원님이 예상하신데로 지지율이 5%이상 빠졌군요. 문통과 여당의 문제는 국민을 바보로 안다는겁니다. dp에 게신 문통열혈지지자분들도 국민을 개붕개로 아는데 달리 할 이야기는 없죠. 그런 인식을 바꾸지 않으면 결말은 파국이죠.......

4
2020-12-03 09:42:23

박시영 예상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는구나 ㅎㅎ

4
Updated at 2020-12-03 09:47:50

검찰 개혁은 어차피 지지율 따지고 뭐고를 신경 쓸 사안도 아니었고 결국 끝을 볼 겁니다.
일련의 과정이 빠르기 진행되지 않는 것 같아 답답한 감은 있지만 한시도 제자리에 멈추거나 돌아선 적은 없다고 생각해요.
윤가 쳐 내버리면 적폐들이 기대하는 지지율의 일시적 출렁임이 있을지언정 결과론적으론 다시 올라갈겁니다. 썩은 이 빼면 처음엔 욱신대지만 잘 치료 받으면서 편안해지죠.

2020-12-03 09:47:02

내일 지나서 내주초 다시 반등할텐데 ㅋ

3
2020-12-03 09:48:01

지지율 30% 까지는 아무 걱정없습니다. 30% 이하가 나오면 골수 지지자들 까지 이탈하는  단계이니 위험하고요..

이 정도로 흔들릴분들이 아니니 검찰개혁 쭉 밀고나가시길 빕니다.

추장관 화이팅 !! 

1
2020-12-03 09:48:31

7번도 그런 분위기로 가는것 같네요.
처낼건 처내야죠. 지지율은 입맛에 따라 달라지니 너무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냥 묵묵히 지지하고 응원 하는것뿐
언론과 검찰 그리고 그에 동조하는 사람들 보면 ...
이런 보도나 플레이에 흔들리지 말고 한번 시작한 일을 꼭 마무리 지으시길

1
2020-12-03 10:08:16

검찰 때려잡으면 올라갈겁니다 안타까와하지마세요~

빨리 좀 때려잡아!! 라는 의사표현이죠 ㅋ

3
2020-12-03 10:19:09

이제는
그래도 추장관 지지한다고
열심히 하라는 사람 보면
고도의 안티인지 진짜 헷갈려요.
다른 본문글은 노무현대통령 사진이 (스님 사진 옆에) 있던데
저것도 역사시간에 배우는
제정일치(?) 아닌가 싶었다는.

2020-12-03 10:29:17

 

과연어찌 될 지...

4
2020-12-03 10:34:45

역시 예상대로 안 보이는 글들이 많군요 

온갖 땔감 다 갖다 붙여서 떠들어 대는 판국에 저 정도 지지율이라면야...

 

하루빨리 공수처 설치하고 검찰 해체의 길로 가면 되는 겁니다.

1
2020-12-03 10:47:07

다음주면 그분들이 하실말
아 xx 꿈

2020-12-03 11:33:06

V자 나오면 웃길텐데요. 어떨지 지켜 봅시다.

2020-12-03 21:45:14

정부와 집권당이 언론의 공격을 이렇게 심하게 당한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저 정도의 지지율을 유지한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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