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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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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629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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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34
2020-12-04 08: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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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12-04 08:49:24

에휴......올겨울도 계속 몸사려야겠네요. 

2
2020-12-04 08:52:35

증상이 있으면 바로 검사받고 격리라도 할텐데, 그냥 무증상으로 여기저기 옮기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1
2020-12-04 08:53:22

요즘 재난문자는 한번에 7-8씩 걸렸다고 오더라구요.

11
2020-12-04 08:54:22

1단계로 완화했을때가 많이 아쉽네요
경제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했지만
1단계로 내렸을경우 확산되는것은 당연한거고
ㅈ금처럼 확산이 퍼지면 3단계로 불가피하게 올라갈수밖에 없죠

결국 2주정도 경제 살릴려다가 몇개월 피보게 생겼네요
이 예상을 못했나요?

5
Updated at 2020-12-04 09:06:13

이제 겨울 시작이잖아요.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지켜봐야 될것 같아요.

14
2020-12-04 09:28:54

정부탓 지긋지긋하네요

11
2020-12-04 09:31:33

정부가 책임져야지
누가 책임져요

17
2020-12-04 09:32:54

정부에선 마스크 꼭 써라. 모임 자제하라. 될수있으면 외식도 하지말라. 음식먹을때 빼고는 마스크 써라. 권하고있는데 방역지침어기고 코로나 퍼뜨리는사람들때문에 이난리인데 이게 정부때문인가요?

7
2020-12-04 09:38:42

그건 다 지키고 있죠
안지키는 사람은 계속 안지키고 있구요
방역 단계를 얘기하는겁다
이결정은 정부에서 하는거죠
지금도 보세요 ㄱㅖ속 올라가는 추세에요
그럼 빨리 단계를 상향조정해야죠
이거 내가 결정해줘요?0

16
Updated at 2020-12-04 09:43:35

님말대로 안지키는 사람은 계속 안지키는데 방역단계를 올린다고 한들 소용있겠나요? 차라리 다른 방역모범국가들 처럼 어떤이유에서든 마스크안쓴사람들 연행해서 징역3년 실형 선고하는 법안을 내달라 하고 쌀만축내는 국개의원들 일좀하라고 그런다면 모를까.

1
2020-12-04 08:58:19

부산은 다행히 조금씩 

잡혀가는 추세인데

서울이 안잡히네요. 

1
2020-12-04 08:59:22

무증상은 답이 없네요..ㅠㅠ
무섭습니다..

1
2020-12-04 08:59:45

수영장은 당분간 무조건 가지 말아야겠네요.

1
2020-12-04 09:01:37 (116.*.*.57)

어차피 못가시잖아요 ㅁㄹ때문에..

1
2020-12-04 09:04:37

인제 가도 되거던요.

2020-12-04 20:03:52

저는 수영장은 계속 하게 놔두는 게 좀 이해가 안 가요. 

요가는 스톱시켰거든요.    그런데 사실 접촉이나 비말은 수영이 더 할텐데...

수영장 물에 침이나 땀이나 둥둥 떠다니고......

2020-12-04 20:06:20

수영장물이 소독약이 있어서 수영장 물에서는 죽는다고 하긴 하더군요. 탈의실과 샤워실이 문제죠.

2020-12-04 22:40:24

헉....그러면 지금까지 우리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죽일 정도로 강한 소독용물에서 수영을 해왔던 건가요? 

Updated at 2020-12-04 22:46:49

그럼요, ㅎㅎ 오죽하면 머리심고 한달간은 수영하지 말라고 하죠. 그래서 수영후 샤워는 꼼꼼히 해야합니다.

6
2020-12-04 09:03:02

저희 고장(전북 전주)도 난리입니다. 교회발 확산이에요. 청년부가 중심에 있구요. 미쳐버리겠네요. 정말!!

16
2020-12-04 09:07:23

세상물정 모르는 판사가 8.15집회를 허가하는 바람에 잔불에 그치던 감염자가 전국확산이 되어 버린거죠.
이번 윤가 건도 결국 판사가 물꼬를 터 준거죠.

5
2020-12-04 10:11:57

제 생각에는 알기 때문에 그렇게 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을 원했던 거죠.

사실 더 큰 걸 원했는데 이정도 밖에 ? 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3
2020-12-04 09:16:13

저번 서울서 할로윈축제도 한몫 거든거같습니다
ㅜ ㅜ 길거리 바글바글하더니만

3
2020-12-04 09:26:33

딱히 할로윈때문이 아니라 그냥 술집/치킨집, 음식점에 사람 적지 않았어요. 특히 대화 많이 하는 호프 등이요. 술 마시면 말 많아지고 마스크는 생각도 안하죠. 음식점(점심)에서는 그나마 밥 먹을 때만 벗는 경우 꽤 보입니다.

2
2020-12-04 09:28:27

딱 집어서 할로윈이 전부라고한게아니고
일부 거든거 같다고 한거에요 ㅎ

맞죠 지금도 식당.술집 사람 바글바글한거요
그것들도 한몫하는거구요

2020-12-04 09:59:48

앗! 죄송합니다. 제가 실수했네요.

2020-12-04 11:00:31

아닙니다 ㅎ ㅎ

2020-12-04 09:25:07 (106.*.*.82)

본인 휴대전화 화면 캡쳐인가요?

2020-12-04 09:29:42

ㅋㅋㅋㅋ 인터넷창 99개

2020-12-04 09:52:55

광고도 잇힝

WR
2020-12-04 10:12:29

저넘의 빤스광고는 지긋지긋하게 따라다니네여 ㅠㅠ

2020-12-04 10:53:57

구글광고는 사용자의 패턴을 반영합니다...쿨럭

WR
2020-12-04 09:32:37

넹~~

2020-12-04 10:00:52

adblock 안쓰시나요?

1
2020-12-04 09:30:23

뭐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가네요... 천명대는 찍을거 같네요...ㅠㅠ 

2
2020-12-04 10:30:35

아마.. 계속 더 증가할겁니다.

 

대학 동기, 동호회, 지인등 연말에 만나자고 계속 톡이 오고갑니다.

코로나 이야기하면 마스크 쓰고 칸막이 세우자고..

 

제 주변만 그럴 것 같지는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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