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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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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도 오래되면 저절로 손상이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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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4 19:07:58

 

7년간 제자리에 놓고 건들지 않는 스피커인데 금이 갔네요.

 

독거총각이라 건드릴 사람도 없고 동물도 키우지 않는데 플라스틱도 시간이 흐르면 자연 손상이 되는건지 희한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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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1
2020-12-04 19:09:20

햇빛을 많이보니 색상도 변하고 경화도 일어나고 그러더군요

WR
2020-12-04 19:25:08

그렇군요. 고무나 섬유는 손상되는줄 알았는데 플라스틱은 몰랐네요. 

1
2020-12-04 19:10:38

시간이 지나도 열화되지 않는 물질은 본적이 없습니다....

WR
1
2020-12-04 19:26:49

그래도 금은 손상 안되지 않을까요. 

1
2020-12-04 19:31:59

원소는 그대로일지언정, 형태는 변형이 생기겠죠.
자중에 의한 붕괴...

2
2020-12-04 19:11:02

손상이 되죠...

WR
1
2020-12-04 19:27:29

포기하면 편해... 

2
2020-12-04 19:11:25

아마 지속적인 진동 때문에 갈라진게 아닐까요 ?

플라스틱 이라도 건조. 습함이 연속으로 지속 되면 이상이 생긴다 보는 입장 입니다.

WR
2020-12-04 19:28:29

진동도 왠지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미세하게나마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 습기도 그렇군요.

1
2020-12-04 19:14:04

자외선에의한 내후성 문제 같네요 아래 참조하세요
 | http://chambot.com/…

Updated at 2020-12-04 19:27:02

태양광 및 외부 습기 등에 견디는 내후성, 실내에서는 조명에 견디는 내광성으로 구분하는데요. 스피커 옆에 흰 네모 부분이 창틀이라면 태양광 효과 있겠네요. 우리도 여름 낮에 한두시간만 햇볕 맞아도 피부가 타잖아요. 그게 아니라도 조명에 의해 열화, 노화가 일어났을 겁니다. 투명 재질이라 (열화, 노화)안정제를 많이 넣지도 않았을 거구요. 자동차 앞램프 투명 커버도 표면에 코팅을 해도 몇년 지나면 노랗게 변합니다.

WR
2020-12-04 19:29:20

그냥 시간 지나면 망가지는갑다.. 하고 있어야겠군요. 햇빛 없이 살 수는 없으니. 

1
2020-12-04 19:14:11

하이마트 상표 붙은 선풍기 집안에서만 썼는데 2년 좀 넘어서 나사 체결 부위 플라스틱이 삭아서 부스러지더군요 재질이 도대체 뭐길래

2020-12-04 19:28:51

집안에도 햇빛도 들고 형광등에서도 자외선 나오고...뭐 그래요.

그나마 LED는 자외선이 형광등에 비해 훨씬 적게 나와서 덜 합니다만....

음식점에 컵 넣어두는 자외선 살균기가 스탱으로된건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WR
2020-12-04 19:29:57

그래도 2년은 좀 이르군요. 

2020-12-04 19:27:20

사운드스틱인가요? 초기모델이면 20년전... 2, 3이라고 해도 10년이 넘었으니 

 

 

 

 

 

누가 떨어트려서 금갔는데 몰래 올려둔거 아닐까요? ㅋㅋㅋㅋㅋ 

WR
1
2020-12-04 19:31:18

사운드스틱 맞습니다. ㅎㅎ.. 친구들이 놀러온 적은 있는데 혹시..? 

2020-12-04 20:42:37

플라스틱도 종류가 많아요...

 

 

2020-12-05 07:27:57

 보통 햇볕의 자외선이 플라스틱을 경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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