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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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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 얼마전에 생긴 생선구이집에서 만족스러운 한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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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4 19:42:34

 

생긴지 몇달 안되었는데 (라기엔 여름에 생겼으니...)

여름엔 더워서 별로 안땡겨서 이제야 가본 집인데 좋네요.

생선 먹고 싶어도 은근 비싸고 집에서 구우면 성가시고 냄새나고....

전에 기사식당이 좀 있을때는 간간히 거기서 먹었는데 거기 장사 접고서는 생선구이 먹어본게 언젠지 기억도 안나다가

이제야 마음에 드는 집이 생겼네요.

가장 좋은건 가격! 저 한상이 팔천원입니다!!

 

앞으로 종종 이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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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2-04 19:47:53

솥밥에 고등어구이 나오고 팔천원이면 좋네요..

 

밥푸고 물넣어서 숭늉만들면 정말 구수하죠 ^  ^

 

WR
2020-12-04 19:51:39

뒷마무리까지 아주 깔끔했습니다. 

2020-12-04 19:48:25

팔천원에 솥밥이라니...
고등어도 크고 소주1병 딱이네요.

WR
2020-12-04 19:52:19

제가 소주파였으면 진짜 한잔~ 크흐~~~~ 

2020-12-04 19:50:59

아.....이건......위험한 집이네요.... 

이제 깜장자작나무님 큰일나셨음

WR
2020-12-04 19:52:55

그러게요. 큰일났어요. 이거 몸에 너무 좋은건데~~~

2020-12-04 19:52:11

저도 반주삼아 소주한병 곁들이면 좋겠네요

WR
2020-12-04 19:53:25

혼자 와인은 마셔도 소주는 안마셔서 아쉽긴 합니다.

2020-12-04 20:07:34

오 고등어 구이에 솥밥 포함이면 말다했네요~

2020-12-04 20:08:39

요즘 생선값 장난 아닌데 정말 맛호강 하셨습니다 ㅎㅎ 

나중에 귀촌 하면 끼니 마다 

장작불에 고등어, 갈치를 소금뿌려 

원없이 구워 먹는게 버킷리스트 입니다 ㅎㅎ 

2020-12-04 20:31:49

솥밥 양에서 우선 합격입니다!
요즘 밥 조금 주는 데가 많아져서...

2020-12-04 20:41:17

괜찮은 것은 맞는데... 곰곰히 따져보면..

솥밥의 위력이 어마어마 하군요. 비쥬얼과 체감 만족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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