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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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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구라 -> 서민 "백신공급 까마득...文정권 백신 확보 '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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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0
2020-12-10 11:14:26
기사

퍼온글
 
"구매확정서(화이자,존슨앤드존슨,얀센)나 공급확약서(모더나)는, 그 이름만 그럴듯하지 인터넷서점에서 책을 장바구니에 담았다는 소리와 같다"
-> 내년이 되면, 여러 종류의 covid 백신이 우후죽순처럼 나옵니다. 그때는 화이자나 모더나 등등 지금 백신 파는 회사들이 지금처럼 우위에 서지 못하게 되죠. 어느 순간부터 못 팔아서 안달인 순간이 옵니다.

장바구니에 담아봤자 재고가 없으면 책을 받아보지 못하기 마련, 화이자나 모더나에는 내년 말까지 한국에 줄 백신이 남아있지 않다
-> 세상에는 라이센스 생산이란게 있는데 말이죠. ㅎㅎㅎㅎ
    내년에 어떻게 되나 한번 보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3상을 이미 마친 화이자나 모더나와 달리, 아직 3상을 통과하지 못했다"며 "화이자나 모더나가 코로나 단백질의 원료를 넣어 우리 몸에서 생산하게 만드는 첨단 방식인 반면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은 아데노바이러스에 코로나의 단백질을 실어 몸속으로 넣어 항체를 유도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 첨단 방식이 더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드시는지 ?
 
물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벡터에 대해 항체가 생겨서 여러 번은 못 씁니다.
분위기 봐서는 내년에 최대 2번 맞는게 한계죠.
어쩌면 1회는 아스트라제네카, 2회는 다른 회사 백신 맞을 수도 있고요.
 
대신 싸고, 운송이 쉽죠.
그래서, 우리뿐만 아니라, 미국 포함해 거의 모든 나라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도 대량으로 접종 예정입니다.

"정말 웃기는 건 훨씬 안전한 화이자,모더나를 '부작용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우려하던 보건당국이 갑자기 아스트라제네카의 부작용이 크지 않다고 떠드는 것"이라면서 "자기들이 구한 게 그게 전부이니, 민망하더라도 그걸 칭찬하는 것"
-> 우려는 다 똑같이 해요.
그래서 이것저것 다 나눠서 구매하는 겁니다.
그래야 하나가 망해도 다른 걸로 때우죠.

"선진국은 가능성이 높은 백신을 모조리 입도선매했는데 우리나라는 전문가들과 언론이 8월부터 백신을 구해야 한다고 그 난리를 피웠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 아무 것도 안했으면, 확정서 비슷한 것도 없어요.
 
"아스트라제네카도 미리 계약한 나라들부터 보내줘야 하므로 언제쯤 우리 차례가 올지는 현재로선 까마득하다"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우리나라에서 만드는데요 ?
 
한 줄 결론 :
  제발 인터넷에서 쓰레기 같은 글 좀 퍼오지 마세요.
님의 서명
이번 생은 개미처럼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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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1
2020-12-10 11:16:15

이냥반은 머리에 기생충이 들어갔나봅니다.

20
2020-12-10 11:16:27

컴플렉스 덩어리가 공부만 잘하면 이명박 강용석 서민같은 놈들이 된다... 이건 제 결론입니다..

26
2020-12-10 11:16:39

선동이 목적이지
갸들에게는 진실은 1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8
2020-12-10 11:17:02

관상을 무시할래야 할 수가 없어요

4
2020-12-10 11:18:33

넌 기생충이나 잡아.

4
2020-12-10 11:19:50

저렇게 말을 해도 말귀를 못 알아 들어요. 그냥 그렇게 살다...
좋겠는데 코로나마냥 피해를 주니 잘 솎아야 되겠습니다.
정리글 감사합니다

6
2020-12-10 11:20:14

저 인간이 지금 facebook에 문통 504호 드립질 중입니다.

 

진짜 무시하려했는데,

정말 대단(?)한 죽전의 인재네요 ㅋ

8
2020-12-10 11:21:20

300에 곱추가 생각나는건 왜일까나..

7
2020-12-10 11:21:40

본문의 글이 서민 글이 '구라'라고 단정 지을만한 근거는  아닌듯 하네요.

WR
16
2020-12-10 11:22:49

내년에 어떻게 되나 보시면 됩니다.

6
2020-12-10 11:23:57

그건 오징어외계인 님의 전망이지 서민의 글이 구라라는 근거는 아니죠.

WR
28
2020-12-10 11:24:34
저 글은 근거가 없으니까요.
근거는 없고 주장만 있는데, 주장이 틀렸으니, 구라죠.
4
2020-12-10 11:27:46

무슨 주장이 틀렸다는거죠?  윗글만 봐서는 틀렸다고 단정지을만한 주장은 없는데요

 

13
2020-12-10 11:32:10

옳다고 단정할 근거는 있나요? 주장 말고.

WR
18
2020-12-10 11:37:36

편할대로 생각하십시오.

10
2020-12-10 11:21:46

 쯧쯧.. 저 인간은 어쩌다가 저리 되었누.. 기생충만도 못한 삶을 살고 있네요.

16
Updated at 2020-12-10 11:23:26
한 줄 결론 : "제발 인터넷에서 쓰레기 같은 글 좀 퍼오지 마세요"
그것이 커뮤니티 활동하는 목적이니 그 사람 가짜뉴스는 아마도 계속될거예요.
11
Updated at 2020-12-10 13:14:06

쟤 친구 의학기자라나 뭐라나 O뭐시기도 

대한민국 코로나 진단키트 엉성하다고 설레발질 하다가

지금은 SNS 끊었다죠? ㅎ

7
2020-12-10 11:22:40

저 듣보는 요즘들어 기발놈들이 엄청 띄워주네요.

 

8
2020-12-10 11:22:45

이렇게 전문가가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셔도 절대로 듣지 않는 분들 계시죠.

서민은 기생충 공부하더니 세상에 기생충같은 역할을 하네요. 

3
2020-12-10 11:23:14

[요약]
제발, 쫌!

3
2020-12-10 11:32:53

으앙쥬금님 짤줍해주세요

2
2020-12-10 11:27:40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글을 쓰면, 기레기가 지면에 실어주고... 또 뭣도 모르는 어중이떠중이들이 여기저기 퍼나르고.... 맞다 틀리다는 상관없어요. 현 정부 욕하고 싶은 것은 알겠지만... 그냥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에효" 한숨만 나옵니다. 뭐가 그리 급한지... 빨리 욕하고 싶어 안달난 뭐 같아요.

2
2020-12-10 11:28:07

여러가지를 선구매하는건 당연한거잖아요
이게 논쟁거리 인가 싶어요.
요점은 언제 받아서 접종하냐는게 궁금하다는거아닐까요? 물건을 사면 언제 받는지 알수 있는것처럼요.

5
Updated at 2020-12-10 11:43:50

 의사라도 전공이 다르니 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참고로  저 포함해서 동료 의사들 중 많은 분들이 mRNA 백신 나오면 맞아야 되나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는 첨 나오는 백신이다 보니. 

 

 실제로 코로나 백신을 맞을 거냐는 설문 조사에서 우리나라는 70% 이상으로 4위 인가 그랬고, 먼저 맞을 거냐는 설문에는 12%로 최하위로 나왔다더군요. 그만큼 급하진 않은 거니 신중하자는 여론이 많죠. 중간을 선호하는 국민성도 한몫해서 그렇다는 분석도 있지만요. 

2020-12-10 11:31:40

저만해도 당장 맞을수있다고해도 맞기가 좀 꺼려지고.. 아무래도 단기간내에 만들어진 백신이고 부작용이 염려되긴하니까요. 마스크 잘쓰고 방역수칙 지키면서 좀 지켜보다 맞을거같긴 하네요.

WR
2020-12-10 11:40:44
저도 좀 걱정되는데,
결국은 병원에서 주는대로 맞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9
2020-12-10 11:35:24

기본적으로 스피커 선택이 잘못 되었습니다.

 

언론매체가 현재 백신정책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려면 백신 전문가나 의약품 구매 전문가, 

제약사 관계자, 국제통상 전문가 등을 통해 백신 수급이 잘되겠냐를 이야기해야지 

학술적이나 외교, 경영쪽으로 전혀 무관한 기생충 전문가 및 어그로를 통해 이야기하니 

신뢰성이 떨어지는 것 입니다.

 

기레기들이 작업을 위한 작업을 하려면 스피커를 바꿔야 해요.

2020-12-10 11:35:35

라이센스 생산을 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어느정도나 될까요. 

화이자 같은 경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인도 같은데서 생산폭발 되는 속도를 기대해야 할지...

WR
2020-12-10 11:39:00
주문이 늘면 그에 비례해서 생산이 늘어날 겁니다.
자세한 시간표는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겠고요.
 
2020-12-10 11:42:56

화이자 및 모데나 백신은 국내 라이센스 생산이 어려울 겁니다. 

 

말씀대로 배양 과정을 거쳐야 하기에 세계적으로 대량생산 가능한 시설이 많지 않으며 인도에 있는 생산시설이 엄청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다만, 각국이 화이자 및 모데나 백신의 높은 단가 및 유통 효율로 인해 초기 긴급대응 용도로 사용하고 전국민 투여는 아스트라제네카 혹은 존슨앤존슨 등의 저렴한 기존 형태의 백신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속적으로 많은 수요를 가져가지는 않을 듯 합니다.

WR
2020-12-10 13:08:43

화이자와 모데나는 지금 생산시설 늘리고, 이동 방법 편하게 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을 겁니다. 동결건조분말로 사용하고 뭐 그런 쪽으로 계속 하고 있겠지요. 초기에 많이 팔아야 많이 남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방법을 찾고 있을 겁니다. 물론, 쩜쩌미..님 말씀처럼 실패할 수도 있겠고요.

5
2020-12-10 11:41:25

생긴거 가지고 뭐라하면 안되지만
그 놈 참 재수없게 생겼더라구요.
역시 관상은 과학인가 봅니다^^

그걸 기사거리라고 퍼나른 dp에 어느 ××××는
오늘도 열일이네요

3
2020-12-10 11:44:42

사람이 됐으면 지가 연구하는 생물보다는 나야야하는거 아닌가? 어찌 미물만도 못한 생각으로 사는지..

5
2020-12-10 11:49:52

모두 개인적인 희망사항을 반론이라고 쓰셨네요. 타임머신타고 미래에 가서 다 보고 오신거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8
2020-12-10 12:04:27

원 주장이 희망사항을 나열했으니, 이 글은 그걸 바로잡았다고 봐야죠.

미래를 보고 오신 것이 아닌 현재를 이성과 논리로 바라보신 거라고 보입니다^^

1
2020-12-10 12:22:01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에 대한 바램을 팩트로 규정해버리면 현재의 일이 희망사항이 되버릴수도 있군요. 하지만 그런 세상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습니다.

1
Updated at 2020-12-10 12:31:57

저는 희망사항의 나열을 바로잡았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이것이 팩트라고 얘기한 것이 아니구요. 그런 한가한 생각으로 살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 그리고 어느정도 분야에 몸 담고 있으니 전문적인 의견을 이야기하겠다는 사람이 이념을 가득 묻히는 경우는 신뢰가 좀 떨어지더라구요. 이게 제가 바라보는 현실입니다.


WR
2020-12-10 13:09:18
편할대로 생각하십시오.
전 드릴 수 있는 정보는 다 드렸습니다.
2
2020-12-10 12:05:13

오늘 뉴공에 기모란 교수가 언급한 이야기와 거의 같네요. 감사합니다.

1
2020-12-10 12:09:12

이 쓰레기는 조국딸한테 사과는 했나요

1
2020-12-10 12:15:30

진짜 기생충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진짜 기생충이였네요. 헐~~~ 

1
2020-12-10 12:19:05

입으로 똥싸는 양반이 뭐라고 지껄이든
다 그 똥이 그 똥일뿐...

2020-12-10 12:22:04

이상해요. 이 사람 극단적 선택 할 것 같습니다.

2
2020-12-10 12:22:48

예전부터 사람들에게 관심 받고 싶어하는거 티가 났었는데 제자리 찾았네요.
내가 옳다고 하루에도 수백번씩 되뇌일겁니다.
멘탈이 센 사람이 아닌데 자기 최면이라도 걸어야죠

2020-12-10 12:25:03

서민은 그렇다치고, 저걸 기사화하는 기레기의 속이 보입니다.

윤석열과 한편이되어 어떻게 끌어내린 문프의 지지율인데 백신으로 다시치고 올러갈까봐 미리 약치는겁니다.

대체 뭘 얻어먹으면 저렇게 정부에 적대적인 기사만 쓸수있을까요.

그 얻어먹은거 국민이 성금을 모금해서라도 줄테니 정신좀 차리라고 하고싶습니다.

2020-12-10 15:28:26

혹세무민에, 문통 504 드립질 하는 걸작 기생충과 전혀 상관없는

서씨는 엠팍에서 영웅대접받는 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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