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V‧모니터
ID/PW 찾기 회원가입
그것이 알고싶다... 역대급이네요
 
9
  10166
Updated at 2021-01-17 00:55:05

와우... 노잼으로 흐르나 했는데...

저런 쓰레기가.... 저런 막장짓을 했다니...

너무 합니다.. 피해자... 아이들 어쩌나요 ㅜㅜ

ps. ‘악마는 사라지지 않고’, 피아제 시계에 롤스로이스를 타고, 상록구 사동 <천국>에 살고 있었네요 ㅜㅜ


19
Comments
2
2021-01-17 00:21:46

성착취 노동착취에 국한된게 아니라 

사람한테 뽑을수있는 온갖것은 모조리 뽑아냈다는 말이 귓가에 맴도네요...

맞는말 같습니다.

WR
1
2021-01-17 00:24:01

25세 재혼 셋째 임신중인 여자...
신불자에 고졸 빚3천, 30살도 안된 이혼남;;;;
돌아버리겠네요 ㅜㅜ

2021-01-17 06:32:39 (182.*.*.117)

재산 압수후 그 돈으로 지금부터라도 피해자들이 사회에 복귀하는데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2
Updated at 2021-01-17 00:23:41

저 부동산 팔지 못 하게 해야 할텐데요.
피해자가 너무 많아서 그분들이 도움 받으려면 .. 네 다섯채 되는 부동산. 먼저. 확보 해야 할텐데 .. 법이 허용 할지 모르겠네요.
너무. 비참 합니다.
교회. 아 ~ 욕도 아깝네요

1
2021-01-17 00:25:43

오씨놈은 구속됐던만 정씨라는 부인년은 구속 않당하나요?? 오씨 동생 부부 년놈들도 공범자던대!! 인간이 싫어지는 밤이네요!!

2021-01-17 00:29:16

교육을 매개로 접근하여 아이들을 세뇌시키는 행위를 할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아무리 극악무도한 범죄자라도 아이들에게 저래서는 안됩니다. 

WR
1
2021-01-17 00:32:04

애들 정신적으로 종속 시켜서, 돈벌어오게 하는거 보고, 왠지 아파트 분양도 받았을거 같더니만, 아동수당, 복지수당, 재난 지원금!! 까지 싹싹 발라먹네요.... 와 이것들 진짜!

2021-01-17 00:41:20

악마는 인간의 모습으로 존재합니다

1
2021-01-17 00:41:43

이 정도면 안산 도시 자체가 뒤집어져야 할 일 아닌가요?

1
Updated at 2021-01-17 01:03:32

뭐 새삼스레 역대급이라고 할 것 까진.. 

 

피지섬 노예처럼 이것도 '일부분'으로 치부하고 넘어갈 겁니다.

6
2021-01-17 02:07:57

챙겨봤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분노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일명 물맥,영맥이라는 피해자들에게 공감이 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물론 사이비 목사(도 아니지만)가족들의 행각은 믿기 힘들정도로 황당하고 최악이지만

저런거에 세뇌가 된다는것 부터가 좀 공감이 매우 어렵더군요.

결혼을 시킨다고 하고 합방하라니까 하고 이혼하라해서 하고 재혼하라해서 하고

제가 모르는게 있는건지. 저는 저 집단자체가 이해가 안가서 별 다른 감정이 안 듭니다. 

 

15
2021-01-17 06:44:46 (182.*.*.117)

바로 그 점이 가장 무섭고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사람이라면 당연히 거부하고 진작에 벗어나는 것이 지극히 정상이겠지만, 아주 어린 나이의 아이들을 철저하게 세뇌하여 그렇게 긴 시간을 비인간적으로 대하는 것이 가능하게 만든 것입니다. 

 

왜 그렇게 살았을까? 라고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너무 거짓말 같아 믿어지지가 않을 정도입니다.

저도 나 같으면 개똥을 목사부인에게 처바르고 너죽고 나죽자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특히 성장하는 아이들의- 사고를 아주 오랫동안 그렇게 망가트렸다면 아무 생각없이 따라갈 수 밖에 없었다고 봅니다. 

 

아주 오래 전에 이런 소문이 있었습니다. 

어느 교도소에서 아무 이유없이 매일 저녁에 200대씩 몽둥이 찜질을 했답니다. 그런데 어쩌다 구타를 담당한 인간이 기분이 좀 좋거나, 혹은 뇌물 같은걸 먹으면 200대가 아니고 100대만 때린답니다. 

 

그러면 그 100대 만(?) 맞은 사람은 너무너무 기뻐하고 너무너무 운좋은 날이라고 여긴답니다. 

 

제한된 환경에서 인간의 세뇌란 생각보다 휠씬 더 무섭고, 그 결과는 보통사람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아이들이 건전한 사회와 일반적인 환경에서 성장해야 하는 이유 1번일 것입니다. 

 

 

2021-01-17 10:22:53

기본적으로 저런 사이비에 빠져 가정파탄 내는 부류를 싫어함을 밝혀둡니다.

말씀하신 부분에 공감하고 그렇기에 불쌍한건 저곳에서 태어나고 길러지는 아이들이지

피해자라고 일컫는 '일부'는 의아함을 느끼게 합니다.

계기를 물으니 좋은차 좋은집을 보고 현혹됐답니다.

이제와서 세뇌되어 어쩔수없었다는 말은 설명이 많이 부족하지요.

집 나가 그곳에서 결혼에 아이를 출산한 피해자?도 가족에게 돌아오지 않고 있으며

돈 때문에 찾아오다가 발길 끊고 우연히 봤을때 돈 얘기부터 했다고 하죠.

가정형편등으로 어쩔수없이 사이비에 몸 담게 됐다는 사연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저렇게 인생의 선택지가 있었음에도 본인들이 결정한 인생은

지 팔자 지가 꼰다는 얘기가 어울려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저기서 진짜 피해자는 길러지는 아이들과

피해자의 가족들 입니다.

 

 

2021-01-17 10:26:47 (221.*.*.77)

긴글이 너무 공감이 갑니다
일부 삐딱이들과 기독교들은 당한 사람을 욕하는 짓을 하더군요. 왜 조력자가 이제와서 피해자인 척 하냐고 말이죠.
종교가 나빠서 그렇다고 해주고 싶네요.
종교가 그런 악한 모습이 있어서 선한 사람이 피해를 보는 거라고요.
그리고 피해가 시작된 시기도 갖 20도 안된 애들인데 그 애들을 먼저 탓하는 심리는 도대체 뭔지 궁금 하네요.

2021-01-17 12:04:53

전제가 틀렸습니다.

종교가 아닙니다. '범죄집단'이지요.

범죄집단은 나쁜게 당연히 맞구요.

저는 사이비에 빠져 가정파탄 내는 부류를 싫어함을 그래서 미리 밝혀두었습니다.

주변에 저런거 빠져서 짜증나게 구는 인간들 없으셨나요?

말을 아끼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무교입니다.

 

2021-01-17 12:26:48 (221.*.*.77)

네. 주위엔 그런 사람들이 다행히 없네요. 대부분 인터넷이나 방송 등을 통해서 알게 되죠.
조력자들도 물론 비난 받아야 하는 건 맞습니다. 다만 제 전제는 틀렸다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단정 짓고 싶지도 않고요.
그알에서도 범죄집단이라 하기는 했었죠. 다만 종교. 특히나 기독교를 기본으로 한 범죄집단이죠.
저 범죄가 성립 하려면 기독교가 빠지면 안된다고 봅니다.
기독교가 이단이라고 자기들하고 관련 없다고 쳐내버린 후 관심을 안두기에 저런 일들이 계속 반복 되는 거겠죠. 그래봐야 성경 이용하는 건 같은 건데 말이죠.
그알 인터뷰 중에, 기독교 협회 인터뷰 나오는데 자기들은 20년 전에
쫒아내서 상관 없다 이겁니다.
코로나 때문에 대면예배 해달라고 난리 치기 전에 자신들 성경으로 사기 치는 집단들도 해결 하려고 노력 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무교 입니다. 종교에 관심이 있었으나 최근 수년 동안 시끄러운 일들 보면서 접었습니다.
그냥 절에 바람 쐬러 가는 수준으로 마감 하고자 합니다.

3
2021-01-17 08:54:01

어차피 판사가 다 풀어줄 것이라...

1
2021-01-17 09:02:28

교회에 부역 하며 오랜 시간 힘을 보태던 신도들이 이제는 TV에 나와서 피해자 라고..

2021-01-17 11:04:41

이번 회차도 레전드네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