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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철에서 라도가 밝힌 저작권료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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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1-17 18:48:55

저도 이거보고 음원제작과 스트리밍이 날강도라라는 생각이 처음 들었습니다.
얼마나 가져가는지 도표보시면 놀랄겁니다.
저도 이거보고 겨우라는 생각도 들었고 저들이 가져가는 비율보니 진짜 욕이

저러니 윤종신이 매달 월간 윤종신을 내는구나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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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1-17 18:53:36

겨우 맞죠 그래도 1등곡인데

WR
Updated at 2021-01-17 18:56:52

두 업체들이 가져가는 거 보다 라도가 가져가는 비율이 쥐꼬리만한 거 알고는 진짜 욕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진짜 아니죠

3
2021-01-17 18:58:03

음악방송에서 순위 매기면서 점수 합산할때

음원성적 비중을 높게 잡은것도 

어떻게보면 야합이라 생각합니다.

음원보다 음반이 많이 팔려야 가수랑 창작자에게

이익이 많이 돌아가는데 순위 매길때 음반은

생각보다 비중이 그리 안높거든요. 

그래서 팬들도 억지로 음원 스트리밍을

죽어라 해줍니다만..그거 전부 중간에서

유통하는 것들이 다 뜯어 먹지요. 

2021-01-17 19:20:39

유통은 어떤분야를 가도 비중이 너무 높은거 같아요...

2021-01-18 01:32:46

음반 비중을 높게 잡으면 그냥 아이돌만 일년 내내 1위하겠죠. 연간 음원 10위 안에 들어도 음반은 10만장도 못파는 가수들이 많잖아요. 저는 오히려 음원차트가 음반보다 훨씬 공정하다고 생각해요

2021-01-18 01:57:57

음반은 시디한장 팔았을때 가수에게 4-500원 정도 몫이 돌아갑니다.

그런데 스트리밍 음원은 0.4-0.5원,MP3 다운로드는 4-5원 정도입니다.
스트리밍으로 시디한장 만큼 벌려면 천번,다운로드는 백번이 필요해요.

음원차트에서 연간차트 찍고 음악방송에서 음원으로 1위를 한들
그냥 시디 10만장 파는게 가수에게 돌아가는 수익은 훨씬 더 많습니다.
공정해 보인다는 그 환상속에 가려졌지만 가수는 더 가난해 졌어요.

Updated at 2021-01-18 02:06:10

음악차트가 가수 수입랭킹을 매기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사람들이 음원을 소비하는 건 그 편리함 때문이지 음방이랑 아무런 상관도 없죠. 음반 비중이 높아지면 팬들이 억지 스밍하는거 억지 총공하는 그 차이 아닌가요

물론 지금도 한다고 한명이 100장씩 사고 그러긴 하지만..

2021-01-18 02:07:35

그래도 음반 사주는거랑 스밍 해주는거 놓고 봤을때

가수에게 한푼이라도 더가는 쪽은 음반 쪽인데

음악방송에서 음원 비중을 높이는건 중간 유통사가

뜯어먹는게 더 많기 때문에 저는 야합이라고 말한겁니다.

2021-01-18 02:16:38

어차피 음반 비중이 더 높아진다고 해도 음반을 팬들이나 사지 대중들이 가요차트의 랭킹을 높여주려고 음반을 사지는 않잖아요. 음원 비중에 줄어든다고 팬들이 억지 스밍을 안 돌릴 것도 아니구요. 오히려 음반 비중이 늘어나면 팬들 고혈만 더 뜯어먹는 구조가 될 것 같습니다.

2021-01-18 02:19:14

어차피 제 개인적인 의견이고 주장이니까요.
그냥 이런 생각 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세요.

1
2021-01-17 19:12:43

식재료하고 똑같아요. 유통에서 다 뜯어가는... 이거 우리나라만 그런가요? ;;

2021-01-17 19:16:26

작사,작곡가가 10%라면 그걸 또 나누면 실질적으로 5%라는 얘기네요.

그렇다면 적어도 25%는 줘야하는 것 아닌가요?

2021-01-17 19:29:48

작곡자가 많이 가져갈려면 제작 지돈으로 하고
유통 지가하고 벅스같은 사이트 운영하면됩니다

그게 어렵죠

영화로 치면 시나리오 작가가 천만관객들었다고 돈 많이 가져가진않죠

4
2021-01-17 19:34:12

영화하고 비교는 다르죠~
원작을 상당히 가공해서 재생산하는 영화하고
작곡 프로듀싱 담당한 음원수익하고는 차이기 많이 날듯하네요~

2021-01-17 19:46:53

이런 개잣가튼건
일본에서
배워와가지구
유통사가 다쳐먹는 구조죠...
그래도 창작자하고
실연자에게 돌아가는 비율이
일본보다 나따라고 하지만

이건뭐...
재주는 곰이
돈은 왜놈이 가져가는거랑 똑같죠
이쪽도 개혁이 필요한데
코로나때문에 신경쓸 여유가 엄슬뿐...

1
Updated at 2021-01-17 19:51:34

대중음악의 판매와 성공이 단순히 작곡/작사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니 비율에 대한 의견차이는 있더라도 크게 이상해보이진 않습니다. 부르는 가수의 노력, 소속사의 매니지먼트, 홍보/마케팅, 스트리밍 회사의 인적/물적 운영과 같은 노력이 투여되니까요. 

 

1위곡이라도 생각보다 저작권 수입은 적다는 생각이 들지만, 저는 안타까워할일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초에 연예인들이 지나치게 많은 돈을 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자료만 보고 정확한 소득을 예측하긴 힘들지만, S클래스 발언으로 미루어보아 상당히 상위의 소득이고, 음악 이외의 분야의 대중예술인에 비해서도 높은 소득인 것 같네요. 

Updated at 2021-01-18 02:10:35

그..소속사의 매니지먼트, 홍보, 마케팅 다 인정하는데요.

최소한 그 소속사에 돈이 가면 그래도 덜 억울합니다만

한것도 없는 음원 서비스 업체가 다 뜯어먹으니 하는말이지요.

3
2021-01-17 20:30:10

이전 게임, 앱 등의 컨텐츠도 국내 유통업체들이 저런 식으로 해먹다가

현재는 구글, 애플의 플레이 스토어, 앱스토어로 정리됐죠.

음악계도 얼마 안 가 보다 합리적 배분율을 가진 외국 유통업체에 의해 정리되지 않을런지. 

2
2021-01-17 21:29:50 (59.*.*.120)

곡당 2천씩 곡비 받고. 편곡비 프로듀싱비도 따로 받는건 왜 얘기를 안하는건지. 제작자는 곡비, 녹음비, 연주비 등 음원제작비에 아티스트 계약비, 수익쉐어에 홍보비등 곡이 뜰지 못뜰지도 모르고 투자한 비용이 있으니 40가져가는 거고... 작사,작곡,실연자들 곡비 세션비 다 받고 추가로 저작료 실연료 받는건데 마치 음원판매 10%만 매번 가지고 간다고 얘기하는거 좀...

2021-01-17 21:36:30

저작권료를 몇십년간 받는 건 참 부럽습니다.
영화, 방송, CF 등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그런 보상이 없거든요. ^^

1
2021-01-17 22:07:08

외국도 비율이 약간 다를 뿐 별 차이 없어요.
오히려 더 작을 수도 있고요.

그리고 책의 저작권료라고 할 수 있는 인세도 10프로 내외가 일반적입니다.
오히려 음반은 책보다 더 높아보이네요.
작곡작사 10프로 실연자 6프로니...

2021-01-18 03:47:29

유통이 그냥 앉아서 버는게 아닌데 유통에 대한 반감이 다 크네요 음원 사이트 없으면 가수는 이메일로 직접 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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