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라임차한잔
ID/PW 찾기 회원가입
머리와 몸을 물로만 씻고 있습니다 (2)
 
  4057
Updated at 2021-01-18 12:41:49
신고차단 평결로 논의중지된 게시물입니다.
논의가 중지된 게시물에는 추가적인 문제 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댓글달기 및 추천 등을 제한하오니 여러분들께 양해 구합니다.

 

 

새벽에 3주 넘어 화장품-사용 안 하지 오래됨-, 샴푸/비누를 사용하지 않는 걸 통해 

몸에 생긴 변화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 

깜빡하고 거기서 말씀드리지 못한 게 있어서 다시 글 올립니다^^;

코에 있는 블랙헤드가 옅어졌습니다.

어려서부터 피부 숨구멍(?)의 80%가 콧등에 있지 않냐는 핀잔을 들어왔습니다.

콧등에 거뭇거뭇한 게 묻어있는 듯하니 칠칠하지 못하다는 인상을 주지 않을까 항상 신경이 쓰였는데,

요즘 거울을 보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놀랍네요^^

비누로 깨끗이 씻어내지 않는다면서 어떻게 블랙헤드가 옅어진다는 말이냐?

아래 저자의 설명을 보시죠.

 

 

 

 

  

저기 나온 대로, 저자가 의과적 치료를 백안시하는 게 절대 아닙니다.

암튼, 뭐든 그렇듯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참고로, 전 저자나 출판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입니다^^

 

 

 

님의 서명
모든 리플에 답을 드리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삐지진 마십시오.
89
Comments
2021-01-18 12:36:52

블랙헤드 저도 고민이었는데 나이드니까 안생기더라구요 기름기도 덜하고 세월이 약인가 싶기도 합니다ㅎ;;

WR
2021-01-18 12:37:44

이런... 노화의 영향일까요?^^:;

2021-01-18 12:38:39

전체적으로 개기름이 많이 줄더라구요 피부도 좀 건조해지고 ㅠㅠ

5
Updated at 2021-01-18 12:43:54

코팩은 피부과에 가도 하지 말라합니다
애초에 블랙헤드는 피지 표면층에 먼지등이 뭉친거라 세안만 잘해도 줄어드는게 정상이구요

WR
Updated at 2021-01-18 12:47:10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15
2021-01-18 12:52:02 (1.*.*.91)

책 한권 읽은 사람이 제일 무섭다더니...

WR
Updated at 2021-01-18 12:55:23

^^:

그간 이런 류의 책을 많이 읽어왔습니다.

아직도 때를 미는 게 좋다는 게 상식으로 통하는 게 한국의 문화입니다.

하지만, 그런 인식이 바뀌고 있죠.

회원님은 어떻게 알고 계신지요?

9
2021-01-18 12:59:24 (1.*.*.91)

한권이란 단어를 한권으로만 독해하다니...
책 권수에 집착하지 말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WR
2021-01-18 13:00:00

그럼 저 문장이 어떤 뜻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7
2021-01-18 12:54:58

아니 저 댓글이 뭐라고 했길래 이런 정중함을 가장한 비아냥을 들어야 한답니까?

WR
Updated at 2021-01-18 12:58:46

전 저 리플만 보더라도 글 쓴 분의 심사가 읽힙니다만,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으시면 제 이전 글에 달린 이 회원님의 리플을 보시기 바랍니다.

1
2021-01-18 15:28:29

관심법 ㄷㄷㄷ

8
2021-01-18 12:56:35

블랙헤드가 무슨 새로생긴 개념인가요? 세수만 잘 해도 블랙헤드가 줄어드는건 피부과 선생님한테 여쭤봐도 똑같이 대답해 주십니다.

WR
2021-01-18 12:57:47

네, 회원님 말이 옳습니다^^

5
2021-01-18 12:57:17

저분이 딱히 책 내용에 반하는 말을 한 것도 아닌데 무조건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건 은행나무님이 아닌가 싶네요. 블랙헤드 짜지 말라는 건 보통 의학계에서도 많이들 하는 말이고 일반인들에게도 새삼스러울 것 없는 내용이죠.

WR
Updated at 2021-01-18 12:58:34

전 저 리플만 보더라도 글 쓴 분의 심사가 읽힙니다만,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으시면 제 이전 글에 달린 이 회원님의 리플을 보시기 바랍니다.

7
2021-01-18 13:05:28 (14.*.*.195)

그 대단한 댓글 뭔지 보려다가
작성자분 신고 오지게 당했다는 사실만 알게됐네요^^

WR
Updated at 2021-01-18 13:11:08

그 이유는 아시는지요?^^

아래 있는 건 비슷한 말씀을 한 다른 회원님께 드렸던 답이니 참고하십시오.

-----

제 기억으론 DP에 가입한 게 200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중간에 탈퇴하고 최근 재가입했습니다.

제 글 중에 삭제된 게 많은 건 한국 사회와 남성 문화에 대한 진실을 말하는 글이 일부 회원의 미움을 사서 그런 겁니다. 회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DP가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약간은 더 진보적인 구석이 있긴 하지만, 역시나 남성 중심 온라인 커뮤니티의 한계를 거의 그대로 지니고 있고, 그래서 특정 주제에 있어서는 토론이 불가합니다. 이 글 이후 올린 제 다른 글은 모나미 153 볼펜의 153이라는 숫자가 종교적인 연원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리는 글이었는데, 그것마저도 게시판 카테고리에 맞지 않는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신고 당해 삭제된 겁니다^^ 이전 글들로 인해 미운털이 박힌 거죠^^ 이러니 떠나는 사람이 생기는 건데, 이와 같은 이유로 DP를 떠난 재원이 꽤 많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커뮤니티 운영의 제1원칙도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사람들을 사이트에 묶어두는 것에 있습니다. 그게 상식과 합리에 어긋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입바른 소리 하는 똘똘한 사람 한 명을 쳐내서 어리석은 사람 여럿을 붙들어 둘 수 있다면 그쪽을 택하는 것이고, 그게 운영 규칙에 군더더기가 많고 이런저런 이상한 제한이 많은 이유랍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의 욕망을 반영해줘야 커뮤니티에 남을 테니까요. 커뮤니티에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경계하십시오. 그들은 대체로 호랑이가 떠난 자리를 채우고 있는 여우나 오소리일 뿐이니까요. 그리고 이걸 알아 두십시오. DP를 포함해 그 어떤 커뮤니티도 진실을 말하는 곳이 아닙니다. 허용된 상식을 얘기하는 곳일 뿐이죠^^ 허용의 기준이 커뮤니티마다 조금 다를 뿐, 기본적으로 어느 커뮤니티나 다 마찬가지랍니다^^

3
2021-01-18 13:08:58 (14.*.*.195)

넹^^^^^^^^^^^^^^^^

WR
Updated at 2021-01-18 13:12:36

^^

지금 여기서 제 글에 태클을 걸고 계신 분들이 바로 저분들이랍니다^^

미운털^^

8
2021-01-18 13:12:19

많은 분들이 그렇게 지적을 많이 했는데 아직도 디피회원들에게 잘못을 떠넘기고 계시네요.

한국 남성들 전체를 범죄자라고 성급하게 일반화해놓고 계속 지적받자 수정하셨잖아요? 그래놓고 책임회피하면서 사과문인척 쓴 글로 계속 비아냥거리다가 연달아 신고 받은 건데 아직도 남을 탓하십니까.

WR
2021-01-18 13:13:28

한국 남성 모두가 저지르는 범죄가 실제로 존재하는지요?^^

2
2021-01-18 13:17:46

실제로 존재하지 않죠. 그렇기에 써도 된다? 아니죠. 그렇기에 함부로 일반화해서 말하면 안됩니다.

WR
Updated at 2021-01-18 13:19:51

생각의 흐름이 참으로 신기하네요^^;;

그런 게 존재할 수는 없다 -> 그러니 저 문장은 달리 이해되어야 한다.

이게 바른 생각의 방향 아닌지요?

1
2021-01-18 13:25:04

제 생각의 흐름이 신기한 거면 은행나무님이 신고먹을 일도 없었을텐데요?

님이 하고픈 말이 뭐였는지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뱉은 말이 상대방에게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질 여지가 있으면 님이 잘못 말한 거죠.

WR
Updated at 2021-01-18 14:35:17

네, 회원님 말이 옳습니다^^;

 

子貢 問曰 鄕人 皆好之 何如?

子曰 未可也

鄕人 皆惡之 何如?

子曰 未可也

不如 鄕人之善者 好之 其不善者 惡之

2021-01-18 14:38:26

대답 회피하고 논점 흐리다가 그것마저 지적당하고나니 이런 대응인가요?

 

그렇게 여러 차례 따로 글 발제해가면서 호응을 유도해보지만 그때마다 또 신고먹고 지탄받았는데 그럼에도 전혀 변화가 없네요. 안타깝습니다. 스스로에게서 문제점을 찾지 못하면 커뮤니티에서 도태될 뿐이에요.

2021-01-18 14:42:18

논어 복사붙여넣기한다고 님 행동이 맞는 게 되는 건 아니에요. 정신 차리세요.

WR
2021-01-18 14:44:14

^^

전 진실을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에 관심이 있고,

허용된 상식만을 말하는 건 제 관심사가 아니랍니다^^

공자님도 그리 말씀하시네요.

2021-01-18 14:47:35

진실을 있는 그대로 말한다고 쳐도 님은 틀렸어요. 스스로 경험한 것만이 진리는 아닙니다. 무수한 반례를 고려하셔야죠.

WR
2021-01-18 14:49:28

회원님을 포함해서 다른 분들이 반례를 들며 서로 토론을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자기 말에 공감 안 해줘서 폭력적이라고 매도하는, 사교성 대화만 대화인 것으로 생각하지 말구요^^

2021-01-18 14:54:10

공감안해줘서 폭력이라 하는게 아니죠. 그분 경험도 님 경험만큼이나 사실입니다. 그걸 님이 함부로 원인을 단정짓고 무시해놓고 무슨 진실을 있는 그대로 말했다 타령입니까. 더 말해봐야 안통하니 이쯤 할게요.

 

덧붙여 지난 신고도 그렇고 이번도 그렇고 원인 제공은 은행나무님 본인에게 있습니다. 남에게 책임 돌리고 회피하지 마세요. 모르면 계속 신고당할 뿐입니다. 전 더 댓글 안달겠습니다. 

WR
Updated at 2021-01-18 14:56:49

음, 그 회원님에게 제가 드린 답댓글이 정말 무시이고 그래서 폭력이라 생각하시는 거네요?^^:; 진심이세요?ㅋㅋ 

모르면 계속 신고 당한다는 말씀에는 다시 한 번 공자와 자공의 고사를 인용할 수밖에 없을 듯하네요.

5
Updated at 2021-01-18 13:08:08

뭔가 해서 읽어봤는데 추천한번씩 누르고 왔네요. 피부 성향이 사람마다 워낙 다르기 때문에 한가지 방식이 무조건 맞다 할 수 없습니다. 책 하나 읽고 피부전문의를 넘어섰다고 자부하시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물론 책 읽고 맨물로 씻는 실험을 하는 걸 가지고 뭐라 하는 건 아닙니다. 사람에 따라 그 방법이 맞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케바케라는 말에 대한 은행나무님의 대응을 보면 본인 방식만이 진리라는 말투여서 눈쌀이 찌푸려집니다.

WR
2021-01-18 13:08:37

네, 회원님 말이 옳습니다^^

5
2021-01-18 13:16:55

토론을 원하는듯 말씀하면서 그 자세는 전혀 준비가 안되셨네요. 날선 댓글을 달며 그 이유로 이전댓글을 문제삼고 정작 반박할게 없어지면 비아냥거리기...

글을 왜 쓰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사람마다 피부성향이 다르다는 게 납득이 안가시나요?

WR
2021-01-18 13:17:57

사람마다 피부가 다르죠.

책에서도 기본 전제로 깔고 있는 내용입니다^^

4
2021-01-18 13:22:44

그런데 케바케라는 댓글에 대한 은행나무님 반응은요? 다른 사람 의견은 무시하고 내경험 내주장만이 맞다, 책을 좀 읽어라 너네도, 이런 워딩이 읽히는데요? 다른 분들도 대체로 그런듯하고요.

설마 이에 대한 이유도 본인 잘못이 아니라 예전에 미운털 박혔기 때문으로 치부하실 건가요?

WR
Updated at 2021-01-18 13:24:08

케바케라는 주장에 대해 제가 뭐라고 말했던가요?

그런 생각이 읽히시나요^^

네, 회원님 말이 옳습니다^^

3
2021-01-18 13:27:35

신고먹고 삭제된 댓글을 잘 생각해보시길. 모두가 보는 커뮤니티이기 때문에 님이 저 하나 이상한 사람 취급해버린다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왜 다른 사람들이 불쾌하게 받아들였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WR
2021-01-18 13:35:16

자신의 고정 관념에 반하니까 화가 나신거죠^^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것도 제멋대로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여서 화를 내는 것이구요.

4
2021-01-18 13:37:25

누가 화를 냈나요? 은행나무님을 지적하는 걸 화낸다고 받아들이지 말아주세요.

과도한 공격성/불쾌감 유발로 신고먹은 건 은행나무님입니다.

WR
2021-01-18 14:36:22

^^;

5
2021-01-18 13:02:44

그냥 별달리 새로운 내용이 아니고 피부과 가도 똑같이 해주는 얘기라고 한 것 뿐인데 저도 모르는 제 마음을 읽으시네요 별수 없죠

WR
Updated at 2021-01-18 13:05:57

별 수 없나요?^^

회원님 보시기에 별 게 아닐 수 있는 건 얼마든지 그럴 수 있는 일이고,

회원님의 자유입니다만,

상대에게 그걸 말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가 될 수 있답니다^^

무엇이 회원님이 그리 하도록 추동했을지가 제 관심사입니다.

5
Updated at 2021-01-18 13:08:04

그건 제가 해주고 싶은 말인데요
은행나무님이 보시기는 개인의 경험담이 안타깝게 느껴지실 수 있겠지만 남이 해보니까 저한테는 안좋았고 사람마다 다르다고 단 댓글에 님이 아직 덜하셔서 그래요 이러는건 그냥 폭력 아닌가요?

WR
Updated at 2021-01-18 13:10:33

아래 폭력글 가져와 봅니다^^:;

-----

"2주... 참 아쉬운 기간입니다.

피지는 물로 씻으면 적당하게 씻기고 남은 일부가 머리털을 보호하는 원래 기능을 수행하게 되는데, 샴푸를 사용하게 되면 너무 많이 씻기게 되고, 이를 감지한 몸이 피지를 더 많이 분비하게 된다고 합니다. 물로 머리 감기를 시작하고 얼마 동안은 몸이 이 변화에 적응하는 기간이어서 피지 분비량이 많고, 샴푸의 계면활성재 탓에 해로운 균을 통제하는 역할을 하는 상재균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서 지루성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기간을 견뎌야 하고, 견디게 되면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피지선이 줄어들면서 피지의 양이 차츰 줄어든다고 합니다. 한데, 많은 사람이 이 단계를 견디지 못해 실패한다고 하는군요. 최소 1~2달 정도는 보고 해야 할 듯합니다."

2
2021-01-18 13:19:28

그러니까 2주했다가 2달동안 고생했다는 사람한테 뭐가 아쉬운 기간인가요 2주 뒤에 제 두피가 더 박살났을 지도 모르는데.
제가 해보니까 저는 별로였고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거에 님도 더 하셨으면 좋아졌을 거에요 이러신거잖아요? 보통 이런걸 우리나라 속담으로 불난집에 부채질이라고 하던데요?

WR
2021-01-18 13:21:00

님께서 그 기간을 못 넘기고 그만 두셔서 아쉽다구요^^

회원님께서 겪으신 건 저자가 적응기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제가 이미 말씀드렸는데요^^

2
2021-01-18 13:23:27

아 그게 명현현상인지 뭔지 그거였군요 자고 일어나니까 베개에 피묻고 그러던데^^ 적응 좀만 더 했으면 빈혈왔겠네요

WR
2021-01-18 13:25:14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씻어서 베개에 피가 묻었다라...

WR
Updated at 2021-01-18 13:16:33

답변이 없으시네요.

연속된 폭력에 기절이라도 하신 것일지...^^

2
2021-01-18 13:25:05

글쎄요. 서기전부터 인류는 비누를 사용해왔는데, 마치 근래부터 써온 나쁜 습관처럼 말씀하시는게 좀 그렇네요. 화학약품들이 모두 독성만 있는 것도 아니구요. 우리 삶에서 화장품, 계면활정제말고도 접촉하는 화합물만해도 수천종이상일텐데요. 

WR
2021-01-18 13:26:26

서기 전이라고 해봐야 인류 진화사에서 아무것도 아닌 시간입니다^^

책을 직접 읽어 보십시오.

제가 저자의 주장 모두를 자세히 얘기한 게 아닙니다.

3
2021-01-18 13:27:16

네 인류의 수명역시 거의 3배이상 증가했죠. 아무것도 아닌 시간이 아니라 발전한 시간인겁니다.

WR
2021-01-18 13:28:21

상대의 주장을 제대로 읽으시고, 그 뜻에 정확히 부합하는 댓글을 다시기 바랍니다^^

3
2021-01-18 13:30:37

동문서답하는건 님이죠. 비누는 아주 오래전부터 써왔던 거라는데 인류진화사에서 아무것도 아닌시간이란게 동문서답이 아니면 뭡니까?

WR
Updated at 2021-01-18 13:41:21

비누 없이 비교도 안 되게 오랜 시간 동안 인류가 거기에 맞춰 진화해 왔다는 말인데요^^

10
Updated at 2021-01-18 13:29:52

계속 책을 읽어 보라고 반복하고 계신데 그럴 거면 여기 글을 올리지 마셔야죠. 여기 댓글 단 분들은 본문 글쓴이랑 대화하는 거지 저 책의 저자랑 대화하는 게 아니잖아요. 본인 말을 뒷받침할 만한 근거와 정보가 본인에게 없는데 주장을 하면 그게 받아들려질 리가 없죠.

WR
Updated at 2021-01-18 13:32:30

저 분들이 하는 얘기의 대부분은 

저자나 제가 하지 않은 것이거나 대체로 상식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것이거나

조금만 생각해 봐도 알 수 있는 것이거나,

제 이전 리플이나 글을 보면 답이 다 있는 것이거나,

다시 묻는 것들입니다. 자신의 통념을 강요하고 싶거나 상대를 꺾어넘기는 게 목적인 사람에게 회원님이라면 어떻게 대응하실 건지요?^^

8
2021-01-18 13:36:04

강요는 님이 하고 계신데요? 비아냥도 잘하시고요. 그리고 여기 열심히 예의바르게 댓글 다는 분들도 다 비아냥 댈 줄 알아요. 님만 잘하는 거 아니에요. 님의 댓글만 봐도 딱 엄청 집요하고 빈정대는 거 잘하는 분 같으니 "답변이 없으시네요. 연속된 폭력에 기절이라도 하신 것일지...^^" 이런 댓글에도 웬만하면 그냥 반응 안 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WR
Updated at 2021-01-18 13:37:33

강요라고 생각되시는 부분을 알려주시겠어요?^^

저 회원님이 제 이전 글에 올린 글과 여기 단 리플은 다 읽어보셨는지요?^^

4
2021-01-18 13:38:00

지금 이런 거요.

WR
2021-01-18 13:39:47

강요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강요의 사전적인 뜻이 뭔지 모르세요?

7
2021-01-18 13:42:25

설마 낮술하신 건 아닐 테고, 술도 안 먹고 주사 부리는 타입이세요.

WR
2021-01-18 13:43:36

그만 하시죠^^

술 얘기가 왜 나오나요.

너무 무리하시네요.

WR
Updated at 2021-01-18 13:48:05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회원님 보시기엔 아래 글이 정말 폭력으로 느껴지시나요?^^

씹어버리지 마시고 부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2주... 참 아쉬운 기간입니다.

피지는 물로 씻으면 적당하게 씻기고 남은 일부가 머리털을 보호하는 원래 기능을 수행하게 되는데, 샴푸를 사용하게 되면 너무 많이 씻기게 되고, 이를 감지한 몸이 피지를 더 많이 분비하게 된다고 합니다. 물로 머리 감기를 시작하고 얼마 동안은 몸이 이 변화에 적응하는 기간이어서 피지 분비량이 많고, 샴푸의 계면활성재 탓에 해로운 균을 통제하는 역할을 하는 상재균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서 지루성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기간을 견뎌야 하고, 견디게 되면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피지선이 줄어들면서 피지의 양이 차츰 줄어든다고 합니다. 한데, 많은 사람이 이 단계를 견디지 못해 실패한다고 하는군요. 최소 1~2달 정도는 보고 해야 할 듯합니다."

3
2021-01-18 13:29:44

그리고 우리가 과거와 달리 먹는것 입는것 주변환경 모든것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샴푸를 안썼던것은 그런 달라진환경 이전에 살던 사람들이니까 그랬던거구요. 지금 사람들은 예전과 피부에 증식하는 미생물 군집 자체가 다릅니다. 화장품만 예전으로 돌린다고 청정하게 돌아가는게 아니예요.

WR
2021-01-18 13:42:04

저 글을 보고 왜 이런 얘기를 하시는 것일지^^

2
2021-01-18 13:35:40

이쯤 되면 오히려 화장품, 목욕용품
바이럴 홍보로 보일 수준..

6
2021-01-18 13:36:33

우연히 이런책을 접했고

나또한 적용해보니 좋더라 정도의 소개라면 많은 분들이 

직간접 경험을 공유 하실 겁니다.

그런데 내가 해보니 정말 좋아 무조건이라니까 식의 대화면

본인뿐만 아니라 상대방도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사람 모두 피곤하게 되죠.

 

이글이 도움이 되는 분도 있겠지만 적용 안되는 분도 있고 혹은 하면 안되는 분도 있을 수 있음을

인지하시고 편안하게 이야기 하시면 좋더 많은 분들과 공감하며 공유 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WR
Updated at 2021-01-18 13:39:16

어디서 무조건이라는 부분을 발견하셨는지요?

회원님께서 그리 느끼셨다는 거 말고,

구체적인 표현을 들어 주십시오.

2
2021-01-18 13:48:44
네, 회원님 말이 옳습니다^^
WR
2021-01-18 13:49:40

질문에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 적절하지 않죠^^

1
Updated at 2021-01-18 13:56:35

혹시 오해 하실까봐

무조건이란 표현이 지나칠수 있지만 글을 읽는 저의 뉘앙스가 그랬습니다.

그리고 댓글이 적절하지 않죠.

님이 다신 댓글 복붙했습니다. 

 

그리고 나름 진심을 담아 답변 드렸는데 

단어 하나에 집착하시니 댓글 더 달기가 어려울 것 같네요.

WR
Updated at 2021-01-18 14:42:40

참 세상 편하게 사시는 분 많군요^^

무조건적이니 폭력적이니 제멋대로 말해서 상대 기분 잡쳐놓고는

근거가 뭐냐 물으면,

내가 그리 느꼈으니 그렇게 말한 거라거나,

진심을 담아서 그리 말할 것일 뿐이라니...^^:

회원님의 느낌/감정이 현상을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근거인 거군요?

한국인이 감정적인 민족이라는 말의 함의를 아시는가요?

1
2021-01-18 14:51:47

근거를 책 몇 권과 본인 경험으로 말씀하시는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서운하죠. 

제 첫 댓글 다시 읽어 보시고 그래도 진심이 안 보인다면 

뭐 할 수 없죠. 제가 표현력이 부족하던가 혹은 짐 심이 아니던가. 

그리고 질문을 계속해주시는데 제가 답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고 

또한 답하며 공감하기에는 선입견이 있으신 것 같아요. 

(이건 위의 다른 댓글들 보고 느낀 또 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다시 답글 달지 않을게요.

WR
1
Updated at 2021-01-18 14:53:53

제 상대방 회원님들은 책도 안 읽어 본 게 아닙니까?^^

책 몇 권 읽은 게 안 읽은 것보다 설득력 면에서 열등한 건가요?

서울에 가본 사람과 안 가본 사람이 싸우면 안 가본 사람이

이긴다는 말 아시나요?

8
2021-01-18 13:37:00

안아키 가입을 추천드립니다.

기존의 상식과는 다른 내용들도 있지만, 인간의 자체 면역력으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입니다. ^^ 

WR
2021-01-18 13:38:04

전하는 사람이 저여서 반발이 강력하네요^^:;

7
2021-01-18 13:44:33

은행나무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는 제가 전혀 모르니 은행나무님이어서 그런다는 말씀은 저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그리고 반발이 아니라 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소개해주신 책의 저자가 '현대인의 위생 관념이 너무 과해서 아이들을 위생적으로 키우려다 보니 되레 면역력이 약해지고 있으니 적당히 더러운 곳에 살면서 면역력을 획득할 필요가 있다'라고 했다면 안아키의 관점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1
Updated at 2021-01-18 14:37:58

성급한 일반화 노력의 실패담이 됐군요.

심정 십분 이해합니다만 책 1, 글쓴이 1 로 설득력 있으시려면 2달 정도 후에 후기를 올리시되 1명의 결과임으로 개연성이 없다고 밝히며 시작하셔야 합니다. 적어도 공격은 면합니다.

WR
Updated at 2021-01-18 14:47:15

왜 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그런 말씀을 하세요^^

-----

제 기억으론 DP에 가입한 게 200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중간에 탈퇴하고 최근 재가입했습니다.

제 글 중에 삭제된 게 많은 건 한국 사회와 남성 문화에 대한 진실을 말하는 글이 일부 회원의 미움을 사서 그런 겁니다. 회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DP가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약간은 더 진보적인 구석이 있긴 하지만, 역시나 남성 중심 온라인 커뮤니티의 한계를 거의 그대로 지니고 있고, 그래서 특정 주제에 있어서는 토론이 불가합니다. 이 글 이후 올린 제 다른 글은 모나미 153 볼펜의 153이라는 숫자가 종교적인 연원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리는 글이었는데, 그것마저도 게시판 카테고리에 맞지 않는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신고 당해 삭제된 겁니다^^ 이전 글들로 인해 미운털이 박힌 거죠^^ 이러니 떠나는 사람이 생기는 건데, 이와 같은 이유로 DP를 떠난 재원이 꽤 많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커뮤니티 운영의 제1원칙도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사람들을 사이트에 묶어두는 것에 있습니다. 그게 상식과 합리에 어긋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입바른 소리 하는 똘똘한 사람 한 명을 쳐내서 어리석은 사람 여럿을 붙들어 둘 수 있다면 그쪽을 택하는 것이고, 그게 운영 규칙에 군더더기가 많고 이런저런 이상한 제한이 많은 이유랍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의 욕망을 반영해줘야 커뮤니티에 남을 테니까요. 커뮤니티에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경계하십시오. 그들은 대체로 호랑이가 떠난 자리를 채우고 있는 여우나 오소리일 뿐이니까요. 그리고 이걸 알아 두십시오. DP를 포함해 그 어떤 커뮤니티도 진실을 말하는 곳이 아닙니다. 허용된 상식을 얘기하는 곳일 뿐이죠^^ 허용의 기준이 커뮤니티마다 조금 다를 뿐, 기본적으로 어느 커뮤니티나 다 마찬가지랍니다^^

1
Updated at 2021-01-18 14:44:14

위에 다 읽고 쓴거에요. 컴 끄시고 기분전환하세요. 지금 디피는 님에게 독한 샴푸 같네요.

WR
Updated at 2021-01-18 14:47:57

DP 전부는 아니구요, 일부 극성 회원-대부분 젊은 남성-들이 그렇죠.

어디나 이 유별난 일부가 문제입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온라인에 글 쓰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체로 강성이고

편협한 경우가 많고, 헤비 유저일수록 더 그렇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회원님도 가능하면 온라인 활동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1
Updated at 2021-01-18 15:28:59

님 큰일이시네요. 제가 잘못 봤네요.

WR
Updated at 2021-01-18 14:58:39

심리/사회학자들이 연구한 결과를 말씀드린 건데요^^

관심 있으시면 사이버 공간에서의 인간 심리를 다룬 책이 꽤 나와있으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잘 알려져 있는 연세대 황상민 교수가 이 분야 전문가이죠. 인간은 사용하는 매체의 영향에서 절대 자유로울 수 없고 그 특성에 의해 성격이 크게 영향 받습니다. 그래서 인문학을 매체학이라고 한답니다.

1
2021-01-18 15:33:52

본인 글에 대한 반론이나 이견은 님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면서.
남들에게 날선 글을 쓰는것은 진실의 전달 혹은 내경험에 의해 축척된 확신의 발로 라고 하시면..
논의 또는 토론이 될 수 없는 상태죠. 안타깝습니다

1
2021-01-18 15:36:21

하시고자 하는 말씀의 취지는 잘 알겠습니다만,

잠시 키보드에서 손을 떼고 하늘을 보며 심호흡을 한번 해 보시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제3자가 보기에는 지나치게 날이 서 계신 것 같아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