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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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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1년정도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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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1-19 00:58:02

낮잠을 자는데
꿈속에서도
반찬을 만들더군요.
이런..젠장알...ㅋ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지...


뭐 하는수 있나요.

그냥 살아가는거죠.


님의 서명
아들아...이젠 니가 밥 좀 해봐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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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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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01:15:34

카레의 바다를 항해하거나..

하이라이스의 오아시스 꿈을 꾸셔야져...

WR
2021-01-19 01:35:31
1
Updated at 2021-01-19 09:08:08

꿈속인데도 카레의 바다가 간이 안 맞네라고 하실거 같아요

2
2021-01-19 01:22:56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사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2
2021-01-19 01:31:51

저랑 비슷 하신것 같네요.
인생 뭐 별거 있겠습니까 그렇게 사는거죠.

1
2021-01-19 03:11:44 (175.*.*.137)

으~~~
저도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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