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못웃기면맞는다
ID/PW 찾기 회원가입
경력 쓸때 지재권 기재하는 거요. 특허출원 거절인데 의미있나요?
 
1
  855
2021-01-20 09:25:23

무슨 경력을 나열하는 서류 등에 학력이나 자격증, 수상 외에 보유한 지재권을 적기도 합니다. 

예전 회사에서 공동 발명자로 특허를 출원했다가 수차례 심사와 보정에도 불구하고 거절이 되었네요.

변리사 능력 문제인지...

 

암튼 현재 키프리스에서 [거절]상태로 뜨네요.

그렇다면 거절 상태의 특허 출원 건을 경력란에 기재해도 되나요?

'특허출원(거절상태)' 이렇게라도 적어야 하나요?

아니면 안 적는게 맞는건가요?

 

님의 서명
하늘을 우러러 한 점... 고기 얹은 쌈을 맛있게 먹기를!
11
Comments
1
2021-01-20 09:33:36

특허는 등록이 되야 실적 인정되는 거 아닌가요? 논문도 투고 했다고 인정되는게 아니고 peer review를 거쳐 게재되야 비로소 실적인정 되듯이요. 출원이야 소정에 비용만 지출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하지요.

WR
2021-01-20 11:03:25

그래도 출원은 연구했다는 증명이 되니까요.

2021-01-20 12:00:09

같은 논리로 논문투고도 연구했다는 증빙은 되는데 실적으로는 인정해주는 곳은 본 적이 없네요. 그런데, 특허는 기관에 따라서는 출원실적 인정하는 곳도 있는것 같아요. (저희 기관은 특허 출원 실적인정 안해줍니다.) 그런 경우라면 안 넣을 이유는 없어보이네요. ^^

1
2021-01-20 09:37:20

내용으로 인정받고 싶으시다면 적을수도 있겠죠

WR
2021-01-20 11:03:35

그게 좋겠죠.

2
2021-01-20 09:55:47

그냥 특허출원 몇호 이렇게만 기재하면 될듯 합니다.

거절여부는 굳이 기재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

물론 면접 때 물어보면 솔직히 대답은 하셔야 겠지만^^;

 

등록특허만큼은 인정 못 받더라도 이정도로 열심히 살았다는 증거는 될 수 있으니까요 ㅎ

2021-01-20 10:22:32

등록이 안되어도 출원 자체로 어느정도 의미는 있으니까 기재하시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WR
2021-01-20 11:03:54

그렇겠죠.

2021-01-20 10:31:25

안 적는것 보다는 적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 자체가 살아온 경력이니까요.

2021-01-20 10:56:02

저두 이력서 낼때 실용신안 두개 열심히 적어냈었네요 그나마 한개는 퇴직해버린 선배 대신 이름만 올린거지만요

2021-01-20 11:22:44

못받은것 받았다고 사기치며 물건파는것도 아닌데요 뭘. 어차피 면접이나 그 사람자체와 살아온걸 보는것이니 상관없을것 같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