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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책인가 전화번호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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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11:11:08

어느정도 두껍겠다...싶었지만...막상 받아본 이 책은...두께가 어마어마하네요

덕분에 재밌는 우리나라 현대사~하루에 몇페이지씩이라도 읽어가야 겠습니다~!

님의 서명
誇示가 아닌 助力者로서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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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1-20 11:22:50

이런 책도 나왔더라구요. 

WR
2021-01-20 11:24:36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이런책도 나왔군요~

일단 배송받은 책 먼저 읽어보고 말씀해주신 책도 관심가져 보겠습니다~!

2021-01-20 11:22:58

쇼와 육군과 더불어 역사상 흉기로 자리매김할....

WR
1
2021-01-20 11:25:51

비슷한 예로...

[스티브잡스(양장본)]도 있죠...ㄷㄷㄷ(944페이지의 압박)

2021-01-20 13:30:21

이책은 개인적으로 흥미가 있어 단기간에 다보았습니다.

본인이 관심이있는 책은 금방읽게 되고

남이 좋다고 선전한 책은 너무 두꺼우면 좀읽다가 책꽃이 장식용으로 변하기 쉬운것 같습니다'

WR
2021-01-20 13:33:02

저도 너무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나름 객관적으로 그의 삶을 기록한것 같았어요. 

1
2021-01-20 11:24:22

책도 전화번호부도 아닌
베개입니다

WR
2021-01-20 11:26:12

네, 책위에 뽁뽁이 좀 두르고 천하나 깔면...

2021-01-20 12:16:44

목침도 아니고.. 紙枕인가요?

2021-01-20 11:25:19

ㅋㅋㅋㅋㅋ 화이팅!

WR
2021-01-20 11:26:29

좀 부담되는 분량이긴 하네요

2021-01-20 11:26:00

저정도면 인테리어 소품아닌가요? ㅋ

WR
2021-01-20 11:26:50

소품 & 무기....

1
2021-01-20 11:27:20

머리를 찍어도 흉기가 아닙니다~
참고하세요~

WR
Updated at 2021-01-20 11:29:02

이런 판례가 있었군요? 흥미롭네요!

-

그런데...저 한자가 뭔지...민법해의?? 민법강의?

1
2021-01-20 11:29:16

옛날 두꺼운 전화번호부책이 생각납니다.

WR
Updated at 2021-01-20 11:35:39

저도 책 받아보고 좀 놀랬습니다~!

2021-01-20 11:37:14

옛날 터보씨정복 생각납니다 ㅎㅎ
베게만한책 ㅋㅋ

WR
2021-01-20 11:39:03

정말 오래간만에 제대로 두꺼운 종이책을 만나니 신선하기도 하고 말씀처럼 침구류로 사용해도 될 것 같네요...ㅎㅎ

2021-01-20 12:18:22

추억돋네요 터보씨

2021-01-20 12:19:38

ㅎㅎ 안되는 머리로 어떻게든 이해해보려고 노력 많이했죠 ㅋㅋ

2021-01-20 11:40:59

남산 전화부...ㅋㅋ

WR
2021-01-20 11:42:02

네...택배상자가 상당히 무겁더군요...

2021-01-20 11:43:55

읽는데 엄청 오래 걸릴거 같아요.

WR
2021-01-20 11:45:04

안그래도 전 무지하게 느리게 읽는 편이라...잘하면 한달 넘게 걸릴지도 모르겠네요...

Updated at 2021-01-20 11:48:27

책은 느긋하게 읽는 맛이 있지요^^
한달이면
적당하군요^^

WR
2021-01-20 11:49:21

그런가요ㅎㅎ

아무튼 사진도 많아서 좀 덜 지루할것같긴 합니다

1
2021-01-20 11:49:03

내가 20대 때 본것 같은데.....여튼 상중하 던가 상하던가 예전에는 나눠서 나왔죠.

최근에 이걸가지고 영화도 만들었다고 하고...여튼 재밌었다는 기억은 남아있습니다.

WR
2021-01-20 11:50:21

그러셨군요~!

나름 유명한 책 같습니다.

작년인가...이병헌주연으로 영화도 나왔었고 전 봤습니다.(영환 좀 아쉬웠지만요...)

1
2021-01-20 14:00:43

책은 매우 두껍지만, 만듬새가 가독성도 좋고, 내용도 술술 잘넘어가게 쓰여 있어서 즐겁게 독서했던 기억이 나는 책이네요. 

WR
2021-01-20 14:02:26

저도 같은 느낌 받게 되길 희망해봅니다

2
Updated at 2021-01-20 14:10:20

이게 세권이었는데 두권은 김충식기자였고 한권은 다른이가 썼을겁니다..

집안 어디 있을텐데 하고 찾는 중입니다..

내용은 그냥 술술 읽힐만큼 재미있습니다.3권은 약간힘이 떨어지는 느낌..5공때 이야기죠..아마.

WR
2021-01-20 14:10:42

저도 어릴때 기억에...조금 얇은 혹은 보통 두께의 책이었던 걸로 기억해요...이렇게 두꺼울 줄은 몰랐네요.

2021-01-20 15:24:14

 저 두께면 2권 정도로 나눠서 만드는 게 좋을거 같아요. 

WR
2021-01-20 15:31:20

네, 일단...휴대용은 절대 아니고요...좀 많이 부담스런 외형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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