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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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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가슴에 대못 박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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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21:59:09

 

아버님 표정보니 먹먹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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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1
2021-01-21 22:02:10

잘해주지 말았어야 했어요. 이런 말 해보기도 하고 들어보기도 했지만, 자기 이마에 네 글자를 새기는 행동이죠. 그 네 글자는 바로 배.은.망.덕.

45
Updated at 2021-01-21 22:07:44

안줬다면....

아버지가 저 한테 해준게 뭐가 있어요?

십원 한장 보태줘봤어요?  

그런말 하지 않는다라고 보장 못할일이죠

저런 사람은 해줘도 안해줘도 부모 원망할 사람입니다.

12
2021-01-21 22:54:45

그러게요. 지 딴에는 겪어보니 큰 깨달음을 얻은 것마냥 시부리고 있는데, 그냥 불효자식이네요.

2021-01-21 22:04:01

그저 그렇게 ~

4
2021-01-21 22:04:34

쳐 받질 말던가 ㅡ_ㅡ......... 라고 말하고 싶..............

아님 지금이라도 돌려줬을라나 싶네요.

16
2021-01-21 22:05:45

아무리 방송이라고 하지만, 이게 말이야 똥이야 된장이야? ;;; 

5
2021-01-21 22:05:49

해줬는데 원망하면 안해줬으면?

원인을 남에게서 그것도 자신에게 호의를 배푼 사람에게서 찾는 사람은 답이 없다고 봅니다

28
2021-01-21 22:05:55

안해주면 안해줘서 이혼했다고 아빠 원망했을게 뻔한 색히네요

6
2021-01-21 22:06:26

요즘 결혼하는 사람들보면 상당수 특히 여자쪽이 시부모들은 아들을 위해서 무언가(주로 집)를 해줘야하는 것이지만 그 보답을 며느리에게 바라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이유는 자기아들 위해서 자기아들에게 주는거지 며느리에게 주는게 아니라고 하면서 말이죠.

10
2021-01-21 22:08:17

그러면서 공동명의 하자고 들죠.

6
2021-01-21 22:12:37

문제는 말이죠.  저 논리대로 아들내미도 부모에게 말한다는 겁니다.

우리 와이프 힘들게 하지 말라고 이재산 나한테 준거 아니냐고 하면서 말이죠.

나중에 부모 경제적으로 힘들 때는 경제적 원조를 바라면 와이프와 상담해야 한다면서 부모에게 받은 돈의 반의반도 아까워 하는 축생들을 온오프에서 참 많이 보고 듣는 것 같습니다.

8
2021-01-22 00:10:17

마탄의 사수님 리플을 보면서 참 슬퍼지는군요. 요새 사람들 인식이... 아들을 위해서 집 해주고 그 보답을 며느리에게 바라면 안되는데 그 이유가 자기아들 위해서 자기 아들에게 주는거지 며느리에게 주는게 아니다라...

 

그 신혼집에서는 아들 혼자만 산답니까? 어찌보면 며느리가 집값부담없이 그 집에 공짜로 얹혀사는건데, 그럴거면 매달 임대료 내던가... 참 어처구니없는 계산법이에요.

1
2021-01-22 09:29:09

자기 합리화죠.
시댁은 불편하지만 받고는 싶고...

4
2021-01-21 22:06:54

열달  40만원 짜리 한옥 석류나무집에서 연탄 100장 들여놓고 뿌듯해하며 시작했는데.. 

 

시작부터 2억짜리 집이라니 자기 돈이 아니면 아깝고 고마운줄 몰라요..

아버지가 잘 못 했네요..도와준게 아니라 망쳐놨어요,..

8
2021-01-21 22:07:29

안보태주는게 더 좋았다...

뭐... 어떤 상황에선 그렇게 말할 수 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단!

아직 결혼전이거나, 아니면 지원 없이 월셋방에서 시작했었던 사람만이 저 말을 할 자격이 있지요.

이미 지원받고 결혼생활 시작했던 인간은 더이상 저 말을 내뱉을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생각해보면, 저말을 내뱉을 자격을 반납하는 조건으로 금전적인 지원을 받은셈이죠. 

 

6
2021-01-21 22:07:50

이혼의 원인이 아버지가 지원해준 2억에 대한 부담(?)으로 지출된 돈인가요?

아버지가 지원안해주고 단칸방에서 살다가도 이혼했을거같은데 그럼 그때가선 지원 안해줘서
이혼했다고 했을듯ㅉㅊ

3
2021-01-21 22:08:08

부자간에 외모가 너무 닮았네요.

그래서 더 슬픕니다.

 

아버지의 늙으신 모습...

머지 않아 이 날의 말들을 후회하겠지요. 

2
2021-01-21 22:08:13

지랄이 풍년...

2021-01-21 22:08:47

지분이죠
지분만큼 발언권이 생기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돈만 주고 잘 살아라 하기도 어렵죠

2
2021-01-21 22:12:52

뭐하는 냥반인지 참 여러번 대못밖네.

2021-01-21 22:13:03
  차~암 지랄이다~! 
2021-01-21 22:15:29

참 뭐라 할말 많지만 메모장에 끄적끄적..  

4
2021-01-21 22:16:03

 ㅋㅋㅋㅋ 저딴 찌질극을 방송에 나와서 얼굴까고 말하는애들은 대체 뭔 심린지 ㅋㅋㅋ

대본이던 뭐던 자극이 짱이야.

6
2021-01-21 22:16:17 (182.*.*.117)

저런, 결혼하지 않았으면 이혼도 안했을텐데, 왜 결혼은 해가지고 이혼을 했데요?

6
Updated at 2021-01-22 06:16:12

에휴 빙신아 ~~
문제는 니가 너랑 똑같이 생겨 먹은거랑 만나서 주제도 모르고 결혼한다고 깝친거였어.

그걸 아직도 모르는 모양이구나.

니 주변에는 눈깔 튀어나도록 뒷통수 쌔게 후려치면서 이런말 해 주는 친구새끼 하나 없냐?

——————————

캡쳐에 등장하는 최고기님께 죄송합니다.
제가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막말을 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3
2021-01-21 22:17:13

이 프로그램과 저기 사람들의 전체 삶을 몰라서 뭣한데... 

저 스샷만 보고 있으면 빡치네요 처음부터 그럼 떳떳하게 받지를 말던가....

 

3
2021-01-21 22:22:38

기껏 저런 인생 살텐데 왜 태어났나~ 쯧
한심하고 한심하고 한심한 인생이군요.

2
2021-01-21 22:33:22

본인 이혼의 원인을 다른 곳으로 미루고 싶은가 봐요. 지원하던 하지 않던 원망받았을 거 같네요.

Updated at 2021-01-22 01:50:14

억장이 무너질 것 같은데... 전체를 좀 보고 싶네요.

6
Updated at 2021-01-21 22:35:51

핑계..남탓..원망..

자식생각해서 기껏 지원해줬더니 그것때문에 이혼했다..??

지원 안해줬으면..?? 또 그게 원인이 되어서 이혼하고도 남았다고 남탓 할 놈입니다..

육체적으로만 그리고 법적으로만 성인이 되면  뭐합니까..??

정신적으로도 성인이 되어야지요..

 

2
2021-01-21 22:41:05

부모한테 받아먹을거 다 받아먹고 실컷 이용해먹고도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는 호로XX도 있는데 그런 놈들보다는 낫다 싶네요.

10
Updated at 2021-01-21 23:02:31

최고기 부부의 첫방송 에피소드를 봤는데,

그때 느낌은 위의 캡쳐부분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아버지에게 금전적으로 기댄건 최고기가 잘못이라면 잘못이지만,

요즘 결혼하는 사람들 대부분 그런 형편이니,,그렇고요.

 

문제는 돈문제로(처갓집이 보탠게 없다고) 

아버지가,  최고기의 전처와 그 가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는 점이죠.

 

사실 제가 보기에도 

저러려면 돈 안주는게 맞습니다.

 

최고기가 아버지에게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고요.

 

돈으로 서로를 불행하게 만들려면, 안주는 편이

최고기한테도 훨씬 나았을 겁니다. 

 

그 방송보면서, 아버지 사람 욕하고 싶더군요.

저라면 아버지와 인연 끊고 내행복 찾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2021-01-21 23:39:38 (59.*.*.47)

저 짤에만 최고기 자체의 인식이 이상한게 집은 받고 혼수는 안하는게 맞는 줄 알았다는데 이거 자체가 엄청 이상한 인식입니다. 당연히 맞을 리가 없죠

4
2021-01-21 23:42:19
저도 본문 보면서 이럴 것 같았습니다...
돈 많이 보태주면서, 막말도 같이 선사하는 집들이 많아서,
부모 떄문에 자식들 결혼 박살나는 경우 많죠.
2021-01-21 22:46:01

사람이 제일 무서운 동물이죠 그래서 공포영화에 사람이 사람을 놀래키고 괴롭히는거 같네요. 

2021-01-21 22:50:21

뭐 저 방송보면 안줬으면 안준대로 여러가지로 힘들었을 것 같아요.


19
2021-01-21 22:51:29

저 장면만 캡쳐하니.. 다른이야기가 되네요,,

아버지가 그돈을 주고 사돈이랑 며느리한테 너무 막 대했던거 같던데..

그 문제로 부부사이가 벌어진것도  맞구요.

계속 살고 있었다면   그돈 다 갚기전까진 며느리도 인간대접 못받았을겁니다.

제 주위에도 시아버지가 시어머니보다 더 심하신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10
2021-01-21 22:57:15

네이버 댓글이랑 분위기가 완전 딴판이네요~
방송을 보면 이 장면만으로는 설명이 안되는 복잡한 사연이 있습니다~~ 둘 다 이해가 가는...0

19
Updated at 2021-01-21 23:22:03

저 프로 엄마때문에 반강제적으로 종종 보는데 저 짤만 뚝 떼어놓고 보면 아들이 호로자식인데 막상 저 영상 나오기전에는 저 할배가 아들앞길망친 노인네라고 욕많이 먹었습니다. 최고기 전처한테 방송인데도 대놓고 빵점짜리 며느리라고하고 결혼하기전에도 상견례 자리에서 혼수나 돈때문에 처가에 좀 모욕적인 말을 했는지 그때문에 전처랑 사돈까지 상처를 좀 받은거 같더군요.
그때문에 최고기가 전처에 대해 미안함도 있고 아버지도 그거때문에 우이혼 시청자들이나 아버지 친구들에게까지 욕을 바가지로 먹고있어서 아버지는 어떤 생각인가 대화하는 와중에 본인이 재결합 의지도 있고해서 총대메는 식으로 저러는거구요. 맥락없이 자극적인 짤만 뚝 떼어놓으면 어느 사람이든 이상한 사람 만들기 십상이죠.
쭉 보아온 사람들은 전처랑 아버지 사이에 끼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최고기나 최고기 아버지 대체적으로 이해한다는 입장인데 이게 저것만 맥락없이 떼어놓으니 글쎄요... 적어도 저거 계속 본 사람들은 최소한 최고기한테 이런 반응까지는 안 갔을꺼 같습니다.

2021-01-21 23:01:45

뭐 이런 놈이 있어 하며 보다 댓글 보니 짤이 악마의 편집인가보네요...
참 이래저래 봐도 아픈거 같습니다..

2
2021-01-21 23:14:37

최고기가 누군지는 모르는 상황에서 위 스샷만 보고 최고기에 욱한 댓글들 여러 개 추천드렸는데... 밑에 다른 댓글을 보니 스샷에 속은 느낌이 드네요.

8
2021-01-21 23:16:05

저도 저 프로그램 안 봅니다만 여기도 역시나 보신 분이 많지 않을거 같고 그렇다면 저 짤만 보고 당연히 나올만한 반응들이네요. 하지만 제 주변에 저거 보는 사람들은 다 저 시아버지 욕하더군요. 저 2억 해주고 거의 며느리랑 사돈 쪽을 결혼기간 내내 개무시하고 힘들게 했던거 같던데요. 남편 입장에선 저런 말 할만도 한 상황일겁니다.

4
2021-01-21 23:17:12

악마의 편집이라고 할 정도의 캡쳐네요.........;;;;;

아들만 욕했는데 댓글보니 아버지도 할말이 없는 상황이네요...;

2021-01-21 23:26:04

전 항상 하는 말인데 돈이던 아니던 일단 나한테 나간것은 내것 아닙니다.

그러니 상대가 나한테 뭘 해줘야 할 의무도 없구요.

바라면 않되는데....

5
2021-01-21 23:31:02

2억 안줘도 이혼 했을것 같은데...

2021-01-21 23:31:43

하도 자막이 이상해서 한참을 봤는데 '고기' 가 이름이었군요...;;

이름이 일반명사인줄 알고 고기를 챙겨드렸다느니 고기가 힘들었다느니 뭔 신조어인가 했습니다.

저 사람의 뒷배경은 모르겠지만, 변명으로 느껴지는 감이 크네요

2
2021-01-21 23:40:11

젊은 세대들이 결혼을 기피하고 출산율 떨어지는 이유가 여기에 숨어있네요.

부모에게 도움 받거나, 독립으로 밑바닥 생활을 해야하는데, 어느 쪽이든 불화의 씨앗을 가지고 시작하는거고...
거기에 덤으로 애까지 낳으면 교육비는 어쩔....

3
Updated at 2021-01-22 00:01:15

아버지가 문제가 아니라 여자를 잘못 고른것 같은데 한심하네요

본문보고 댓글달았는데, 다른분 댓글보니 뒷얘기가 더 있네요....이게 악마편집의 힘인가요 -_-

부모도 돈줬다고 유세부리지말고, 자식도 부모돈도 우습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솔직히 2억 월급으로 모으려면 직장에서도 더한 고생과 수모 다 참아야하는데요. 

7
Updated at 2021-01-22 00:07:03

일단 방송을 종합하면, 저 2억 줬다고 시아버지가 참 사돈을 힘들게 해서 부부사이 불화에 큰 원인제공을 한건 맞는것 같아요. 그건 잘못했고,

 

한데 그와 별개로, 꼭 저 사람들 사연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차원에서 안줬으면 결혼 자체가 성립했을까? 그 생각도 들긴 합니다. 글쎄요, 돈 없이 단칸방 월세방, 뭐 그렇게 시작하는 부부들 아예 없지는 않겠지만, 옛날에나 그렇지 요새 남자가 그렇게 하자고하면 선뜻 그렇게 하자고 하는 여자가 얼마나 있나요? 여자쪽 집안에서도 결사반대할테고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지원 크게 받았으면 반대급부로 지원해준쪽 눈치를 어느정도 보고 살아야 하는건 맞습니다. 받는걸 당연히 여긴다면 도둑놈 심보죠. 

3
Updated at 2021-01-22 00:36:42

2억 주고나서 시아버지가 이것저것 간섭하고 막말해서 이혼했다? 그래 오케이. 

근데 제가 볼땐 2억 안줬으면 안줬다고, 없으면 없다고 부부싸움이든 부모싸움이든 이혼했을거 같은데 말이죠. 

 

아니 애시당초 결혼 자체를 할 수나 있었을지 모르겠군요.

2
Updated at 2021-01-22 00:53:06

외벌이라서 매달 아버지께 30만원 용돈으로 드린지 8년차인데 저희처럼 부부관계 전혀 문제없는 집도 있어요
물론 처가에서는 금전적으로 도움을 받지 않았기에 전혀 심적으로 부담이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ㅎㅎ

2
2021-01-22 00:55:10

증여세는 내고 방송에서 얘기하는거겠죠? 잘못하면 세무조사 맞을라...

1
2021-01-22 08:07:27

여자 성격도 이상한거같던데요.
그냥 서로 결혼잘못해서 이혼한건데…

1
2021-01-22 09:18:08 (125.*.*.175)

진짜 저렇게 짤을 만들어 놓으니 저 아들놈이 죽일놈으로 보이네요.
저 아들이 욕먹을 만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버지 가슴에 못박은게 아니라 찌질한걸로 욕을 먹는게 맞습니다.
저걸로 아들이 아버지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고 한다면 저 아버지는 그 2억을 미끼로 아들에게 대못정도가 아니라 아예 아들과 며느리의 인생을 망쳐 놓았다고 해도 좋을 정도입니다.
저런 아버지가 있다면 그 누구도 정상적인 결혼생활 불가능할겁니다.
보통은 아주아주 못돼쳐먹은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할법한 짓을 저 집은 시아버지가 하더군요.
저 아들 욕하신 분들은 저 집의 사연이 뭔지 한번 찾아보고 다시한번 본문을 보세요.
이건 방송국놈들의 악마의 편집이 아니라 저 짤 만든놈의 악마의 편집입니다.

Updated at 2021-01-22 11:58:29

저도 익명님 말씀에 동감하는게 최고기가 욕먹으려면 찌질한 걸로 욕먹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전처와 아버지 사이 조율을 잘 못한것도 잘못했지만 이건 최고기보다 더 나이먹은 남자분들도 하기힘든 미션이라 넘어가고...
그리고 저 캡쳐를 떠나서 애초에 남의 가정사에 대해 함부로 얘기하는건 결례죠. 한쪽 말만 들으면 상대방이 못된 사람인데 상대방 말도 들으면 이해가는 측면도 크거든요. 그런데다가 설명없이 편집한 캡쳐영상만 뚝 떼어놓으니 욕하려고 벼르고있는 네티즌들에게는 노난거고 사람 완전 병신되는거죠. 본문 글쓴이님께는 미안하지만 그래서 제가 소위 펌글이라고 가져오는 것중에 이런 편집된 방송캡쳐글을 별로 믿지도않고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2021-01-22 09:43:26

자식이 결혼 할때 집을 만들어 주면  자식의 사회생활 동력이 약해집니다.

부모가 자식한테 집 주고 나이가 더 들어어 자식에게 의탁하게 되면  자식들은 나몰라라 합니다.

 

결론

절대로 자식에게 일찍 재산을 넘겨주지 마세요.....자식도 약해지고  부모 자신도  나중에 비참한 꼴 납니다.

그냥 부모가 잘 살다 죽어서 남는거만  자연스럽게 자식에게 가도록 하시길....

1
Updated at 2021-01-22 09:58:03 (1.*.*.90)

저런 아들을 뒀다면 정말 슬플거 같네요. 

부모님이 집살때 도와줘서, 그리고 그것때문에 용돈 드리는것때문에 와이프와 싸웠다구요?

그리고 하는 말이 아빠가 신혼집 살때 안도와줬어야 한다구요?  

그리고 부모님에게 용돈 드리는거는 형편이 되면 드리는거고 정 어려우면 이러이러하니 현재는 용돈을 드리기 어렵겠다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드리겠다 이렇게 하면 될텐데 용돈은 드려놓고 이제와서 너무 부담이 됐다구요?

설사 와이프가 시댁에 용돈 드리는걸로 뭐라 했어도 저 아들이 잘 이야기해서 와이프를 설득할 정도의 강단은 있어야지 딴데 헛돈 쓰는것도 아닌데 부모님 용돈 드리는 걸로 저렇게 싸웠다니 아들이나 며느리나 참 별로네요. 아들이 여자보는 눈이 한참 없었다고 볼수 밖에 없지만 외모만 보고 배우자를 고른 아들 책임도 있겠죠. 

2
2021-01-22 11:08:44

 아휴 저 씨벌럼...

1
2021-01-22 11:11:52

 2억주고 얼마나 생색내고 며느리괴롭히고 사돈상처를 줬을까도 생각하게 되네요.

여자쪽한테도 대놓고 집사는거 돈 보태라고 말한거 같은데

사돈한테 그런말 듣고도 천만원밖에 내놓지 못한 여자쪽 부모들 심정도 안타깝네요.

애초에 잘못된 결혼이니 이혼이 맞는듯. 

2
2021-01-22 11:25:04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기에 뭐라 말하긴 애매하지만 제 기준으로 보자면 자식에게 현물이든 현금이든 결혼 하는데 줄 생각이 있고 능력도 되서 줬다면 주고 끝내야죠. 본전 생각하고 용돈 달라하고 더 신경 써 대접해 달라 하는게 어디있습니까?

비단 결혼자금뿐 아니라 능력되서 자식에게 들어 간 돈이 많다고 하면 그건 그냥 비용? 처럼 생각해야지 투자라고 생각하고 나이 들어 내가 이만큼 해주고 대 줬으니 그 댓가로 봉양을 잘 하라. 효도 더 해라. 내가 니들한테 해 준 걸 고려해서... 이런 마인드 가진 부모들이 아직 많은 것 같습니다.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세대주가 된다는 것은 무엇보다 재정적인 독립의 의미가 큽니다. 부모가 위 사례처럼 노골적으로 요구하지 않더라도 집을 받거나 결혼 후에도 지원금 형태로 생활비의 일부를 꾸준히 받는 등 부모로부터 재정적으로 완전한 독립을 못 하면 부모에게 계속 종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 무의식적으로라도 부모의 의지에 휘둘릴 수 밖에 없어요.

장성해서 독립하면 월세에 지하 단칸방에 살더라도 재정적 도움을 받지 않아야 당당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길게 보면 더 건강한 부모자식 관계를 가져갈 수 있다고 봅니다.

4
2021-01-22 12:23:28

제가 이프로를 몇번봤는데요.

그 아버지에 그아들, 그며느리,그장모 라는 생각이들더군요.
돈해줬다고, 며느리 함부로 대하는 아버지나,
정작 둘은 문제없는데 이혼한 아들이나...
그렇게 받고 시작했는데,시아버지 용돈 주는 문제로 싸우는 와이프나...
딸이 자기가 벌어서 준다고 했는데,이혼 했다고 사위에게 그 천만원 돌려 달라는 장모나...

다들 자기 생각만 하는걸로 보이더군요.

1
2021-01-22 12:43:00

본문과 댓글들 보면서 (저는 저 방송을 못 봤습니다) 장님 코끼리 만지기가 생각납니다.

잘 모르면 가만히 있는게 중간은 가는 것 같고요.

항상 주위에 하는 이야기지만, 부부간의 문제는 다른 사람들이 알 수 없는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잖아요.

이건 가족 간에도 마찬가지고....

피카츄 배만지고 있으라는 이야기가 괜히 나온게 아닌 것 같습니다. 

1
Updated at 2021-01-22 13:28:25

안해줬으면, 그것 때문에 이혼 했다고 아버지 가슴에 ㅂㅣ수를 꽂겠죠...
어차피 이혼 한 마당에, 아버지는 이래도 비수 꽂히고, 저래도 비수 꽂히게 되어 있습니다.

남의 일이 아닌것 같아 더욱 먹먹합니다.

(하기야, 자식 입장에서 열심히 돈을 모아야 할 나이인ㄷㅐ, 아버지가 해주신것도 아니고, 대출 받으신돈 결국엔 자식이 갚아 나가야 하다보니, 와이프 입장에선 당연히 짜증이 날만도 하겠군요... 돈이 웬수네요...)

2021-01-22 15:41:36

이런 쓰레기같은 내용이 했는데 역시나 그곳

1
2021-01-22 15:46:33

철 없는 아들 입니다. 

 

ㅡㅡ;

2021-01-22 22:42:27

배가불렀네요. 전혀공감도 안가고...진짜없는사람들앞에서 지랄하는걸로밖에 안보이고 저런걸 방송으로 내놓는 것도 돈지랄같습니다.전파비가 아깝군요.

 
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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