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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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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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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1-28 15:44:27

차량 정체 중 손가락으로 퉁기는 꽁초

 

하수구멍과 길가에 버려진 담배 꽁초

 

아랫집에서 올라오는 담배 냄새

 

엘베 탔을 때 몸에서 나는 쪄는 담배 냄새

 

기타 등등

 

 

 

 

담배 좀 끊읍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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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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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1-28 15:46:58

싫어요...

1
2021-01-28 17:28:44

쿨내가 진동 하십니다

1
2021-01-28 15:45:16

넵. 현재 1년 넘었습니다.

4
2021-01-28 15:46:12

그러보니 요즘 시국에 길빵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마스크도 벗고 있더군요. 이래저래 민폐입니다.

2021-01-28 16:02:38

전 담배 냄새가 더 싫어졌네요.
담배 연기가 나한테 오는거면 비말이 날라 댕기는거 같아서요. ㅋ
숨을 내쉬는 거니 ...

14
2021-01-28 15:48:28

금연을 하건말건 개인사 인데 제발 내돈내고 산거 내가 핀다는데 무슨 상관이야? 라는 식의 무례함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담배꽁초, 담배포장비닐 아무렇게나 던져 버리고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침뱉고 담배연기 뿌리고 공동생활시설에서 흡연으로 다른사람에게 피해주는건 돈냈다고 맘대로 하면 안되는 겁니다.

제발 존중받는 흡연자가 되려면 비흡연자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가 있으면 좋겠네요.

WR
2021-01-28 15:49:18

제가 하고 싶은 말 입니다. 

WR
2021-01-28 15:48:42

담배를 애연 하시든, 끊으시든지는...

다 개인의 선택 입니다. 

 

다만, 

누군가는 계속 담배 꽁초를 버리고, 

냄새로, 건강으로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고 있다는 것이죠.

 

ㅡㅡ;

1
2021-01-28 15:50:20

제가 예전에 알던 사람 한명은 분명 담배를 피는데 차가 너무 깨끗하고 담배냄새가 안나더군요. 알고보니 한겨울에도 창문 4개 다 열고 담배 피우고 꽁초는 도로에 던져버리는....

1
2021-01-28 15:52:02

개인의 취향으로 기호에 따라 흡연하는것은 누구도 비난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로인해 타인에게 피해 (냄새, 연기, 쓰레기) 를 준다면 욕먹어야죠.

4
Updated at 2021-01-28 16:06:25

일부 몰지각하게 담배를 피는사람들도 문제지만 우리나라는 세금은 세금대로 받아가면서 제대로된 흡연실이 너무 부족한게 문제에요. 가까운 일본만해도 흡연실이 잘되있어서 거리에서 민폐끼치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데 우리나라는 금연공간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흡연공간은 너무 없어요. 이런식으로 할거면 차라리 담배를 판매금지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성향이 이미 선진국 수준을 넘어서서 흡연실만 갖춰져 있으면 일부 노인분들 빼고는 민폐끼칠 사람 거의 없다고 봅니다.

1
2021-01-28 15:58:50

저도 담배 끊은지는 이제 10년정도 된 것 같네요. 주위에 담배로 민폐끼치는 사람들에게는 어김없이 비난의 눈초리도 쏴 주고... 그런데 예전에 담배 가격 두 배로 올린 후 추가 수익금에 대해 건강한 흡연문화를 위해 투자된 것이 그리 느껴지지는 않네요.

1
Updated at 2021-01-28 16:03:58

네. 주변에 담배피우는 친구들 보면 흡연실이 없어서 고생하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사람들 다니는 공간에서 눈치보며 피우고 미안해 하더군요. 끊으라고 하면 말은 쉽지만 개인마다 사정이 있는거고 나라에 세금 많이 내고 피우는 개인 기호품이니 뭐라 할수도 없죠. 세금만 받아가지 말고 아예 판매금지를 하던가 아니면 흡연자들이 낸 세금으로 흡연실이나 좀 만들어서 흡연자, 비흡연자 모두 좀 편히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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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16:10:34

맞습니다. 회사에서는 예전에 비해서 획기적으로 줄어들긴 했지만 흡연실이라도 있으니 문제는 없지만(사실 문제가 없진 않고 담배피고 오면 냄새는 참 싫더군요), 아파트에서 밖에서 담배피우고(주로 공용 휴지통 근처) 있다가 누군가 지나가려는 움직임이 있으면 얼른 또 사람없는데로 피했다가 다시 휴지통 근처로 왔다갔다 하는 모습들이 너무 안돼 보여요. 확실히 흡연공간들은 여기저기 좀 제대로 하고, 흡연공간에서만 담배피도록도 더 엄격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1-01-28 16:01:20

몸에서 나는 담배 쪄는 냄새 참...고역입니다. 본인들은 모르는 것 같아요.
저도 담배 폈을 때는 모르긴 했습니다.

2
Updated at 2021-01-28 16:05:34

근데 흡연자에 대한 배려가 없어도 너무 없어요.

세금은 몇조씩 걷어가면서 흡연실이라도 좀 만들어 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도 금연 구역, 저기도 금연구역 해놓으니 길에서 피잖아요.

2
2021-01-28 16:07:48

흡연구역을 정해놓고....그 외엔 다 금연구역화시켜야하는데....

 

그 반대로...금연구역만 정해놓으니까...그 외엔 다 흡연구역이 되어 버리는 게 현실이죠...

1
2021-01-28 16:55:10

사실 흡연구역이라고 만들어놓은 곳도.. 제가 흡연자라도 들어가기 싫게 해놨더군요. 

뭔가 좀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할 듯 합니다.

2
2021-01-28 16:09:02

 일단 흡연자를 생각해서 한마디 해보면....

나라에서 피우라고 파는 담배 구입했는데 

흡연부스를 충분히 제공하고 집중 단속을 한다면 괜찮을거 같은데 흡연장소도 마땅찮은데

일단 틀어막고 단속하니 흡연자들도 반발할만하다 생각이 듭니다. (거기다 담배값 인상한다하고)

지금 수준이면 차라리 담배를 팔지말고 금연국가 선포하는게 낫겠단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비흡연자 입장에선.....

흡연자들도 권리를 주장하려면 개인재떨이 문화를 만들던가 해서 매너를 지키는 모습을 보이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왜 점점 흡연자가 설 자리가 좁아지는지 주변 길바닥을 둘려보면 쉽게 아실겁니다.

1
2021-01-28 16:16:46

차량에서 흡연하는 경우중에 그 꽁초가 다시 차안으로 들어가는걸 본적이 없음.

1
2021-01-28 16:21:02

금연한지 몇해 되었지만 아직도 담배냄새 옆에서 맡으면 

구수하고 좋은거 보면 희안하더라구요 

다들 싫어 하는데 전 좋네요...^^ㅎ


 

3
2021-01-28 16:22:46

대부분에 흡연자들이 님이 생각하는것처럼 그렇게 몰지각하거나 피해를 주면서 담배를 피지는 않아요. 차량을 소지하고 있고 음주를 한다고해서 그런 사람들이 모두 음주운전을 하지는 않잖아요? 그런 사람들에게 술을 끊으라는것과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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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16:25:30

근래 1년 동안 소위 길빵이라는 걸 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회사에서는 다들 흡연하라고 재털이 놓아둔 구석자리에 모여서 피우고
아파트에서는 사람들 동선 뜸한 곳에 놓아둔
재털이 근처에서 피우더군요.
사람이 지나가면 황급히 피우던 담배를 끄는 모습도 자주 봅니다.
운이 좋은건가요 아님 제가 살고있는 환경이 특별한건가요.
흡연 문화 요 몇 년새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만
글쓴분께서는 좀 다른 생각이신가 봅니다.
참고로 집은 경기도 부천 중동이고 사무실은 서울 강남입니다.

2021-01-28 16:33:29

말처럼 쉬웠으면 다들 진작에 끊었겠죠.
담배의 중독성은 대마초같은 일반적인 마약보다 훨씬 더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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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16:46:07

 국민 건강을 위해서 금연국가로 판매금지하면 되겠네요

뭔 세금은 겁나게 내면서 욕은 욕대로 먹고 

애연가들에 대한 편이성의 개나 줘버리고

물론 흡연하는 사함들 침 담배꽁초 아무곳에 버리는건 진짜 꼴불견입니다

 

Updated at 2021-01-28 16:53:52 (112.*.*.101)

담배를 국가에서 안팔았으면 큰일날 뻔 했네요. 나라 탓할 명분이 없어져서.. 담배 판매 금지 찬성합니다.

2021-01-28 19:04:56

냄새 너무 지독

2021-01-28 20:22:18

 우리나라는 "담배인삼공사"가 있고 그것으로 교육비용 지출까지 이루어진다는게

정말 아이러니해요. 담배와 인삼이라니. 다른 나라 공항에서 꺠끗하게 설치된 흡연부스를

봤는데 그런 흡연부스 설치해주는 정도는 해줄 수 있지 않을까요.

 

가능하면 담배는 끊는게 최선이지만요. 건물들은 거의 흡연을 못해서 길거리에서

그냥 피우는데 담배 냄새 자체가 민폐라는 생각은 잘 못하는가봐요.

담배꽁초 안버리고 길빵안해도 담배 냄새를 들이마시는거 자체가 화가 날 때가 많지만

불법이 아니기 때문에 걍 참는겁니다.

 

전자담배는 담배피우는 맛이 덜한가보죠. 몸에 더 좋지는 않다는데 타인에게 간접흡연

피해주는 것은 전자담배는 덜하지 않을까 싶군요.

 

 

2021-01-29 00:05:33

금연 14년째 들어갑니다. 이게 흡연 시작은 쉬운데 금연은 참 힘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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