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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첫 휴대폰이 몇 세대 통신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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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2-25 13:02:52

대충 나누면
1G 통화만 가능
2G 통화, 문자 가능
3G 통화, 문자, 인터넷 가능(갤럭시 S2정도까지는 3G였습니다.)
4G LTE
로 나눌 수 있네요.


전 첫 휴대폰이 LTE였어요!
그래서 버퍼링을 잘 모릅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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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02-25 12:54:35

삐삐 쓰다가 

pcs였던걸로 기억해요

WR
2021-02-25 12:55:53

삐삐 신기해요. 삐삐로 연애하면 답답하면서도 조마조마할 거 같아요

2021-02-25 12:54:29

2G폰이겠네요..걸면 걸리는 걸리버가 제 첫폰 ㅎㅎㅎ

WR
2021-02-25 12:56:45

저희 아빠도 2G였습니다ㅎㅎ 흑백스러운 액정이었죠ㅎㅎ

Updated at 2021-02-25 12:56:19

nate나 June 이라는 악마의 버튼이 달려있던 폰이 처음이었는데...

 

그것도 3G 인터넷으로 치나요? 아니면 '아이폰'이 첫 3G폰 인가요?

WR
2021-02-25 12:57:44

네이트와 준이 있다면 그때부터 3G입니다! 인터넷이 제대로 가능해지기 시작했으니까요!

2021-02-25 12:58:30

걔들은 2세대부터 3세대까지 걸쳐죠.
피쳐폰도 유심넣는 것들은 3G였는데
의외로 모르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WR
Updated at 2021-02-25 12:59:32

아 그렇네요 어중간하게 끼인 유플 빼면 유심 세대부터 3G네요!

2021-02-25 12:56:12

저도 PCS

WR
2021-02-25 12:58:01

pcs가 뭐죠??

2021-02-25 13:00:35

1.8Ghz 대역을 쓰던 016,018,019를
그렇게 불렀습니다.

WR
2021-02-25 13:01:14

아 예전 앞 번호 때군요ㅎㅎ

2021-02-25 12:57:39

첫폰은 1994년인가? 016 pcs였네요 삼숑애니콜 그전엔 삐삐 

WR
Updated at 2021-02-25 12:59:59

와 그때면 지금으로 따지면 갤럭시 폴드 가격 정도이려나요..

2021-02-25 13:00:59

전화기 가격이 30만원대였나 그랬을걸요? 기억이 가물가물

WR
2021-02-25 13:01:48

30만원이면 비싸긴 해도 생각보다 안 나갔네요ㅎㅎ

2021-02-25 13:10:49

검색해보니 94년도 sh-770모델이군요 65만원 공식소비자가인데

아마 통신사 할인에 이것저것 할인 들어가서 단말기대금이 30몇만원이었던거 같아요

pcs이전엔 011 핸드폰밖에 없었는데 폰 가격도 비싸고 통화료나 가입 기본료등이 비싸서 사업하는 사람들만 썼던 기억이....

pcs가 상용화되면서 온국민 휴대폰 시대가 열렸죠

016,018,019로 통신사가 구분되던 시절~

그 전까지는 길거리 공중전화에 줄 서는게 일이었는데....

그렇게 생각하니 나도 늙었구나...

WR
2021-02-25 13:17:48

공중전화에서 줄서는 거 신기해요 요샌 키오스크에서 줄 섭니다.. 이것도 지루해요..

2021-02-25 13:09:56

1994년엔 pcs 없었던걸로 압니다. 97년이던가..98이던가 였을것 같은데요.

2021-02-25 13:11:49

오래전 일이라 정확한 연도는 가물가물 합니다

2021-02-25 13:37:57

아마도 96년도 시티폰이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공중전화기 주변 100m 내에서만 이용 가능했었죠.
그다음이 pcs.

2021-02-25 14:26:39

씨티폰 사서 회사건물 창가쪽 가서 통화했던 기억이 있군요. 여의도 국회쪽 도로에 공중전화기가 있어서 최대한 가깝게 가서 ㅋㅋ

2021-02-25 14:07:21

PCS는 97년에 나왔습니다. 한통, 한솔, LG등 통신업체들이 사업권 획득한게 96년초였고 첫 제품 서비스가 다음 해 진행되었습니다.

LG랑 경쟁한게 현대-삼성 컨소시엄이었는데 LG가 사업권을 따내고 현대, 삼성은 각각 걸리버와 애니콜 단말기 판매에 주력할 수 밖에 없었지요

2021-02-25 13:05:40

원샷 018 로. 삼성폰으로 시작했어요 ..

WR
2021-02-25 13:09:41

예전에 016 011 018 많았죠!

2021-02-25 13:07:09

 군대 전역하고 왔는데...

 

엄미가 이제 핸드폰 써야지 하고 주셨던 카이코코 폰..

 

다음달 부터는 너가  벌어서 내라 해서  바로 일터로 향했네요 ;;

 

핸드폰이 작아서  폴더폰인데 펴도 귀와 입이 멀어지는 마법같은 폰.. 

WR
2021-02-25 13:10:10

전화할 때 난감하셨겠네요ㅋㅋㅋ

Updated at 2021-02-25 13:08:04

삐삐 쓰다가 011 애니콜 SCH-800을 썼습니다.
삼성 첫 폴더폰

WR
2021-02-25 13:10:37

삐삐 쓰셨던 분들이 꽤 있으시군요!

2021-02-25 13:07:37

걸리버 메이트.. 제대하고 첫 휴대폰이었네요.

플립방식으로 디자인과 성능다 괜찮았습니다. ^^

WR
2021-02-25 13:10:55

걸리버라는 기종이 인기였나봐요 많이들 쓰시네요ㅎㅎ

2021-02-25 13:13:21

첫휴대폰이 4G 라고하시니...

1세대 아날로그 스타텍이나 브라보텍도 모르실테고..

걸리버는 세기말~2000년초에 잠시 생산되었던 현대전자의 핸드폰 브랜드였습니다.

당시 스카이처럼 고가는 아니었지만 성능이 괜찮았고요.

WR
2021-02-25 13:17:02

현대에서 전화기를요???? 지금의 하이닉스 전신 맞나요?

2021-02-25 13:18:32

이게 그리 놀랄일 인가요 ㅎㅎ

참고하세요 ㅎㅎ

 

WR
2021-02-25 13:21:41

와 세기말 감성.. 폰은 아니지만 요새 트렌드가 세기말 감성이에요ㅋㅋㅋㅋ

2021-02-25 13:25:15

2000년 1월 1일 아침 점호시 구호는 밀.레.니.엄

안해봤으면 말을 마세요 ㅎㅎ

WR
2021-02-25 13:26:05

17군번은 웁니다..

2021-02-25 13:30:38
리는 리버~

를 모르시다니... ㅎㅎㅎ

2021-02-25 13:28:49

걸면 걸리는 걸리버를 모르시다늬...??? 

WR
2021-02-25 13:29:31

캐치프라이즈 좋네요ㅋㅋㅋㅋㅋ

2021-02-25 13:31:24

참고로, 그시절부터 빵빵 잘터지는 휴대폰을 지향하던 삼성은

결국 노트7에 이르러 진짜로 터지는 폰을 만들었....;;

WR
2021-02-25 13:32:09

한동안 인천공항에 그거 들고 타지 말라는 방송 엄청 해댔죠

2021-02-25 13:08:10

 삐삐 한참 쓰다가...

 

2G로 입문한 듯...

WR
2021-02-25 13:11:44

삐삐하면 그 번호들에 대한 환상이 있습니다ㅎㅎ

2021-02-25 13:09:00

노키아 처음 나왔을 때요.
그 때는 노키아가 참 예뻣어요.

WR
2021-02-25 13:12:04

노키아 스마트폰 이전까진 짱짱맨이었죠!

2021-02-25 13:12:19

 017신세기통신, 현대전자 시티맨 썼었네요. 96년이나 97년도 정도였던것 같네요.

WR
2021-02-25 13:18:25

현대전자가 잘 나가긴 했나 보네요ㄷㄷ

2021-02-25 13:13:49

 휴대폰 노인대회가 열린다길래 호기롭게 달려왔다.

...안되겠다. 명함도 못내밀겠다. 어서 여기서 빠져나가자. 

WR
2021-02-25 13:18:54

전 되게 신기합니다ㅋㅋㅋ

Updated at 2021-02-25 23:52:27

삐삐에서 pcs로 넘어갔죠. 019에 싸이언 휴대폰.

WR
2021-02-25 13:19:23

pcs부터가 상용화 시작이었나 봅니다!

2021-02-25 13:15:44 (210.*.*.82)

1994년 수능 치고 나서 받은 아버지가 쓰시;던 택 오천이었습니다.

당연히 아날로그였고 당시엔 새로 개통하려면 설치비까지 내고 그랬었죠. 

전철이나 빌딩 슢에서는 일단 포기..

WR
2021-02-25 13:20:12

지금 5G처럼 안 깔렸나 보네요ㅋㅋㅋ

2021-02-25 13:21:08 (210.*.*.82)

지금 sk 텔레콤 전신이었던 한국이동통신이 독과점 시장을 누릴때였어요.

WR
2021-02-25 13:22:05

역시 적당한 경쟁이 필요하나 봅니다.

2021-02-25 13:18:24

018 맨 처음 나왔을때.

당시 거래처에서 떠 안곁는데,

영업임에도 불구하고 휴대폰 하나 없던 저한테 사라고 해서 그거 없어도 지낼 수 있습니다... 라고 하니까,

일주일쯤 있다가 저 쓰라고 주더군요..

그 번호를 앞에만 010으로 바꾸고 지금도 계속 사용중입니다.

WR
2021-02-25 13:20:51

와 저희 아버지도 앞자리만 바꾸고 똑같은 거 쓰십니다ㅎㅎ

2021-02-25 13:22:26

전 첫전화기가 씨티폰 삐삐를 같이 들고다니다 PCS로 변경했어요

 

2021-02-25 13:25:46

 신세기017이  처음 시작한 후 와이프회사(당시 코오롱)에서 직원에게 제공했던 OCP-800 퀄컴 핸드폰요.

2021-02-25 13:34:57

저도 pcs 요 ㅋㅋ
G2요

2021-02-25 13:39:27

걸면 걸리는 걸리버~~

2021-02-25 13:42:00

삐삐-시티폰-pcs순이었던거 같습니다.

2021-02-25 13:55:55

삼성의 1996년 ‘SCH-100’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약 75만원 정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때 받은 번호가 

010에 4자리 숫자 바뀌면서도 유지하고 있네요. 

2021-02-25 14:08:49

나도 첫 휴대폰이 sch-100이라서 댓글 다는데 위 모델은 아닌것 같아요.

내가 기억하는 sch-100은 키패드 부분에 플립이 있었어요.

시계도 안나오고 오로지 전화통화만 되는 아날로그 폰이었죠.

그 당시 핸드폰은 아날로그라서 암암리에 뿌라치 라는 것이 있어서 같은 번호의 휴대폰을 2개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네요.

2021-02-26 10:37:04

삼성전자 홈페이지 자료 첨부한 거예요.. 

사진은 플립이 없는 상태로 올려져 있는 듯하네요.. 

 

꽤나 휴대폰이 튼튼했던걸로 기억납니다. 

2021-02-25 13:57:16

삐삐>> 시티폰>> 걸리버...정도겠네요

Updated at 2021-02-25 14:02:12


제 첫 휴대전화기입니다. 모토로라 mp9000, 019 lg텔레콤, 혁신적인 디자인, 작아서 줄달아서 목에 걸수도 있는 폰.
추억이네요.

2021-02-25 14:04:30

1990년대 중반   삼성 아나로그 폰.... 

전화걸기나  수신률이 극악이었죠....회선 수가 부족해서리....

 

그러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미국의 퀄컴 특허기술을 가지고  세계 최초로 상용화 성공..

디지탈로 전환되면서  회선이 급증하였죠. 

2021-02-25 14:20:52

 삐삐에 "5454"(오빠사랑해) 찍히던 시절도 있었네요. 

2021-02-25 14:48:54

저도 97년도에 걸면 걸리는 걸리버를 처음 제 명의로 가졌습니다.

커스텀 벨소리를 다이얼 숫자음으로 저장해서 넣을 수 있었던 기능이 있었죠. ㅎㅎㅎ

아마도 최초의 나만의 벨소리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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