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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정원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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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2 16:05:08

아들이 공부를 못합니다.

 

그래서 지방대 몇군데 수시로 넣어서 3군데 합격 통보 받았구요.

 

그중에 한군데로 정해 진학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사건이 터졌죠.

 

아내가 입학 예치금을 입금 안하고 입금 한줄 착각하는 바람에

 

예치금 미납으로 합격 취소가 되어 버렸습니다.

 

2월 중순 경에나 알게 되었고 학교에 전화하여 사정사정해도 안되더군요.

 

이번 정원 미달로 인한 추가 모집에도 수시 합격자는 지원이 안된다네요...

 

전국 대학 전부 다요. 전산에 뜬답니다...

 

참 어이없는 경우가...

 

정원미달이니 좀 받아주지... 아내는 울고 불고 

님의 서명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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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3-02 16:12:19 (203.*.*.220)

안타깝지만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으면 합격취소가 되고 바로 뒤 학생한테 넘어갑니다.

1년치 학생들의 지원상황, 등록상황, 등록취소상황등을 전부 다 봄되면 교육부 전산에 등록을 하고 이중등록을 걸러내고 합니다. 올해는 안타깝지만.....

WR
2021-03-02 16:14:03

네. 다만 아쉬운건 정원 미달로 인한 타 대학 추가 모집에도 지원 못한다는게

아쉽습니다.

2021-03-02 16:13:40

아이고... 이런...ㅠㅠ

2021-03-02 16:15:42

아.......❤DoyaG❤님이 잘 맘 다스려주셔야 겠네요.

더 좋은 기반이 되길 바랍니다. 

WR
2
2021-03-02 16:16:32

갑작스레 아들에게 죄인이 되어

밤새워 게임해도 찍소리 못합니다 ㅎㅎㅎ

4
2021-03-02 16:20:34

"인생 세옹지마"라는 말이 있잖습니까.

오히려 내년에 더 좋은 대학에 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힘내십시요^^

그래도 밤새워 게임하는건 좀 제지하시고 내년 입학을 위해 공부에 신경 좀 쓰라고 하심이...

WR
2021-03-02 16:21:45

감사합니다

1
Updated at 2021-03-02 16:24:03

기회로 삼고 내년에 더 좋은 대학 들어가면 되죠
어차피 이런 기회 아니었으면 재수는 마음 독하게 먹기 힘들었을텐데..
이번일이 인생을 가르는 천운일지도요. 인생의 전환점은 정말 뜻밖의 상황에서 찾아오더라고요
대학은 일반적으로 처음 경험하는 큰 전환점중 하나잖아요

WR
2021-03-02 16:23:09
감사합니다
2021-03-02 16:23:30

1년을 다시 공부해야 하는데.. 정말 엄청난 실수를 하셨네요... 

두분다 확인을 하셨어야 ~~~

제 딸내미도 이번에 학교 갔는데.. 저흰 둘다 확인하고 제가 다음날 들어가서 또 확인하고..

이게 보통 일인가요.  이왕 이렇게 된거 아드님이 더 좋은 대학에 들어가길 바랍니다..

WR
2021-03-02 16:26:11

정말 정말 엄청 엄청난 실수를 했습니다.

며칠 지났지만 마음이 허해요...

Updated at 2021-03-02 16:25:21

수시지뢰 최악의 상황이시군요 ㅠㅠ

WR
2021-03-02 16:27:45

수시지뢰라 부르는군요

2021-03-02 16:30:35

이거참..해당학교만 입학의사가 없다는걸로 보고 타대학은 지원가능하게 하는게 맞는거 아닌거 싶은데...

2021-03-02 16:31:17

아드님이 어머니 원망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일년 있다가 더 좋은 대학 갈 수 있을겁니다.

2021-03-02 16:36:43

사람이 살다보면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기도 하죠. 대학 측에서 좀 확인해주면 좋을텐데 원서비 받아먹으면서 그 정도도 못해주는가 싶습니다

1
2021-03-02 17:03:26

안타까운 경우이긴 하지만,

이렇게 처리를 하지 않으면,

그러한 것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로 넘쳐날겁니다.

액땜했다고 생각하시는 수 밖에는..

내년에는 더 좋은 대학으로 갈 수 있을겁니다.

Updated at 2021-03-02 17:07:54

아이고..입금은 정말 여러번 확인 또 확인하셨어야 했는데...

그런데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있네요. 

예치금 입금이 기한 몇일전까지 안되었으면..최소한 문자라도 아드님한테 보내야 하는게 아닌지..

적극적으로 학생들 유치할 학교에서 정원 미달상황까지 갔는데.. 

이렇게 수수방관하는 것도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혹시 모르니 이런 사유로 따져보세요. 

1
2021-03-02 17:13:48

입금 2-3일만 주는 경우도 많아요. (2차, 3차 가면..)

그리고 평형성 문제 때문에 안됩니다. 공지된 그대로 해야 합니다. 안하면 나중에 감사....

정원 미달이라고 마음대로 바꾸지 못해요.

서울의 좋은 대학도 미달이 날 수도 있습니다. 

WR
2021-03-03 08:00:22

그러니깐요...

그때 하필 아내와 말다툼도 있었어요 ㅜ.ㅜ

헌데 학교측 대응은 좀 섭섭하더라구요.

똑같은 문자만 며칠 보내고 말더라구요.

마지막에 아직 입금 안됬다는 문자만 보내줬어도... 결과론 결과론 ^^ 

2021-03-02 17:43:22

듣기만 해도 가슴이 아프네요. 모쪼록 잘 추스리시기를 바랍니다.

3
2021-03-02 18:36:43

댓글 보니까 참 진상짓 하실분들 많이 보이시네요

 

규정상 안되는건 안되는거지 그걸 뭐 그냥 해주면 어떠냐 이런식의 융통성을 내세울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진상은 죽어도 자기가 진상이란걸 모른다는데 맞는거 같기도 하고..참...

 

몇몇 댓글 보면 분명 아내분이 실수한거고 아내분이 잘못한건데 그걸 뭘 학교탓으로 돌리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마치 이건 융통성있게 해결하면 되는데 융통성이 없어서 학교가 잘못한거다 이렇게 생각하는분들 많고 뭐 따져 보라 뭐 이런말들하는데 참 답답하면서도 대단한거 같네요. 

뭐 학교에서 알려줘야 하는건 아니냐는건 수능때 수능보는 수십만명의 학생한테 아침에 모닝콜해줘야 한다는 거랑 같은거겠죠?

2
2021-03-02 20:15:39

위로의 의미로 대학 탓도 하고 야속하다고도 하는거죠. 누군들 답을 몰라서 그러겠습니까? 댓글 쓰신분이야말로 참 누구나 아는 정답만 말하면서 공감은 못해 보이십니다.
위로를 바라는 글에 이런 댓글이야말로 진상같습니다.

1
2021-03-02 20:51:17

진상이라고 하셨나요? 제가 왜 진상인거죠?

맞아요. 야속하고 가슴아프죠. 거기에 대해 공감합니다

거기서 공감하신분들도 많고요.

 

엄마손님이든 굿님이든 태영아빠님이든 저런댓글이 공감아닌가요?

본인도 어찌 보면 공감이죠. 가슴아프다 모쪼록 잘 추스린다는것도요

 

그렇다고 멀쩡히 일하는 사람으로 잘못을 돌리는건 정상이고요?

언제부터 그런게 공감이 되었습니까?

본인이 말씀하시는 '공감'이란 단어의 의미가

"본인의 마음이 편하고자 다른사람을 탓"해버리는게 공감인가요?

본인이 생각하시는 공감이란 뜻이 그런가요?

본인이 잘못해도 "아 힘드니까~ 남탓해야지~ 남탓에 공감안해주면 공감 못하는거니까~" 이런건가요?

 

저한테 이런 댓글이 진상이라고 하셨죠? 그렇다면 본인은 잘잘못도 구분 못하고 무조건 본인의 마음이 편해지고자 남탓으로 돌려버리는 분이시네요?

 

그럼 그렇게 욕 처먹은 학교관계자들은 누가 공감해주나요? 심지어 그 사람들은 잘못도 안한거 아닌가요?? 대답좀 부탁드릴게요 그렇게 욕 처먹었으면 그 학교 관계자들은 누가 , 어떤 방식으로 공감해줄까요?

 

1. 잘잘못을 구분하고 죄없는 남탓으로 돌리려는 사람을 지적하는 사람

2. 본인의 마음(혹은 다른 사람의 마음)이 편해질수 있다면 남탓으로 돌려도 상관없다는 사람 

 

누가 진상인가요? 답 무조건 주시길 바랍니다. 

Updated at 2021-03-02 21:20:13

어느학교라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누가 욕을 처먹었다고 공감하나요?
그냥 위로좀 한 댓글 다신분 싸잡아서 진상짓 할 사람들이라고 말하신건 누구신가요. 실제 연락해서 항의하겠다는 분도 없었는데요. 본인은 다른사람을 그렇게 표현했으면 들으실수도 있겠죠.

2021-03-02 21:25:10

제가 언제 싸잡듯이 표현했죠?

 

"몇몇 댓글 보면 분명 아내분이 실수한거고 아내분이 잘못한건데 그걸 뭘 학교탓으로 돌리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몇몇이란 글은 안보이시나 봐요? 일부러 문제 생길까봐 몇몇이란 단어를 넣었는데요? 안보이시나요? 아니면 흥분하셔서 읽히지 않으신건가요?

 

어느 학교라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누가 욕을 처먹었다고 공감하나요 라는 말은 뭐죠?

어차피 실제로 욕먹으지 않았으니 남탓으로 돌려도 상관없단건가요?

실제로 우리 끼리만 욕하고 학교 관계자 탓으로 돌렸지 그 사람귀에 들리지 않았으니 상관없다는 마인드 맞으시죠?? 그런 뉘앙스로 글 작성한거 맞으시죠?

 그게 아니라면 "어느학교라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누가 욕을 처먹었다고 공감하나요?" 

라는 문장이 나오긴 힘들어 보이는데요?

 

만약에 글 작성자든 누구든 진짜 진상짓을 했다면 그땐 어떻게 하실래요?

 

대답 안해주셨네요? 1번,2번 누가 진상인가요? 꼭 답해주시죠. 

2021-03-02 21:30:17

그 번호에 맞춰 답할 의무 없구요. 실제 진상짓 하면 진상인거죠.

2021-03-02 21:37:20

답할 의무가 없다고 하셨는데 이유는 뻔하죠. 본인도 아실겁니다 2번이 진상이란걸요. 그러니까 답을 안하시겠죠.


왜?? 본인께서 잘못됐다는걸 스스로 인정하시면 자존심이 상하실거니까요

하지만 보인도 아시겠죠. 누가 진상인지요.


실제로 진상짓을 하면 진상이라고요? 생각하는것 자체가 진상인걸 말하는건데요? 아닌가요?

 

애초에 저런 생각을 안하는 사람은 행동으로 조차 옮기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당연하죠. 생각조차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행동으로 옮길수 있겠습니까?

 

본인 말대로라면 실제로 행동으로 행하지 않았다고 단순 댓글로만 작성 했으니 상관없고 아무렇지 않은거다 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따지면 대한민국에 비판이 아닌 연예인, 정치 등등 기사든 뭐든 인터넷의 악성 악플러들은 전부 다 뭐 아무렇지 않은거겠네요??

 

전에도 블루레이 게시판에 여러 글 있었죠?

기생충 아트웍인가요?만든 사람  찾아내서 쌍욕을 할거다, 

어디 응몰이나 알라딘 고객센터 전화해서 쌍욕을 퍼부울꺼다

뭐 어디 찾아갈거다

 

이렇게 말해도 상관없단거죠? 실행하지 않았으니까요?

그럼 그 사람들은 왜 그 게시판 코멘트로 그렇게 까지 비판을 받았을까요??

 

그렇게 따지면 누군가가 본인에게 협박성 멘트를 날려도 실제 행하지 않으면 상관없단건가요??


또 댓글에 주장하신 싸잡았다라는 표현에 대해 제가 반박을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일언반구의 언급조차 없으시고요. 그 말은 즉슨 본인이 잘못에 대해 인지했다고 받아들여도 되겠죠?

2021-03-02 21:44:06

일단은 님 글에 하나도 공감이 안돼서 잘못했구나라곤 전혀 못느끼겠으니 혼자 결론 내리지 마시구요. 필요이상으로 극단적 사례들먹이지두 마세요. 여기 어느 한분이라도 실제 전화해서 항의했단 이야기 들리면 진상 이라고 같이 욕해드릴께요.

2021-03-02 21:52:09

공감이요? 못하시겠죠. 상대방의 논리에 대해 공감을 하면 자존심이 상하실테니까요.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면 1번 2번 누가 진상인지 답해주시고 반박해주시면 됩니다

 

본인이 그러셨죠? 싸잡았다고요. 거기에 대해 제가 몇몇 이란 표현을 썻고 그건 싸잡은게 아닌데 본인은 일언반구조차 없네요?

못봤으면 못봤다, 아니면 몇몇이란 표현을 써도 싸잡은거다 라든 뭐든 반박을 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필요 이상으로 극단적 사례 라니요??

지금 제가 들었던 사례는 실제로 존재 하는 사례고 실제로 본인이 주장하시는 말과 같은것 아닌가요?

 

 실제로 블루레이 게시판에 기생충 아트웍가지고 말 나왔을때 작가였나요? 찾아갔다고 했나 전화였나 쌍욕한다고 한분도 계셨고 코멘트 역시 비판댓글이 많았죠. 

이 외에도 반지의 제왕 한정판 스틸북때도 고객센터 문의 진짜 진상짓으로 넣었다가 코멘트로 욕먹은 사례도 기억하고요. 

 

근데 극단적 사례 라니요? 본인이 말씀하신거 아닌가요??

"실제 진상짓 하면 진상인거죠." 

이거 누가 한말인가요?? 잘 이해가 안되는데요? 

도대체 어느 부분이 극단적인 사례 라고 말씀하시는거죠?

 

맞잖아요. 그 사람들이 실제로 욕을 했나요? 응몰 찾아갔나요? 작가 한테 쌍욕 박았나요? 아닐걸요? 근데 왜 사람들은 코멘트로 욕하죠?

 

인터넷도 보면 뭐 찾아내서 죽인다 뭐한다 이런글 보이잖아요. 갑질 논란 그런 기사 한번쯤 봤을겁니다. 본인 말대로 실제로 하지 않았으면 상관없는거네요?

 

다 제가 하는말은 본인이 주장하시는 말에 대한겁니다. 

 

인정하실거면 인정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확실하게 말씀해주세요. 

뭐가 필요 이상으로 극단적 사례 입니까?

전부다 "행하지는 않았지만 글로 내비춘다"는건 똑같은데요 

2021-03-02 21:59:10

공감을 자존심으로 합니까? 마음으로 동하면 공감하는 거죠.

그리고 있는 사례면 극단적이지 않은 건가요? 그리고 잘 아시네요. 두명을 몰아서 이야기 해도 싸잡아서 이야기 하는 거죠. 너무 단순질문이라 이미 아실것 같구요. 그리고 여기 제가 올린 글도 아니니 남의 게시글 그만 지저분하게 글 주고 받지 말고 쪽지로 주세요. 몇년이고 대응 천천히 해드리겠습니다.

2021-03-02 22:04:10

?? 무슨 말씀이신가요?? 공감을 자존심으로 하다니요?

맞아요 마음으로 공감하는거죠. 

 

그래서 남탓으로 돌리면서 공감하는건 정상이냐고 제가 묻지 않았나요?

거기에 대해선 대답할 의무가 없다면서 안하셨고요?

 

두명을 몰아서 이야기 해서 싸잡았다고요?

글쎄요. 단 두명이 아니라 수십 수백 수천명은 될걸요?

본인이 말씀하신 

실제로 행하지 않으면 상관없다 라는 마인드가 인터넷 악플로 대입하자면 수천 수백 수십만명은 될겁니다. 

 

네 좋습니다 쪽지 주세요. 얼마든지요. 다 받아드릴게요.

몇년이고요? 걱정마세요 댓글에서 진상짓하는 사람이나 예전 라오어2 사태든 주고 받은거 한두명도 아니거든요. 

 

본인이 쪽지 원하시면 댓글 쓰지 마시고 제발 쪽지 주시길 바랍니다

 

그땐 다른 사람도 안보이고 1:1쪽지이니 왜 대답안해주시는지 설명해주실수 있으시겠죠?

2021-03-02 22:09:50

흥분해서 잘 못알아 들으시는거 같아요. 자존심 때문에 공감을 못할꺼라고 님이 쓰셔서 자존심으로 공감하냐고 한 거구요. 쪽지는 내가 하겠다고 한게 아니라 필요하면 하시라고 한거고요. 천천히 좀 읽어보세요.

2021-03-02 22:14:50

흥분은 본인이 하신거 아닐까요?

 

흥분 하셔서 '몇몇' 이란 표현이 있는지도 모르셨잖아요. 아닌가요??

 

제가 언제 자존심 때문에 공감을 못한다고 했나요?

 

"공감이요? 못하시겠죠. 상대방의 논리에 대해 공감을 하면 자존심이 상하실테니까요. 아닌가요?"

 

설마 이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이 부분은 이 원 글쓴이 분에 대해 공감을 하냐 안하냐가 아니라

제 말에 공감을 하냐 안하냐가 아닐까요? 상식적으로요?

 

 본인이 제 말에 공감을 해버린다면 본인 스스로 본인이 주장하시는 말이 틀렸다는게 되고 그러면 자존심이 상하니까 제 말에 공감을 하고 있단소리죠. 이게 어려운 문장이였나요? 이렇게 풀어야 할 문장인가요?

 

천천히 읽어봐야 하는건 본인인거 같은데요?

한가지 주제로 두 명이서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 뜬금없이 왠 공감은 마음으로 한다는 말을 하시나요?;;;

 

지금 보면 본인도 저한테 할 말 많아 보이는데요? 

쪽지 내가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필요하면 하세요. 언제든지요. 본인이 뭐라고 하셨나요?

 

"남의 게시글 그만 지저분하게 글 주고 받지 말고" 

 

라고 하신거 맞죠? 그럼 쪽지로 답주세요. 어렵나요? 본인은 말 저렇게 하고 왜 계속 코멘트 작성하시나요?? 

본인은 지금 제가 자존심 때문에 공감못한다고 무슨 이해도 안되는 말로 아예 기본적인 이해조차 못하시고 계시는데..

답 쪽지로 주세요. 어렵나요?

 

2021-03-02 22:21:15

하아^^  옛말에 무식한 귀신은 부적이 붙어도 저 죽는 줄 모르다는 말이 있던데. 소통이 안되네요. 열심히 우기세요. 비약하며 우겨봐야 그런가부다 합니다. 

쪽지 달란말 제가 먼저 했으니 주시면 답하지 먼저 안합니다. 주시면 즐거운 마음으로 답하겠습니다. 그래도 말은 험하게 안하시니 다행입니다.

2021-03-02 22:25:16

무식하다고 하셨나요? 안타깝네요. 꽤 좋게 풀수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그래도 무식하단 표현을 쓰실정도면 본인에게 있어서 그정도는 허용된다고 생각하신거니까 쓰신거겠죠? 저도 써드립니다 ^^ 

 

그러니까요 ^^ 정말 무식한 사람들이 용감하다는게 맞는거 같아요 ^^

그러니까 진상짓이 잘못인지도 모르고 하겠죠?^^

 

네 열심히 우기세요 ^^ 제발이요 ^^ 진상 아니라고 우기시고요

대답할 의무없다고 우기세요 ^^ 근데 스스로 아시죠? 진상은 2번이란걸요 ^^

근데 자존심 때문에 인정을 못하시는거잖아요 ^^ 

 

전 말 험하게 안합니다 ^^ 상대방 말투 따라할 뿐이죠. 상대방이 정중하게 대해준다면 얼마든지 대해줄수 있지만 상대방이 무식하다란 표현을 쓴다면 그 사람의 말투에 무식이란 표현은 허용이 되는구나 라고 생각하여 저도 똑같이 써준답니다 ^^

 

네 정말 무식한 논리 맞네요 ^^  "먼저 했으니~ 내가 찜꽁~" 맞죠??^^

쪽지로 답 안하시는거 보면 계속 코멘트 작성하신다는거죠? 전 얼마든지 해도 됩니다 ^^  

2021-03-02 22:29:52

네 열심히 그렇게 내가 자존심 때문에 인정 못한다고 우기세요. 1도 동의가 안되니까요. 일단 소통이 안되서 이제 댓글은 그만 하렵니다. 재미두 읍네요.

2021-03-02 22:31:50

네 ^^ 자존심 아니면 1번, 2번 숫자 하나, 한 글자 치는게 어렵진 않죠. ^^

 

1도 동의 못하시죠? 알아요. 제가 첫 댓글에 말씀드렸잖아요.

진상은 죽어도 자기가 진상인지 모른다고요. 그러니 당연히 동의가 안될수 밖에요.

 

네 댓글 그만하신다고 하셨으니 본인말에 책임은 지시고 그만 한다는 말 지키길 바랍니다^^ 

Updated at 2021-03-03 13:32:48

집에 안좋은일이 있으신가요.. ^^  까칠하시고 화가 나 있으신거 같아요 ^^

2021-03-03 13:52:18

항상 좋은 일만 있습니다..^^ 화라..글쎄요 진상짓하는 사람들 보면 화 나긴 하더라고요 ^^ 

집에 좋은일만 있으시죠? ^^ 안좋은일 있으신건 아니시죠??

까칠하고 화나 보이셔서요 ^^ 

2021-03-03 13:54:56

아니에요^^ 아임 파인 왤 이랍니다^^

님 덧글들에서 느꼈졌었거든요  ^^

다행입니다^^ 제가 오해를 한거였군요^^

참 다행입니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2021-03-03 13:56:28

아 그런가요?^^ 저도 님 덧글에서 느껴서요 ^^

다행이면 괜찮죠 ^^ 오해도 뭐 할수 있는거고요 ^^ 

윗댓만 봐도 싸잡았다고 오해하시잖아요 ㅎㅎ ^^

사실은 본인이 글을 제대로 못 읽으셨지만요 ㅋㅋㅋㅋ

이해합니다 ^^ 님도 언제나 화이팅이요 ^^

2021-03-03 13:58:05

그런가봐요^^ 님 말이 맞는거 같아요^^

이해해주셔서 감사해요^^

역시 짱!! ^^ 

2021-03-03 14:00:18

제 말이 맞죠 ^^ 대답못하는것도 사실이거든요 ^^ㅎㅎ

제 말이 틀렸다면 반박을 할수 있었겠죠?^^

제가 이 세상의 짱은 아니지만 진상들 상대하는건 제가 짱이죠 ㅎㅎㅎ ^^ 

객관적으로 잘잘못 가릴수 있는 저. 짱^^

진상짓도 구분못하고 자존심때문에 대답 못하는 분도 다른의미의 짱 ^^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

2021-03-03 14:14:26

역시! 짱^^

항상 화이팅하세요 ^^ 아자!! ^^

2021-03-03 14:18:48

네 그럼 짱이죠 ^^ 

로엔님도 화이팅하세요^^ 아자!아자!! ㅎㅎ^^

WR
2021-03-03 08:02:55

님은 좀 까칠하시네요^^

저도 형평성 및 부정입학 소지가 있어 학교 측에 쓴소리 한마디 안했습니다.

다만 아쉬운게 정원 미달이 많이 나는 상황에서 저의 아들도 지원 가능하면 

좋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의 글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21-03-03 11:27:42

아 그런가요^^
쓴소리 했다고 안했고 당연히 쓴소리를 해도 안되죠^^
실수를 한 사람이 쓴소리를 했단 경우는 태어나서 한번도 보질못해서요^^
아쉬움은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21-03-03 07:21:44

일반적으로 진상이라고 불리는 스타일의 댓글이 하나 보이네요.

2021-03-03 10:02:51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저도 세딸의 아빠로 올해 큰애가 중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초등학교와는 달리 중학교에 간다고 하니 초등학교떄보다 더 떨리고 불안하더군요 그런 부모의 마음으로 이번일을 겪으면서 느꼈을 미안함과 스스로에 대한 자책이 크지 않을까 조심스레 공감해봅니다 하지만 어떤분의 말씀처럼 더 큰 기회가 잡기위한 멈춤일수도 있으니 이럴떄일수록 가족끼리 똘똘뭉쳐서 잘 헤쳐나가시면 후에 웃으면서 지금의 일을 추억할 날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 힘내시고 더 힘들 와이프분 마음도 잘 다독여주세요

 

ps. 진상이라는 단어가 참 어색하네요.. 보통 생각하는 진상이라고 부를만한 의도를 전한 분이 없으신것 같은데 그걸 호도하는 분이 오히려 진상같아 보입니다. 본인의 실수지만 그 1년이라는 시간의 가치는 무척이나 큽니다. 제도가 어떻든 상황이 어떻든 그 시간의 가치는 학교에서 보내준 문자한통의 성의에 비견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그 아쉬움을 얘기하는것뿐입니다.  니가 실수한거니 그 시간의 가치도 니가 책임저라. 누구나 알고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기이전에 왜 이게 제도적으로 보완되지 못하고 이런일들이 생겨나는지에 대한 안타까움은 진상이라는 단어가 아닌 공감이라고 표현해야 옳을것 같습니다.

2021-03-03 11:46:17

그걸 호도 하는분이 진상인거 같아 보인다는건 저한테 하는 말인가요?

그렇다면 아쉽겠지만 다시 시작되는것 같네요.  

어떤 부분이 제가 진상인것 처럼 느껴지는지 알수 있을까요?

 

아쉬움이라고 하셨는데 맞아요. 아쉽죠. 댓글을 읽어보셨다면 분명 아실텐데요?

혹시 윗분처럼 흥분하셔서 못 읽으셨을까봐 복붙해드립니다

 

[맞아요. 야속하고 가슴아프죠. 거기에 대해 공감합니다

거기서 공감하신분들도 많고요.

엄마손님이든 굿님이든 태영아빠님이든 저런댓글이 공감아닌가요?] 

 

이런일들이 생겨 나는지에 대한 안타까움은..저도 이 일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굳이 말을 하자면 아내 잘못이겠죠. 

(전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사건에 대해 안타깝고 언급하기 싫으나 본인께서 왜 이런일들이 생겨나는지에 대해 궁금하시니 답을 드린겁니다)

모든 입학생이 입금날자를 착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착각을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죠.

 

수능아침에 늦잠자서 못봤다고 모닝콜을 해주지 않은 제도를 탓할순 없는것이니까요.

무엇보다 원글쓴이분도 인지를 하고 계신것처럼 부정입학이나 형평성 소지도 있고요.

(형평성이 다르다면 정치인들 부정입학이나 다를게 뭐가 있을까요? 그렇죠?)

 

그럼 어떤 부분이 진상으로 느꼈는지 복붙 해드리겠습니다

 

"대학 측에서 좀 확인해주면 좋을텐데 원서비 받아먹으면서 그 정도도 못해주는가 싶습니다"

"예치금 입금이 기한 몇일전까지 안되었으면..최소한 문자라도 아드님한테 보내야 하는게 아닌지..

혹시 모르니 이런 사유로 따져보세요."

 

자 보이시나요? 잘못은 내가 했지만 따지겠다? 

이건 책임을 떠 넘기는거 아닌가요? 더군다나 '혹시 모르니'??

혹시 모르니? 일단 한번 떠 넘겨보고 이거 잘 걸리면 할 수 있다! 안되면 어쩔수 없고!

 

이게 진상 아니면 뭔가요? 호텔이나 비행기, 파인 다이닝,백화점 등등 진상의 90%이상은 딱 저 마인드에서 시작하시는걸 모르시나봐요? 일단 한번 따져보자! 먹히면 이득인거고 안되면 어쩔수 없는거지!

 

자 이게 진상이 아니라면 블루레이 게시판에서

상품이 마음에 안든다고, 아트웍 마음에 안든다고 등등 어떠한 불만으로 응몰, 알라딘 작가에게, 고객센터에 따진다, 쌍욕박는다 라는 사람들도 진상이 아닌거죠?

 

그럼 저한테 진상이라고 하셨으니 공통질문만 하나 드려보죠

 

1. 잘잘못을 구분하고 죄없는 남탓으로 돌리려는 사람을 지적하는 사람

2. 본인의 마음(혹은 다른 사람의 마음)이 편해질수 있다면 남탓으로 돌려도 상관없다는 사람 

 

누가 진상인가요? 꼭 답 부탁드리겠습니다.

Updated at 2021-03-03 16:45:20

죄송한 말슴이시지만 이번 사안에 관련되어 진지하게 의미있는 토론을 원하시는 것도 아니시고 그저 답정너에 꼬투리잡기에만 급급하신 분이라 설득하기도 쉽지않아보이고 그래서 말려다가 답글을 원하시기에 제 생각을 조금더 남겨드립니다.

 

혹시나 사전적인 의미를 모르시지는 않으시겠지만 구글에서 검색한 내용을 첨하자면 "진상이라고 하면 직원에게 막대하는 손님. 과도한 요구를 하면서 뻔뻔하게 구는 철면피, 꼴볼견등을 이르는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입니다. 잘 읽으시고, 제가 이해하는 진상은 포괄적으로 현재의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지못하고 잘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으로 넓게보고 있습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이해를 못하실것 같습니다만 진상으로 호도하기이전에 글쓴이의 이 글에 대한 의미를 파악이 먼저아닐까합니다. 흔한말로 달을 손가락으로 가르켰는데 달을 보지 않고 손가락을 본다고 하죠. 즉 님의 말은 현실세계에서 통용되는 규칙을 설명한것일뿐, 이 글안에 담겨있는 글쓴이의 마음과 그 마음에 공감하는 분들의  장입니다. 실제로 학교에 따진다고 바뀌는건 없다는걸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저 안타까운 상황에 대한 넋두리일뿐입니다. 

 

그런데 이 곳에서 이 공간에서 그 넋두리에 반응하여 진상이라는 단어를 선택한 님이 이 공간에서는 오히려 진상으로 보인다는 의미였습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잃어버린 시간에 대한 가치. 그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을 글쓴이에게 그정도의 넋두리도 할수없는건지 되묻고싶네요.

 

굳이 공통질문이라는 거창한 의미없는 문구에 집착하시는걸 보니 안타깝지만 저의 반응은 이게 마지막일테니 그 부분에 대한 답도 드립니다.

 

1. 잘잘못을 구분하고 죄없는 남탓으로 돌리려는 사람을 지적하는 사람

2. 본인의 마음(혹은 다른 사람의 마음)이 편해질수 있다면 남탓으로 돌려도 상관없다는 사람 

 

이 두가지 질문의 답은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겁니다. 왜냐하면 이 공간에서 이 질문은 아무의미가 없기때문입니다. 님은 1번에 해당되어 난 잘못이 없는데 왜 이러는지에 대한 답을 구하고 싶겠지만, 그 전제부터가 잘못되었습니다. 글쓴이가 불법을 저지른것도 저지르려고 하는것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글쓴이가 그 실수로 인해 잃어버린 시간에 대해 화를 내고 분노를 토해내고 어떤 불법적인 행위를 하겠다고 쓰신글이 아닙니다. 그저 안타까운 상황에 껴있는 와이프와 아들.. 그걸 감내해야하는 상황에 대한 소회의 글일뿐입니다. 너무 담담하게 쓰셔서 더 안타까운... 그리고 그 안타까운 상황과 마음에 공감하여 글쓴이가 토해내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감정을 나머지 분들이 이해하고 공감하여 대신 넋두리를 해주신것에 불과한것을 가지고 시시비비를 가릴려고 하다니요. 

 

세상은 흑과 백이 아닙니다. 특히나 현실세계에서는 더욱더... 그저 현실세계에서 나를 지적하지 않는다고 내가 옳다고 믿지는 마세요 그저 싸우기 싫어서 섞어봐야 설득될 생각도 없는 사람하고 그저 의미없는 말들의 연속이라 대꾸하지 않는겁니다. 그러니 내가 먼저 공감해야 다른이의 마음을 잡을수 있을겁니다. 물론 님은 저보다 훨씬 나은 삶을 나은 인생을 살고계실거라 믿습니다. 진상이라는 단어를 쓰실때는 조금더 님의 말을 귀기울여줄만한 공간에서 쓰시기 바랍니다. 다른공간에서는 좀 재수없을지언정 아무 문제없을 태도시지만 글쓴이에게 위로와 안타까움을 나누어야 하는 이 공간에서 오히려 진상이 되셨습니다. (오해하실까 덧붙이지만 님의 말이 태도가 진상이라는 단어에 부합해서 쓰는게 아니라 님의 선택하신 단어라 공통적인 의미를 위해 쓰여진겁니다. 조금은 그 태도나 말이 불편했다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것입니다)

 

나로 사세요. 다른이의 생각은 의미없습니다. 굳이 남에게 답을 구하려고 하지마세요. 어짜피 그 답은 자신에게 있으니까요. 타인의 잘못을 지적하기보다 나의 잘못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를 세상의 모든이가 가진다면 이 세상에 '진상'같은 부정적인 단어는 사라질겁니다. 

 

 

2021-03-03 16:49:15

먼저 답변감사합니다 글 읽어가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꼬투리잡기라고 하셨는데 말 잘못되셨습니다. 일단 토론이든 논리든 주제든 뭐든간에

기본적으로 사람이 '본인이 한 말'에 대해서 확신은 있어야 하겠죠. 

그리고 토론도 마찬가지고 제가 제 주장으로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것보단 당신의 말이 틀렸다는걸 말해주는게 더 확실하고요

 

그건 꼬투리가 아닙니다. 이게 꼬투리라면 전세계의 논객들은 전부 다 꼬투리 잡는다는 말인데요. 그게 사실이라고 보나요? 아니면 그냥 "내 뜻과는 다르니 넌 꼬투리~" 라는 마인드신가요? 진중권이든 벤 샤피로든 토론이나 어떤 주제를 가지고 말을 할땐 이런식으로 하는게 대부분입니다

 

네 본인이 말씀 하신 진상의 뜻에 대핸 이해 합니다

자 근데 여기서 하나 말씀드리죠. 지금 본인이 이해 못하신거 같은데

전 매드맥주님을 진상이라고 했나요? 전 그런말 한적없습니다.

이게 참 답답한게..글이란걸 제대로 읽어보시면 나오거든요. 전 매드맥주님한테 진상이라고 한적도 없고요. 오히려 

[맞아요. 야속하고 가슴아프죠. 거기에 대해 공감합니다

거기서 공감하신분들도 많고요.]

라고 작성했습니다

 

제 첫댓글만 봐도 뭐라고 적었죠?

[댓글 보니까],[몇몇 댓글 보면 분명 아내분이 실수한거고 아내분이 잘못한건데 그걸 뭘 학교탓으로 돌리려고 하는지]

자 이해 하셨나요? 제가 이해를 못한게 아니라 본인이 이해를 못하셨는데요

전 '글내용'을 보고 말한게 아니라 '댓글'을 보고 말한겁니다

이해 하셨어요?

이 글에 대한 의미 파악이요? 토닥토닥 아닐까요? 위로겠죠.

맞아요. 몇몇 사람들 제외 하곤 그 토닥토닥 위로를 잘 해주고 있습니다.

아닌가요? 거기에 대해 부정하지도 않고 오히려 이해 못하실까봐 복붙까지 해드렸는데요? 

 

아 뭐라고 하셨죠?

" 이 글안에 담겨있는 글쓴이의 마음과 그 마음에 공감하는 분들의  장입니다"

라고 하셨네요.

맞아요. 그래서 말씀드린겁니다. 공감이요? 얼마든지 해도 됩니다

그걸 부정하나요? 전 안타깝지 않게 생각했다고 했나요?

아니요. 전 그런말 하지 않았고 댓글을 읽어 보셨다면 저도 오히려 안타깝게 생각한다는걸 글로 작성해 놨습니다. 혹시 못보셨을까봐 댓글 다시 복붙해드립니다

"맞아요. 야속하고 가슴아프죠. 거기에 대해 공감합니다"

"맞아요. 야속하고 가슴아프죠. 거기에 대해 공감합니다"

 

자 그럼 궁금한거 하나만 여쭤보죠. 가장 첫번째 댓글과 똑같은 겁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마음에 공감하기 위해 남탓으로 돌려도 되는건가요?"

 

본인이 뭐라고 하셨죠? 공감하는 분들의 장이다 라고 본인이 말하셨죠?

공감이요? 서로 얼마든지 해도 됩니다. 하지만 잘못없는 학교측을 걸고 넘어지는건 뭘까요?

이건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넋두리 할수 없는건지 되묻고 싶다고요?

제가 언제 넋두리 하지말라고 했나요? 다같이 공감해주지 말자고 했나요?

 

제발 부탁인데 사람에게 댓글을 작성할때는 최소한 그 글을 읽고 이해 하시고 쓰시는겁니다. 

뭔가 제 글의 의도를 찾아 내는 국문시험도 아니고 대놓고 댓글에 대해 지적을 하고 있는데 왜 도대체 글 내용에 공감을 못하냐고 하시나요?

이제 누가 이해를 못하신지 이해가 되시나요?

 

자 그 다음문단까지 이해를 못하시네요..

제발 부탁인데 이해란걸 좀 해주시죠. 한번 글을 처음부터 제대로 읽어보세요

제가 내용으로 뭐라고 합니까? 저 내용에 공감해주는 사람이 잘못이라고 했나요?

전 심지어 공감한다, 안타깝다 하.지.만. 학교측은 아무런 잘못을 없는데 학교측 탓하려는 사람들은 뭐냐

 

라는게 제 주장입니다. 이제 이해가 되사나요?

 

그래서 궁금해서 여쭤본거에요. 저걸 쉴드 친다는건

2번. 쉽게 말해서 자기나 다른사람의 마음이 편해지고자 남탓으로 돌리는게 정상이냐고 물어본거죠. 

아무런 의미가 없다니요? 지금 본인이나 다른 몇몇 댓글들이 주장하시는거 아닌가요?  

 

맞아요. 글쓴이가 불법도 저지른것도,저지를려고 한것도 아니고 행위를 하겠다고 쓴것도 아니죠. 본인 아내에 대한 실수로 위로 받고 싶어서 쓴 글이고요. 아닌가요?

 

그럼 하나만 물어보죠. 학교측은 잘못이 있을까요? 왜 도대체 몇몇 댓글은 학교측을 걸고 넘어 지려는 걸까요? 일단 따져보라고요? 학교측이 뭘 잘못했는데요?

 

아~ 혹시 그냥 위로차 빈말이다 라는건가요?

그렇다면 자기나 다른사람의 마음이 편해지고자 남탓으로 돌리는게 정상이다 라는 생각을 하시는분들인거네요? 맞죠? 

 

세상의 흑과백 당연히 아니죠. 

 

자 그 다음문단까지 똑같네요.

 

진짜 수십번 말하는데

 

전 안타깝다는 말에 공감하고 실제로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전 '내용'이 아니라 '학교측으로 돌리려는 몇몇 댓글' 이 이해가 안되서 쓰는 글이고요.이해 되셨나요 이제? 

 

이제 누가 이해를 못한지 아시겠죠?

본인이 주장하신건 딱 한가지 아니에요? 
"아니 지금 그게 중요하냐 안타까워서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는게 어렵냐? 흑백논리냐?" 라는거잖아요?

제가 주장하는건 이겁니다

"이 사람이 안타깝고 공감도 하는데 몇몇 댓글 보면 학교 탓으로 넘기려는 사람들은 진상이다" 라는거죠. 

이제 다른걸 인정하시겠나요? 심지어 댓글로 다 적어뒀는데 이걸 이해를 못하시는건가요?

 

제가 진상이 되었다는데 기본적인 문장을 이해조차 못하신 본인이 진상이 아니실까요?

 

" 타인의 잘못을 지적하기보다 나의 잘못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를 세상의 모든이가 가진다면 이 세상에 '진상'같은 부정적인 단어는 사라질겁니다. "

 

공감합니다. 이 문장은 진짜 공감합니다

안타깝지만 아내분의 잘못이고 그걸 먼저 생각하는 태도를 가져야지. 학교측으로 탓을 돌리려는 사람들이 없다면 정말 '진상'같은 부정적인 단어는 사라지겠죠. 

 

자 내용이 길었다면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본인이 주장하시는 바는 제가 글쓴이 분이 진상이다, 글쓴이분에게 공감못한다 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글'이란걸 읽을줄만 안다면 저는 글 내용이 아닌 몇몇 댓글에 대해 진상이란 표현을 쓰신다는걸 알수 있을겁니다

 

이제 이해 하셨나요? 잘 읽어보시고 답변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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