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광..] Farewell..
 
10
  789
Updated at 2021-03-03 00:56:40


21년간 저와 제 아내 옆을 지키던 녀석이
어제 아침 무지개 다리를 건넜네요..
먼저간 제 오빠와 만났을까요?
다행히 천천히 준비한 이별인지라
아내의 후유증이 크지 않을 것 같아
마음이 좀 덜 무겁습니다.

가은아.. 먼저 간 그곳에서 가빈이랑
잘 지내길 바란다.

고마웠어.


님의 서명
Who dare wins.
6
Comments
2021-03-03 07:27:42

 ㅠㅠ 

2021-03-03 08:01:31

ㅠㅠ

2021-03-03 08:46:46

애묘의 명복을 빕니다.
2021-03-03 09:14:39

편히 쉬길.... ㅜㅜ

2021-03-03 09:15:40

ㅜㅜ

2021-03-03 13:05:14

 행복한 고양이군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