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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를 문것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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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18:36:48

아까 집 근처에 ㅏㅇ고 대방출 어쩌구 매장이 문을 열었다고 했는데....

 

 | 하루종일 스피커소리의 원인  |  프라임차한잔

 

조금전 저녁떼ㅐ 아버지께서 오셔서 그러시네요.

동네 친구분이랑 가게서 저처럼 하도 시끄러워서 가보셨다고...

 

 아웃도어 용품에 운동화 패션용품들 안파는것 없이 파는것 같더라고

창고를 새로 지은거내고 하니 천막을 쳐 놓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한바퀴 들러보고 운동화가 하나 좋아보여서 가격 물었더니 99,900원

 

5천원짜리는 뭐냐고 하니 다 팔렸답니다.

오늘 문열었는데?......ㅋㅋㅋ

 

메ㅐ이커 이름은 모르는데 99,900원이 제일 싼거더라고.....

그냥 웃으면서 오셨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그가격이면 터미널앞에 abc ....이런 매장가면 두세켤래는 살거라는 생각....

현수막만 싸게 판다고 미끼를 던지고

막상 파는 물건은 시중가보다 비싼것 같은.....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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