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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80년대 30대 한국여성 모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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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06 10:53:32

 

어느덧 이런 모습이 대략 40년 전 과거지사가 되었군요! 

 

 

님의 서명
Don't Be Too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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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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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06 11:03:24

우리때 경영학과 인원이 백명이 넘었습니다. 무슨 시장통도 아니고 이과쪽 남녀 반반 2~30있는 과가 왜이리 부럽던지.. ㅎㅎ

그러나 데모할때는 파워풀했다능, 별종 동기들 때문에 항상 선봉이었음. ㅎㅎ
요즘은 백명넘는 과가 드물겠죠?

2021-03-06 11:28:10

인문계쪽은 경상 법학 계열이 주로 선봉이었죠 자연계쪽은 공대의 몇몇과들이 100명 넘는 경우가 많아서.. 다른 과에 지기싫어 선봉에 서자고 앞장서는 경우들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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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11:02:31

장모님이 아들 낳으려다가 딸만 여섯명 낳으셨죠. 제 친구는 누나 9명에 자기가 막내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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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11:05:32

제 처가는 다행히 딸-딸-딸-아들..

 

선방하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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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11:05:05

하..어머니..

 

아직 젊으신데 안색에 맘고생한 티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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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11:07:24

동네에 8공주집이... 친구 막내동생이 조카앙 같은 반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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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06 11:10:23

장모님 생각이... 딸만 넷..

제가 장모님의 둘째딸을 ㅎㅎ

근데 사진의 저어머님 지금 20억짜리 아파트에 살고 계실지도..

(알아보니 관악구 30평대 시세 6억9천 이네요...서울은 무조건 10억 넘는줄 알았더니??아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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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11:11:00

남자들도 되게 노티나고..
그래서인지 어릴 때는 30대만 넘으면
정말 아저씨..라는 생각이 고정관념처럼
있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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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11:12:28

35세... 80년대는 자막에 문제가 많았군요.

2021-03-06 11:26:11

저희 처가도 딸만 셋인데 아들이 낳고 싶어서 더 갖을라고 하시다가 그만 하셨다고 들었네요. 그래서 장모님은 행여로도 시댁에서 아들없으니 큰집에 둘째 아들을 양자로 들이라고 할까봐 그게 늘 걱정이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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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06 11:34:12

 

 

어릴 때 30대가 엄청 어른으로 보인 건 착시가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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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12:14:51

오메 동향 계명이형은 나보다 어리셔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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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16:12:32

지금 저보다 훨씬 나이많아들 보이시네요.........ㄷㄷㄷ

2021-03-06 12:01:16

환경이 열악하면 빨리 늙고, 빨리 성숙하고

역경이 없으면 철이 늦게 들고 뭐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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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06 13:06:47

헐... 30대가 아니라 50대 후반처럼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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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13:06:25

우리 어머니께서 장남에게 시집와서 바로 다음 해에 저 낳고 잘 풀렸(?)다는 말이 있었죠. 지금 생각하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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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16:52:07

80년대 고등학교 사진만봐도
지금하고 많이 비교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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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17:51:46

83년... 저 분이 저때 막내 아들 낳았으면 딱 제 또래네요. 극강의 시모가 되었으려나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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