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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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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민감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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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17:01:51

아까 시끄러워서 신고를 했습니다.

 

 | 장사도 좋고 홍보도 좋지만....  |  프라임차한잔

 

112에서 전화에 유심이 없다고 나온다고

위치 설명을 해달라고해서 위치 알려주고 기다렸는데

여전히 음악소리가 들립니다.

 

그냥 조용한 음악이면 그냥 참고 듣겠는데

이름바 관광버스 뽕짝 메들리라고하는 그런 음악을

하루종일 듣고았으려니 열불이....

 

그래서 신고를 했는데 한 두시간만에 조용헤 졌습니다.

그리고 경찰차 씨아랜도 잠깐 들리고 해서 다행이다 했는데

 

잠시뒤부터 소리가 작게 다싱음악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대

지금은 그 흔하게 들리는 비트라고해야 하나요....

 

쿵쿵 쿵쿵 두구구두두둥~~~이런 비트가

한시간 반째 들리고있습니다.

어쩌면 들린다기보다 울린다는게 맞으지도....

 

정말 성질 같아서는 달려가서 천막에 불이라도 던지고 싶은.....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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