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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라이즈 5번째 트레일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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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09 02:57:42

몬스터 헌터 라이즈의 새로운 정보가 공개됐습니다.
새로운 트레일러와 함께요.



우선은 참전 몬스터 추가.
예상대로 나르가쿠르가와 진오우거가 공식으로 발표됐습니다.
그 외에도 트레일러 마지막에 등장한 의문의 몬스터도...

그리고 백룡야행은 개인적인 예상대로 공성전 혹은 레이드 컨텐츠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백룡야행 마지막에 등장하는 주인(ヌシ누시) 개체는 월드로 치면 역전 개체에 해당할 것 같네요.

지금껏 공개된 것 말고도 추가로 밧줄벌레 기술이 있다는 사실도 오피셜이 됐으니 크로스나 덮크처럼 밧줄벌레 기술을 교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가로 4월말에 무료 업데이트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네요.
월드처럼 정기적 혹은 비정기적으로 업데이트를 통해 컨텐츠를 추가할 것 같습니다.
오나즈치의 귀환이 무척 반갑습니다.
헌터 랭크 제한을 해방하면서 추가 기능도 있을 거라 합니다.

제일 관심을 모은 소식은 역시 2차 체험판.
12일부터 배포되고 기존의 체험판에서 마가이마가도 토벌 퀘스트가 추가된 형태입니다.

마가이마가도는 아마도 몬창용(?) 고난이도 퀘스트 같습니다.
...만 기존의 퀘스트도 느낌이 사뭇 다를 겁니다.

이미 일본의 V점프에서 올렸던 미디어 선행 체험판 플레이 영상을 뜯어본 일본 유튜버들에 의해 태도의 투구깨기나 수렵피리의 음파공격 등에 대해 조정이 들어갔고(투구깨기는 1차 체험판 기준 0.7배로 내려가서 풀히트 대미지가 수월의 자세보다 아주 조금 높은 정도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일부 선행입력이 씹히던 문제나 조작감도 월드에 가깝게 조정중이라는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플레이 감각은 꽤 달라져 있을 겁니다.
말이 많았던 타격감도 히트스톱을 조정해서 굉장히 좋아졌다고...


그 외에는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반가운 소식.
슈팅 게임의 전설 중 하나인 알 타입의 귀환입니다.
알 타입 파이널2가 4월에 돌아온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클래식 슈팅의 팬이라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로 안 좋아하는 탄막 슈팅 스타일을 따르지 않고 정통 슈팅 스타일을 고수한다고 해서 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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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3-09 03:38:08

스팀판 월드예판을 4.5에 산걸 생각하면 7만원대는 퀄리티에 비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이정도는 내년에 풀옵 60프레임으로 즐기기에도 떡치는 사양이라 저는 그냥 존버중~

WR
2021-03-09 03:41:56

뭐 사람마다 판단기준은 다르니까요.

2021-03-09 08:01:37

몬헌 재밌나요..? 보기엔 보스전만 쭉 계속하는 게임 같던데..

WR
2021-03-09 09:49:02

꿀잼 작품입니다만 진입장벽이 좀 높기는 합니다.
12일부터 배포되는 체험판을 해보시고 결정하시져.

2021-03-09 12:07:54

몬헌에 한번 빠지시면 그냥 최고의 인생겜 됩니다.
어떤 사람은 월드와 아이스 본 접하고
굉장히 후회하시더라구요.
이런 재미있는 겜을 이제야 만났다니..
하면서요..^^

2021-03-09 08:12:38

 스팀판에 존버합니다.

닌텐도 스위치로 채험판 해보니 영 적응이 안되서리....

WR
2021-03-09 09:50:06

존버!(안 맞으신다니 할 수 없...)
୧( ಠ Д ಠ )୨

2021-03-09 09:10:07

이번에는 스위치도 있겠다 알타잎은 사야겠네요.

WR
2021-03-09 09:50:25

전 알 타입은 스팀판으루다...

2021-03-09 12:03:04

크로스와 더블크로스는 건너 뛴 덕분에
스킬 체인지 시스템은 처음 접하는지라
더욱 기대 중입니다.
이번 발표로 몬헌 팬들 사이에서도 기대감이 더욱 올라간 듯 싶더라구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진오우거와 나루가 처럼 전작인 월드와 아이스 본에서도 나왔던 몹보다는 좀 더 반가웠을 몹이
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물론 앞으로 구작몹 추가 업데이트가 된다니 어떤 몹이 오랫만에 등장할까
기대되긴 합니다.
아캄이 참전 한다면 팬들이 아마 되게
반가워 할 것 같은데...^^

WR
2021-03-09 12:22:45

나루가쿠르가는 모르겠지만 진오우거는 비슷하게 동양풍(일본풍)이었던 서드의 간판 몬스터여서 등장하지 않았다면 아쉬웠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크로스와 더블 크로스는 수기라고 하는 사냥기술에 스타일까지 있어서 선택의 어려움이 너무 컸었습니다.
스타일도 스탠다드 이외에는 너무 이질적이어서 적응이 어려웠구요.
(결국 스타일은 덥크의 브레이브 스타일로 대동단결하는 분위기였지만...)

이번에는 사냥기술만 벌레철사 기술로 어레인지 되어 도입되어 선택지를 보장하면서도 너무 난잡하지 않게 조절하는 분위기라 무척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아캄토름이 등장하면 반가워할 헌터들이 많을 것 같기는 한데 얘도 흑룡급의 끝판왕 취급이라 어떨지는 모르겠네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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