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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밀리는 도로에서 깜박이 넣으면 달라드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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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08:59:17

 

아시죠? 차선을 변경해야 해서 기회를 노리다깜박이 넣고 들어가려고 하면, 뒤에서 

쏜살같이 와서 빵!!!!! 하고 경적울리며 지ㄹ하는 초딩같은 운전자.

 

오늘 아침에도 그런 일이... 다들 정체로 아주 서행하는 와중에 꼭 그렇게 해야 하는 지

모르겠네요. 들어갈 수 없는 곳을 들어가려는 것도 아니고 차가 두 세대 정도는 들어갈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었는 데...

깜박이를 켜면 좀 더 간격을 벌려주는 양보는 전혀 생각도 없고, 어쭈 내 앞에 끼어들어?

그건 안되지! 하면서 달라드는 초딩같은 놀부 심보 운전자들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침부터 참... 인생 참 어리게 사는 불쌍한 사람 봤네요.

 

 

님의 서명
딱히, 그다지 모질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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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4-19 09:01:41

그냥 똥마려운 놈인가보다 하심 편해요. ^^

1
2021-04-19 09:04:17
저도 이게 항상 궁금합니다.
정말 그런 마음으로 달려드는건지..
아님 정상적인^^ 진행을 하는데 내가 그렇게 느끼는 건지...
무리한 끼어들기라면 이해가 가지만,
거리가 꽤 있는데도 쌍라이트까지 켜면서 가속하는 경우를 왕왕 당합니다.
(항상 아이들 태우고 다녀서, 안전 또 안전이라.. 어지간 하면 비켜 주는편 입니다. 아내도 인정)
9
2021-04-19 09:05:24

그런차도 있고 차라리 빨리 지나가주면 좋으련만 애매한 속도와 간격으로 계속 오는 차들도 있죠. 도로의 흐름은 나몰라라.

9
2021-04-19 09:05:42

반대로 생각하면 남들 쭉 줄서 기다리고 있는데, 살짝 빈틈 있다고 새치기 하는것과 같습니다. 이런걸 도로교통법에서는 끼어들기 라고 하더라고요.

10
2021-04-19 09:31:16

정체가 아니고 서행 시 깜빡이 켜고 정상적으로 차선변경을 하는 경우에 차선변경을 방해하고 달려드는 차를 얘기하는 거로 이해되네요.

램프 등에서 진출입을 위해 차들이 주욱 밀려 줄서 있는데 진출입구 거의 끝까지 달려와서 비집고 들어오는 경우가 끼어들기고요.

동일건으로 생각되지는 않는군요.

3
2021-04-19 09:52:37

윗분이 잘못 판단하셨네요 .

윗글의 내용은 일반적인 진출 램프가 아닌 막혀있는 도로상황에서 차선변경시 급가속 및 경적을 울리는 경우죠. 가끔식 겪는 경운데 저런 운전자들은 가만히 살펴보면 지들은 깜빡이도 없이 차선변경 합니다.

그런류의 운전자들은 그냥 무시하시는게 정답

2
2021-04-19 11:43:13

본문 중 “다들 정체로 아주 서행하는 와중에 꼭 그렇게 해야 하는 지 모르겠네요~” 라는데요...
다들 정체로 서행중인 차선에 틈이 보여서 끼어들기 하려는 걸로 보입니다만...

1
2021-04-19 12:06:57

끼어들기라는게 문제가 아니라 새치기라고 하니 글쓴분도 빈정상하지 않을까요?

램프입출구 기간도 아니구요.. 그렇지 않을까요?

1
2021-04-19 12:24:33

블박영상이 없어 판단이 어렵지만, 본문 글을 보면 글쓴이는 정체중인 차선으로 들어가려 상황을 보다 빈틈이 생기자 급하게 들어간 것으로 보이며, 앞차의 끼어들기 행위에 뒤차가 급가속이나, 클락션을 울린 상황입니다.

운전면허 딸 때 차선변경은 빈틈이 보인다고 들이대는게 아니라 진입하려는 차선의 양보의사를 확인하고(특히 정체중일때는) 들어가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글쓴이는 양보의사가 없는 상태에서 끼어들어간 것으로 보이며, 만약 접촉사고 발생시 과실비율은 끼어드는 글쓴이가 훨씬 클 것입니다.

글쓴이가 기분 나쁠진 모르겠으나, 남의 매너를 탓하기 이전에 본인의 운전습관을 먼저 고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WR
4
Updated at 2021-04-19 12:44:04

시속 5km도 안되는 거의 정체 상태에서 옆 차선에서 차 2~3대 정도의 공간을 보고 깜박이 켜고 들어간겁니다. 이런 정도를 끼어들기라고 하면 정체 상태에서는 절대로 차선을 바꾸지 마란 건지요? 끼어들기 차원이 아니란 점을 분명히 합니다.

1
2021-04-19 13:06:18

1. 내차선도 옆차선도 모두 5km/h 정체 중 이라면 왜 차선을 바꿔야 했나요? 정체중 불필요한 차선 변경은 교통혼잡을 더욱 가중시킵니다.
2. 옆 차선만 5km/h 정체 중이고 내차선은 조금 여유가 있었나요? 아침에 있었던 일이라면 늘 출근하시던 길이었을 것이고, 옆차선이 막히는 이유는 이미 경험으로 알고 있었을텐데요... 왜 미리 들어가시지 않았나요?
설령 피치못할 차선변경 사유가 있더라도 본문에 쓰신 “기회를 노리다 차선을 바꾸는” 행위는 미안하지만 끼어들기 입니다. 옆 차선이 정체중에 순간적인 공간이 생기더라도 옆차선뒷차의 안전거리이며, 글쓴이가 양보도 받지 않고 밀고 들어갈 공간은 아닙니다.

WR
5
2021-04-19 14:18:30

이상한 분이네요. 

2
Updated at 2021-04-19 17:21:45

조금은모질게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댓글은 상황의 본질을 확연히 벗어나네요.

3
Updated at 2021-04-19 16:55:49

뭐 저런 사안에 블랙박스까지 언급하는지 참..

그런 식으로 운전하면 차선변경도 못하고 부산까지 가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겠구만..

5
Updated at 2021-04-19 15:10:57

댓글 쓰신분이 글을 추측으로 쓰고 있으신것으로 보이는데,


본문 쓰신 분이 차선을 바꿀 이유가 있었을 수 있고 차선을 바꿀 기회를 놓쳤을 수도 있고 글로서는 알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 수 있겠죠. 그런 이유를 글을 읽는 읽는 사람이 단정지을 수는 없지요.

 

그런데 마치 본문글쓴분이 새치기를 위해 끼어들기 한 것으로 단정하고 추궁하고 따지듯 글을 쓰면 지나던 3자가 보아도 불쾌한데 공감을 드리기 어렵겠네요.

 

차가 충분히 차선을 변경할 만큼 여유공간이 생겨 차선변경을 위해 깜빡이를 켠 경우에 느닷없이 달려드는 차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 차들이 좋게 보이지는 않는다는 것이고요.

 

진출입을 위해 줄 서서 기다리는데 옆 차선으로 달려와 머리를 쑥 들이미는 새치기와 차선변경을 동일시 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네요.

정체든 어떤 경우든 매일 지나는 길이어도 상황에 따라 차선 변경할 일은 생기기 마련이지요.

 

1
Updated at 2021-04-19 16:24:49

본문의 상황을 블랙박스라도 보셨나요?
아침 출근길 정체 중이었다합니다. 늘 다니던 길이었을 것이고, 막히는 구간이라는 것은 글쓴이가 더 잘 알겁니다. 그런데 글쓴이는 기회를 노리다 차선을 바꿨답니다. 그게 정상적인 차선변경일까요? 아니면 끼어들기 일까요? 저는 후자쪽이라 생각되며, 글쓴이는 해당구간을 늘 그런식으로 운전하고 다닌 듯합니다. 아침 정체구간에 정상적인 차선 변경은, 정체 시작구간 전에 미리 차선을 바꾸고 줄서서 진행하는 것이지 기회를 노려 차선을 바꾸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실은 본인만이 알겠지요.

3
2021-04-19 13:40:17

여기 있네요, 모질게 님 글에 해당되는 분이.

WR
3
2021-04-19 14:19:50

그러게요, 윗 댓글에선 왜 차선을 바꿔야 했냐고 되물으시는 데, 참... 어이가 없습니다.

1
2021-04-19 14:51:28

이상한 사람이 그렇게 설명을 해줘도 못알아 들으신다면, 언젠가 누군가 금융치료 해 드릴때까지 계속 그렇게 남탓하며 운전하시는 수 밖에요...

3
Updated at 2021-04-19 15:24:58

설명을 해줘도 못알아 듣는다면서 금융치료 운운하는 악담으로 무슨 피해의식이 있으신듯 댓글을 쓰시는데 제 3 자가 보아도 불괘한 글씀이네요.

오히려 본문글을 곡해하고 있으신 듯 합니다.

많은분들의 공감을 이해해 보실법도 한데 쉽지 않아보이는군요. 

비공감 드리겠습니다.

1
2021-04-19 16:23:51

본문의 상황을 블랙박스라도 보셨나요?
아침 출근길 정체 중이었다합니다. 늘 다니던 길이었을 것이고, 막히는 구간이라는 것은 글쓴이가 더 잘 알겁니다. 그런데 글쓴이는 기회를 노리다 차선을 바꿨답니다. 그게 정상적인 차선변경일까요? 아니면 끼어들기 일까요? 저는 후자쪽이라 생각되며, 글쓴이는 해당구간을 늘 그런식으로 운전하고 다닌 듯합니다. 아침 정체구간에 정상적인 차선 변경은, 정체 시작구간 전에 미리 차선을 바꾸고 줄서서 진행하는 것이지 기회를 노려 차선을 바꾸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실은 본인만이 알겠지요.

1
2021-04-19 17:06:06

운전하면서 당한 화풀이를 본문글쓰신분께 하는 것 같아 의견 드렸습니다.

글이 그렇게 읽히는군요. 

본인 글도 다시 정확히 읽어 보세요.

 

게다가 금융치료 운운하는 악담은 너무하다 싶어 의견 드린 겁니다.

 

"진실은 본인만 알겠지요"라고 쓰셨는데 글쓴이 본인만 아는 상황을 너무 확대 해석 하신 것 아닙니까.

이렇듯 확증편향적 시각으로 글을 쓰시는데 지나다가도 비공감 드릴 수 밖에요.

 

본 댓글에도 비공감 하나 더 드립니다.

"비공감" 

1
2021-04-19 18:56:57

직진차선에서 좌 우회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길막히면 차선변경금지니 부산까지 직진하실분이시네요 ㅎㅎ

WR
3
2021-04-19 15:47:54

네~ 알겠습니다. 근데 제가 하던대로 26년 운전해와도 금융치료를 해 주시는 분은 안계셔서 모르겠네요. 님은 님 생각대로, 저는 제 생각대로 살면 되죠 뭐.

1
Updated at 2021-04-19 17:35:19

mbc 뉴스 19년 10월 30일

정속 주행하고 있을 때 점선에서 차선을 바꾸는 것은 합법적인 차로 변경이지만, 차량이 서행하거나 멈춰있을 때 차선을 변경하는 것은 불법 끼어들기라고 합니다.

정체 구간은 실선과 점선 구분없이 끼어들기 금지 구역에 해당하는데요.

도로교통법 22조에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 정지하거나 서행하는 차량을 앞질러서는 안 된다는 규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운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WR
2
Updated at 2021-04-19 20:21:12

님이 예로 든 정체구간의 끼어들기 금지는 아래 링크에서 설명한 경우에 해당할 때입니다. 모든 차선이 다 정체인 상태에서 같은 방향으로 향하는 차선으로의 변경에 끼어들기 금지 위반이 적용되지가 않습니다.

2021-04-19 21:54:45

도로교통법에는 끼어들기가 전차로 정체일때는 예외라는 말이 없습니다. 따라서 정체 중 부득이한 차선변경을 할때는 깜빡이를 먼저 켜서 양해를 구하고, 상대방이 서행으로 양보의사를 표할 때만 들어가야 합니다. 기회만 노리다가 깜빡이만 켰다고 들이대는건 사고 유발 행동이며, 분명한 끼어들기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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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22:28:56

네 그냥 그렇게 잘못알고 사세요.

2021-04-19 23:31:59

그럼 예외규정을 들이대 보시던가 ..ㅋㅋ

WR
1
Updated at 2021-04-20 00:20:08

그 정체구간에 대한 정의가 어떤 것을 말하는 지 이해를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돌이킬 수 없어서 빡빡 우기는 것인지 모를 정도네요. 정작 본인이 잘못 알면서 예외조항을 대라고요? 역시 말을 못알아먹으니 도무지 대화가 안되고 측은지심까지 드네요. 그만합시다. 님께서 더 댓글을 다시든 말든 관심도 없고 쳐다도 안보렵니다.

Updated at 2021-04-20 01:18:19

본인 스스로 정체구간이었다고 본문에 적었는데, 무슨 이해가 더 필요하죠? 모든 차선이 정체중이면 끼어들기 위반 예외로 한다는 조항은 아직 못찾으셨나? 이제 슬슬 말이 앞뒤가 안맞기 시작하죠? 자기가 26년간 운전 잘못알고 해왔는데, 인정하기 싫죠? 자기가 끼어들기 해놓고 뒷차한테 항의 받은게 억울하시면 본인부터 안전운전 하세요. 조금 빨리 가겠다고 끼어들지 마시고.

2021-04-19 09:07:05

진짜 골 때리는 미친놈들이죠~ ^^

3
2021-04-19 09:11:00

거의 매일 봅니다. 저속으로 밀리는 경우에 바짝 붙어서 안 껴주는 차들도 있는데 전용도로에서 안전거리 띄워두고 주행을 하다가도 끼어드는 차가 보이면 속도 높여서 바짝 붙는 경우도 자주 봅니다. 그리고 여유있게 끼어들었는데도 뒤에서 계속 바짝 따라오면서 경적 울리고 상향등을 번쩍이는 경우도 자주 봅니다.  

2021-04-19 09:11:48

그래서 아예 깜빡이 안키는 차들이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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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09:21:15

그냥 정신이상자라고 생각합니다.
전 끼어들려는 차량 보면 일부러 천천히 가서 끼어주는데 말이죠.

1
2021-04-19 09:24:50

정말 많습니다 분명 충분한 간격을 두고 깜빡이 켜고 차선변경 하려는데 깜빡이 켜는거 보자마자 풀악셀하는 인간들 말이죠 얼마나 자존감이 낮길래 그러는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2
2021-04-19 09:35:58

 타이밍이 좀 달라서 일수도 있어요. 껴드는 사람은 공간이 남아서 껴드는거고, 뒤에서 오는 차는 자기가 차가 밀리는 상황에 정지해 있다보니 전면주시를 깜빡하고 있다가 앞차가 앞으로 나간걸 보고 뒤에 자기때문에 못간 사람들 때문에 급출발을 하는데 앞에 차가 들어오니 빵~.... 뭐 너무 기분나빠하시지 말고 그냥 잊으세요. 조금만 지나면 기억 안나실꺼예요.

제가 좀 짜증나는 상황은 차가 밀리는 상황에서 늘 차 2-3대 정도 들어갈 공간을 두고 운전하는 차들입니다. 이거 이렇게 되면 늘 앞으로 차들이 껴들기 때문에 그 운전자는 서행에도 불구하고 급정거를 하게 되는 상황이 많아지기 때문에 뒷차들도 같이 급정거를 하게 되요. 적당히 거리를 둬서 움직여야 하는데...

1
2021-04-19 12:12:00

말씀하신 상황도 많을 겁니다 . 

일부러 못 끼어들게 하는 작자들도 꽤 있구요...

2021-04-19 13:26:35

이런 상황이라고 믿어야... 좀 마음의 평안이 오겠네요...

2
2021-04-19 09:39:14

끼어들던 양보해줘서 들어오던 간에
일단 비상깜빡이로 고맙다, 미안하다 정도는 매너상 싸인 해줘야하는게 인지상정인데 그런 운전자가 많지 않다는게 문제죠.

저는 늘 인사합니다...

2021-04-19 09:41:08

글 읽고 보니

예전 건대입구에서 4호선에서 2호선 환승할 때,

출근 시간이었는데, 뒷에 있던 분이 앞에 있던 분한테 "왜 자꾸 양보하냐"고 호통치던 거 생각나네요.

앞에 있던 분도 머라고 했었는데, 그건 기억이 안나네요.

1
2021-04-19 09:59:18

그래서
깜박이 먼저 넣지않고,
끼어듦과 동시에 깜박이를 넣게되죠.
웃긴건 비싼 차가 껴들땐 가만히 있다는 거.

3
2021-04-19 10:00:11

 정신적으로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멀쩡히 오다 득달같이 가속해서 다른 차 차선변경 방해하는 차들도 있지만 저속으로 가서 추월하려고 하면 속도 올려 추월 못하게 한다던지.  웃기는건 그런 차를 추월하면 같이 달리던 속도로 달리는게 아니고 다시 그 전 속도로 달린다는거죠.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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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10:51:43

바로 앞 신호가 빨간불인데도 뭐가 급한지 빨리 안간다고 빵빵거리는 인간들도 있죠.
어차피 가봐야 정지해야하는데..

WR
2021-04-19 10:58:44

맞아요, 신호가 바뀌자 마자 앞 차가 출발하든 말든 빵! 경적 울리는... 출발하다가 멈칫 하기도 해서 위험한 행동일 수 있는 데 생각없이 그러는 사람들 자주 겪습니다.

2021-04-19 12:51:24

오늘 아침에 딱 그런 상황 당했어요...

빨간불에 좌회전 차선인데 안간다고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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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11:52:42

차로 두 개가 하나로 합쳐지는 구간이라 자연스럽게 두 차로의 차량들이 한대 한대씩 합류하며 하나의 차로가 되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도 기를 쓰고 안끼워주려고 앞차에 바싹 붙이는 사람들 종종 봅니다. 끼어들기 새치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차로가 줄어드는걸 어쩌라는건지.... 

2021-04-19 12:52:12

맞아요... 합류 차선에서도 기를 쓰고 밀고 들어오는 차들...

1
2021-04-19 13:29:41

한 대씩 번갈아 가며 지나가면 되는 데 끼워주는 차가 좀 주춤하다 싶으면 두 세대씩 끼어드는 경우도 있죠...

2
2021-04-19 11:55:37

글쓰신분은 예의바르게 정상적으로 변경하셨겠지만 상대방차량은 그간 끼어들기로 많이 피곤한 상태이지 않았나 싶네요
저도 교통법규 잘 지키는 편입니다만 우리나라는 뭔가 지키는 사람이 손해보고 약아빠진 사람이 득이 되는 도로 구조가 많은 것 같더라고요
도로 구조 탓인지 사람들 인식 탓인지는 아직도 애매하긴합니다만.

2021-04-19 12:17:20

저는 비상등 켤 일을  거의 안 하려고 노력합니다 ^^

좀 격하게 운전하는 사람들보면 비상등도 잘 켜더라구요.....ㅋ

 

2차로가 1차로로 좁혀질 때  한대씩(ONE BY ONE) 합류하면 되는데 .....아직은 우리나라 멀었죠

2021-04-19 12:23:15

오래전에  두개차로가 한개차로로 합류하는 대방동 지하차도...

두대 정도 공간이 생겨서  깜박이 켜고  1차로로 합류하려는데  부앙~ 하고 달려들면서 급정거 하며

빵빵이를 울려대는 개인택시.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졸린 봄날 오후이기도 했구요...

그런데 누가 창문을 두들기길래 창문을 내리니  얼굴 시커멓고 곰보딱지같은 피부의 나이 40대후반 

개인택시 기사...

뭐라고 * 랄을 하길래  그냥 듣고만 있었죠....속으로 "욕만 하지마라 다 들어줄께 " 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뒤돌아서서 가면서  쌍욕을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시동끄고 뒤로 가서 앉아있는 개인택시기사에게  내 인생의 모든 욕을 다 쏟아부었습니다.

너보다 20년은 젊은 나한테  욕먹어서 기분 좋겠다~ 라면서요....

뒤에 손님도 있었는데  찍소리 못하고 가만 있더군요.

 

에효 지금도 생각하면  왜들 그렇게 사나 ....  답답하네요.

 

1
2021-04-19 13:45:18

미리 깜빡이를 충분히 켜고게시면, 최악의 인성 아니고는 자리를 내줄듯 합니다. 대개는 자리가 비었다고 차 고개부터 들이밀고 깜빡이를 켜더군요. 해당 차선 차량은 여유있게 차간 거리를 맞춘다고 하는데 그 사이를 비집고들어오면 순간적으로 욱할수밖에 없더군요.
차선 변경 의사를 몇십초라도 기다리는 차를 거의 못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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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14:13:51

 글쓴이는 끼어들기가 아니고 정상적인 차선변경으로 보입니다

차선변경을 할려 하면  뒷차는 악셀에서 발만 살짝 떼어줘도 되는데 풀 악셀로 

제로백을 시험 하듯이 달려오는 차들이 있습니다 

거의가 택시들 

운전 30년 하면서 싸운 적이 많은데 백프로 택시들,,,

Updated at 2021-04-19 19:07:26

반대 편 이야기는 들을 수가 없으니.....

 

출근시간 다들 서행하면서 기다리는 줄에 

미리 차선변경안하고 빠른 줄로 가다가  

습관적인? 무리한? 끼어들기인지 

 

정상적인 차선 변경인지 애매하네요.

 

위치라도 알려주셔야 판단이 될듯합니다.

 

2021-04-20 00:44:40

 30 - 50 이 일상화 되면 좀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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