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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직장동료 집 서성이다…흉기 휘두른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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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20 00:23:11

지속적으로 호감표시 했다는 것으로 보아
호감표시를 안 받아주어서 그랬을 가능성이 있겠네요
상대방이 싫다고 하면 어쩔 수 없는 건데 찾아가서 있다가 흉기로 목과 얼굴을 찌르다니..
저런 건 정신병으로 분류해야죠
자신이 좋아했던 사람에게 어떻게 저렇게 할 수가 있는지..

그런데.. 같은 사건을 두고
SBS는 30대 남성이
MBC는 20대 남성이
라고 하는 앵커의 멘트
뭐가 맞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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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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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00:32:01

저러니 멀쩡한 남자들이 욕을 먹는다는.
미친 것들이 너무 많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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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00:32:16

만 29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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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20 00:42:04

저도 이거같습니다. 

맞다면 한참 빛나는 청춘의 시기를 스스로 망치는군요.

김태현 사건을 보고도 저러면 평소에 뉴스도 안보고 사는거 같아요.  

 

렌트카 타고 중간에 택시로 갈아타면 안잡힐거라고 생각 했나 봅니다.

전국 각도시에 촘촘히 깔린게 CCTV인데요.

 

2
Updated at 2021-04-20 00:46:20

큰일이네요 저런 정신병자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본보기로 20년 이상 중형 때리면 좋겠는데 초범에 반성 하고 있다 하면서 보나마나 또 3~5년 살다 나오면 죄없는 피해자만 또 생기겠죠..

2
Updated at 2021-04-20 11:37:27

그러니까 뉴스에 났겠지만 

사람에게 칼을 휘두른다는 게 

일반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죠. 

일단 칼을 준비했다는 거 자체가 ... 

초범이 아닐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여자가 자기 안만나 준다고 

때리고 찌른다니 어떤 환경에서 자란 놈인지 궁금하네요. 

2
2021-04-20 06:13:17

문제는 끽해야봐야 MAX 3년정도 살다가 나오겠죠. 뭐 초범이고 반성하면 6개월만에 나오기도 하겠죠. 징역 20년 정도 때려야죠.

6
2021-04-20 07:21:19

남자들의 가장 큰 착각 중에 하나가..

여자에게 지속적인 애정공세를 하는데 여자들이 싫어한다고 하면..

좋으면서 괜히 튕긴다고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속담 끌고와서 헛소리나 하고 말이죠..

싫은건 그냥 싫은겁니다..

3
2021-04-20 11:38:43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

이거는 그냥 스토킹 범죄를 조장(옹호)하는 속담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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