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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도구 보고 놀란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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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11:24:34

 

 

와인의 세계가 워낙 넓고 방대해서 다양한  도구들이 있는 걸로 압니다. 와인 마시는 분들은 와인 뿐만 아니라 비싼 잔들에도 많이 투자하시더군요. 그런데 오늘 본 와인 오프너가 제일 당황스럽네요. 티타늄으로 만든 오프너라는데, 가격이 백만원이 넘는군요. 처음에 제가 숫자를 잘못 본줄 알았습니다. 역시 세상은 넓고 돈 쓸 일도 많군요. 

 

저는 프랑스 산 랑귀올리 오프너가 정말 가성비 안좋다고 생각 했습니다. 오늘부로 다시 생각 해 보기로 했습니다. 

님의 서명
고장난 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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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20 11:26:37

뭐든 좀 들어가면 결국엔 다 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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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11:28:00 (121.*.*.149)

가슴 글자만 보고 들어온 1人

2021-04-20 11:28:46

이정도 가격이면 지동으로 따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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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11:29:19

 쓸데없이 나이프나 티타늄으로 만들지 말고 글라스나 좀 티타늄처럼 튼튼한거 개발해줬으면 좋겠어요.

벌써 깨먹은 글라스가 몇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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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11:43:20

 오프너보다 비싼 와인을 즐겨야겠죠?

2021-04-20 11:50:42

천원짜리 와인에 딸려오는 그런 오프너네요(재질은 다르지만)...ㅡ,.ㅡ

전동 오프너 경험하면 저런거 수백개 줘도 다 필요없는....ㅋ

2021-04-20 11:55:08

이름 새기는 옵션만 10만원...

2021-04-20 11:56:20

같은 디자인 5불 짜리로도
구분 동작으로 절도 있고 멋있게
따기만 하면 됩니다.

2021-04-20 12:08:35

보쉬 익소 오프너 씁니다.

2021-04-20 13:31:26

 오센틱 와인 오프너는 라귀올이 대충 라이터의 지포 정도 포지션인지라 편합니다.

2021-04-20 13:39:23

티타늄 소재가 워낙 비싸긴 하죠...

문제는 오프너를 굳이 티타늄으로 만들어야 할 이유가 뭔지...??? 

2021-04-20 14:32:21

알리에서 5천원주고 사서 잘쓰고 있습니다.

2021-04-20 15:35:28

20여년전 프랑스 보르도 갔을 때 은제 와인오프너를 살까말까 고민하다 그냥 왔는데 아직까지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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