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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부장들이 어떻게 승진했는지 느끼게 해주는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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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21 01:38:23

KBS 파업이 한창일 무렵 현장 인력들의 대거 이탈로

 일선에서 물러난 부장들이 

어쩔수없이 카메라를 든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무렵 뮤직뱅크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요.

(그래서 이 시기를 일명 부장뱅크라 부릅니다.)

이 때 카메라 워킹이 정말 끝내줍니다.

짬에서 오는 바이브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영상을 보고있으면 부장님들이

어떻게 승진을 했는지 절로 납득을 하게 됨...

 

님의 서명
스트레스 받으면 진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한화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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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21 01:41:42

당시 연차대로 무대순서해서
역시 부장들이라고 했었죠

WR
2021-04-21 01:44:12

그래서 저도 연차 순서대로 올렸습니다. 

2021-04-21 02:27:06

멀중가중 멀중가중.

이것은 짬밥의 스멜이.. 

2021-04-21 08:46:22

 방송계의 부장들은 유능한 것이었군요

2021-04-21 08:55:34

그 부장들 현직때는 카메라 뒤집기 했던 사람들이라는게 유머죠^^

2021-04-21 09:48:31

1:27 예린 손가락까지 따라가서 잡아내네요
집중이 깨지지 않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카메라 워킹이네요^^

2021-04-21 11:08:51

 컷트발이를 잘아는 pd와 pd스타일을 잘아는 카메라맨이 있으면 중계는 

장난이지요.. 굳이 내카메라 그림볼필요없이 리턴그림만 봐도 

아~  리듬타는 카메라맨..

1
2021-04-21 12:23:27

현장인력 외주 아닌가요?
1박2일은 pd만 방송국 직원이던데..

1
2021-04-21 13:12:27

프로그램에 따라 팀을 꾸리는데 외주인력을 사용할경우도 있고,

중계팀은 거의가 직원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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