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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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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19:09:30

금낭화 꽃 금낭에는 정말 금이 들었을까요?

 

주렁주렁 많이 달렸는데 사금이라도 나왔으면.......

 

 

 

 

 

 

 

 

님의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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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22 19:28:44

금낭에서 금은 비단을 이야기 합니다.
비단으로된 주머니 이런 금낭이지요
왜 금상첨화 란 표현이 있지않습니까?

그게 비단만으로도 귀한데 그 위에 꽃까지 수놓다 이런거^^

WR
1
2021-04-22 19:31:11

알죠....아는데 비단은 요즘 돈이 안돼는......ㅋㅋㅋ

2021-04-22 19:34:32

아 그러고보니 비단은 한복이 아니라면..사실 현대에선 번쩍임이 있는건 다 합성섬유의 특징이 되었으니 비단은 오히려 싸구려처럼 보일 위험이 더 커진 시대네요
.

넥타이에서나 겨우 그것도 혼방으로 쓰일 비단..ㅠㅜ

WR
2021-04-22 19:37:47

중국에 제가 있을때 항주가 비단 생산 기지 정도로

비단 시장이 어마어마합니다.

그곳 비단 시장가면 엄청 다양한 물건을 살수 있는데 

가격이 천차만별......싼거는 비단 맞나 싶을 정도....

 

그런데 개인적으로 그런 미끌 거리는 원단은 별로라......ㅋㅋ

2021-04-22 19:40:02

번데기를 먹기위해 비단은 부산물로 제조 ㅎㅎ 주객전도되겠네요

WR
2021-04-22 19:44:10

그런데

중국인들 요리 보면 번데가 보다 누에를 더 먹는것 같아요....

중국 처음가서 중국 공장 사장이 밥사는데

닭이 대가리채 통으로 그안에 손가만한 누에가 통으로.......

그런데 면주실 뽑고나온 번데기는 다 한국으로 수출하는듯

중국서는 파는걸 못봤어요....ㅋㅋㅋ

Updated at 2021-04-22 19:46:28

어릴 때 금낭화 대주로 자란 거에서 주렁주렁 꽃 달린 꽃줄기 하나 따다가 꿀 따먹던 생각이 납니다. 

WR
1
2021-04-22 19:46:41

크게 달지는 않은데 호기심에......

정말 단맛은 사루비아죠.....들깨꽃이라고 하던....

2021-04-22 19:54:32

저도 어릴 때 학교 화간에 있던 사루비아 따서 먹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요새는 사루비아 보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WR
2021-04-22 19:56:43

원예종은 계속 신품종이 나오면서 어릴때 흔하던 원예종들도 귀한편입니다.

사루비아는 씨앗도 들께ㅐ처럼 생겨서 키는 작아지고 꽃색도 흰색도 있는대

어릴떄 처럼 달잘한지는 모르겠네요.

어릴때는 키가 크고 꽃이 길었는데 요즘 가끔 보이는건 키가 작은종류가 가끔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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