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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보디빌더 누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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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8 0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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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5-08 00:32:11

이정도면 로이더라고 봐야하는지 아니면 내추럴로도 가능한지 궁금하더군요.

2021-05-08 00:34:44

 크, 한국엔 김천 러시아엔 약천.

2021-05-08 00:35:38

화장은 역시 K-뷰티

1
2021-05-08 00:38:46

언니 케미컬 오지게 들어갔네요.
변성기 소년 목소리일것같습니다.. 백퍼 ㅎ

2021-05-08 00:40:00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군요

2021-05-08 10:31:50

윤동식 선수가 최홍만 선수와 미국 대회 준비할때 일화를 얘기하는데 최홍만 선수가 시합 준비도 안하고 놀기만 하더랍니다. 그래서 운동좀 하라고 했더니 턱걸이를 풀로 10개를 하길래 야 너는 운동 안해도 된다고 했답니다. 당시 최홍만 선수가 뇌하수체 종양때문에 일반인보다 성장호르몬이 3배가 나올때라서 가만히 있어도 근육이 붙어있죠. 이런 사례만 봐도 바디빌더 뿐만아니라 다른 종목 선수들도 약물 유혹이 엄청나겠다 싶었습니다. 

2021-05-08 00:47:14

이정도면 사실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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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8 00:47:38

2012년에서 멈췄어야지....쩝

1
2021-05-08 00:52:58

도저히 누나라고 못부르겠네요...
형인데...

2
2021-05-08 00:57:42

징그럽네요

2021-05-08 01:15:23

 꼭지에 피어싱은 왜 했다냐..?

 

(  o=@=o  )     (  o=@=o  )     

2021-05-08 01:59:49

...댓글을 보고 사진을 하나하나 다시 봤네요;;

2021-05-08 01:58:17

약물의 힘을 받긴한거 같긴 합니다.
헌데 약물한다고 가만히 있는다고 저렇게 되진 않죠.

제가 한달에 20일이상을 1시간정도 웨이트를 하는데 저 여성분은 최소 저보다 2~3배 노력을 한거 같아보입니다.

대회나가서 부정하게 상을 타거나 한게 아니라면 개취니까요.(건강문제도 본인이 선택)

참고로 저는 남녀불문하고 과도한 근성장을 선호하진 않습니다.

2021-05-08 07:02:33

아 불편한 골짜기 ㅠㅠ
멋지지도 않고 이뿌지도 않고 뭔가 이상해요

2021-05-08 07:03:04

눈썹 화장이 너무 진...

2021-05-08 07:15:55

그냥 무섭네요.

2021-05-08 09:07:53

혹시 오뻐 이름이..
장 기에프?

2021-05-08 09:07:56

 많이 강해지셨네요 ;;

2021-05-08 10:17:18

이 형 갑바가 아주..누가봐도 약빨인데

2021-05-09 00:44:00

여자 아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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