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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 땅에서 느껴보는 어머니의 손 맛 (무한도전 정준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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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5-08 23:14:10

무한도전 그 수많은 방송 중에서 저는 이 편이 참 좋았었습니다. 

 

 

이역만리 타국 땅에서 

고국의 어머니가 직접 만드신 음식을 맛보게 될 줄 상상도 못했던 

아들이 흘리는 눈물은 볼 때마다 가슴 뭉클하게 만듭니다.

 

제 어머니 돌아가신지 20년이 넘었는데

어린 시절 어머니가 해주시던 음식이 간절해질 때가 있더군요. 

이제 다시는 그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것인지라 더 그립습니다. 

저 아저씨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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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5-09 00:01:05

아 좋습니다..^

2021-05-09 02:11:39

마스크 안쓴게 부럽네요.. 

2021-05-09 09:20:09

어지간하면 안우는데 치킨뜯으면서 무도 저 에피보다가 살짝 눈물흘렸던... 감동적이네요 지금 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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