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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엔씨 "리니지M 불매 운동, 영향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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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0 12:24:31

 

 엔씨소프트가 2021년 1분기 실적을 컨퍼런스 콜을 통해 10일 발표했다. 엔씨는 2021년 1분기 매출 5,125억 원, 영업이익 568억 원, 당기순이익 80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 30%, 영업이익 77%, 당기순이익 59% 감소했다.

 

...(중략)...

 

'리니지M' 매출 하락이 크다. 지난 분기에 있었던 불매 운동이 영향을 끼쳤나?

= '리니지M' 출시 5년 차다. 서비스 기간이 지나면서 발생하는 매출 차이는 지난 게임과 추이가 비슷하다.

1분기 내내 비슷한 질문을 받았다. 당연히 노이즈에 따른 모든 지표를 확인하는데, DAU나 트래픽 지표를 감안했을 때 영향 결과를 솔직히 못 찾겠다. 여전히 이용자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한다는 서비스 기조는 변화가 없다. 지난 20년 동안 엇박자가 일어날 때도 있지만, 그걸 더 좋게 만들고 노하우로 만들어 성과를 창출한다.

매출 기조에 대해 자신 있게 말하면, 우리는 언제나 1주년 단위 업데이트를 한다. 그런 업데이트를 앞두고 모멘텀을 조정한다. 트래픽 지표가 안 좋으면 자신 있게 말 못 한다. 그런데 트래픽 지표가 좋다. 곧 '리니지M' 4주년 업데이트가 진행되면 사업적으로 드라이브 거는 순간이 온다. 그걸 지켜봐 달라.

 

...(중략)...

 

 엔씨소프트 IP가 모두 소진되어 간다는 우려가 있다.


= IP는 소진되는 개념이 아니라고 본다. IP는 하나의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다. 이용자가 언제나 신뢰를 주기 때문에, IP를 전략적 자산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우리가 모바일 게임을 출시하던 초기에는 많은 분이 IP를 소진 개념으로 접근했다. PC 게임을 모바일화하면, 하나의 IP를 소진했다고 여긴다. 사실, 그건 제품 레벨의 접근이지 IP 관점은 아닌 듯하다. IP라는 것은 다양한 방법으로 전략적 방향성에 따라 활용된다. 기존 IP 브랜드 외에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그와 동시에 기존 IP 브랜드도 다른 접근과 대중성 및 글로벌화를 목표로 활용되고 있다.

우리의 IP 활용은 단순히 PC 게임을 모바일화하는 게 아니다. IP는 앞으로도 수년간 다양하게 활용될 것이다.

 

...(끝)...

 

 

 

 

 

 

 

 

 

 

 

[요약]

 

 

 

 

 

 

 

 

 

 

 

 

 

 

[결론]

선생님들은 그냥 빠칭코 사업이나 하십쇼...

 

 

님의 서명
끄앙숨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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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5-10 12:49:50

 일본: 한국놈들이 파칭코계에 독을 풀었다~~

WR
2021-05-10 12:56:39

일본 : 한국놈들이 게임에 독을 풀었다!

2021-05-10 13:15:29

다음 분기에서도 처맞으면 그 때는 뭐라고 할지 매우 궁금~

WR
1
2021-05-10 13:19:57

우리의 "귀여운 리니지"도 있으니 매출 떡상 행복회로 풀가동 하고 있지 않을까...마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1-05-10 14:45:59

어제 불도그라는 BJ가 신화라는 등급의 캐릭터 뽑는다고 3시간동안 6천만원어치 뽑기를 하더군요.

동시 시청자가 2만명이 보는데... 결국 신화 도전 1회 기회가 생겼고 그것도 실패. 

대단한 게임인게 맞긴 맞아요.  어떻게 보면 전 세계에서 찾을 수 없는 한국만의 독특한 게임이랄까?

 

2021-05-10 14:54:12

엔씨가 한국 게임업계와 유저를 위해 할수있는 최선은 하루빨리 망하는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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