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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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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사건에 누구보다 협조 중인 A씨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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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5-11 11:52:36

 

A씨랑 A씨 아버지 참고인 신분으로 9~10시간 조사 받음

 

참고인 신분이라 사생활 문제로 포렌식 거부 할 수 있는데 A씨 어머니 포렌식 허용 함

 

(유족측에서 어머니 말고 아버지, 작은 아버지 핸드폰도 포렌식 해야 된다고 건의)

 

 

신발 버린게 미스테리 하고 제대로 설명 안한다고 타커뮤니티에서 A씨를 아예 신발군이라고 부르던데 

 

경찰이 공식적으로 발표 안한거지 사실 신발 관련해서는 다 설명함

  

흙과 토사물로 신발 더러워서 버렸다고 했는데 목격자 진술이랑 일치

 

또한 '누군가가 깨웠다'도 A씨가 처음부터 일관되게 주장 한 내용인데 역시 목격자 진술이랑 일치

 

 

 

 

A씨가 범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사실 범인 찾기 할 생각도 없습니다

 

단지 A씨가 거짓말탐지기 거부 해서 성실히 조사에 임하지 않고 있다느니 

 

A씨 가족이 증거 은폐 하면서 조사 거부 하고 숨고 있다느니

 

신발 버린게 결정적 증거고 A씨가 친구 없이 혼자 집에 간게 미스테리 하다느니 

 

DP에서도 사실관계는 관심도 없고 추리물 찍는 방구석코난들이 점점 늘어나서 글 하나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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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5
2021-05-11 11:49:34

방구석 코난 을 비난 하시는데.
이런 게시물도 별 차이 없어 보입니다.

WR
44
2021-05-11 11:50:43

왜 차이가 없나요?

19
Updated at 2021-05-11 11:53:35

내가 하는 조사는 착한 조사,
남들이 하는 것은 방구석 코난 인가요.

그냥 경찰조사 기다리면 됩니다.

WR
46
Updated at 2021-05-11 12:06:08

그 기다린 경찰조사가 이렇게 진행 되고 있다고 말하는거잖아요

 

제가 무슨 조사를 했나요?

 

경찰이 이렇게 저렇게 하고 있다고 말하는거고

 

경찰이 이렇게 저렇게 하고 있는거 무시하고 뇌내망상 하는게 방구석코난들이라고요

 

제가 언제 이렇게 저렇게 조사 해보니 A씨가 범인이 아니다라고 했나요?

15
2021-05-11 12:06:00

한강에 나가서 돋보기로 보는 것만 조사인가요. 알려진 사실들 취합해서 평가하는 것도 조사지요.

"나는 여러 정보를 통해 합리적인 추론을 하고 있고 니들은 엉뚱한 망상을 이야기한다"는 말씀 아닌가요?

저는 디피에서 특별히 의혹을 제기한 적은 없는데 '방구석 코난'이라는 말씀에 거부감이 많이 듭니다.

WR
36
Updated at 2021-05-11 12:24:33

여러 정보 없이 엉뚱한 망상 하는걸 엉뚱한 망상이라고 하지 그럼 뭐라고 하나요?

 

성실히 임하지 않는다 -> 9~10시간 조사 받았고 거부 할 수 있는 포렌식도 허용

신발 버린게 미스테리 -> 토사물로 더러워서 버렸다고 진술 했고 목격자와 일치

왜 친구 버리고 혼자 갔냐 -> 누군가가 깨웠다고 진술 했고 목격자와 일치

 

그럼 방구석코난들이 성실히 임하지 않았다고 이야기 한 증거가 뭔데요?

그럼 방구석코난들이 신발 버린거 왜 숨기고 진술 안하냐고 한 증거가 뭔데요?

그럼 방구석코난들이 왜 친구 버리고 갔고 그거 관련 해서 진술 안하냐고 한 증거가 뭔데요?

 

없어요 조사 결과 나오기도 전에 이래서 저랬다 저래서 저랬다 A씨는 조사 성실히 안임한다 A씨 가족은 진술거부 하고 숨고 있다 라고 뇌내망상 한거죠

 

보고 싶은거만 보고 듣고 싶은거만 들어서 뇌내망상 하는걸 뇌내망상이라고 하지 뭐라고 하나요?

 

저는 제가 합리적인 추론 한다고 한적도 없고 하지도 않았고 (윗글 어디에 제 추론이 있나요 다 기사 퍼와서 그 내용 이야기 한건데요) 최소한 사실관계가 나오고 그거 관련해서 이야기 하자는거죠

 

애초에 특별한 의혹 제기한 적도 없으시다면서 왜 방구석코난이라는 말에 거부감이 많이 든다는지도 모르겠네요

 

사건에 관심 가지고 의혹 제기하는 사람을 방구석코난이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사실관계 확인도 안하고 보고 싶고 듣고 싶은걸로 뇌내망상 해서 추리물 찍는걸 방구석코난들이라고 하죠

15
2021-05-11 12:48:33

스스로의 글이나 댓글을 천천히 읽어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쓴분과의 논쟁을 하고 싶으시면 책읽기를 추천드립니다.

고전(믿음사 세계문학전집 추천드립니다) 책읽기를 하면 늦은 나이라도(나이 추정불가하니) 논리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35
Updated at 2021-05-11 11:57:21

전 계속 중립기어 박고 부검 결과 기다리겠습니다. 사고사로 나온다면 의대생 아버님 과연 승복하실는지... 오늘도 계속 방송에 나와서 의혹제기 하시는데...이제 조금 지칩니다. 

 

그냥 본인이 믿고 싶은 것만 보이시는듯... 돌아가신 아드님의 주사가 심해서 위치추적앱까지 깔아놨다는데... 그런 가능성은 왜 고려안하시는건지

2021-05-11 14:57:16

부검결과가 사고사로 나오건 말건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이는 그저 사인만 규명해 주는 것이고...
사인이 익사로 뜬다고 해서 그것이 빠진 경위를 설명해주는 건 아니니까요. 오히려 사고사로 뜬다면 네티즌 사이 논란만 더 커질겁니다. 뒤에서 밀었느니, 던졌느니 하면서요. 애초에 고인이 물을 싫어한다는 증언이 여러 차례 나온 이후라...
그리고 위치추적앱을 깐 것은 고인의 주사가 잠드는 것이기 때문(사건 당일도 한강 둔치에서 잠들었죠)으로 사건과 큰 연관이 없어보입니다.

9
2021-05-11 12:21:47

현장에 있는 경찰 관계자가 아니면 어떠한 사실도 알 수 없는게 네티즌들인데

맨날 기레기 기레기 욕하면서 이런 기사는 또 찰떡같이 믿고 코난 짓을 하는 방구석 여포님들이 참 많죠 

(글쓴님의 기사 말구 지금까지 기자들이 소설 쓴 기사들 이야기입니다)

5
2021-05-11 12:28:25

어지간히들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기사 볼 때 말고는 사실 꾸준하게 관심 가질 것도 아니고 얼마 지나면 그런 일이 있었나? 정도로 다 잊어버릴 거면서 뭘 그리도 정의의 사자들이나 되는 것처럼 일방적으로 의심들만 쏟아내는지...
친구가 조사에 방어적이었다고 하는데, 저라도 죽은 학생 아버지가 처음부터 그렇게 범인 취급하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방어적으로 대응할 것 같은데요.
그 학생이 혹시라도 범인으로 밝혀질 지도 모르지만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들이 너도나도 판사나 되는 것처럼 범인으로 몰고 가는 건 좀 심하지 않나 싶네요.

18
2021-05-11 12:29:03

 A씨가 적극적으로 친구 찾을려고 했고 진실을 애기했으면 그냥 끝났을 겁니다.

손씨 아버지가 적극적으로 나와서 민간인 구조사가 시신을 찾았지

경찰이였으면 아마 못찾거나 늦었을겁니다.

친구가 실종되면 찾을려고 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듭니다. 근데 반대잖아요~~

A씨의 태도가 하나하나가 아귀에 안맞고 의심스럽게 보이니깐요


5
2021-05-11 12:56:13

의대생 아버님은 이미 심증을 굳히신 것 같습니다.

 


또 손 씨의 아버지는 ‘만약 A씨가 손 씨의 실종과 관계없이 정말 자고 있다가 온 상황이라면 지금 너무 몰아가는 것이 A씨에게 위험하지 않겠는가’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우리 아들은 죽었고 살아 있는 친구가 힘든 거 하곤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저는 정황을 얘기할 뿐이지 모든 분들이 하는 건 상식적인 추측”이라며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2021-05-11 13:12:57

부검 결과 곧 나온다고 하니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좀 기다려 보시는게... 

근데, 두 친구가 정말 친한 사이 맞나요?  문자 내용으로 봐선 그냥 데면데면한 사이인 것 같던데... 솔직히 그 정도 친분 관계라면 술 마시다 안 보이면 그냥 집에 가버릴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9
2021-05-11 13:47:51

 손정민씨 아버지는 처음엔 친구를 이상하게 생각안했어요. 나중에 새로운 사실을 경찰을 통해서 듣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보니 의문점이나 궁금한걸 물어보니 제대로 말해주지않아서 의심하게된거죠.

그리고 저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도 친구가 범인이라고 생각한다기보다 친구와 그 가족들의 대답이나 대응이 좀 이상하다보니 의심하게 되는거죠. 정확히는 손정민씨의 죽음에 대해 알고 있지 않을까하는 의구심이 드는 행동이 문제라고봅니다.

사람들이 분명 많은 관심이 있는건 언론의 부추김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21-05-11 14:14:30

인터넷의 조각난 정보를 가지고 이런 저런 말을 단정지어서 하고, 판단을 하는 것이 섣부른 일이라는 건 매번 반복되네요. 조금 기다려보면 좀 더 구체적인 정황이 나오면서 서서히 정리가 될 일인데....

2021-05-11 16:40:32

기레기가 계속 더러운 떡밥을 주거든요.

반응안하는게 현명한 건데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걸려들더군요.

그래서 기레기들이 먹고 사는걸테지만

2
2021-05-11 16:38:25

 기레기의 돈벌이 기사질에 반응안하는 것도 

꽤 괜찮은 시간절약법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2
2021-05-11 21:08:57

사망한 상태에서 물에 빠지면 허파에서 플랑크톤이 발견되지 않습니다
생존상태에서 익사했다면 플랑크톤이 나오겠죠.
외상이 거의 없는 것으로 보아 생존상태에서 물에 들어간 후 익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경우의 수는 많습니다.
1. 만취해서 객기를 부리느라 한강에 스스로 들어갔다.
2. 술취해 한강변을 걷다가 실수로 미끄러져서 빠졌다.
3. 한강변에서 서로 다투던중 밀어서 빠트렸다.
4. 잠이 든 친구를 끌고가서 한강에 밀어넣었다.
4번은 제일 가능성이 희박하고, 살인할만한 동기가 있었다면 3번이 유력하지만, 제 생각에는 2번이 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실제로 그런 사례를 많이 봤습니다.

2021-05-12 02:34:50

술이 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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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5-12 06:25:06

 술먹고 죽은 의대생이라 관심들이 많은가 봅니다...

죽은 애 아빠는 꼭 나중에 무릎꿇고 사과해야 합니다...인생을 망가뜨린게 죽은 거보다 더 큰 죄입니다...

사는게 지옥일테니...

거기에 동조한 기레기들은 필히 손절할거고...

입에 담지 못할 댓글들 썼던 인간들은 사과댓글이라도 달지 원....

아니 타진요가 되겠네요...

 

 
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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