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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와 순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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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5-11 21:34:32

작년 이효리의 반려노묘 가 고양이별로 간 그해 12월 순심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이효리가 봉사를 간 유기견 센터에서 우연히 6살의 순심이를 만나 입양하고 10년을 살다 떠났다.
이효리에게 순심이는 아주 특별한 존재였다.
순심이를 만난 후 이효리는 인생이 바뀌고 삶을 보는 시각도 달라졌다. 그리고 다른 유기동물을 입양하거나 거두어 키우는 계기도 되었다.

그랬던 순심이이기에 슬픔은 컸다.
그 과정의 영상을 찾아 모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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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05-11 21:39:05

반려견들의 수명은 왜 이렇게 짧은건지요.ㅠㅠ 친구어머니도 새끼때부터 키운 두마리 차례로 보내고 나서는 더이상 마음이 아파서 못키우겠다고 하시더군요.

2021-05-11 22:43:43

저희 집도 시츄를 14살까지 키우다가 보내고 나서.

아버지 건강이 급격히 안 좋아지셔서 걱정입니다. 

WR
2021-05-12 10:33:56

외국에선 키운 반려동물과 비슷한 스타일의 반려동물을 입양해서 키우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2021-05-12 08:46:29

이효리와 순심이 이야기는 지난 일요일 동물농장이 1부였고요, 이번 주말에 2부 해요.

정말 슬프게 구성할 수 있을 내용일 텐데, 담담하게 풀어가고 있더라고요. 2부는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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