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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거지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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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71
2021-05-12 10: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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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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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10:34:29

왕복 버스비면 그냥 사 묵것다..

5
2021-05-12 10:34:47

"응 한번겪어보니 너같은 그지새끼들이 있다는걸 망각했네 음쓰처리 해야지 안한다 안해!!"

라고 사장님 마음먹으셧을듯.

4
2021-05-12 10:34:51

 다음부터는 그러지 마세요. <---- 반사 하고 차단으로 가야하는데요..

1
2021-05-12 10:35:26

대놓고 

"컴퓨터, 노트북 나눔해주세요."

이런 구걸 글도 많이 올라옵니다. 

4
2021-05-12 10:35:38

배달 되나요?

4
2021-05-12 10:35:58 (61.*.*.245)

그저 보기만해도 피곤해지네요....

4
2021-05-12 10:36:11

진짜 세상은 넓어요..

1
2021-05-12 10:36:22

 진짠가? 받는 입장인 주제에 너무 하네요.

1
2021-05-12 10:38:22

 막말로 떡볶이 하나 얼마나 한다고 진짜 미개한 인간들이 넘쳐남

4
2021-05-12 10:39:15

당근 무료나눔 몇번 해보니 제가 주면서 갑질??을 몇번 당하니 상처 받더라구요.
물론 좋은 분도 많았지만 전 운이 없었는지..ㅠㅜ
저보고 가지고 오라하던 사람,
차 창문만 살짝 내리고 받아가던 사람..
웃긴건 와서 이건 뭐냐고 물어보신 분도 생각나네요.

1
2021-05-12 10:40:10

무료나눔 같은 경우가 오히려 더 문제가 커질 수 있어요.

선의로 한건데 갑자기 공정타령이 되버리는 일이 벌어지기 쉬워서;;;

식빵 나오고 이러는게 괜히 나온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1
2021-05-12 10:40:47

저도 당근에 쓰던 기타 무료로 올렸다가 못볼꼴 보고 난 뒤로는 무료는 안올립니다.

그 이후로는 무료로 줘야 겠다 싶은 것도 그냥 1만원이라도 가격 책정해서 올립니다.

1만원에만 올려도 구매 문의가 확 줄어듭니다. 

4
Updated at 2021-05-12 10:46:35

예전에도 댓글에 단거 같은데

이사하면서 하나하나 팔기엔 너무 귀찮고, 그렇고 버리기엔 너무 아깝고해서

무료나눔을 좀 많이 했습니다.

정말 뻥 안보태고 10건 넘게 고맙다고 음료수 하나 사들고 오는 사람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엔 무조건 아무 음료 하나라도 사오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캔 음료 하나씩 들고 오더라구요. -_-;

 

꼭 댓가를 바라고 나눔한건 아니나 기본예의이자 매너가 아닌가 싶었는데 참 그렇더라구요..

위 본문보다 더한 인간들도 많을듯요 ㅋ

2
2021-05-12 11:06:40

그래서 공짜로 주지말고 100원이라도 받으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거 같아요.

4
2021-05-12 10:45:58

저도 예전에 중고 무료나눔 몇번 해보고 안합니다 

공짜로 받으면서 이리로 나와라 어디로 보내달라....

당근에서 무료나눔할때는 어디까지 가지러 와야한다고 꼭 명시하고요. 

다행히 와서 커피라도 하나 주고 가시는 분들만 만났는데, 세상에 진짜 별별 사람 많아요

1
2021-05-12 10:46:29

나눔도 잘해야죠.
디피나눔은 언재나 추천이죠!

4
2021-05-12 10:47:57

저런 극소수의 사람들이 세상을 혼탁하게 만들죠.

그런데 "거지" 분들을 비하하지 맙시다. 어렵게 사시는 그 분들을 저런 사람들을 비교하는 건 그 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4
2021-05-12 10:48:11

장사 본격적으로 하시기 전에 진상 예방접종 맞으셨네요 ㅠㅠ

1
2021-05-12 10:49:32

 맞습니다. 나중에 돈을 받지 않더라도 1천원, 만원이라도 가격을 제시해야 불필요한 사람의 문의가 확 줄어들죠.

3
2021-05-12 10:53:19

생각보다 정상적이지 못한 분이 많더라구요. 물론 정상여부는 제 기준이지만. 온라인이라고 막말하는 사람 넘 많고요.

3
Updated at 2021-05-12 10:54:20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5
2021-05-12 10:55:08

 동네 카페 나눔할때 이상하게 식빵 1봉으로 보답하는 요상한 문화가 있었는데 한번은 아기용품을 나눔했었는데 글쎄 유통기간이 지난 식빵을 가져오셨더라고요.. 기분이 어찌나 더럽고 짜증이 나던지.. 전화해서 이건 아니지 않냐 라고 했더니 냉동 보관해서 괜찮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 이후로 댓가 없는 나눔은 지양합니다.

5
2021-05-12 11:14:57

우와 미친 뇬...

1
2021-05-12 13:24:43

진짜 ㅎㄷㄷ하네요;;

3
2021-05-12 10:58:45

각설이 근성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죠....

평생을 빌어먹고 살길...

1
2021-05-12 11:03:38

직장 맞은편에 큰 세제공장이 하나 있는데

별로 힘들지 않은 일 몇개 해줬더니 보답이라고 세제를 박스로 몇개 가져오더군요.

근데 그중에 유통기한이 3년 지난 섬유유연제가 있네요.

딱 보기에도 박스겉이 완전히 삭았던데....

이걸 쓰라고 주는건지 아니면 나한테 갖다 버린건지...

나름 수출도 많이 하고 이 동네에서 제일 큰 공장인거 같은데 말입니다.

5
2021-05-12 11:07:01

 당장 DP장터에 오디오 무료나눔 해보세요. 절반은 업자가 득달같이 붙습니다. 

1
2021-05-12 11:07:42

저도 그래서 무료나눔 하고 싶은 건 저렴하게 올리고 오시면 돈을 안 받아요. 진짜 필요한 분만 오실 것 같아서요.

3
2021-05-12 11:12:53

세상에 뻔뻔한 사람이 정말 많네요...

3
2021-05-12 11:15:35

본문도 본문이지만 나눔때 가족 들이대는 것도 지양했으면 합니다. 

 

그럼 진작에 해줬어야지 이제와서 애들/부모님이 필요해요. 이러실까요..

3
2021-05-12 11:26:42

 보통 무료 나눔하면 감사의 표시를 조금씩이라도 하는데 말입니다. 선행하려다 맘만 상하겠습니다.

 

저희 아파트 입주민 카페에서는 무료나눔 글 올리면 가져 가시는 분이 조그만 선물을 가지고 가는게 정례화 됐네요.  서로 기분좋죠. 

 

1
Updated at 2021-05-12 12:04:28

오전에 회사 사람이 사업아이템 있다고 하더니

이 얘기를 하더군요 

애완용품 2-3만원에 거래하는 걸 자긴 2천-5천원에 사 왔다면서 15000이상 파는 걸 생각하면서요

휴....웃으면서 거절ㄴㄴ 했는데 자기 상사인 부장 앞에서도 어떠냐고 떠들어댐;;;

이런 사람이랑 일을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창피하더군요 

1
2021-05-12 12:09:16

 허,,,,,,,,,,,,,,,,,, 참, 떡볶이 얼마나 한다고,,,,,,,,,ㅋㅋ 꽁짜라서 저러는걸까요?

1
2021-05-12 12:10:39

거지가 상전이네요. ㅉㅉ

1
2021-05-12 14:23:57

 아... 욕이 절로... ㅡ.ㅡ

1
2021-05-12 17:06:14 (115.*.*.152)

 인간이 아니네

1
2021-05-12 21:23:18

벤츠타고 와서 무료급식 받아가는 거지도 있던데요, 뭐.

ㅉㅉㅉ

1
2021-05-12 22:47:23

인간이 밉다...

 
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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