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루레이‧DVD
2
프라임차한잔
ID/PW 찾기 회원가입
.
 
  5252
Updated at 2021-06-12 22:20:44 (118.*.*.151)

욕설에 가까운 내용이 많아서 삭제합니다 

 

68
Comments
16
2021-06-12 17:53:25

자랑글인데 ㅜㅜ

WR
2021-06-12 18:08:04 (118.*.*.151)

본문을 봐주셔요 자랑글로 쓴거 아닙니다
그럼 부풀렸을거에요

Updated at 2021-06-12 18:37:31

선생님 정도의 능력이면
인성을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조건 따지는 것 보다요.

2021-06-12 17:54:48

한마디로 본인과 같은 혹은 비슷한 조건의 여자를 만나고 싶다는거 아닌가요?

WR
2021-06-12 18:08:32 (118.*.*.151)

아닙니다 외모는 조금 더보다 뛰어나고 집안 or 직업이 저랑 비슷하면 좋겠죠 and가 아니고요

2
2021-06-12 17:58:02

그정도 능력이시면 앞으로 더 많이 버실꺼고 재산도 어느정도 있으시면 신부감은 스펙보단 인성을 보시는게 나으실.것.같은데요…제가 볼땐 욕심이 있으신데 뭐 그건 개인차도 있으니….

WR
2021-06-12 18:12:31 (118.*.*.151)

감사합니다

2
2021-06-12 17:58:17

답이 나와있네요

이야기 하신것처럼 비슷한분 만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구닥다리 이야기지만,,, 이쁘고 착하고 직업없으신 분들은 다른 분들께 양보하시고요 ^^*

WR
2021-06-12 18:12:47 (118.*.*.151)

조언 감사합니다

7
2021-06-12 17:58:38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2021-06-12 17:58:51

집안좋고 적당히 예쁘고 돈은 나도 벌거야 이런 마인드의 여자 만나세요
의외로 이런여자 많아요

WR
2021-06-12 18:13:32 (118.*.*.151)

잘 없네요 전 주변에 극과극으로 한 능력이 뛰어나네요

8
2021-06-12 18:00:06

이건 그냥 자랑글이네요.

WR
2021-06-12 18:07:39 (118.*.*.151)

절대 그의도 아니에요 본문에도 적었지만요

5
2021-06-12 18:00:38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게 먼저겠죠. 주변에 조건보고 결혼했다가 이혼한 사람 많아서 우선 사랑이 먼저 아닐까요. 

4
2021-06-12 18:02:09

윗분 말대로 결혼은 사랑하는 여자랑 하세요. 결국 그게 정답입니다.

21
2021-06-12 18:02:36 (59.*.*.184)

한마디로 같은 급의 재력과 학벌에 번듯한 직업 갖고 있으면서 추가로 예쁜 여자를 만나고 싶다는 건데 그냥 결정사 가세요. 맞춰서 해줍니다. 

2
2021-06-12 18:02:43

자랑글+그정도면 직업이 있으면 좋고 없어도 상관없으신 수준입니다. 이미 능력도 좋으시고 넘치게 가지신분이 너무 욕심내지 마세요. 외모+인성만 보셔도 충분하십니다

11
2021-06-12 18:05:05

결혼할때 조건을 안볼 수는 없는게 현실이죠.

이거 하나 생각해보세여. 내가 결혼해서 나랑같이 살 아내에게 atm기가 되기 싫다 먼가 내가 손해보는 느낌이다.. 싶으시면 무조건 중매 (듀오나, 가연)추천을 드립니다.

그게 아니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아무 조건 필요 없이 결혼하고 싶고 후회안할 자신 있으시먼 그대로 가시는게 가장 낫죠.
집안건사하시는거야 글쓴이님깨서 능력이 출중하니. 외벌이 하셔도 충분하니까..

그리고 절대 욕심 아니에요. 그정도 능력이시면 충분히 조건 보실 수 있습니다.

단 결혼은 솔직히 집안대 집안 이라고도 볼 수 있어서 집안의 분위기나 재력과 수준(?)을 무시 못하더라구요. 서로 같아야 어느정도 맞추고 할텐데..
그 격차가 심하면 서로 이해하거나 적응을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거 같드라구요. 그래서 불협화음도 생기고..

물론 구김살 없고 자존감도 높은 상대방을 만나고 집안도 그러면 또 달라지지만..

좋은 인연 잘 만나 본인이 가장 만족하는 결혼과 생활이 되길 바랄게요.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WR
2021-06-12 18:14:45 (118.*.*.151)

현실적이면서 굉장히 길고 유익한 조언 감사합니다

2021-06-12 18:26:22 (123.*.*.116)

이분 말씀대로 하시는 게...

님 상황이면
공무원이나 교사 같은 쪽으로 해달라고 하시죠

외모는 좀 타협하셔야 할 겁니다.

WR
2021-06-12 18:38:54 (118.*.*.151)

외모...휴 ㅋㅋ 포기가 조금은 되지만

7
2021-06-12 18:05:46

제가 이 정도 조건이면
돈 못 벌어도 착하고 제가 사랑하는 여자라면
무조건 결혼하겠는데요? ^^

WR
1
2021-06-12 18:15:16 (118.*.*.151)

자신이 없네요 경제적으로 빡빡함을 느껴본적이 없는데 부동산 비용 + 물가 생각하면 ㅜ

3
Updated at 2021-06-12 18:09:37 (121.*.*.16)

일단 사람이 착해도 가난하고 일가친척 많은 집은 피하세요.

친척 할머니네가 어마무시한 부자엿어요. 6-70년대 이름만 대면 알정도로 유명한 가게를 해서 돈도 많이 벌었는데다가..주말 농장으로 산 임야가 신도시로 개발되면서 90년대 중반에 할아버지 돌아가시면서 상속세만 천억단위를 현찰로 냈으나 말 다했죠. ㄷㄷㄷ

그런데...그렇게 잘사는데...형이 죽고 나니 형수 친정식구들과 교회애 돈을 진짜 펑펑 쓰더군요.

형수네 친정식구가 8남매인가 그런데...전부 100억대 건물 한채씩 사주고....교회에는 해마다 수십억씩 갖다 받치고 산다고...그런데 다른 사촌형들은 진짜 반지하 월세방에 산다고.,,(물론 그형도 잘못한게 도박에 미쳐서,,,에휴, 수십억 말아먹엇으니 할말은 없지만, 다른형은 사기당해서 이혼하고 결국엔 행려병자로 사망했다고...) 

암튼 할머니가 착하고 별거없는 집안 며느리를 들여야 말 잘듣는다고 생각했다는데...결론은 처가집만 배부르고 잘살더라....라는 결말이 

1
2021-06-12 18:15:24

제말이 그거예요 그런 며느리 많이 봤어요

2021-06-12 18:08:10 (58.*.*.82)

자기 객관화 잘하는 여성을 만나세요. 서로를 보완해줘야죠.

8
2021-06-12 18:09:44 (121.*.*.181)

결정사가셔서 조건 맞는 분 만나세요

4
2021-06-12 18:15:07 (180.*.*.199)

제 느낌으론 본인 보다 집에서 평범한 여자와 결혼하는 거 반대하는 거 같네요

그러니까 님도 결혼때 상대방을 한번 다시 생각하는 거구요 

WR
2021-06-12 18:16:49 (118.*.*.151)

정확하십니다
이제는 나이들어서 부모님이 좀 내려놓긴 했는데

Updated at 2021-06-12 18:19:10 (118.*.*.186)

1) 저정도 조건 바라는게 욕심은 아닌거죠? 

 

욕심 아님


2) 완전 이쁘고 착하고 집안 평범 학생 혹은 직업 아직 없는 여자분이랑 결혼하면 후회하겠죠??

 

완전 이쁘고 착하다지만 여자분이 진짜 내숭 떨면서 속이면 남자 입장에서 확인한 방법이 없으니 그건 해봐야 아는 거죠.  

2021-06-12 18:17:12

본문은 닉네임 공개인데 댓글은 익명이네요
그럼 본문익명체크 안한건가요?

2021-06-12 18:17:23

본문은 아이디가 보이는데 댓글 다시는건 익명이네요
저는 저를 사랑해주는 여자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WR
2021-06-12 18:20:41 (118.*.*.151)

수정하였습니다

2021-06-12 18:19:31

솔직히 저정도 스펙에 외모고 집안이면 주변에서 가만 두나요?

WR
2021-06-12 18:20:30 (118.*.*.151)

소개는 마니 해주세요

2021-06-12 18:24:17

그 정도 환경이고 생각이라면 주변에서 소개해주는 분 위주로 만나보심이 좋지 않을까요 ?
그동안 연애는 충분히 하신 듯 해보이네요.

2021-06-12 18:38:07 (125.*.*.3)

제가 겪어 보거나 주위에서 본 적도 없는 상황이라 답변이 좀 힘들군요.남들 말하는 스펙인 용모,키,학벌,재산,부모님재력,성격 등 하나라도 가져 보았다면 답변이 어렵지는 않았을텐데요.ㅠㅠ

5
2021-06-12 18:40:17 (121.*.*.166)

마음에 드는 "사람"을 먼저 찾으세요.

조건부터 맞춰놓고 사람을 찾지 말구요.

남자나 여자나 내가 많이 가졌건 덜 가졌건 저런 조건부터 들이미는 사람 별로에요.

2021-06-12 20:31:18

캬..명언이군요!

2021-06-12 18:42:39

경험상 미인대회 출신, 모델, 승무원 등등 이쁜 애들은 말씀하신대로 이쁘기만 한 경우가 많고 제 아무리 이뻐봤자 6개월 안가더군요.

취향대로 연애를 좀 더 해보시다보면 결혼은 어떤 여자랑 해야겠다하는 감이 오실겁니다.

이쁜 여자보다 매력적인 사람이 오래가고 본인 커리어와 독립심이 강한 여자가 배려심도 좋고 배우자로써 좋다고 생각합니다.

2021-06-12 18:49:20

그 정도 조건이면 꽤 유명한 집안에서 선 자리가 좀 들어 왔을텐데요... 

제가 학교 다닐적엔 모 재벌가에서 친구 관상 보고 중매하시는 분 통해서 연락 받는 것도 봤다는...

6
2021-06-12 18:56:17 (220.*.*.169)

서울대 나온 전문직이 atm을 amt라고 하나요? 단순 오타가 아니가 뽀록인거 같네요.

1
2021-06-12 18:56:54 (223.*.*.98)

누굴만나야한다기보다는..

끼많거나 개독이거나.. 아님 둘다이거나..

이런여자만 피하면 글쓴이님 조건에서는 사랑가지고 사셔도 충분할거같아요~

3
2021-06-12 18:58:25

본인 조건이 되면 결정사만큼 좋은 곳이 없습니다. (특히 남성분은.. 현 시점에서 결정사는 여성회원이 대다수이기에..)

특히 외모, 집안, 직업 이 세 개의 조건을 현실적으로 조절해 가며 상대방을 찾을 수 있기도 하구요..

결혼이 아닌 만남을 통해 자신이 어떤 가치를 추구 하는지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앞으로는 남성회원 비율이 훨씬 높아질거라 예상하는데.. 현 시점에서는 남성에게 매우 유리한 필드이긴 합니다.


4
2021-06-12 19:04:19 (118.*.*.91)

집안재산 120억이 부자가 아니란 소리에
서울대 나온 전문직이 맞나란 생각만드는군요
말이 법인재산이지 거기서 알아서 다 월급으로
빼는건데, 님 상황은 서울 아파트 사는것보다
전세살면서 부모법인에서 배당으로 돈받으면서
사는게 훨씬 이득인거 같은데요?

1
2021-06-12 19:04:53

결혼은 그냥 서로한테 잘 하고 서로의 부모에게 잘 하면 끝입니다. 돈은 어차피 한쪽이 많든 양쪽이 많든 양쪽 다 많이 적은 상태가 아니라면 아무 의미없는 조건이구요.
결혼을 하고도 오십년을 같이 살아야되는데 별 다른 조건이 붙어야 할 이유는 없죠 살다보면 조건은 시작할때 중요한데 사는건 과정이라 조건많이 따져봐야 살아봐야 압니다.

36
Updated at 2021-06-13 06:48:33

명문대를 졸업해도 이런 쪼다같은 질문을 하게되는군요.
당신의 배우자는 당신이 알아서 선택하는것이라는 아주 평범한 진리는
어느 대학에서 배워야 되는걸까요?
인생의 중대한 답을 만난적도 없고 책임도 지지않을 이곳의 현자들에게 꼭 얻게되기를 바랍니다.

2021-06-12 19:17:10 (211.*.*.234)

앗, 이런 돌직구를… ㅋㅋㅋ

Updated at 2021-06-12 19:11:06
1
2021-06-12 19:18:49

부모님께서 선자리 나가라 그러면 스펙은 맞춰서 주실테니
그 중에서 외모든 성격이든 맘에 드는 분이랑 결혼하세요
연애결혼 보다는 그게 맘이 편하실듯 합니다

5
Updated at 2021-06-12 19:41:27

82에서도 봤는데

전문직분이 여초카페도 하시고 남초카페도하시고

바쁘시네요

재산이 많으시면 맘 착한분으로 하세요


82는 회원가입 차단한지 몇년되었는데 어찌 가입하셨어요?

Updated at 2021-06-12 19:41:12

뭐하러 복잡하게 결혼을 하실려는지..

걍 즐기며 사세요~

3
2021-06-12 19:42:40

자랑글이 아니시라면서
굳이 몇십억 금액을 올리고
학교명도 정확히 올리니
이게 자랑글이 아니라고 하는게 더 신기하네요???
그냥 재산이 좀 있다 이정도나
좋은대학 나왔어요 ~ 이정도로 써도 충분히
읽으신분들이 이해할 내용인데요???
그냥 모르는 남들에게 자랑하고싶으신거 같네요
식구나 친구들에게 싱담하세요 그냥

3
2021-06-12 20:53:32

저는 혼자 벌어서 4가족 생계 책임지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는 비용을 대는것에 대해 atm기계가 됐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좀 의아하네요
결혼을 하시려는 이유를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는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결혼이 정말 필요하신가요?

Updated at 2021-06-12 20:56:02

내가 진짜 원하는 거 한 가지만 맞아도 할 수 있는 게 결혼인데 본인이 뭘 원하시는지 아직 모르시는 것 같아요.
백날 남에게 질문해 봤자 원하는 답을 얻으실 수 없을 거예요. 50년 넘게 같이 살 사람을 남이 어떻게 조언해 주겠어요.
집안, 능력, 돈, 외모 다 맘에 드는 사람 만날 때까지 많이 만나 보세요.
결정하기 어려우면 궁합이랑 점도 많이 보시구요.

1
2021-06-12 20:59:15

누구와 결혼하는 것이 더 나은지 누구도 조언하기 어렵죠.

사람과의 관계가 정의내리기 어려울 뿐더러, 

여기서 조언을 하는 사람들 조차도 결혼은 많아야 2~3번(?) 정도 했을테니까요.

전 아무것도 없을 때, 20대 중반에 아내와 결혼해서 조건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상황은 좀 다르지만, 글쓴 분과 비슷한 분이 주변에 한 분 있는데, 

가정은 가난했지만, 본인이 의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을 봐 결혼했는데, 조건은 자신의 개인 병원을 차려 줄 만큼 부유한 집안이었습니다. 

그런데 집안 사정이 조금씩 안좋아져서 제대로 된 병원 부지를 구해주지 못했고, 가정 불화가 시작 됐습니다.

현재는 계속해서 이혼 소송중이구요.

조건을 보고 결혼하는 것이라면, 그 조건이 틀어지는 것이 가정 불화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6
2021-06-12 21:23:46

엠팍에서도 멀티 뛰다가 쫓겨나더니 아직도 이러고 있네.

2021-06-12 21:32:58

제가 잘 벌면 기꺼이 가족들의 atm기가 되고 싶네요.현실은 손만 안벌리는 정도이지만요.

2021-06-13 18:54:45 (211.*.*.121)

어머 저두요

저두 여유되서 식구들 다 먹여살리고 싶어요 ㅠㅠ

2021-06-12 21:47:46

자신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알지도 못하는
블특정 다수에게 물어보아 따르시겠다는건지.
답정남 or 자랑글 아닐지요.
여론조사가 필요하시고 그 정도 재력있으시면
차라리 리얼미터,한국갤럽같은 여론조사기관에
유료로 문의하시길 권장드립니다.

2021-06-12 21:57:22

음.. ... 일반인들이랑 생각하시는 부자의 조건이 다르시구나..

6
Updated at 2021-06-12 22:49:50

본문내용 삭제되기 전에 읽었었는데

'욕설에 가까운 내용이 많아서 삭제합니다.' 라는 한 줄만 남아있으니

이 내용은 댓글다신 회원님들께 남기신 글 같은데

조언구한다고 하고선 이 정도에 댓글에 욕설이 가까운 내용이 많다니

정말 욕지거리가 나올라고 하네.

 

그간 인생 참 편하게 살았구나. 부럽다 야 ㅋㅋㅋ

3
2021-06-12 23:06:52

댓글만 읽으신 분들은 생각하겠네요. 댓글에는 욕설이 없으니 본문에 욕설이 있었나보다 하고요

1
2021-06-12 23:32:35

입대 그렇게 생각하고 읽어내려 왔는데 아니었나요.

2021-06-13 16:17:28 (121.*.*.2)

저도 삭제되기 전 원문을 읽었는데....

본인 실수로 닉네임을 노출했던걸 봐서 다행이다 싶네요. 

2021-06-13 01:42:03

제각각의 배경에서 자라 서연고 나오고 사회각계에서 고군분투 하는 주변인들 생각해보니,
그냥 본문 글 읽는 것만으로 부끄럽고 주변인들에 미안하네요.

미안해요 주변인들.
그냥 잠깐 당신들에게 분문 글쓴이를 동일화 해버렸어요.
의미 없는 스펙 비슷한 이유로.

미안해요.
저도 알아요 얘 그런거 아니고 그냥 ㅂㅅ인거.

2021-06-13 18:53:06 (211.*.*.121)

댓글에 어디..욕설에 가까운 내용이 있었나요? 제가 보기엔 없는데요

원글님 예민하신 듯요..

그리고 그 정도면 굉장한 부잣집 아들+전문직 조합인데..

결혼정보회사 가입하세요~

겸손하셔서 그렇겠지만 이 정도 재산 있는 집 생각보다 별루 없어요

있기야 물론 다 있지만 주변에서 찾기는 어렵죠

그렇지만 결혼정보회사 가면 본인과 비슷하게 재산 많으면서 + 여자 변호사 의사 다 만날 수 있어요

그 중에서 고르면 딱인데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