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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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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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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식객 임지호님을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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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23:12:2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님의 서명
'Companions whom I loved, and still do love, . . . Tell them, my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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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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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2 23:44:09

 처음 방송에서 보고 감동받은것이 

시골 누추한 노인들 집에 방문해 주변에 흔한 식물들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난생처ㅗ음 보는 못진 상을 차려 드리는것을 복도

대단하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그 모든 야생화들이 화려한 음식으로 태어나는것이

방송에 스터 쉐프라고 나오는 그 누고보다 대단하다고 생각되어 지더라고요.

 

요즘 지난 방송인 더먹고가를 즐겨보는데 오늘 소식은 충격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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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23:55:02

임지호님, 오래 전 옛 친구와 방문해서 생전 처음보는 멋있고, 맛있는 음식들 잘 먹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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