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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미국 정부의 작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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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6 20:14:49

이제 왠만한 사람들도 비트코인은 사토시 나가모토란 사람이 만든 프로젝트란걸 압니다.

그러나 그 실체에 대해서는 전문가들도 잘 모릅니다.

 

다음 링크는 실시간 3D 맵으로 비트코인 블럭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달러 패권국답게 미국에 어마어마한 블럭이 쌓이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지분이 가장 큰것은 당연하겠죠.

 

비트코인의 탄생은 2008년의 논문을 기초한것으로 우리는 그해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고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서브프라임으로 촉발된 금융위기가 세계를 휩쓸었죠.

 

사토시 나카모토는 현재까지도 누군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연구결과는 유창한 영어실력과 수면패턴으로 봤을때 일본인은 아닌것 같다고 합니다.

미국인이거나 미국 단체의 프로젝트일 가능성이 높지요.

 

비트코인의 가격추이를 보겠습니다.

 

 

오늘까지 전체 역사를 로그 그래프로 볼때 놀라운 사실이 보이는군요.

일정한 패턴을 보이고 있으며 전저점보다 내려간적이 없습니다.

 

이런 가격은 누가 통제할까요? 정말로 탈중앙화로 민주적인 방식으로 결정되는걸까요?

이 부분에 의문이 갑니다.

 

이에 비트코인의 상당수를 보유하고 있는 고래들의 작품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들은 초창기부터 비트코인을 상당부분 점유하고 있고 계속 보유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사실 팔려고 해도 그만한 현금이 거래소에 존재하지 않으니 현금 출금도 불가능하다는 현실도 있습니다.

과연 그들의 정체는 뭘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의문이 남습니다.

 

모든 복잡한 금융사기 사건은 바지 사장, 자금 세탁, 복잡한 증여등으로 주범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가장 간단한 방법은 누가 이득을 보았는지 추적하면 됩니다. 바로 그 사람이 주범이죠.

 

비트코인으로 가장 이득을 본 세력은 누굴까요?

 

 

전에 알아본 정보로는 코로나 사태로 미국에서 찍어낸 달러는 역사상 발행한 달러 총액의 25%가 넘는다고 합니다. 현재 진행중이니 얼마나 더 찍어냈는지 모릅니다.

 

GIF 최적화 ON 
332K    30K

 

그렇게 전무후무하게 찍어내는 돈은 파멸적인 인플레이션을 불러온다는건 상식입니다.

만약 비트코인이 어마어마한 유동성을 흡수하지 않았다면 현실이 되었을겁니다.

 

비트코인의 가장 큰 수혜를 받은것은 미국 정부라고 볼 수 있겠죠.

 

비트코인을 대하는 미국의 태도도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명백한 스캠이라면 달러 공급 차단이라는 간단한 방법을 통해 비트코인 시장을 죽여버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시장이 과열되면 관계자들이 한마디씩 던져서 때려주고 너무 침체되고 있을때는 경제계나 관련 인사들이 한마디씩 하면서 받쳐준단 말이죠.

 

왠지 적절한 레벨로 관리해주고 있다는 의심도 받을만 합니다.

 

비트코인의 미스테리에 관한 모든 단서들이 미국과 연관된다는건 단순한 우연일까요?

과연 비트코인은 과잉공급된 달러를 빨아들여 태워버려 달러 패권을 유지하는 프로젝트일까요?

 

아직까지는 시중에 떠도는 음모론이긴 하지만 비트코인과 미국과의 관계는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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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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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20:14:26

흥미로운 이야기이긴 한데 중국측의 코인 지분율도 상당하며 

중국의 경우 정부에서 훨씬 직접적으로 시장 통제가 가능하단 걸 따져볼 때 

저런 용도로의 활용은 너무 위험한 도박을 하는 꼴이죠. 

 

한데 사실 미국 경제 정책들을 보면 그렇잖아도 대책 생각 않는 듯 보이는 상당히 위험한 도박 꼴이긴 하죠. 

'우리 죽으면 너희도 다 죽어'란 걸로 어거지로 끌고 가고 있는 형편이니. 

WR
2021-06-16 20:17:41

중국은 이미 2017년부터 비트코인이 금지였죠.

묵인하에 채굴을 허용하고 있었지만요.

코인을 허용하면 국부가 모두 밀반출된다는 약점이 있는 이상 중국에선 인정할 수 없을겁니다.

1
2021-06-16 20:16:06

응? 비트코인의 규모가 달러의 유동성에 영향을 줄 정도인가요?
ㄷ ㄷㄷ
그정도로는 안봤는데요.

WR
2021-06-16 20:21:34

원래는 유동성이 금과 은같은 전통적인 자산으로 갔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정부에서 거래관련 세금등을 수정하여 이를 억제했다고 하네요.

적어도 비트코인이 유동성 흡수에 한몫했다고 하는군요.

1
Updated at 2021-06-16 20:27:08

코인시장이 코로나로 인한 전세계적인 유동성과잉 속에서 인플레를 억제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프리카나 금융이 발달하지 않는 국가에서 해외간 송금 등에 유용한 수단이 되기도 한다네요. 세상에는 모든 게 명암이 존재하는 거죠.

WR
2021-06-16 20:26:35

이런 어마어마한 결과가 과연 사토시 나카모토 한사람의 머리속에서 나왔다는게 믿기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거죠.

1
2021-06-16 20:30:00

디지털로 해킹되지 않는 안전자산을 만들려는 아이디어나 노력은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그 우선적인 해게모니를 비트코인이 획득한 거죠.

3
2021-06-16 20:36:01

누가 어떤 용도로 발견/발명했건 실제 용도와 결과는 

이후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거에요. 

 

비트코인은 나름 획기적인 패러다임을 제시하긴 했지만 그냥 묻혀 버렸어도 크게 이상할 건 없어요. 한데 어쩌다보니 덩어리가 커졌고 그러고 나니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에 맞게 이용하려 덤벼든거죠. 

2021-06-16 22:27:27

금융이 발달하지 않는 나라에서 비트코인을 사용함에 따라 더더더 금융시스템은 발전이 없을거 같네요.

3
2021-06-16 20:32:49

일단 제 작품은 아닙니다...

WR
1
2021-06-16 20:35:32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제발 저린 답변을 다는건 상당히 의심스러운 행동인데요.

WR
2021-06-16 20:36:57

전 내용에 딥 스테이트나 그레이트 리셋이 언급되면 좀 신빙성이 떨어져 보이게 됩니다.

1
2021-06-16 20:42:20 (220.*.*.185)

미국정부를 조종하는 자본세력이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음모론이라고 다들 무시하지만 믿고 안믿고는 개인의 자유이고 거기에 따르는 손익도 개인의 몫으로 돌아가겠죠. 이런 관점으로 비트코인을 보면 단기적인 급등락에 걱정할 필요가 전혀없습니다.

WR
2021-06-16 20:46:30

네오콘같은 정권과 관계없이 지속되는 미국내 세력이 있지요.

달러 패권도 정권교체와 관계없이 유지되는 세력이고요.

그런데, 인터넷에 너무 가짜 정보와 음모론이 많아서 실제로 존재하는 막후세력을 도리어 숨기는 역정보가 아닐까도 생각됩니다.

1
2021-06-16 20:48:57

전저점을 안깼다는 그래프는 무슨 그래프인가요?

3천달러갔다가 500달러갔고, 8천달러 갔다가 4천달러 갔는데....이게 전저점을 안깼다고 볼수 있는 그래프인가요?

WR
2021-06-16 20:55:02

주식시장에서 고점과 저점을 연결하여 채널을 그리죠.

그 채널이 유지된다는건 중요한 신호로 봅니다.

기존 채널의 저점을 깨고 내려가면 새로운 채널을 그려야 하죠.

2
2021-06-16 21:07:22

쉽게말해서 지금 비트코인이 아무리 폭락해도 전고점(17년말 2만달러)보다는 높을 확율의 매우 높습니다 지금까지 이게 깨진적이 없어요

1
2021-06-16 20:51:28 (220.*.*.185)

이 코인판은 딥스테이트를 떼어놓고생각하면 도저히 이해도 안되고 말도 안되는 시장입니다 그러니 대다수의 사람들이 도박판이다 라고 믿지 못하는 거구요. 그러나 이세상은 지금껏 그래왔듯이 저들이 의도한대로 흘러갈수밖에 없습니다.

WR
2021-06-16 21:02:00

전 아직까지 딥스테이트와 그들의 계획에 대해서는 반신반의입니다.

실제로 그게 있다고 해도 인터넷에서 아무나 다 알고있는 허술한 정보라는것도 좀 의아하고요.

2021-06-16 21:20:12 (220.*.*.185)

그렇죠 진짜와 가짜정보를 일부러 흘려서 전부를 믿지못하게 하죠.
아무나 다알고 있는 허술한 정보라구요? 이걸 아는 사람이 전체인류에 몇프로 될까말까. 이중에 이걸 믿는 사람은 1프로도 안될겁니다. 다들 관심이 없고 사실검증에 관심이 없거든요. 오랜시간 꾸준히 관심갖고 그들의 행동, 언행 하나하나 모니터링 하다보면 스스로 판단할수 있을겁니다

3
2021-06-16 21:10:36

딥스테이트니 뭐니 할 거 없이 원래 현 세계경제는 말도 안되는 시장이에요. 

현 세계경제에 가장 큰 위협이자 가장 큰 버블이 세계 최대 채무국이자 최대 소비국인 미국인데...

 

아 길어지니 접고, 

현 코인판에대해서는 그냥 카지노판+폰지 사기만으로도 충분히 설명 가능해요. 

1
Updated at 2021-06-16 21:16:17

양적완화의 원조라 불리는 30년대 독일과 일본의 예를 보면 성공적인정책입니다. 너무 잘해서 브레이크를 밟지 못하고 전쟁까지 일으킬수 있게 되었죠. 버블이후 일본 정부의 늦장대처를 교훈삼아 98년 금융위기때 미국의 양적완화 역시 현재까지는 성공적인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돈을 벌어서 갚는다는게 국제 단위에서는 보기드문예죠. IMF를 경험하고 이겨낸 우리나라라서 이게더 이해가 되지 않을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예가 더 많습니다. 똑같이 IMF가 들어갔던 그리스와 아르헨티나의 예를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비트코인이 가려고 하는 곳은 결론적으로 미 달러패권을 위협하는 위치입니다. 비트코인 초기 미국 거래소가 받은 견제나 현재 각국 중앙은행들의 CBDC발표를 보면 단기적으로  이용은 할수 있겠으나 어느 국가가 본인들의 국제통화 지위를 던지고  암호화폐를 밀것인가 생각해보면 답은 쉽게 나올것 같습니다. 

 

또한가지는 지금 비트코인이 가치를 가지는건 달러와 연결되기때문입니다. 어딜가던 달러로 바꿔주기에 그 가치가 메겨지는거지 비트코인 자체로 어떤 가치를 가지지 못합니다. 만일 누군가 이화폐는 누가 만들지도 몰랐고 하지만 절대로 손대지 못해라고 들고오면 대중은 믿을것인가 아니면 미정부가 채권을 담보삼아 맘대로 직어내는 화폐인 달러를 믿을것인가?저는 후자라고 봅니다.  사람들은 화폐를 마음대로 찍어내는것만 보는게 아니라 그걸 누가 보증하느냐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WR
2021-06-16 21:19:41

말씀대로 달러와 연결되기 때문에 가치를 가지죠.

그래서 달러패권을 위협한다는건 말이 안되지 않을까요?

당장 달러 공급 끊으면 망할것이란건 분명해 보이는데요.

댓글 쓰신 내용도 비트코인과 미국과의 연관성이 깊어보이는 내용같습니다.

1
2021-06-16 21:39:49

지금만 놓고보니 그렇게 해석하게되는거죠. 코로나로인한 양적완화이전에 미국은 정반대 기조였습니다. 돈줄을 서서히 조이려했고 비트코인에 기대지않아도 세계의 돈이 각자의 이유로 모였죠. 달러수요가 충분했습니다.

다른댓글처럼 인플레 억제역할도 있을수있고 미국이 이용할만한 상황일수도있으나 그건 코로나 이후의 시대상황이죠. 비트코인이 2020에생긴게 아니니 생각하면 그전 비트코인붐은 설명이안되죠.

WR
2021-06-16 21:42:59

하긴 이전의 붐은 설명 못하는 부분이 있군요.

2021-06-16 21:25:45 (220.*.*.185)

지금 여러국가에서 비트코인을 국가통화로 채택하고 있는중입니다

2
Updated at 2021-06-16 21:37:16

잠깐이면 몰라도 비트코인은 화폐가 되지 못합니다.
폰지사기도 터지기 전까지는,
말리는 사람들을 바보취급했죠.

오르내리며 유지되고, 이익보는 사람도 계속 있을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화성에 식민지가 생기면 암호화폐화 된 달러를 쓸지언정 비트코인을 쓰진 않을겁니다.

위험이 닥치면 사람들은 각종 행복회로를 돌립니다.
희망이 없으면 죽는게 사람인지라..
그게 굳어지면 종교가 생기죠.

대마인지라 한동안 비트코인이 유지는 되겠습니다 만,적어도 화폐만 되면 이라는 조건문이 붙는 희망회로는 글쎄요...

홍수 수위조절하듯 비트코인을 썼을지는 모릅지만,
미국이 미래를 보고 만들지는 않았을듯 합니다.

미,중 패권 다툼 본격화되면 코인도 그때
뭔가 바닥이 밝혀지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WR
2021-06-16 21:37:31

미중 패권 싸움이 진행되면 뭔가 밝혀질것 같다는 말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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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21:41:01 (220.*.*.185)

지금까지 기축통화가 100년을 넘긴적이 없다고 합니다. 달러는 영원할거라고 생각들 하시나요? 작년 코로나때문에 찍어낸 달러가 지난 30년동안 찍은 달러보다 훨씬 많다는데 뭔가 달러 종말의 조짐이 보이지 않나요?
다음 100년의 기축통화는 디지털통화의 형식이 될거라 확신하는데 단순히 달러를 디지털통화로 바꾼 CBDC로는 지금의 달러문제가 해결이 안됩니다. 그래서 지금의 암호화폐시장이 생겨났고 지금의 과도기를 거쳐 암호화폐를 이용한 통화개혁을 통해 새로운 화폐시스템이 정착될것이라 생각합니다.

WR
2021-06-16 21:51:54

기존의 지식과 경험으로는 예측하기 힘든 내용이라서 솔직히 저도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2021-06-16 22:02:59 (220.*.*.185)

스크랩해두셨다가 올말쯤 다시한번 보시면 조금더 믿음이 가실수도.
이런 모든 상황을 바탕으로 저는 장기적으로 코인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Updated at 2021-06-16 21:59:07 (114.*.*.250)

미국이 망해야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망한다 한들 다른 2인자 국가가 나서서
자국 화폐를 안쓰고 전세계 국가가 협의해서
비트코인을 통화로 만든다는것은 극히 낮은 확률입니다.
관리되는 국가가 대부분 절멸하고
믿을 수 있는 가치기준이 비트코인만 남는 수준이 되어야 가능한 이야기 이죠..

암호화폐로 기축통화로 하자는 협의가 나온다면,
그것은 새로운 암호 화폐일겁니다

비트코인이 1억이 간다는 이야기
그것이 바로 화폐가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가치, 가격표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화폐는 아니죠, 테슬라 주식,애플 주식이
화폐가 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비트코인이 테슬라 주의 몇배 가치다 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화폐는 되지 못합니다.
비트코인으로 세금을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어느 나라가 비트코인 시세 걱정하며 예산 짤까요?

2021-06-16 22:05:34 (220.*.*.185)

비트코인이라고 말한적 없는데요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구요.

2021-06-16 22:16:57

그냥 근거가 빈약한 음모론이죠.

로그차트는 주식 조금만 했다면 모두 쓰고 있는 차트이죠.

사실상 암호화폐는 가치평가할 수단이 없으므로 차트/수급/자산시장의 시황 말고는 볼 게 없습니다.

차트상 전 저점을 지켰다는 것이 어떤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유동성 흡수?

코로나 이후 모든 자산가격이 올랐습니다.  금/부동산/주식/암호화폐 등

그 중에서 암호화폐가 가진 비중은 전체 자산시장을 보면 작습니다.

최근 코인하락이 다른 자산 시장에 영향을 줄만큼 규모가 크던가요?

다른 자산시장으로 갈 돈이 코인으로 조금 나누어져 갔을 뿐이죠.


근거가 빈약한 음모론은 의미부여하지 말고 그냥 음모론으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WR
2021-06-16 22:37:40

비트코인의 영향력이 실제보다 시중에서 역활이 과대평가되고 있다는 말씀이군요.

2021-06-16 22:37:44 (220.*.*.185)

전체 자산시장에서 코인시장의 비중이 작다는것은 아직 이시장이 초기시장이고 그만큼 성장가능성이 크다는것이지요
그리고 현재 수익율도 저점 대비 고점비교시 암호화폐가 월등히 높습니다

2021-06-17 12:28:24

뭘 말씀하시려고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암호화폐는 미국정부의 음모다라는 것에 부정적 의견을 제시했을 뿐 암호화폐에 대한 긍정/부정적인 코멘트는 하지 않았습니다만,

 

말씀대로라면 주식시장의 실적없는 바이오주도 시총이 작으면서 신약 가능성을 품고 있기 때문에 성장가능성이 크다는 말과 다르지 않습니다. 

가치평가할 기준이 없는 현재의 코인시장에서 시장참여자는, 저점대비 가파르게 오른 가격은 오른만큼의 리스크를 가지고 거래해야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습니다. 

2021-06-17 13:00:40 (39.*.*.210)

제가 하고싶은 말은 암호화폐는 미국정부를 조정하는 자본세력들의 음모이고 일반 주식처럼 실적같은걸로 평가할수 없다는 의미였습니다

2021-06-17 07:01:25 (223.*.*.145)

미국서 플로어 트레이더로 십수년간 일했던 친구는 커피선물이랑 비슷하다더군요. 저도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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