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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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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다 완벽해 보이는데 우울증이 오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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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8 15:57:22

연예인을 봐도 외모, 수입, 인기 모든 게 다 완벽해 보이는데

 

의외로 우울증을 앓거나 자살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저같으면 하루만 저 얼굴로 살아보고 싶은데도, 우울증 내지는 우울감에 시달리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저도 가끔은 모든 게 다 너무 완벽한 상황인데 특정 시기에 의욕이 하나도 없고, 모든 게 다 부정적으로 느껴지고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경우가 있던데..

 

이게 다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고 .. 

 

혹은 양육과정에서 자존감 형성에 문제가 있다는 얘기도 있고 .. 

 

유명인들 중에도 자살로 생을 마감한 경우가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이 경우 약물 중독인 경우도 있구요. 

 

타이티의 경우에는 나라는 굉장히 가난한데 오히려 가장 행복한 나라에 꼽히기도 하네요.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운데 점점 우울증 환자나 자살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이유가 과도한 경쟁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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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8 15:57:01

그 완벽을 유지하고 달성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아닐까요?

WR
Updated at 2021-06-18 15:58:25

음 결국은 내려놔야 되는데, 높은 곳에 있다가 내려오는 걸 못견디는 걸까요?

뭔가를 얻었을 때 기쁨보다, 잃었을 때 상실감이 250% 더 크다고 하더라구요. 

Updated at 2021-06-18 15:58:45

그렇게 완벽하고 나면 무언가 성취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 그렇지 않을까요.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에 합격하고 나면 목표가 없어져서 허무함을 느끼는 것처럼요.

WR
2021-06-18 15:58:53

완벽하지 않길 다행이네요! 

2021-06-18 15:59:03

 주변에서 보는것과 경험 하는것 비교되는 대상들이 우리같은 사람들과는 차원이 달라서일수도요.

WR
Updated at 2021-06-18 16:01:54

아 천재 소리 듣던 학생이 막상 서울대 들어가서 다른 넘사벽 천재를 보면서 그렇게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그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2
2021-06-18 16:01:22

바누아트 아세요?

행복지수 1위라는 남태평양의 낙원. 30분 고기잡으면 온 마을 사람들에게 나눠줄 수 있고 길거리에 바나나가 열려 있고 땅파면 고구마 비슷한 구황작물이 지천에 깔려있어서 먹을 걱정이 없죠.

거기사는 한국교민은 고민이 많습니다. 펜션 확장도 해야하고 아이들 뉴질랜드로 유학도 보내야 하고 학원도 보내야 하고. 

이 가족이 근처로 여행을 갑니다. 한국 아이들은 닌텐도를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그걸 원주민 아이에게 자랑을 합니다. 그 원주민 아이는 이제 불행해 집니다. 닌텐도가 없거든요.

뭐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고 유명해도 '행복'에 대한 '만족'이 없다면 불행한 겁니다. 그 욕망을 못채워서 불행한건 빈부의 차이가 따로 없는거 같습니다.  

WR
2021-06-18 16:03:02

저도 그런 고민을 많이 했는데, 행복이라는 게 모든 게 만족되는 상태라면 또 사람이 의욕이 없어서 권태랑 싸우게 되는 거 같더라구요.

그냥 소확행을 누려야되는데 오히려 모든 게 갖춰지다 보니 사람이 무기력해지는 경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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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16:01:25

원인을 아는 경우도 있고 

모르는 경우도 있는데 모르는 경우가 더 많은거 같습니다.

 

뇌에서 일어나는 작용을 정확히 알면 원인을 완벽히 파악할텐데 아직 인류의 과학 수준이 거기까지는 못왔습니다. 

 

사람의 기분이라는게 뇌속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의 영향을 받습니다. 기분 좋을 일이 생기면 뇌에서 기분 좋음을 느끼는 화합물이 분비되는거죠. 기분 나쁜 일이 생기면 반대로 기분 나쁨을 느끼는 물질이 분비되구요.

 

기분 좋을 일도 없는데 기분 좋은 물질을 주사해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마약이나 알콜처럼 말이죠. 

 

어떤 이상에 의해서 우울감을 만드는 물질이 과다 분비 될 수도 있겠구요.  결국은 뇌의 고장이죠. 뇌가 정상인데 우울할 일도 없는데 우울할거 같진 않습니다.  

 

WR
2021-06-18 16:04:10

하긴 저도 알콜 의존증이 있는데 이게 뇌의 보상회로는 계속해서 자극이 주어지지 않으면 끊임없이 아우성을 치더라구요. 자전거타기 비슷하게 한번 각인이 된 회로는 지워지지 않는다고. 

2021-06-18 16:01:52

유명인인 만큼의 그 관심도의 유무에서도 생길테고
한편으로는 불확실한 앞날 때문이지 않을까요…

WR
2021-06-18 16:05:48

연예인만큼 끝없이 감정 롤러코스터를 타는 직업도 없긴하죠. 

Updated at 2021-06-18 16:04:15

전 자존감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자본주의, 경쟁주의 사회에서는 무엇이든 쟁취하고 더 가지고, 더 잘나야 인정받게 되잖아요.

항상 더 가지기 위해서 만족도 어렵고요.

그런데, 능력과 인기라는게 시한부이고 결국 시들어 가게 될텐데... 중요한게 자존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무엇보다 나는 나의 존재만으로 당당한 사람이다. 존재만으로 충분하다. 이런 자존감 말입니다.

이게 부족한 사람들을 주위에서 너무나도 많이 봅니다.

진짜 말해주고 싶어요. 너무 그리 애쓰지 않아도,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고 충분히 훌륭하시다구요.

 

그렇게 무리하시다간 이카루스처럼 떨어지고 말거라구요.

WR
2021-06-18 16:06:32

연예인은 끊임없이 다른 연예인과 경쟁하고, 결국 인기를 먹고 살기 때문에 감정 부침이 극심해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 기준이 남에게 있으니..

1
Updated at 2021-06-18 16:05:36

우울증의 천적은 감사하고 고마운마음을 갖는거라 생각합니다. 거기다 항상 감동하는 마음가짐이 있다면 우울증이 삐집고 들어갈 자리가 없을것 같아요. 제경험상 이야기하면 아주 작은것라도 감동을 자주하는 편인데 스트레스나, 우울증이 눈물 몇방울 흘리면 감쪽같이 살아지더라구요. 아직도 그 신비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책이든 영화든 감동적인 장면에서는 눈물을 펑펑 쏟습니다. 이것만큼 우울증 퇴치하는데 좋은게 없더라고요.

WR
2021-06-18 16:07:18

아 눈물에 실제로 무슨 호르몬이 있어서 눈물을 흘리면 많이 풀린다고 하더라구요.

참 사람 몸은 신기한 거 같습니다.

1
2021-06-18 16:06:07

연예인도 힘들 거에요. 연예계가 굉장히 치열한 곳이죠. 날고 긴다 하는 탑클래스 재주꾼들이 다 모인 곳이라 한때 잘 나간다고 해도 어느 순간 새로운 놈이 나타나 치고 나가고 경쟁에 밀려서 멀쩡히 하던 방송이 줄줄이 날아가기도 하고 잘 되던 캐스팅도 어느 순간부터 안되고 이런 변수가 많아서 스트레스가 엄청 심할 거에요. 

WR
2021-06-18 16:08:44

하긴 0.1%만 살아 남는다는 바닥이고, 탑 연예인도 언제 추락할지 모르니까요.

톱 유튜버도 그렇게 유지못할까봐 불안하다던데, 그럴 거면 관두지 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하는 거지? 싶어도 그 맛을 못 잊나봐요. 

황토 화장품으로 떼돈을 번 이영애도 무대에 섰을 때의 쾌감을 못 잊는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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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16:12:19

내가 BTS 멤버라고 생각해보세요

누가봐도 완벽해 보이지만 그 모습을 유지하려고 계속 신경을 써야하는데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할 거 같지 않나요?

생각만해도 난 그렇게 못살거 같은데..

WR
2021-06-18 16:53:33

흠냐 불쌍한 bts ㅠㅠ

Updated at 2021-06-18 16:12:46

좀 다른 이야기지만, 통산 125승 삼성 라이온즈 투수 윤성환은 수십억대의 연봉을 받는 엄청난 재력가였죠. 그치만 불법도박에 승부조작까지… 무명 선수도 아닌데 말이죠.

결국 돈이든 외모든 삶에서 굉장히 중요하나 그것만으로는 정상적으로 살기 어렵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WR
2021-06-18 16:54:28

아 승부사들이라 그런지 스포츠 선수들이 은근히 도박 많이 하는 거 같아요.

1
2021-06-18 16:19:38

다른 사람이 보기에 완벽한 사람으로 보이는거뿐이지 완벽한 사람은 없죠 

WR
2021-06-18 16:55:23

그렇죠. 결핍이 없는 사람은 없으니.. 남의 떡이 커보이는 건가..

2021-06-18 16:23:46

우울증은 멘탈적인 부분이 트리거가 되는 경우가 많지만 물리적으로 보면 호르몬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신체적 질병이기도 합니다.

정신적인 안정도 중요하고 도움이 되는 것도 맞는데 그것만 보다가는 우울증 환자를 멘탈이 약하고 정서가 불안정한 사람으로만 바라보는 잘못을 범할 수가 있습니다.

증상이 우울함으로 드러나는 것이지 꼭 우울해서 걸리는 것도 아닙니다.

WR
2021-06-18 16:56:31

예 정신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호르몬이나 육체적 원인 때문에 정신심리학적 문제가 오는 경우도 많은 거 같아요.

2021-06-18 16:25:28

 우울증 하니 무슨 주변 환경의 영향과 심리적 요인이 복합된 것 같지만

 - 영향이 전혀 없지는 않지만 -

 결국은 뇌 내부 신경 세포들 사이에 신경전달 물질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리셉터의 변화에 따른

 질병의 하나일 뿐입니다.

 제3자가 보기에 주변 환경이 완벽하고 당사자가 완벽해 보이는것과 우울증 생기는 것하고는

 별개 문제라는 것이죠. 본인의 의지나 주변의 상황과 무관하게 오는 경우도 많죠.

WR
2021-06-18 20:51:54

우울증이나 자살 충동을 일종의 유전적 요인으로 보는 분들도 계시긴 하더라구요.

사람마다 강하고 약한 게 있듯이 선천적으로 우울증에 빠지기 쉬운 기질이 더 있다는 식으로. 

2021-06-18 16:31:58

인간의 모든 장기, 피부부터 뼈, 내장 등에 병이 들듯이, 정신질환도 뇌에 병이 든 거죠.
다른 곳에 병이 들면 병원에 가서 치료하듯이, 뇌에 든 병도 마찬가지로 치료받아야 낫습니다.
환자에게 생각을 바꾸면 되지 않느냐고 강요해 봐야, 효과도 없고 환자만 더욱 괴롭힐 뿐입니다.

WR
2021-06-18 20:52:30

그런 그래요. 각종 정신과 치료나 상담, 명상 안 해본 게 없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그런 길로 간다는 게.

2021-06-18 16:47:02

욕심이자 욕망이죠.

그걸 다 채울 수 없기 때문에 다들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것이죠.

이렇게 댓글 쓰는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ㅠㅠ


WR
2021-06-18 20:53:26

저도 참 뭔가를 더 채우기 위해서 부질없이 욕심을 부리는 거 같기도 한데, 

머랄까.. 가끔은 딱히 원하는 게 없음에도 괜시리 허무감에 빠질 때가 있더라구요.


Updated at 2021-06-18 16:57:39

"연예인을 봐도 외모, 수입, 인기 모든 게 다 완벽해 보이는데"

타인이 볼땐 그렇게 보이겠지만 

본인 생각엔 다 부족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 다르잖아요.

 

WR
2021-06-18 20:53:56

S급 리그에서 노는 선수는 더 위를 보는 걸까요?

오징어 꼴뚜기 세상에서 만족을 못하고. 

2021-06-18 17:14:28

겉으로 봤을 때 다 완벽해 보이면,

내가 힘들다고 말해도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WR
2021-06-18 20:54:28

사실 저도 그런 적이 있어요. 엄청 잘 나가는 형이 저한테 힘들다고 할 때는, 진짜 배부른 소리하고 있구나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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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17:24:59

 우울증은 마음에 걸리는 감기라는데 그 원인은 자신이 감당하기 힘든 충격이나 스트레스등이 지속적으로 생기면 참고 감당을 하다가 그 한계가 오면서 생기는데 이는 사람마다 같은 상황에서도 받아들이는 감정들이 다르기때문에 (어릴적 학대나 트라우마등도 원인이 되고 경년기나 퇴직이나 실패등 갑작스러운 자존감상실등 여러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솔직히 예전에 백수생활 오래할때 자존감이 낮아져서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그냥 사람 만나기 싫을때가 있었는데  당시 어느 연예인의 죽음을 보고 그냥 화가나더라구요  사람이 죽었는데화나는 감정이 생기는건 잘못되었다 싶어 그냥 생각을 덮어버렸는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 아마도 내가 더 안좋은 상황인데 뭐가 아쉬워서 자살을 했나 싶은 생각이었던거 같습니다 

 

굳이 수치로 나타내자면 제가 마이너스 10정도인데 연예인들은 최악이라도 마이너스 1-2정도 되는것에 자살을 하니까 어찌보면 당시에는 그게 납득이 안됬던것 같네요 근데 그들은 플러스 100에서 갑자기 마이너스로 떨어진거라는 생각을 하니 그 충격은 상상 이상일것 같았습니다  언젠가 인터뷰에서 하정우도 갑작스레 인기가 많아지고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니 정신적으로 견디기 힘들어서 약을 먹는다는것을 알게 되고는 연예인들중에서도 조용한 성격의 배우들은 특히나 감정적으로 힘들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네요 잘나가면 관심이 집중되서 힘들고 못나가면 정말 인간대접도 제대로 못받는 경우도 간접적으로 봐서 그래도 힘들것 같구요 

 

 저같은 성격은 아무리 많은 돈을 준다고 해도 연예인이나 관심을 받는 직업은 못가질것 같습니다  그 상황에 놓이지 않으면 정확히 알수 없으니 그저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네요

WR
1
2021-06-18 20:56:27

높이 나는 새가 더 깊이 추락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단 한번이라도 가요 톱텐 1위한 가수는, 그 이후 굉장히 적응하기 힘들어 하는 거 같더라구요.

물론 모두가 그런 건 아니겠지만, 초년의 성공이 3대 악재 중에 하나라는 말도 맞는 거 같아요.

저는 그래도 한번 성공의 맛이라도 본 게 어디냐? 싶지만,

무조건 성공이라는 게 좋지도 않은 거 같습니다.

문제는 아무래도 비교겠지요. 

1
2021-06-18 18:19:05

연예인들의 정신적 질병은 대부분  쉬질 못해서 생긴다더군요.

한참 인기 좋아서 물들어올때 노 젓는다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당연히 이쁘고 날씬한 몸매를 보여줘야 하니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그와중에 연기자는 연기자대로 가수는 가수대로 빡센 노동을 하거든요.

거기서 생긴 스트레스에 체력은 점점 비실비실 해져가지

인기에 따라오는 악플에 인기가 하락할까 싶은 불안감에

거기다 내나 그쪽도 비슷한 수준끼리 경쟁하는 리그인지라

경쟁은 경쟁대로 또 빡세단말이죠. 괜히 젊은 나이에 번아웃이 오고

공황장애가 오고 정서불안에 약물에 손을 대질않나 그중에는

우울증으로 자살까지 하는 불행한 사고가 터지는게 아닙니다. 

WR
1
2021-06-18 20:58:40

아.. 정말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육체적 정신적 강도가 상상을 초월하기는 하더라구요.

왕이 되고픈자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라고는 하지만,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정도는 한계가 있으니까요.

통계를 내본 건 아니지만, 의외로 그렇게 성공의 맛을 살짝 본 친구들이 현실에 적응을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더라구요.  

2021-06-18 20:04:43

사람은 무엇에든 중독되게 만들어진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게 사회 범주에 들면 용인되는 것이고, 그걸 벗어나면 손가락질 당하는거겠죠.
행복이 사람마다 다른데 그걸 어떻게 비교할까요.

WR
2021-06-18 20:59:24

정말 그렇게 생각해요. 게다가 현대 산업 사회는 무조건 누군가를 중독시키기 위해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쥐어짜는 거 같습니다. 

2021-06-19 09:29:37

 마음은 물질적인 돈이나 명예로 채워지지 않는다는 것에 허전해 지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봉사나 기부같은 사회활동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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