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운드바‧PCFI
ID/PW 찾기 회원가입
귀농했다 10 억대 빚더미에 올라 앉은 청년들.
 
7
  4968
2021-06-20 12:27:16

 

지자체에서 지자체 건물에 붙어있는 사람을 소개해 준다.

 

사단법인 소속인데 센타장 한명만 빼고는 나머지는 월급을 받는 것이 아니라 사단법인에 10 만원을 입금하고 근무한다.

 

센타장은 사단법인에서 월급을 받고 나머지 사람들은 귀농한다고 하는 사람을 무조건 땅을 하게 하고 건물을 짓게 유도해서 뭔가 뒤로 챙긴다.

 

이렇게 해서 땅값 집값이 빚이 된다...

 

위 3 명의 당한 코스네요.위 3 명은 그 센타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공무원으로 알고 추진했으나 나중에 알고 보니 공무원이 아니었다.

 

코스를 보니까 지자체에서도 알고도 묵인하는 수준이네요.

 

 

뭐 지자체에서는 청년들이 빚더미에 올라 앉건 말건 일단 해당 지자체에 거주만 해도 이익이죠.

 

위 청년들이 하는 얘기.

 

1.해당 센타에서 특별히 제공하는 정보는 없다.

2.무조건 몰아치면서 땅을 구입하고 집을 건축하라고 독촉한다.

3.이번에 마지막 기회이고 이 기회를 놓치면 후회 한다고 몰아친다.

 

문제는 지자체에서 이런식의 사람 소개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 내 생각입니다.

 

청년들이 빚 내서 땅사고 집짓고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하는 겁니다.정상적인 귀농이 아닌 빚더미 위에 올라 낮아도 결국 경제 활성화 에는 도움이 되기는 하겠네요.

 

해당 청년들 삶이 박살나서 그렇죠.유튜브에 위와 같은 경험이 부지기수네요.

 

 

님의 서명
나 농사져~~~ 묻지마삼~~~
10
Comments
2021-06-20 12:33:47

안타까운 일이네요.

WR
3
2021-06-20 12:37:38

네~ 지자체의 묵인하에 브로커가 활동한다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1
2021-06-20 13:15:46

 방송에서 보면 은퇴후에 귀농? 한다고 가끔 볼수있는데요..

조금은 농사일을 우습게 보는것도 있는것 같네요.. 안해봐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정말 부지런해야하고 농업일 하시는 분들 방송에서 보면

새벽같이 일어나서 일해야하고~~~ 농사 잘지어도 자연재해로 한해 농사 망하는....일도 많고

저같으면 절대 못하는.. 새벽에 못일어나요..ㅠㅠ 

WR
2021-06-20 13:27:50

온갖 반 사기꾼이 난무하는 곳이 지역사회 입니다.

헌데 이건 지자제 까지 미필적 고의로 엮여 있다는 것이 문제네요.

2021-06-20 13:27:57

저도 촌에서 올라왔지만 은퇴후 고향에 돌아갈 생각 전혀 없습니다

평생 고생만 하다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아무리 세상이 좋아 졌다고 해도 촌은 촌이죠

전 은퇴후에도 도시에서  생의 마지막 승부를 보렵니다

돈 좀 생겨서 시골에 집하나 지어놓고 놀러가는 것이라면 오케이

WR
2021-06-20 13:28:49

1 차 산업은 너무 어렵고 힘들어요.

4
2021-06-20 14:07:16

우선 용어도 맞지 얺습니다. 원래 시골 살거나 농사 짓던 사람이 내려가야 귀농이죠. 결국 자영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우선 집도 전세로, 논밭도 임대로 몇 년 농사 지어보고 내가 과연 귀농을 원하는지 적성에 맞는지 검토햐야 한다고 합니다...

WR
Updated at 2021-06-20 14:15:52

국어사전 찾아 보세요.

님이 틀렸어요.

귀농 (歸農)발음듣기
다른 일을 하던 사람이 그 일을 그만두고 농사를 지으려고 농촌으로 돌아감.

2
2021-06-20 14:26:38

글쎄요. 비슷한 표현에 귀양이 있군요. 원랜 귀향이라고 하네요. 죄를 지어 관직에 못나가는 사람을 고향으로 돌려보낸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타향으로도 보낸 듯하네요. 제가 강조하고싶은 것은 돌아간 것은 아니란 거죠. 물론 광역으로 사람이 흙에서 났으니 시골(흙)로 돌아갔다고 하면...

WR
2021-06-20 14:31:50

제가 잘못 알았네요.

더 검색해 보니....돌아감 이라는 것은 결국 원래 위치로 돌아간다는 의미니 버섯군님이 맞네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