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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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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를 튀겨 먹었다는 영국 여성.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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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19:22:58

 

 

 역시 영국 아니랄까봐. 개고기 튀겨먹는 혐성. ㄷㄷㄷ 

 

솔직히.. 아랫 댓글이 신빙성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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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6
2021-06-20 19:25:36

튀겨 먹는 방법도 있었나요??처음 듣는 식박한 개소리 같은데

6
2021-06-20 19:26:55

 덧글에 더 믿음이 가는.....

 

개고기 튀겨 파는 식당은 아직 못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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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19:30:07

어디서 개수작을...
역시 섬나라 것들은 조작의 민족성이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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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20 19:45:38

+1

있지도 않은 에피소드로 좀 튀어볼려는 관종이라고 생각되네요. 한국에서는 개고기를 튀김으로 먹지는 않지요. 흑염소 등 몇몇 음식은 튀김이 없는데 말이죠. ㄷㄷㄷ

심지어 저 아는 외국인은 한국에서는 고양이도 일상적으로 먹는걸로 알더군요. ㄷㄷㄷ 

아주 오래전엔 약으로 먹는다는 카더라 같은 이야기는 들었지만 말이죠.

그런데...진짜 한국 여행을 왔었는지부터 확인이 필요한거 아닌가요? 애초 오래전부터 개고기는 단가가 비싼 음식이라 소고기 돼지고기 파는 식당이나 일반 식당에서 취급하는 일상적인 메뉴가 아니였는데 말이죠. 해서 개고기를 파는 전문 식당을 찾아간게 아니라면 우연히 먹게될 확률자체가 아예 없는 음식인데 무슨 개소리를...

덤으로 올림픽을 전후해서 개고기가 외국인들에게 보기 않좋다고 불법으로 단속하면서 시내에 상당히 많은 보신탕집이 사철탕으로 이름을 바꿨지만 없어지고 서울 외곽으로 밀려났던 시절인데...닭백숙도 아니고 닭튀김이랑 같이 팔아요? 어이가 없네요.

개고기 파는집에서 같이 온 일행중에 개고기 안먹는 사람들이 있으니 닭백숙이랑 같이 파는건 흔한일이였죠. ㄷㄷㄷ 

3
2021-06-21 07:29:17

키키택배 님의 지적에 100% 공감합니다.

한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식당에서 착오로 개고기를 먹을 확률은 제로입니다.

간혹 염소고기와 개고기를 함께 파는 식당은 있어도 돼지고기나 닭고기, 쇠고기와 함께 파는 식당은 없어요.

그리고 개고기 값이 얼마나 비싼데, 닭고기로 착각하고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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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21 11:48:37

차라리 영국 수퍼에서 개그림 그려진 통조림이 개고긴 줄 알고 사먹었다고 하는 우리나라 사람말이 더 신빙성 있을 듯 합니다.

2021-06-20 19:33:57

닭 = Dog
발음이 비슷하네요.
그리고 개는 한국에서 도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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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19:35:14

치킨집에 가서 이게 뭐냐고 물어볼 이유도 없으니

댓글에서 말한 '닭'과 '독'의 오해도 발생할 가능성은 별로 없고

그냥 애초에 없었던 일을 주작했을 듯 합니다.

2
Updated at 2021-06-20 19:36:07

듣도 보도 못한 개튀김 

미식이 뭔지도 모르는 영국인다운 발상 

5
2021-06-20 19:37:11

뒤에 일본이 있는지 알아봐야...

1
2021-06-20 19:39:36

보신탕집 :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지. 개고기 탕슉.

1
Updated at 2021-06-20 19:44:51 (112.*.*.127)

그래도 일부 한국인이 아직도 개고기를 먹는다는 사실은 변함없죠..우리의 국격이 올라가는 만큼 개고기를 끊지 못하면 저런식으로 칼들어오는건 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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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19:49:37

국격이랑 개고기랑 뭔 상관이에요? 한나라의 식문화를 왜 외국인 시선때문에 포기합니까?

그렇게 따지면 프랑스의 달팽이나 프와그라는 뭔 그리 대단한 식문화라고?

개고기가 비위생적으로 도축되니 관리가 필요하다던가...하는 규제는 모르겠지만 개고기를 먹는다는게 미개한것처럼 이야기하는건 웃기는거죠.

 

아,,,전 개고기 안먹어요. 소 돼지처럼 맛있는게 많은데 굳이 개를 먹지는 않지만...

개가 반려동물이라던가 고래가 머리가 좋으니 먹으면 안된다던가,,,하는 논리로 이야기하는건 좀 아닌것 같네요.

닭이나 소나 돼지도 애완용이 있는데요.

1
2021-06-20 20:06:36 (112.*.*.127)

제가 국격과 상관있다고 했나요?
우리 국격이 올라갈수록 테클 들어온다고 했죠.
열대 원주민이 정글에서 뭘먹던 상관없지만,그들이 우리 이웃이 되려한다면 님은 상관 않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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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20 20:19:05
열대 원주민이 정글에서 뭘먹던 상관없지만,그들이 우리 이웃이 되려한다면

-------------식인종만 아니라면 뭔 상관이 있나요? 우리에게 그들이 식문화를 강요하는것도 아니고요, 남미 국가인 페루에서 꾸이라고 설치류 요리를 먹는다고 누가 뭐라고하나요?

국격이라는건 상대에 대한 존중인거지,,,그런걸로 태클이 들어오니 문제라는고 생각하는게 문제죠, 그딴 태클은 무시하는게 맞는겁니다.

 

그리고 님의 댓글은 아직도 일부 한국인이 개고기를 먹으니 자칭 선진국에서 태클이 들어오니 문제다...그러니 개고기 먹지마라,,,라는 이야기잖아요. 근데 뭐 아니라고 이야기하세요?

2021-06-20 20:19:37 (112.*.*.127)

그들이 식인종이라면요?
세상엔 개를 가족으로 생각하시는분이 많습니다.

20
Updated at 2021-06-20 20:25:19

참,,,나

세상엔 닭이나 돼지나 소가 가족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아요.

아무도 님에게 개고기 먹으라고 강요하는 사람은 없어요. 개개인의 식성과 선택의 문제지 그걸 무슨 범죄자 나 죄악시 취급할 필요가 없다는데 계속 딴소리를 하시네요. 식인종하고 이웃이요? 뭐하러 이웃을 해요? 식인종은 식인종끼리 알아서 살라고 무시하면 되는거죠. 

2021-06-20 20:28:25 (112.*.*.127)

이웃이 하지 말라는짓은 않아는게 좋습니다.세상과 담쌓고 살지 않을려면요.

21
2021-06-20 20:42:10

"이웃이 하지 말라는짓은 않아는게 좋습니다.세상과 담쌓고 살지 않을려면요."

님 글귀대로 해석해보겠습니다.

본인이 귓구녕 닫은채로 다른 회원들 얘기 들을 생각도 않고 세상과 담쌓고 있으면서 뭔 신박한 소리를 하는건가요? 

국격이라는 단어도 본인이 써놓고 횡설수설하고 있으면서 이웃(회원들)이 아니라고 다른 의견 얘기하면 귀담아 듣는것도 좋습니다.

3
2021-06-20 20:24:01 (125.*.*.113)

멍멍~

2021-06-21 09:41:16

먹을 거 넘쳐나는데 애완동물로 길러지는 개 먹는게 보기 좋진 않죠. 옛날에야 먹고 살기 힘든때였으니가 이해는 하지만.

중국인들이 원숭이뇌, 벌레 그런거 먹는거 보고 사람들이 미개하다고 생각하는거랑 똑같음~ 국격이랑 상관있음.

식문화는 무슨 ㅋㅋㅋ 고상한 척 오지네.

6
Updated at 2021-06-21 09:57:40

원숭이 뇌를 먹는게 일반적이지 않은거고...벌레를 먹는다고 미개한건가요?

그러면 번데기도 먹지 말아야죠. 그리고 아이스크림맨 님은 아이스크림을 좋아하실것 같은데...녹차 아이스크림의 녹색은 녹차가 아닌 벌레로 만드는데...그걸 먹는것도 미개한건가요?

먹을거가 넘쳐나는건 넘쳐나는거고...애완견을 키워서 잡아먹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애완견은 애완견. 개고기는 개고기 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리고 고상한척,,,,오지게해요? 참...말씀도 저렴하게 하시네요. 

위에도 이야기했듯 개인의 선택과 취양의 문제라고 이야기한거지 그걸 강요하거나 그걸 보존해야 한다고 한적은 없어요.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것도 아닌데 타인의 심기가 불편하다고 바꾸라고 강요하는게 문제라는겁니다. 개고기 먹는다고 본인의 심기가 불편하다고 미개하다고 욕하는건 옳지못하다는 이야기인데...뭔 소리를...

물론 남의 집 애완견을 잡아먹고 어쩌고 하실거면..그건 범죄입니다. 범죄는 처벌받아야죠. 

2021-06-21 10:02:30

ㅋㅋㅋ 저렴은 무슨 난 진짜 인터넷 댓글상에서만 엄청 신사인척 얌전한 척 글쓰는 사람들이 제일 극혐. 뭐 현생에서도 그렇다면 ㅇㅈ이지만 대부분 안 그렇더라고요 ㅋㅋ

미개하다 국어사전 뜻:사회가 발전되지 않고 문화 수준이 낮은 상태이다.

개고기 벌레 먹는거 미개한거 맞다고 보는데요 ㅋㅋㅋ 먹을 것도 넘쳐나는 데 굳~~~~~~~~~~~~~이 애완동물로 키워주는 동물 먹겠다는 사람들이나 파는 사람들이나 짱깨랑 다를 바 없어요 저한텐ㅋㅋ

물롬 호기심에 한 두번 먹어보는 건 이해는 하는데 솔직히 나도 궁금하긴 하고 근데 그걸 무슨 보양식인것 마냥 먹는 건 좀.. ㅋㅋㅋ

아 맞다!!!! ㅋㅋㅋㅋㅋ<------ 요것도 저렴보이겠네요 님같은 선비는 ㅋㅋㅋㅋ

2021-06-21 10:05:55

그리고 식문화 존중하라고 강요하지마세요~~ 님처럼 모든 식문화 존중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처럼 아닌 사람도 있으니깐.

개는 애완동물이니 먹지 말아야 한다는 논리로 말하몀 왜 안됨? 그러면 그쪽도 식문화는 존중되야 한다는 논리로 말하지 마세요 ㅋㅋ

13
2021-06-20 19:50:48

개고기랑 국격이랑 무슨관계인지?

2021-06-20 20:07:46 (112.*.*.127)

댓글은 정확히 읽으세요

2
2021-06-21 13:31:05 (222.*.*.239)

멀쩡히 쓰세요.

7
2021-06-20 21:35:57 (110.*.*.208)

개고기하고 국격하고 상관 없구요. 저런 거는 칼도 아니구요.

2021-06-21 00:24:06 (112.*.*.127)

개고기=국격이라고는 안했네요.먹는건 자유이나,세계랑 친구먹기에는 애로사항이 있다는 말씀

18
2021-06-20 19:49:25

 보신탕집 일부러 찾아간거 아니면 개고기는 나올수가 없는데 뭔 개소리지

2021-06-20 19:56:00

귀엽네....

ㅎㅎㅎ 

라고 생각하고 말라구욤 

10
2021-06-20 19:57:53

거짓말로 관심끄는 사기꾼인가보네요.
개고기를 튀기는 것도 거짓말이고,
닭고기보다 개고기가 비싼데, 개고기를 닭고기라 속일 이유가 전혀 없죠.

6
2021-06-20 19:59:35

관종은 어디에나 있군요

4
2021-06-20 20:22:26

자기 개 튀겨 먹을라고 밑밥 까는 듯

5
2021-06-20 20:31:13

 원 기사 출처입니다

댓글에 한국사람들이 열심히 찾아와서 글을 썼는지 비판 일색이네요. 정말 뭔 개소린지~  오해할 수도 있다 치더라도 확인이라도 해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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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20 21:18:30

일단 개고기튀김 판다는 가게부터
밝혀봐라.
개갈비구이까지는 들어왔는데.. 튀김은???

원문을 보니
19살때 모델 커리어를 쌓으려고 한국을 방문했고 그때 치킨을 먹다가 팔꿈치뼈를 보고 닭이 아니라 개라고 알았다고 말하는 것 같은데...
뭔 개소린지...황당하네요.
한국의 치킨용 댥이 얼마나 작은 데..
개를 잡아서 순살도 아니고 뼈가 들어있는 튀김으로 판다?
튀김용 닭고기 단가와 개고기 단가가 몇배인데 저런 구라를 치는지 웃기네요

5
2021-06-20 20:51:41

뻥을 칠려거든 적어도 식문화는 알아보고 치던지...

7
2021-06-20 21:03:39

뭔 이런 개수작이
전 보신탕 좋아합니다
잘 먹고 있는데 개고기 튀김 함 먹어 보고싶네요
어디서 사먹은지 물어 보고 싶네요

3
2021-06-20 21:18:16 (110.*.*.208)

주작을 못하면...

3
2021-06-21 03:05:51

허언증이 좀 있어보입니다.

3
Updated at 2021-06-21 06:54:45

짜파게티에 A+++ 한우등심 반근 넣어 3천원에 파는 분식집을 찾는게 더 빠르겠네요.

1
Updated at 2021-06-21 11:36:12

제가 영국있을 때 경험한 바로는...

미러 1면은 '새 아빠는 외계인' '왜 내 딸은 원숭이를 낳았나' 'AIDS에는 똠양꿈이 특효'

뭐 이따위였는데... 영국 사람들도 이 미친놈들 어떻게 구라치냐 보자 뭐 이런 심정으로 읽습니다.

1
2021-06-21 13:13:20

섬나라 놈들은 뭐 어쩔 수가 없.........

1
2021-06-21 16:00:06

 영국은 유럽의 일본.... 개구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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