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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도 기겁하게 만드는 질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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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23 02: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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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따라오는 독일 선수가 바이에른 뮌헨 필립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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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4일 사이타마에서 박지성의 그 세레머니 화제 됐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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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 짤은 2015년 아시안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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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3일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

차두리와 몸싸움 하는 사람이 디디에 드록바

 

 

6분 27초 부분

 

 

 

 

 

 

 

 

어릴 때 아빠의 영재 교육을 받았다면 어떤 선수가 됐을지?

 

아니면 02년 이후에 풀백으로라도 일찍 전환만 했더라면? 분데스리가를 대표하는 풀백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이따끔 듭니다.

 

 

차두리 감독이 UEFA에서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했죠. 유소년 축구 감독에서 벌써 두각을 드러내는데

 

나중에 클럽감독, 올림픽 대표 감독, 국대 감독했을 때가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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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23 02:17:38

차붐의 HW는 물려 받았는데, SW는;;;

2021-06-23 02:34:43

차미네이터
공보다 빨랐던 선수

2021-06-23 02:51:26

os 업글만 좀 잘 됐어도

2021-06-23 05:05:04

한채아 생각 나요

2021-06-23 06:01:40

조향이 잘 안되는 버그가 ㅠㅠ

2021-06-23 06:52:00

인긴병기.....

2021-06-23 08:02:43

 성큼성큼... 기억 납니다.

고등학교 감독직에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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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23 08:11:21

중고등 시절 저 피지컬과 스피드를 두고 공격수 안 시킬 감독이 없었을테니...

 

차라리 아빠 따라 한국 안 들어오고 그냥 독일에서 엄마랑 기러기 생활하며 선수생활 했으면,

공격수가 아닌 수비수로 컸을 가능성이 있었을 지도 모르는....

 

처음부터 풀백으로 성장했다면 대한민국을 넘어서 아시아 레전드 풀백이 되었을 수도....

아님 저 스피드가 좀 아깝지만 센터백을 시켰으면 상대방 공격수 여럿 골로 갔을텐데요...

(센터백으로 발 빠르면 보급형 라모스가 한국에 나왔을 수도 있구요 ㅎ)

 

우즈벡전 저 돌파는 라이브로 보면서 마치 슬램덩크에서 강백호를 보는 안감독 빙의되는 듯한

순간이었습니다. 아드레날린 대방출 되던 순간이었어요...  

2021-06-23 08:17:24

차두리 나오는 경기는 참 보는 맛이 시원했죠.
막힌 체증이 확 뚫리는 느낌…

2021-06-23 08:40:42

얼마 전에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 갔다가 1층 커피숍에서 봤어요. 제 옆 테이블에 친구들(?)과 있더라고요. 짧은 머리에 굉장히 자유분방해 보이는 복장이었는데요. 덩치는 생각보다 작은데 정말 딴딴해 보이더군요.

2021-06-23 08:54:34

빅버드 w 석에 앉아 가까이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오른쪽 윙 포지션으로 활약(?)하는걸 가까이서 보니.. 하하하하~ ^^

 거기에 골 도 넣고. 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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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09:04:31

 이탈리아전이었던가요? 그 오버헤드킥 들어갔으면 한국축구 최고의 명장면이었을 텐데...

2021-06-23 09:29:42

차두리는 지도자들의 잘못된선택으로 대성할수 있었던 선수를 활용못한 대표적 케이스의 선수입니다.
솔직히 풀백이 아니고 중앙 수비를 했으면 칸나바로 보다도 잘했을거 같아요.
애초에 수비수로 키워 졌으면 대성했을 선수죠.

2021-06-23 09:38:16

그나저나 대화의 희열2 시작한건 알았는데 안보게 되네요. 박지성 선수 편부터 찾아봐야겠습니다.

Updated at 2021-06-23 09:43:42

 정작 차두리는 박지성처럼 못되어서 아버지께 계속 미안하다고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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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09:55:35

예전 별명 발업질럿

2021-06-23 12:48:04

발업에 방3업, 쉴드3업까지 했지만 공업이 안되어있었던…..

2021-06-23 10:05:48

아버지가 얼마나 빡세게 단련을 시키셨을지.

2021-06-23 17:47:47

차범근이 아쉬워하는게 선수생활이 바빠서 두리를 못봐준걸 많이 아쉬워하신다네요

그저 어릴때 고기 못먹인게 아쉬워서 고기는 많이먹였다고

2021-06-23 10:15:09

대단하군요..피지컬이~~~~

2021-06-23 10:15:13

독일어로 분데스리가 선수 소개하는 영상 멋집니다 ㅎㅎㅎ

2021-06-23 19:54:51

 참 좋은 선수라 생각해서 기대가 컸었는데 슈팅,크로스 정확성만 좋았다면 손흥민 이상가는 선수가 되었을것같습니다. 아버지 이름에 중압감도 컸을것같고 아무튼 저런 몸싸움과 스피드를 동시에 지닌 선수가 언제 또

나올지 모르겠네요. 지금 보면서 드는 생각이 2002년 당시 멤버는 정말 우리나라 역대급 선수들의 집합체인것같습니다. 거기에 히딩크의 머리까지 더해져 실력으로 4강을 했던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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