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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대표팀이 전반적으로 컨디션 안좋은 이유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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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7-27 01:24:39

몇몇 선수는 작년 1월이 마지막 실전일 정도로 경기를 못뛰었다고...
작년에는 전국체전도 개최가 안됐으니 전국단위 대회도 없었을 거고
올해 1~3월에도 국내대회가 없었습니다

양궁은 1년 순연으로 인해 국가대표도 새로 선발했는데
종주국이라는 나라에서 태권도 대표팀에 대한 행정적 지원은 너무 미비한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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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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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 01:34:10

다른 나라도 코로나 때문에 비슷한 상황이었을 거 같은데요.

WR
2021-07-27 07:21:10

국제대회는 개최를 못한다 쳐도 국내에서 실전을 쌓을 방법은 충분히 있는데요.
실제로 다른 종목들은 국제경기 뿐만 아니라 국내경기들도 지속적으로 개최하는데 작년, 올해 올림픽 전까지 시합이 하나도 없었다는 건 심각한 문제죠.

2021-07-27 11:11:39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올림픽 메달 때문에 국내 국제 경기를 개최하느니 코로나 방역 협조를 위해 대회개최 안한 태권도 협회를 지지 합니다.

유럽 미국 코로나 상황이 저모냥인거 메달 없어도 좋으니 안따라 했으면 좋겠어요.

WR
2021-07-27 11:21:52

작년 내내 코로나 확진자가 많았나요? 방역협조를 위해 대회 개최를 안했다니 무능을 포장하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

2021-07-27 12:33:51

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나오지 않도록 억제를 많이 했습니다. 국민 개개인이 방역에 협조를 많이한 결과죠.

WR
Updated at 2021-07-27 12:55:55

그러니까 확진자 발생없이 대회 정상적으로 잘 개최한 다른 종목들은 뭡니까? 양궁은 작년에 대회를 몇번을 개최했는지 아십니까? 양궁에서 금메달을 딴 김제덕, 오진혁, 김우진 선수 모두 작년에 국내대회만 3~4회씩 참여했습니다. 그럼 양궁협회는 코로나 방역에 협조를 안한겁니까? 

무황인담님의 논리에 따르면 양궁협회는 메달에 미쳐서 대회도 9차례 열고 국가대표도 다시 선발한 것밖에 안되는데요.

2021-07-27 15:54:35

양궁이 상대선수하고 몸을 맞대고 경기하던가요? 거기다가 실외에서 선수만 모아서 하는 거면 훨씬 태권도 보다야 안전하다고 생각되네요.

WR
2021-07-27 15:56:28

그럼 유도, 레슬링, 농구 이런 종목들은 다 몸 비비는데 경기 어떻게 했냐구요. 태권도 말고 다른 종목들은 다 경기 치뤘는데 태권도만 안한 걸 뭘 당연한 것처럼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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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7-27 01:55:41

협회의 악행을 생각하면,

같은 출발선에 선 상황인데 언급하신 문제는 우리만에 문제가 아니기에 공감하기 힘드네요

양궁협회
태권도협회 선수선발 일화 검색 해보세요

WR
2021-07-27 07:29:06

같은 출발선인지 아닌지는 누가 알 수 있나요.
코로나 상황인건 모두가 똑같다고 하는데 코로나 상황인것만 똑같지 각자 나라에서 선수들이 처한 상황은 모두 다릅니다.
예를 들어 빙상종목(동계종목)의 경우 얼마전에 세계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지만 우리나라는 코로나를 이유로 불참했어요. 그럼 거기 참가한 선수들과 우리나라 선수들 간에 차이가 생기죠.
선발의 문제라고 하기는 장준 선수는 올림픽 대표로 뽑히기 이전의 국제대회에서 대부분 우승했는데 이 선수의 마지막 실전이 작년 1월이에요. 실전 경기를 한지 1년 반이 지났습니다. 그렇다고 태권도가 기록종목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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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7-27 01:51:44

어느 나라나 다 똑같죠. 그건 핑계입니다.

그냥 실력에서 밀린겁니다.

전세계적으로 태권도 인기도 높아지고 수련자가 늘어난 만큼 고수가 늘어난게 이유죠.

이번 올림픽만 봐도 이대훈 선수를 16강에서 꺾은 선수는 자신의 실력으로 금메달까지 땄습니다.

벌써 이전 올림픽이 5년 전, 9년 전입니다. 그때랑 비교하면 태권도 위상이 완전히 달라졌죠.

상향 평준화 되는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내실을 다져야 할 듯 하네요.

마냥 금메달을 딸 것이다 생각하면 앞으로도 똑같을 겁니다.

WR
2021-07-27 07:31:34

위에도 똑같이 썼다시피 어느나라나 똑같지 않으니까 문제죠.
국제대회야 같겠지만 국내에서 얼마든지 실전 경험을 쌓게할 방법은 있어요. 양궁협회가 왜 올해 다시 국가대표 선발전을 했는데요?
김제덕 선수는 작년 선발전에서 탈락했습니다. 양궁협회가 태권도협회처럼 굴었다면 올림픽 오지도 못했어요.

Updated at 2021-07-27 13:49:33

실전 감각 부족요? 님이 국대 훈련하는 거 따라다니면서 보셨어요?

코로나도 그렇고 다른 나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다들 올림픽 앞두고 어떻게든 훈련하고 연습합니다.

결국 실력이 안되서 진겁니다. 실력이 뛰어나면 이기겠죠.

분석할 필요가 없어요.

WR
1
2021-07-27 13:58:30

선수 본인이 말했는데요? 

양궁협회는 작년에만 대회를 9차례 열었습니다. 유도도 4번인가 열었구요

태권도요? 0입니다 일년 동안 대회 개최 자체가 0인 종목은 우리나라에서도 이례적입니다.

실력이 뛰어나면 이길 수 있다구요? 스포츠가 실력 외에도 얼마나 변수가 많은데 실력이 뛰어나면 이기겠지 이런 구시대적 발상을.

Updated at 2021-07-27 14:13:12

구시대적 발상이라...

님이 얼마나 신세계적 구상을 하고 있나 모르겠다만,

우리나라 비인기 종목이라는 설움, 지원이 전무한 종목에서 금메달 딴거 기억 못 하십니까??

궁금한 건 왜 레길론님은 기량이나 능력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고 협회 탓만 하냐 입니다. 모든게 협회의 지원이 미비해서 기량이 빛을 발하지 못했다는 말을 하고 싶은 건가요?

WR
2021-07-27 14:25:27

직전 세계 선수권대회 우승자, 세계태권도연맹 올해의 남자 선수상을 받은 선수에게 기량적인 의심이 필요합니까? 게다가 장준선수는 한 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압도적으로 이겼는데요. 기량이나 능력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근거가 있긴 한가요?

 

우리나라 비인기 종목, 지원이 전무한 종목에서 금메달 딴적이요?
리우올림픽 금메달은 양궁 펜싱 사격 태권도 골프입니다

런던올림픽 금메달은 레슬링 사격 양궁 유도 체조 태권도 펜싱입니다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은 배드민턴 사격 수영 야구 양궁 역도 유도 태권도입니다

 

대체 언제의 누구를 말하는 지 모르겠네요.  

Updated at 2021-07-27 14:30:19

하계 올림픽 조사하고 오셨나 본데

동계 올림픽, 아시안 게임, 기타 국제대회 금메달은 왜 조사 안하십니까.ㅎㅎ

 

각설하고 정리합시다.

결국 나는 세계적 상향 평준화와 실력 부족으로 진거다.

님은 협회 때문에 진거다.

결과는 이거군요. 더 대화 나눌 필요 없이 정리 됐습니다. 끝.

 

WR
Updated at 2021-07-27 14:32:08

동계올림픽이요? 쇼트트랙이랑 스피드 스케이팅 밖에 없어서 안쓴 겁니다. 대체 누가 있는데요. 기억 못하냐고 물어보셨으면 본인은 기억해서 조사고 나발이고 바로 바로 댈 수 있다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아시안게임이랑 올림픽이랑은 레벨 자체가 다른데 무슨 아시안게임 타령을 해요.

2021-07-27 14:37:49

나발??

말 막하고 본성 나오네 이사람.ㅉㅉ

WR
Updated at 2021-07-27 14:42:20

나발이 뭐 크게 험한 말이라고요, 욕들으면 뒷목잡고 넘어가시나보네요

그래서 비인기 종목에 지원도 못받으면서 금메달 딴 선수 말이나 해주세요. 저도 견문 좀 넓혀 봅시다.

왜 본인이 먼저 말해놓고 예시 들어달라니까 예시를 못댑니까?

WR
2021-07-27 14:35:29

그리고 기타 국제대회 금메달을 논하시는 분이 세계 랭킹 1위인 선수의 기량, 실력을 논해요? 간만에 크게 웃고갑니다.

Updated at 2021-07-27 14:53:12

실력 차이로 졌는데 계속 협회 탓만 하는 님이 더 웃겨요^^

많이 웃고 성향 맞는 사람 찾아서 대화 나누세요.ㅎㅎ

그리고 비인기 종목 금메달 리스트는 님이 전수 조사해 보세요.

2
2021-07-27 02:48:04

우리나라 체육 협회중에 첫째 둘째 손꼽히는 악질 개판이 태권도 협회라 잘못을 따질려면 태권도 협회에 따져야죠

WR
1
2021-07-27 07:33:44

그러니까 태권도 협회에 대해 뭐라하는 거잖아요
태권도 선수에 대한 행정 지원을 태권도 협회에서 하지 어디서 합니까

3
Updated at 2021-07-27 03:30:27

윗분들 말대로 실전경험 못쌓은건 코로나 시국이라 동일하고 실력이 상향 평준화 된 것이 큰 것 같습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회축 들어가면 가산점이 저번 올림픽보다 많이 붙어서 선수들이 시도도 꽤 하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보는 맛이 좋아진 거 같은데.....(착각인가..?)
좀 더 큰 기술을 과감하게 시도할 수 있도록
자의든 타의든 넘어졌을 때 감점주는 거 없엤으면 좋겠네요.

WR
2021-07-27 07:53:27

그러니까 그게 다르다니까요.
우리나라 양궁의 경우 국가대표전 뚫는게 국제대회보다 힘들다고 하죠? 일본은 유도가 그렇습니다. 실전 경험은 국내에서도 쌓을 수 있는거고, 국내대회는 태권도 협회가 주최하는 것인만큼 충분히 개최할 수 있었어요. 지난 일년 반동안 대회하나 열리지 않은 종목이 얼마나 될까요?
태권도보다 신체 밀접도가 훨씬 높은 유도만 해도 작년에 전국단위 대회가 몇개가 열렸습니다. 태권도 협회가 그냥 무능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1년 반이나 되는 세월을 보낸거에요.

2021-07-27 05:16:27

실전 대회나 국제 대회 경험이 부족할 수는 있겠지만 유럽 선수들 대비해서 남자 학생들과 연습 경기 했던 여자 핸드볼 우생순팀이나 도쿄 올림픽 경기장을 그대로 진천에 미리 만들고 연습을 해온 양궁 협회를 보면 어떤 방법이든 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 선수들 중 세계 랭킹 높은 선수들이 랭킹 낮은 외국 선수들에게 진 경우가 여러 종목에서 보이는데 국제 대회 수가 적으니 랭킹이 현실적이지 못한 거라고 생각해요 급성장하는 신인 선수들 랭킹이나 다시 재기한 베테랑들의 랭킹이 제대로 반영 안되었는데 그냥 랭킹 숫자만 믿고 최근의 상대 선수 전력 분석이 안되었던 거라고 생각해요 축구도 뉴질랜드는 무조건 이겼어야 했는데 뉴질랜드가 피파 랭킹이 낮아서가 아니라 제대로 파악만 했어도 이길 수 있었던 팀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WR
2021-07-27 08:02:12

대한태권도협회가 지난해 가장 많이 올렸던 공지가 주택청약이랑 본인들 재택근무입니다ㅋ 협회 클라스 차이가 심각합니다.

3
2021-07-27 05:40:36

협회 주장,
"이게 다 태권도의 세계화가 잘 되었다는 증표입니다~ 여러분"

Updated at 2021-07-27 05:56:11

실전감각 어쩌고 하기 이전에 올림픽이라는 자체가 동네 체육대회
하는것도 아니고 전세계 지구의 모든 인간이라는 이름을 가진
호모 사피엔스가 다 나오는 경기 대회고,
그것도 4년간 칼을 갈고
이를 갈며 와신상담 해서 출전하는 그야 말로 사피엔스들의 최고를
가리는 경기장에 나와서 실전경기 미비 운운하며 협회지원 어쩌고
하는 순간 게임은 끝난거죠! 세계랭킹 1위의 펜싱 국대도 예선에서
듣보잡 나라의 랭킹 하위 선수에게
우수수 나가 떨어지고
우리는 항상 우승후보 어쩌고 기대만발 하며 기세등등 나가지만
쟤들도 만만한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진짜 우리만큼 땀흘리고 피흘리고
칼을 갈아서 언제 뒤에서 칼 꽂을지 모르는 살벌한 얼음판 위에
나가서 연습경기가 부족했고 협회가 어쩌고, 저들은 시차도 극복해야 하고
코로나도 극복해야 하고
다들 힘든 상황 속에서 금메달 그거 하나 보고 죽기살기로 뛰는데,
그걸 어떻게 대충해서 이깁니까!
일본 유도 전 종목 우승
개나발 불더니만 개장 하자마자 첫 금메달부터 결승에서
허벅다리 후리기로 깨갱 나가 떨어지는게 올림픽이거든요!
쉽지 않습니다.
종주국 어쩌고 이제 게임 끝난거죠!
오로지 실전처럼 4년 내내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시끄러운 야구장에서 관중들 함성 소리 앞에서도 해보고
뭐 별거 다 해보고 출전하는 양궁이나마 그래도 좀 따는구나 싶지
사격 태권도 메달밭 운운하던 시절도 다 갔고,
심지어 사격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나간 우리나라 여자 대표선수가
사대에 올라 사격하다가 그 부담감에 얼마나 부담스러웠는지 사격을 포기하고
관중석 쪽으로 나와서 울고,
코치는 다독이고 한번만 더 해보자 토닥거리고;;;
하물며 관중이 몇 만명이 지켜보는 경기장에서 경기를 한다면
그 얼마나 부담스러운 압박이 심장으로 전해질까요!
그 모든것을 먼지 하나만큼도 다 이겨낸 사람만이 목에 걸 수
있는게 금메달이기에 그게 그렇게 값어치가 있다 생각합니다.
나이 서른아홉에 산전 수전 공중전 온갖 경험 다 해봤을 국가대표
펜싱 선수가 동메달 결정전에서 경주 중에(펜싱이 고도의 수 싸음이잖아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모든게 다 막히니까 머리속이 하얗게
되더래요! 그래서 경기중에 세계적인 선수인 구본길 선수를 불러서
"본길아?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니?"
"어떻게 해야되지?" 조언 좀 해주라!
라고 까지 하는게 올림픽의 멘탈 게임이거든요! 저 오랜 경험의 선수도 여차하면 멘탈 털려서
다음 경기 운영을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속이 하얘 지더라는
인터뷰를 보고 저는 눈물이 다 찔끔 나오더구만요!
그냥 대충 부족한 상태로 나갔으면 상대편 발에 대가리 처 맞고
점수 뺏기고 탈락하고 돌아 와야죠!
무시 무시한 곳에 가서 어딜 숨고 변명하고 나발을 떨겠어요!
저렇게 살벌한 곳에서 그래도 경기에 진 상대방 선수의 손을
한번 잡아주는게 휴머니즘이고 스포츠 속에 꽃피는 인간다움 이라서
사람들이 감격해 하는거죠!
이동경 선수가 상대방 선수의 손을 못 잡아준게 그래서 저런 이유로
사람들이 돌팔매를 날렸던거구요!

올림픽 금메달은 진짜 신이 내려준다고 봅니다.

WR
2021-07-27 08:06:53

그런 무대니까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나간게 더 문제인거죠.
4년동안 칼을 갈고 나가도 하늘이 점지해줘야 메달권을 갈 수 있다는 게 올림픽인데
협회가 무능해서 일년 반동안 선수들이 썩었는데 심지어 태권도는 기록종목도 아니고 대련종목입니다.

2
2021-07-27 06:03:56

머..유도도 일본이 종주국인데
한국이랑 다른나라에서 매번 금메달따죠...
태권도도 이제 한국이 무조건 금메달따는
시대가 끝난거죠

WR
2021-07-27 08:24:09

전자호구 도입후 12년, 16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메달이 7개인데 중국, 영국, 스페인이 각각 5개죠. 유도도 많이 평준화가 됐지만 태권도는 조만간 아예 종주국의 이점이라는 게 전혀 안보일 것 같습니다.

2021-07-27 08:12:26

태권도 실력이 전 세계적으로 평준화 되었으니까 이제 우리나라 선수들 출전 체급제한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도도 일본이 종주국이니까 몇 개 체급만 출전할 수 있는 것 아니잖아요...ㅎㅎ

WR
Updated at 2021-07-27 08:24:49

출전 체급제한 없어졌습니다
이제 1체급 1명 제한만 적용됩니다.

2021-07-27 10:38:24

그렇군요. 당연한 거지만 막상 현실로 제한이 없어졌다는 것은 대한민국 태권도 위상이 옛날같지 않다는 것이라서 좀 서글프네요. ㅎㅎ

2021-07-27 08:26:07

우리는 코로나로 대회중지하고 격리해서 성적이 안좋았고

다른나라는 그냥 자체 대회를 강행해서 성적이 좋았다는 것 같네요.....

WR
2021-07-27 08:27:14

그건 알수가 없죠. 외국에서 어떻게 했는지를 모르니까요. 그걸 떠나서 대한태권도협회가 일을 x나게 못한다는거죠.

3
2021-07-27 08:28:07

변명할 필요 없어요.
너무들 못한거 같아요.

WR
2021-07-27 08:37:25

Project A님이 힘든 상황에서도 항상 본인은 능력부족을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상황이 뭐가 중요한가요. 본인만 잘하시면 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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