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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슈퍼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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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3 00:12:51

전반적으로 조금 지루하다가 크랙샷과 황린팀에서 터졌네요.
크랙샷은 정말 80년대 에너지를 느끼게 하고 황린은 곡을 만드는 능력이 엄지척이네요.
특히 황린팀 드럼 전성배… 정말 특이하면서 그루브한 이런 드럼은 처음이네요.
음원으로 계속 듣고싶어지는 대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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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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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3 00:15:36

오늘은 두팀이 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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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3 01:22:09

크랙샷의 달의 몰락은 화이트 스네이크의 이 곡에서 리프를 따 온것 같네요.

2021-08-03 01:28:12

오~ 편곡 전체가 비슷하네요~

2021-08-03 11:26:42

네 빈센트가 Fool for your loving 에서 리프 따왔다고 밝혔습니다...

Updated at 2021-08-03 00:20:57

빈센트 팀(크랙샷)도 좋았지만, 황린 팀은 슈퍼밴드2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무대 중 하나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영상은 공장장님 링크 참조.

 

박다울 팀, 김한겸 팀의 나긋나긋한 전개도 좋았습니다.

2021-08-03 00:24:29

공감합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좋은 무대가 나오는것 같아요
황린은 볼때마다 일본 래퍼 스타일링을 한 이주노 같은 느낌이...
그리고 크랙샷은 x제팬 추억도 나면서 수십년 합을 맞춰온 중견 밴드같은 느낌이...
두 무대 모두 좋았습니다
잇츠레이닝을 그렇게 편곡할줄이야;;;

2021-08-03 00:34:14

크랙샷의 경우는

엑스보다는 

건즈앤로지스+에어로스미스+마릴린맨슨+머틀리크루...

합친 느낌 같았어요 

 

 

 

 

 

 


 

 

2021-08-03 00:51:57

아 저는 단지 슈퍼밴드 무대에서의 헤어스타일이나 메이크업같은 외모만 보고 x재팬이 떠올랐어요

x재팬이 비주얼락의 선구자 격이니 ㅎㅎ

2021-08-03 07:35:37

저는 빈센트가 오지+맨슨 느낌에 더 가까운거 같아요.

어제 기타사운드 정말 짱 먹었는데.....황린이 무대 씹었어요. 

인정할 수 밖에 없던 승부였죠. 황린의 말처럼 메탈을 밀어낸 얼터네이브처럼...

2021-08-03 09:06:42

저도 얼터너티브에 밀려난 헤비메탈을 보는 것 같아서 가슴아팠습니다..ㅠㅠ
애초에 80년대 메탈로 무대 씹어먹을때 다음 타자가 황린이다...여기서 부터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ㅠㅠ

2021-08-03 08:05:47

홍대 앞에 황린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화제였죠. 저도 실제로 라이브 볼 때마다 감탄했습니다.

2021-08-03 10:50:19

크랙샷, 황린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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