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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나무위키 근황.jpg

 
18
  9851
2021-08-03 08:23:10

 

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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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8-03 08:23:58

빠르다!

2021-08-03 08:28:20

앜ㅋㅋㅋㅋㅋㅋ

2021-08-03 08:36:45

미치겠네 ㅋㅋㅋ

 

2021-08-03 08:38:46

오랜만에 빵터졋네요 ㅋㅋㅋㅋ

3
2021-08-03 08:42:10

아버지는 김씨, 첫쨰 아들은 하씨, 둘째 아들은 차씨, 막내는? ㅋㅋㅋ

그냥 웃자고 하는 이야기지만 아들 둘은 왜 저래 개명들을 열심히 했나 싶기도 하네요

뭐 개명덕분에 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암튼, 동생 나오면 잘 대해줄 듯

사정이야 어찌 되었든 나오게 된 생명이니 잘 키워야겠지요

그 전에 있는 사정은 당사자들이 아이를 위해서 미리미리 잘 풀어놓을 일이고


그나저나 대단하네요

용건옹

진심

 

남자는 숟가락 잡을 힘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걸 또 한번 보여주다니

20대의 나이에 아버지 또는 할아버지뻘 나이의 남자를 만난 여자분도 대단합니다만

암튼, 대단한 분들끼리의 크로스니 대단한 아이가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출산 전에 다 잘 합의하시고 마무리 잘 지으시고 애 잘 나아서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아들들이 도와주지 않아도 김용건옹이 애 키울만큼의 재력은 충분히 되지 않나 싶은데 아닐래나요

엄마도 아직 젊은 편이니 애 하나 키우는 거 그렇게 마냥 어려울 것 같지만은 않고

출생은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안 낳아서 문제인 요즘같은 시절에는 더더욱

7
2021-08-03 08:48:44

어머니 칸도 채워질지 모르겠군요

1
2021-08-03 08:52:06

근데 법적으로 여자가 낙태강요죄로 고소하면 뭔 이득이 있을까여?

그냥 합의하는게 금전적으로도 나을거 같은데...

그냥 화나서 창피줄라고 언론에 터뜨린거 같은데... 

그럼 최소한의 양육비만 지급받게 되지않을까여?

애 인생은 생각도 안하고 돈이 목적은 아닐지...참....

2
Updated at 2021-08-03 08:58:29

그거라도 안줄거라고 생각한걸수도...

그나저나 나중에 하정우는 동생이랑 같이 다니면 아빠로 오해받을지도...ㄷㄷㄷ 사실 하정우 나이생각해도 굉장히 늦은 아들뻘인데 말이죠.

2
2021-08-03 09:15:41

아버지가 아이를 원하지 않는데...
문제는 아이 아버지 나이가 너무 고령이라는거죠.
언제 어떻게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연세니 혹시라도 문제가 생겼을 때 복잡한 과정을 줄이고자 미리 정리하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썼다고 생긱합니다.

7
2021-08-03 08:52:33

너무 속단했네요.
동생이 아닐 수도…

9
2021-08-03 08:53:17 (116.*.*.86)

저는 축복인지 모르겠네요.

세상 나오기도 전에 아버지가 낙태 요구했다는 기사까지 나오고

엄마, 아버지 나이 차이가 39세라면

아이는 성장하면서 분명히 상처 받을 일이 많을 텐데요.

 

연예인 핏줄이라서 숨길 수도 없을 텐데요.

 

헐리우드처럼 할아버지 같은 아빠, 젊은 엄마 당당하게 부부로 지내는 것도 아니고.

 

생명은 소중하지만,

아이가 무슨 죄인지 모르겠네요.

4
2021-08-03 08:57:41

일본에 이혼 안한 부인이 있음에도...우리나라에선 잘봐줘야 현지처인 사람도 작은 부인이라 써주는 언론도 있는데요...뭐

아뻐가 재벌이라...그리 불행하지는 않은것 같더군요.

2021-08-03 09:04:19

형(오빠?)이 41살 많네요

2021-08-03 09:05:40

추천영화도 추가해줘야…

1
2021-08-03 09:08:39

동생같은 새엄마.
자식같은 동생.

ㅋㅋㅋ

Updated at 2021-08-03 09:11:11

 할아버지가 아니고 형?....  형?   형?  완전 예능 단골 소재입니다....  

13
2021-08-03 09:12:32

일단 낳고나면 친자검사는 반드시 필요할듯하네요..

1
2021-08-03 09:16:33

앤소니 퀸?

2
2021-08-03 09:31:10

6년전에 하정우는 이미 알고 있었군요.

2
2021-08-03 10:01:36

이게 저 영화 결말을 생각해보면 

알고 있는 선을 넘어서 아버지에게 어느정도 

메세지를 던진 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정우 영리해요. 

1
2021-08-03 10:05:44

아 그 영화 추천한 이유가..

2021-08-03 09:38:01

ㅋㅋㅋㅋㅋㅋㅋㅋ 빠르다

2021-08-03 10:03:16

무려 어제 오후에 수정된 ;;

2021-08-03 10:09:56

근데 이렇게 이제 다 알려진 상황에서 낙태가 가능한가요?

2021-08-03 10:34:55

2021년 11월 출산 예정이라고 하니까 거진 만삭이겠네요. 낙태가 사실상 불가능한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2021-08-03 11:35:47

아빠 젊었을 때 보고 싶으면, YouTube 전원일기를 보면 되겠네요

2021-08-03 13:25:37

서울의 달은 보지마!!

2021-08-03 13:48:26

 양촌리 김회장님 장남인 군청과장이 일을 저질러서 최불암은 망신살이 ,,,


2021-08-03 17:51:54

동생이 건강히 태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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