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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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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리니 감독 정말 여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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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8-04 11:28:18

4세트 때 점수차이가 많이 뒤지고 있으니 바로 젊은 선수들 투입하고 기존 선수들 체력 안배하네요

젊은 선수들 경험도 쌓게하고, 또 점수 많이 따라붙기도 했으니 자신감도 심어주었네요

 

터키는 다양한 공격력, 리시브, 세터가 더 나아보이는데 김연경이라는 독보적인 존재가 팀을 이끌어갑니다

다른 선수들도 제 몫 이상 다해주었구요

좋은 감독과 언터처블 김연경 선수가 있으니 이기기 힘들어보이던 경기도 이길 것 같습니다

멋지네요 여자배구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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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8-04 11:30:41

4가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ㅏ앙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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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8-04 11:32:31

아니 김연경 선수는 에이징 커브도 없나요?

타점이 터키 선수 블록 위에서 때리는데 ..

다음 올림픽도 뛰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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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11:34:25

연경신! 연경신! 연경신! 연경신! 연경신! 연경신! 경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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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11:36:13

One and Only.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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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11:37:43

실력은 좀 떨어져도 멘탈관리에서 승리한 것 같네요. 터키는 결정적 실수 몇 번에 무너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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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11:39:22

감독이 전략을 잘 짜고, 결정이 엄청 빠른게 정말 맘에 드네요.

선수들에 대한 이해와 믿음, 실력을 잘 알고 잇는거 같아요.

 

김연경 선수는 정말 대단 대단, 여러 선수들 모두 자기 몫 이상을 해내는 시너지까지.

 

앞으로 당분간 세대교체라는 시간을 가질 수 밖에 없는지라,

협회 물갈이 하고 그리고 좋은 세터 많이 발굴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21-08-04 11:40:17

배구협회는 어쩌다 라바리니를 데려온 것일까요. ㅋ

2021-08-04 11:42:57

말 잘 듣는 범생이 웃는 얼굴이라,

오케이 하지 않을까요^^*

2021-08-04 11:52:54

갓연경이 추천했다는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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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12:30:43

김연경 써보고 싶어서 왔다는게
학계의 정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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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11:43:49

정말 감독 하나 제대로 데리고 왔네요. 선수를 믿는 감독, 감독을 믿는 선수. 서로 믿음이 있으니 엄청난 시너지를 만들어 내네요.

2021-08-04 12:44:47 (114.*.*.89)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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