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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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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8월 4일, 오늘이 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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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23:17:35

왠지 한 자 끄적여야 할 것 같아서요.

정은임 아나운서 기일이거든요.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은 아니지만, 그 사람 기일쯤이면 생각나는 사람, 있으세요?

저에게는 같은 성씨를 가진 두 정치인과

김광석, 신해철, 그리고 정은임. 이분들이 그런 이들입니다.

 

이분들에게는 이런 공통점이 있습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사람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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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1-08-04 23:56:58

다시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은임 아나운서 목소리와 멘트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목소리 다시 들으니 참 아쉬운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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